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 마나의 흰눈 까집고, 21회 변태의 보더라인을 분석해봤다! 사쿠라 마나 칼럼





주간 플레이보이 2016년 6호













변태의 정의


변태. 누구나가 다소는 별난 성벽이나, 비정상적인 섹스 욕구를 가지고 있다 해도 크게 이상하지는 않다. 남성들은 다들 애널을 햝고 싶다는 욕구가 있다고 들었고, 나도 목 졸리는 플레이를 좋아했다. 하지만 어디서부터 변태인지 그 경계선은 사람마다 다르다. 그래서 이번회는 내가 생각하는 "변태의 정의"를 외쳐보려고 한다. 진정한 변태란 이것이다! 「자신이 흥분하는 플레이가 평범하다고 계속 믿는 사람」. 종종 있지 않은가, 쓸데없이 자신은 모두와 다르다고 어필하는 사람. 나는 그런 식으로 자신의 성벽을 과시하는 사람은 오히려 변태가 아니라고 본다. 이는 변태라고 여겨지는 것에 쾌락을 느끼고 그런 자신에 도취하고 있는것일 뿐이며, 개성을 드러내는 사람일수록 무개성해져가는 일례라고 항상 생각한다.






변태의 천재들

남친이 다른 여자의 av를 보거나, 다른 여자에게 빼앗기는 모습을 보면 흥분하는 나의 성벽도 "조금 별난 부류"에 들어가는 모양이다. 변태하니 생각나는건데, 학창시절 사귀던 남친에게 엄청난 변태 플레이를 당한적이 있다. 하나는 보지 안에 오줌 누는 것. 또 다른 하나는 내가 자는 사이에 잇몸에 자지를 문지르고 그대로 얼굴에 싼 것이다. 새삼스럽지만 이렇게 써보니 둘 다 엄청난 이야기다. (흰눈)



전남친 이외에도「변태의 천재」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몇명있다. 인상깊은 사람은 이 두 사람. 1, 뉴스방송에서 봤다. 오마마 대통령으로 딸치는 20대 남성. 대단하지 않나요? 오바마의 연설을 들으면서 자위를 했다고요. 하지만 그는 오바마의 용모에 흥분한 것도, 동성애자도 아닙니다. 매우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그가 말하길「자신이 이렇게 자위를 하는 동안에도, 세계에서는 비참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배덕감이 느껴지며, 마치 공공장소에서 자위를 하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기 때문에 흥분된다」라고 합니다(웃음). 변태는 무섭습니다.



2. 여자의 몸위에 얼음을 올리는 30대 남성. 이런거 내가 당하면 차가워서 싫다. 그렇게 츳코미를 하면서도, 너무나도 충격적인 성벽에 얼어붙었습니다. (얼음인만큼) 여성의 몸위에서 서서히 녹는 얼음이 그를 흥분시키는 모양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여기까지 오면 좀 이해불능이 아닌가…






갭모에

겉보기에는 성실해보이는데, 알맹이는 변태… 라는 패턴이 꽤 있습니다. 소속사무소의 남성 신인 매니저 K씨도 그런 한 사람. 다들 좋아하는 섹스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 갑자기「여자의 냄새가 좋습니다. 특히 생리중이거나 여성의 피냄새가! 다들 햝아보고 싶지 않나요? (진지한 얼굴)」 라고 고백을 했습니다. 변태는 뱀파이어인가! 여러가지 변태가 있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



사쿠라 마나가 네토라레에 흥분하는줄 처음 알았다. 그보다 전남친 대단하네 ㅋㅋㅋㅋ 그걸 받아주는 사쿠라 마나도... 사스가 av배우의 재목ㅋㅋㅋㅋㅋㅋ 여자 성기 안에 오줌누는건 에로게나 이런 만화. av같은데서나 나오는건줄 알았는데 진짜로 하는 놈도 있고, 받아주는 여자도 있구낰ㅋㅋㅋㅋㅋ 자는데 잇몸에 페니스 비벼대는건 또 뭐냐 ㅋㅋㅋ 다 받아주는게 대단하다. 오바마로 딸치는 놈보다 받아주는 사쿠라가 더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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