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테니스의 왕자님 15권 (테니스 월드컵 시작. 후지 슈스케 각성. 듀크 와타나베의 과거) 테니스의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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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 잘생겼다 ㅠㅠㅠㅠㅠㅠㅠ
15권에서 후지의 새로운 스타일이 나오면서 활약.
후지랑 유키무라 아낍니다.
후지 슈스케가 그날 이길수 없는 데즈카에게 도전한 이유는 패배하고 테니스를 그만두기 위해서였다.





연재분으로 다 봤지만, 단행본으로 복습.



료가의 권유로 료마 미국팀, 데즈카는 프로를 목표로 독일팀. 아토베는 쥬니어 유스임에도 불구하고 한번 패배를 겪더니 자기한테 부족한게 뭔지 알았다면서 뜬금없이 자기수련 돌입
하고 영국팀행 ㅋㅋㅋㅋㅋ 파괴왕 듀크의 개막홈런. 야사시스기루조!! 듀크 번트. 후지의 새로운 테니스 스타일.
도쿠가와, 유키무라 페어. 현 프로선수 최강독일의 주장 17세의 보르그한테 이길수있는 이미지가 떠오르지 않자. 유키무라 오감박탈당하고 나중에는 그걸 극복하고 공명(하울링). 함께 블랙홀까지 봤었다.
내가 줄거리 써놔도 이건 테니스만화인지 배틀만화인지 ㅋㅋㅋㅋ


[코노미 타케시] 신테니프리 1~12권, 빨리 일본대표편 끝나고 세계편 전개했으면 좋겠다.


복습차원.


14권까지의 대략적 스토리는 지난 포스팅에 적었었고... (세계대회편 돌입했지만 본격적으로 시작은 안했음.







15권부터 본격적으로 월드컵편 시작 (이지만 아직까지 월드컵 전의 친선경기.)



U17 테니스 월드컵은 호주에서 개최.
호주에 도착한 15권부터는 본격적인 월드컵 개최전에 하루동안 피로연으로서 각국의 친선시합인 프리 월드컵의 내용.
각국 고교생과 중학생이 팀을 짜서 3팀 복식전.



[신 테니스의 왕자님] 테니스 월드컵 개최!! 세계편 시작! (대략 14권까지~)



14권 주요내용.


일본 쥬니어 유스(중학생) 멤버

캡틴 아토베 케이고(나중에 영국행), 유키무라 세이이치. 사나다 겐이치로, 시라이시 쿠라노스케, 아쿠츠 진, 토오야마 킨타로, 마루이 분타, 후지 슈스케. 니오 마사하루, 이시다 긴, 오오이시 슈이치로, 키테 에이시로, 키리하라 아카야. 에치젠 료마(근데 미국행).

프로를 목표로 하기위해 독일에 유학간 데즈카


독일의 유스는 현재 9연패 달성중인 세계최고의 테니스플레이어 집단. U17 9연패중에서도 특히 올해는 프로테니스선수 3명이 출장.
(프로선수라도 17세 = 고3이면 17세이하 테니스 월드컵에 출장가능)
독일팀에 속해있다는 3명의 프로는 주장인 유르겐 파리더비치 보르크(고3). 이외 2명은 불명(!?)

세계최강의 독일이 가장 주목하고 있는 팀은 스위스.
현재 프로로서 활약하고 있는 아마데우스가 스위스팀의 주장이고 다른 멤버도 개성풍부.
프랑스의 카뮤는 독창적인 전술가. 그의 등장으로 세계의 테니스 스타일이 크게 바뀔지도 모른다는 독일팀 참모 QP(고2)의 의견.
주장 라인하트가 이끄는 미국팀도 요주의. *일본도 힘을 키우고 있다.


보르크를 후원하는 독일의 지그문트사는 데즈카 쿠니미츠의 플레이를 보고 (천의무봉의 테니스) 곧장 프로계약을 맺고자 하지만. 보르그는 일단 그를 데리고 U17월드컵을 제패해 그에게 테니스경험을 더 쌓아주고자 한다. (그래서 주장이 직접 독일팀으로 선출.)





신테니 15권 (138화~148.5화 수록)




에치젠 료마가 미국팀으로 츨장하는게 일본팀에게 알려진다. (주인공이 적으로 등장.)

ㅋㅋㅋㅋ 보통 스포츠만화에서 주인공이 적으로 등장하면 충격적인데 ㅋㅋㅋㅋ
이만화는 그렇게 충격적이지도 않고 오히려 일본 주니어 팀 멤버들은 료마놈 쓰러뜨릴수 있게 됐다고 좋아함


테니프리는 캐릭터가 너무 많아서 일본에서 다 활약시키는게 무리. 차라리 저런 전개가 낫다.
(심지어 나중에 아토베는 영국팀으로 나오려고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골때린다 ㅋㅋㅋㅋ





주인공 에치젠 료마가 속한 미국팀







언더 세븐틴(U17) 테니스 월드컵은 호주에서 개최.

본격적인 월드컵 개최전에 내일 하루동안 피로연으로서 각국의 친선시합인 프리월드컵을 실시. 뵤도인은 오오이시에게 추첨을 맡기고 오오이시는 독일과의 대전을 뽑아온다.
다들 꽝이라고 생각하는 가운데 뵤도인은 오히려 잘 뽑아왔다 우리들의 실력을 점검해볼 기회라고 좋아한다.
(여기서 오오이시는 데즈카가 독일팀에 속한것을 알게됨.)

프리월드컵은 중학생+고등학생의 혼합 더블즈로 개최.

독일vs일본.

1. 듀크 와타나베 + 후지 슈스케
2. 이리에 카나타 + 아토베 케이고
3. 도쿠가와 카즈야 + 유키무라 세이이치





회장에서 데즈카가 독일에 있는것을 발견한 사나다 ㅋㅋㅋㅋ 데즈카 닮았다고 하는데 ㅋㅋ




아토베가 멍청아 진짜잖아 ㅋㅋㅋ
사나다 존나 웃기네 ㅋㅋㅋ 완전히 개그 캐릭터화 ㅋㅋㅋㅋ (지난번에 아쿠츠한테 걷어 차인것도 그렇고 ㅋㅋㅋㅋㅋㅋ)
(오오이시는 아참 데즈카 독일팀에 속했다고 사후보고했다가 얻어맞음)





제1시합 듀크 와타나베+후지슈스케 vs M.비스마르크+E.지크프리트






지크프리트(중학생)이 데즈카한테 너 일본놈이라서 기대도 안한다. 니친구들이 테니스 싫어하게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하자마자
개막 듀크홈런맞고 관객석까지 날아감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막듀크홈런






간만에 객석까지 날아가는 묘사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홈런 아저씨의 승리야 ㅋㅋㅋㅋㅋㅋ



시발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부터 홈런치면 승리하는게 테니스였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독일 고교생 비스마르크는 무회전스위트볼로 듀크가 슈퍼스위트스팟을 때릴수없게 해서 듀크홈런 봉인시키지만...
후지가 기존의 카운터 스타일을 완전히 바꾼 초공격형 테니스로 독일팀을 몰아넣는다.







새로운 테니스 스타일을 확립한 후지. 사스가 인기투표 넘버원의 남자 ㅠㅠㅠㅠㅠ





바람의 공격기 아오이 후부키(葵吹雪). 상대의 스매쉬를 스매쉬로 맞받아치는 공격형 기술


후지가 스타일을 바꾼 이유.

후지는 데즈카가 일본합숙을 떠나 프로를 목표로 한다고 독일로 향하려고 했을때 테니스를 그만두려고 했었다.
언제나 자신의 앞에 있어 이정표(道標, 미치시루베), 목표가 되주었던 데즈카.
하지만 아무리 다른사람에게 자기가 천재라고 불린다고해도 결코 자신은 그를 이길수없었고.... 만년 콩라인 ㅠㅠㅠㅠㅠㅠㅠ
눈앞에서 데즈카가 사라지게 되면 목표또한 사라진다고 생각한 그는 결코 이길수없다는 것을 알면서 데즈카에게 덤벼 (테니스가 싫어질정도로) 철저하게 패배당하고, 테니스를 그만두려고 했음.

하지만 데즈카는 몇구 주고 받다가 그런 후지의 속마음을 읽고 시합포기하고 독일행.

후지는 데즈카가 떠나간 뒤에 그의 환영과 싸우고 결국 패배한다. 그리고 더이상 자신의 등뒤를 쫓지말라는 데즈카의 마음을 읽음.
이에 스타일 변경해서 카운터에 초공격형 플레이까지하는 밸런스형으로 바뀜.





후지 슈스케 : 지금까지 네가 나의 목표였어. 네가 있었기에 나도 여기까지 성장할수 있었다.  항상 네가 내가 걸어가야하는 길을 제시해주었지. 그런 데즈카가 지금 프로테니스 선수가 되기위해 독일로 건너간다. 나에겐 테니스를 할 아무런 비전도 의미도 없는데… 목표까지 없어지다니!! 이 시합으로 너에게 무참하게 패해하는 것으로 테니스를 싫어하게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테니스를 그만두는것조차 할수없게 되다니…


데즈카의 환영 : 목표는 스스로 만들어라


후지 : 그래서 넌 시합을 포기함으로서 나의 목표가 되는것을 거부했구나! 언제나 너에게 기대왔던 나에 대한 상냥함이었구나.
못이기겠어 데즈카… 넌 언제나 내앞을 가는구나. 그렇다면 나는 그 더 앞을!! 고맙다 데즈카.



스스로 테니스에 대한 의욕도 비전도 없었던 후지가 스스로 테니스를 하고 싶다고 재다짐.





'파괴왕' 듀크 와타나베의 과거.


2년전 프랑스의 테니스 대회.

듀크는 프랑스인 부친과 일본인 모친의 혼혈.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정도로 귀여운 여동생인 클로에가 있다.
로리 prpr 테니프리에서는 진짜 드문 여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듀크가 잠시 눈을 뗀사이 주먹밥 사러갔던 클로에게 개수중인 지붕에 깔리게 될뻔하는데.
지나가던 간지남 뵤도인이 클로에를 지켜줌. 대신에 등짝이 난장판 되고 피투성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 그 상처였냐 ㅋㅋㅋㅋㅋ

나는 의(義)로서는 세계를 거머쥘수 없다라고 한게
시합에서 세계초일류 플레이어한테 같은팀 동료 당할뻔한거 못버리고 도쿠가와나, 료마처럼 대신 감싸주고 공맞아
그런건줄 알았는데 듀크 여동생 감싸주고 당한 상처였다.





결국 그해 시합에서 듀크와 싸우게된 뵤도인은 패배하고 일본팀 전체가 그룹리그에서 패퇴.
모든책임은 자기가 진다면서 끝까지 왜 부상을 입었는지 말하지 않은 뵤도인. 같은 팀한테 포풍같이 까임.
(오니는 그냥 입다물고 있었고)


뵤도인 간지폭풍. 저 디자인 그대로 나왔으면 더 인기있었을텐데.




뵤도인의 의(義)에 눈물흘리는 듀크.

그와 같은팀에서 싸우고 싶다고해서 2년전 프랑스팀에서 나와 일본팀에 들어갔다.





프랑스팀의 주장인 카뮤는 여기서 2년전 실종된 파괴왕 ㅋㅋㅋ 을 발견.
(일본간다고 말을하지 왜 갑자기 종적을 감추고 그러냐.

듀크 번트도 작렬. (연재분의 야사시스기루조!!! 코멘트가 없어서져 재미가 덜하네.
원래 듀크의 플레이스타일은 상냥한 小技계 테니스.





듀크의 원래스타일이 나오고, 초공격형 테니스에 원래의 카운터 스킬까지 총동원하면서 활약하는 후지에 의해 일본의 승리.





독일과의 친선시합 제1시합은 일본승리. 후지가 친공을 쥐고 데즈카는 뭔가를 느낌.
그리고 본래의 네 모습이 돌아오길 기다렸다고 속으로 생각하면서 후지에게는 본선에서 만나자고 한다.





제2시합은 이리에와 아토베. (상대는 데즈카와 QP) 여기서 15권 끝.
근데 나가서 탈탈털림.



털린 이유는 이리에가 아토베에게 부족한 점을 스스로 깨닫게 해주기 위해서 일부러 활안해서 그런것.
시합뒤에 아토베는 갑자기 팀에서 나가고 자기수련.
그리고 영국팀행 ㅋㅋㅋㅋ 시발 ㅋㅋㅋㅋ 쥬니어 유스 주장이 지멋대로에요 ㅋㅋㅋ
하긴 활약시키려면 여기저기 흩어지게 하는게 좋지.





신테니 인기투표 2015. 총 응모표수는 36097표



1위는 후지 슈스케 ㅋㅋㅋㅋㅋ 혼자서 총득표수의 1/4 차지. 소름돋는다.


이러니까 다시 활약할 장면을 만들어줄수밖에 없지 ㅋㅋㅋ 신테니 들어와서 후지 거의 활약이 없었는데 이번에 월드컵편 들어가면서 스스로 데즈카의 등짝만 쫓는 자신을 털어버리고 새로운 플레이스타일을 확립. 독일과의 친선시합에서 1승.
앞으로도 활약할듯.





2위는 아토베 케이고. (아토베는 일본합숙편에서도 상당히 활약했다. 근성 테니스.
대신 니오가 아토베 커버쳐준다고 너덜너덜 됐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에 독일의 데즈카한테 발리고 자기의 부족한 점을 찾았다면서 수련한거 봐서 영국쪽에서 활약할거는 거의 약속된거나 다름없는듯.

3위 유키무라 세이이치
4위 시라이시 쿠라노스케
5위 데즈카 쿠니미츠.

내가 제일 좋아하는 유키무라(전작 최종보스)는 3위. 1,2위가 표수가 압도적이고 3위부터 10위까지는 다 고만고만하다.
유키무라는 스스로 오감박탈 당하고 공명 ㅋㅋㅋ 하면서 앞으로 충분히 활약이 기대.
다들 판타지 기술쓰는 가운데.. 혼자 완벽한 테니스로 상대방이 스스로 굴복하게 만들어왔는데 이번에 얘도 판타지 기술유저로 입성. 시라이시도 활약할것같고, 데즈카는 뭐 할말이 있나. 벌써 프로급이라고 평가되는데...


6위 에치젠 료마
7위 마루이 분타
8위 오시타리 유시
9위 니오 마사하루
10위 자이젠 히카루

에치젠은 미국팀에 활약. 마루이랑 니오는 쥬니어 유스에 발탁됐으니 활약할게 결정됐고 나머지는 이제 출연분 거의 없지.






148.5화 일본응원단이 배타고 오는내용. (겉절이 합류)



해외여행에 신난 류자키 선생님. 엉덩이 흔드시는거 보소





간만에 나온 류자키 사쿠노 ㅠㅠㅠㅠㅠㅠ
귀엽다. 히로인 얼굴보기가 왜이렇게 힘드냐,
공기 히로인의 위엄. 료마와 꼭 잘됐으면 싶다. (료마 성장판 그림에 땋은 머리가 나왔으니 둘이 잘될건 뻔하지만



127화, 128화에서 등장했고 ㅠㅠㅠㅠㅠㅠㅠㅠ
(료마 잘 되라고 신사에 가서 빌었던 사쿠노. 사쿠노쨩 마지 텐시.) 이번에 특별요미키리인 148.5화에서 재등장.





2015년 인기투표. 총표수는 36097표 중에서 151표 획득으로 33위 ㅋㅋㅋㅋㅋ
히로인의 표수가ㅠㅠㅠㅠ
그래도 배추 아쿠츠(45위 81표)보다 표가 많다. 노예인생 백채 ㅠㅠㅠㅠㅠㅠㅠ왜 아쿠츠가 인기없지??




웃긴건 현재 일본팀 주장인 뵤도인 호우오우 62위 34표 ㅋㅋㅋㅋ 일본최강캐가 인기는 바닥침.


코노미 타케시 선생 55위 47표.
다른 여캐인. 후도미네의 타치바나 킷페이의 여동생인 안쨩은 순위에도 없네.
후지 슈스케의 성우인 甲斐田ゆき에도 3표 들어가있더라 (97위)




테니스 월드컵 시작하면서 후지, 유키무라 활약하기 시작해서 기쁘다.
후지의 재능은 데즈카도 능가할 정도라는 드립도 있었으니 후지 작정하고 밀어주면 충분히 데즈카급으로 갈듯.
데즈카한테 목매는게 얘랑 아토베인데 아토베도 각성 플래그 섰고. 후지는 데즈카의 그림자를 떨쳐냄.
유키무라는 그냥 쎄고 포텐도 ㅋㅋㅋㅋ
너무 잘쳐서 상대방이 멋대로 의욕을 잃어 테니스가 싫어지고 오감박탈되는 설정이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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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각시수련 2015/11/16 20:26 # 답글

    후지 각성하는건 충분히 예상했었는데 뵤도인의 상처가 듀크 여동생 와타나베 클로에 감싸다 생긴건 의외였음 ㅋㅋㅋㅋ 솔직히 이렇게 간지나게 등짝 보여주면서 의로는 세계를 거머쥘수없다. http://i.imgur.com/rvkuI60.jpg 오니가 상처보고 놀라고. 내가 일본테니스를 세계의 정점까지 이끌겠다. 라고 해서 (직전에 도쿠가와와 에치젠의 감싸주기. ) 솔직히 테니스중에 누군가를 감싸다가 생긴 상처라고 생각했다 ㅋㅋㅋㅋ 그것도 진짜 초정상급 플레이어한테 당한 상처. 설마 테니스장 밖에서 남의 여동생감싸다가 생긴 상처였을줄이야 ㅋㅋㅋㅋㅋ 테니스 상관없잖아 ㅋㅋㅋㅋㅋ
  • 각시수련 2015/11/16 20:27 # 답글

    현재 신테니는 16권까지 발매. 15권에 월드컵 시작해서 별로 진도 안나갔음. 아마도 세계대회 끝나려면 한 25~30권까지 가야되지 않나 싶음. 단행본의 발간 페이스가 1년에 2~3권 정도인데, 연3권씩 나온다치면 세계대회 끝내는데 앞으로 5년정도는 걸리겠네. http://jumpsq.shueisha.co.jp/rensai/shintennisnooujisama/
  • dd 2015/11/16 22:51 # 삭제 답글

    이걸 아직도 보는 사람이 있다니ㅋㅋㅋ 사실상 피구왕 통키 + 미소년 백합물 아닙니까
  • 심장박동정지 2015/11/16 23:03 #

    예전보다는 시들해지긴 했지만 아직도 일본 부녀자들 사이에서는 인기 만점아라네요 ㅋㅋㅋ
  • 각시수련 2015/11/16 23:18 # 답글

    아토베 팬들 장난 아님. 10월 4일 이케부쿠로 선샤인 http://blog.livedoor.jp/kinisoku/archives/4195568.html 작년에 했던 아토베 성탄제 ㅋㅋㅋㅋ 아토베 왕국민. 장례식 드립 ㅋㅋㅋㅋㅋㅋ 헌화하려고 줄서서 기다리는 여성들 ㅋㅋㅋㅋ http://jin115.com/archives/52044789.html
  • 2015/12/15 17:51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달콤여유 2016/03/31 20:41 # 삭제 답글

    료마가 6위..ㅠㅠ
    월드컵 궁금혔는데 재밌게 잘읽었어요~
  • 투명한블루 2017/12/04 08:56 # 삭제 답글

    사쿠노 표는 전부 남자 팬들이 줬을듯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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