AV배우 사쿠라 마나의 바이브 오나홀 공장견학 사쿠라 마나 칼럼


주간 플레이보이 2016년 10호

[어른의 공장견학] 사쿠라 마나와 함께가는 다운타운 바이브

모현, 모시에 조용히 서있는 바이브 공장에 사쿠라 마나쨩이 돌격! 전세계에 자랑할만한 밤 침대에서의 명조연은 이렇게 작은 공장에서 태어나고 있었다. 메카닉 좋아하는 탑av여배우가 엣찌한 굿즈를 쫓아 제조현장을 살펴봤다










오나홀은 한개한개 핸드메이드. 하루에 약300개씩 제조. 육질 두터운 타입은 기계보다는 수작업이 좋다. 정성을 담아 만들고 있다
세번째짤에서 제작한 오나홀은 NPG의 団地妻. http://www.amazon.co.jp/dp/B0013IEQIU 아마존 평가 안좋네 ㅋㅋㅋ


Q. 하루에 몇개정도 바이브를 조립하나요?

A. 500개정도. 물건에 따라서는 땜질인두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Q. 바이브 공장에도 번망기(繁忙期,성수기)가 있나요?

A. 연말과 정월에 가장많이 팔리기 때문에 12월에는 준비로 한창바쁩니다

(처음알았어요. 다들 하반신도 축하모드군요(흰눈)



Q. 바이브 포장한지 몇년째인가요?

A. 15년째입니다. 마나씨의 포장. 처음하는데도 손재주가 좋네요

(사쿠라 마나: 데헤헤. 그나저나 하나하나가 모두 수작업이라는 것이 충격적이었어요

A. 사람의 눈과 손으로 확인해 전국에 출하시키는것이기 때문에 애정을 담아 작업하고 있습니다

(다음 현장에서는 그 사랑을 생각하며 열심히 느끼겠습니닷)


++


저거 보고나니 갑자기 오나홀 장인의 아침은 빠르다(オナホール職人の朝は早い)가 생각나서ㅜㅜㅜ 니코동 가서 보고 왔다;;

http://www.nicovideo.jp/watch/sm1817086

「오나홀 장인의 아침은 빠르다」
별것 아닌 한마디로부터, 그 스레는 시작됐다
이른 아침의 후타바에서 펼쳐진 오나홀 장인들의 뜨거운 마음,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