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704] 마츠코와 마츠코 안드로이드 괴담 영상문화생활



マツコとマツコ 7月4日 マツコロイドが怪談の語り部に

세계최초 안드로이드 버라이어티 마츠코와 마츠코.

여름의 풍물시 괴담했던 회.
이제 벌써 추워지는 계절인데 괴담방송 찾아보고 있네 ㅋㅋㅋㅋ 나도 참 뭐하는지.

http://www.ntv.co.jp/matsuko-matsuko/

마츠코와 마츠코는 닛테레에서 매주토요일 23시~23시30분 방송되었는데 지난달에 끝났음. 전25회. (방송기간 : 4월 4일~9월 26일)

7월 4일 방영분은 안드로이드 마츠코로이드로 괴담에 도전하는 내용.


괴담게닌을 불러 그들의 네타와 괴담스킬을 안드로이드에 적용시켜 보았다.
시마다는 이나가와 쥰지 괴담 그랑프리에서 우승한적도 있음.

이나가와 준지의 괴담 그랑프리 2014

AI토크 기술을 이용해 그냥 입력한 괴담을 읽게하니까 무슨 초등학생 교과서 읽는것 같았는데 이에 괴담화술을 적용.



1. 군데군데 의성어(擬音,의음)를 사용해 인간스럽게하면서 동시에 괴담을 무섭게. (더욱이 소리의 고저차를 활용)

2. 또한 이나가와 쥰지도 종종 괴담의 클라이막스에서는 일부러 눈을 감지 않는등.
인간스러움을 배제하는 식의 스킬을 사용하는데
이것을 마츠코로이드에 적용한다.
(마츠코로이드는 인간과 같은 수로 눈을 깜빡이게 설정되어 있는데 일부러 저때 눈꺼풀을 깜빡이지않는 설정을 만듬)

괴담사가 왜 괴담의 클라이막스에 눈을 깜빡이지 않는가 하면. 눈을 깜빡이면 자칫 화자를 의식해 공포감이 떨어질수 있기때문.

3. 또 기계특유의 무기질적인 공포를 표현하기위해 같은 문구를 되풀이하거나.
일부러 인간은 할수없는 기계적인 움직임을 하도록 주문.
(오사카 대학교수 마츠코로이드 제작자인 이시쿠로 히로시 왈 사람은 기계의 무기질적인 느낌을 멋대로 해석해 공포스럽게 이해하곤한다)



도내의 모신사에 여고생20명을 불러놓고 과연 그들을 무섭게 할 수 있을지 실험.
(이나가와 쥰지도 여기서 괴담라이브를 한적이 있다.)


결과는 무섭다고하는 애들도 있더라.


괴담 내용은 새주거지로 이사간 OL이 첫날 머리를 감으며 샤워를 하고 있는데 손에 머리카락이 잔뜩 잡힘
이는 귀신의 머리카락.
이에 여성은 영매사를 불러 제령을 하지만, 사라진 유령은 단발머리 유령이라는것을 눈치챈다.
그리고 샤워를 하는데 또 머리카락이 손에 잡히고... 위를 올려다보니 환풍구에 장발의 여자귀신이 있었다. 끗 (2단 오치)

다이노지 오오타니는 둘째치고, 피스 아야베도 괴담라이브 단골손님이었구나... 어쩐지 제2의 이나가와 쥰지 선수권에서 괴담스킬 뛰어나더라 ㅋㅋㅋㅋㅋ 처음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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