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키단 히토리의 꿈극장 (지상파 불가능의 시모네타 방송) 영상문화생활




게키단 히토리의 꿈극장 작은홀

게키단 히토리가 지상파에서는 방영 불가능한 내용 = 자신이 좋아하는 시모네타로 방송 만드는 BS스카파 프로그램 제2탄.

일단 표면적으로는 게키단 히토리가 시모네타의 새로운 가능성을 개척한다는 취지인것 같은데.... 그리고 무슨 품위고 괜찮은 시모네타 운운. 내용은 그런거 없엉. 그냥 시모네타 풀전개.

BSスカパー!って知ってますか!?

타무라 아츠시, 카토코지. 게키단 히토리 3명이서 했는데
아츠시는 사회파.
카토는 콩트
히토리가 시모네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송 다 본 감상은 히토리 + 시모네타 둘 다 좋아하는 사람만 좀 재밌을 수준. 일반인이 보기에는 노잼.

劇団ひとりの夢劇場 小ホール@BS「上品で高品質な下ネタ」151016


내용은

게키단 히토리가 일요예능 프로그램에 출연의뢰를 받고 제작진으로부터 여행 프로그램으로 만들고 싶다 남녀노소 전부 즐길수있는 프로그램으로 만들려고 함.
그러면서 히토리에게 좋은 아이템이 없냐고 묻는다.

히토리는 고민을 하다가 스스로 상상의 나래를 펼침. 꿈극장 방송 자체가 히토리의 망상.



히토리가 본래 하고 싶은 것은 시모네타.


자신이 탤런트라서 골든타임때 다들 뻔히 먹히는 네타로 하고, 맘에도 없는 바베큐가 좋겠다 낚시가 좋겠다라고 하지만.

실제로 본인이 하고 싶은 것.

그 욕구는

미녀에게 오줌 맞고, 부카케 당하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토리는 나와 같은 상상을 하는 사람이 나만 있는게 아니라는것도 알고 있고 그들에게 용기를 주려고함.
그치지 않는 비는 없다
비는 언젠가 노오랗게 변할것이다 ㅋㅋㅋㅋ 행복의 노란 손수건이 없으면 오줌으로 노랗게 물들이면 되지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다들 사회적 지위라든지 주변사람들의 눈치때문에 자신의 욕망대로 행동할 수 없는데...
만약 여자의 오줌을 맞을 수 밖에 없는 필연적인 상황이 도래하면 스스로의 욕망을 채울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히토리는 이런 상황을 상상한다.


제1막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오줌을 맞는다.


자신이 형사이고, 부하 신입 여형사와 함께 폭탄마를 쫓는데, 그와중에 후배에게 틈틈히 쑥차(이뇨제)를 먹임 ㅋㅋㅋ
화장실 가려는 부하를 말리고 ㅋㅋㅋㅋ

폭탄마를 뒤쫓은 끝에 발견한건 이미 설치되어 작동되고 있는 폭탄.

폭탄의 주면에는 센서가 있어서 함부로 손댈수도 없는데. 다행이 한곳에 빈틈이 있고. 그 빈틈 사이로 물같을 것을 이용하면 회로를 쇼트시킬수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그래서 여형사가 오줌을 누고 본인을 맞추지 말라면서 앞에섬 ㅋㅋㅋㅋ (이를 위해서 윌리엄텔도 마에후리했던것.)

언제나 냉정하게 대처하라면서 여형사의 오줌세례를 맞는다.






아따 표정 참 좋다 ㅎㅎㅎㅎㅎㅎ

부하 미녀형사역할로 나왔던건 緑川静香 미도리카와 시즈카. https://ja.wikipedia.org/wiki/緑川静香



나도 미녀의 오줌 부카케 당하고 싶어요.(진지) 저 정도 욕구는 딱히 변태도 아니지 않냐?




2막

이렇게 만족하고 있는데 키지마 노리코(木嶋のりこ)가 등장. 그라비아 아이돌임.

히토리에게 태클걸기 시작하는데...
바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니. 그럼 이세상에 전쟁, 기아 등등은 왜 아직도 끝나지 않냐고 그럼.

그리고 히토리 같은 인간은 자신의 더러운 욕망을 말해도 아무런 손해가 없고, 주위조차 놀라지 않지만 자신은 다르다라고 한다.

이에 히토리는 너같이 예쁘고 귀여운 여자는 어느정도는 전부 손에 넣을수있는 편한 인생산다면서 투덜거림.
노리코는 그렇게 나의 겉모습만 보고 평가하는 이미지(귀엽고 조신한것) 때문에 자신의 진짜 욕망을 이룰수없다고 한다.

노리코가 원하는것은

자지로 뺨 맞는거 ㅋㅋㅋㅋㅋ



시밬ㅋㅋㅋㅋㅋ

존나 시발 뿜었네 ㅋㅋㅋㅋㅋㅋ 소원보소 ㅋㅋㅋ 당연히 지상파 방영따위는 영원히 불가능한 소원 ㅋㅋㅋㅋㅋ



그것도 존나 조건 까다로워요. 딱딱한 자지는 싫고, 소시지처럼 부드럽고 긴 자지의 휘어짐을 뺨으로 맛보고 싶다는 것.
친포로 얼굴 페치페치 당하고 싶은 여자. 저런 여자 싫어하는 남자가 어디있냐. 나라면 완전 오케이겠구만.

일단 너무 급해서 히토리걸로라도 맞고 싶다고 함 ㅋㅋㅋㅋ

그래서 히토리는 키지마 노리코를 위해
남들에게 변태라는 오해살일이 없는 완벽하게 불상사로 남자 자지에 뺨맞는 시츄에이션을 생각해준다.




히토리는 갓 야구부의 고문이된 열혈교사.

노리코는 매니저.

그 학교의 야구부에는 유망받는 타자. 중학생따는 한따까리한 긴죠가 있었는데 다른 부원이 깽판치면서 긴죠조차 코시엔에 못나가게 됨. 이에 코시엔 출장을 못하겠다고 좌절하게 된 긴죠는 다른 부원들처럼 삐뚫어진다.
히토리는 이를 바로잡고자한다.

히토리는 긴죠에게 승부를 제시하고. 노리코가 포수를 담당하면서 승부를 하는데, 2구째에서 긴죠가 친공에 의해 볼이 사라짐.
승부의 속행을 하기 위해 볼을 찾지만 볼은 없고... 이때 노리코가 미트볼을 건네준다 ㅋㅋㅋㅋㅋ







미트볼로 시합을 속행하려는 히토리. 하지만 이쪽이 고기공인데 비해 저쪽은 방망이. 페어한 상황을 만들기위해서는 상대가 고기방망이. 육봉을 드는 수밖에 없고.
어쩔 수 없지 긴죠는 자신의 페니스. 육봉을 꺼내든다. 그리고 풀스윙. 당연히 미트볼을 치지 못하고 너무 기세좋게 휘두른 나머지 긴죠가 육봉잡고 공중회전. 여기에 노리코가 스스로 뺨을 대면서 소원성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쇼모나!!!

1막보다 더 말도 안되잖아.



육봉으로 뺨맞고 싶은 여자 소원은 꼭 들어주고 싶습니다. (근데 저쪽이 바라는 조건이 존나 까다로워서 ㅠㅠㅠ)


키지마 노리코 어디서 많이 봤다 싶었는데 곳도탕에서 여러번 봤었다. 어쩐지 얼굴 상당히 익숙하더라...


3막

이런 둘의 대화를 듣고 있었던 늙은이가 등장.

늙은이는 둘의 바람을 하찮은것이라고 말하면서 인생에 달관한 느낌으로 말하는데. 히토리가 늙은이의 소원을 말해보라고 하자.
그 늙은이의 소원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고생으로서 똥구멍에 가지 넣고 싶다.



하....

할배요, 이건 내세를 기대해야될것 같은데요.


어쨌든 히토리는 소원을 이루어줄 시츄에이션을 생각. 가지농사를 짓는 할아버지에게 농고를 다니는 손녀딸과 히토리가 찾아온다.
히토리는 할아버지의 농사에 감탄하지만. 할아버지는 아직도 부족하다. 자신이 만든 가지와, 야채 절임에는 뭔가 부족한게 있다고 함.
그러다가 농기구 가져오던 딸과 부딪히고 바디체인지 ㅋㅋㅋㅋㅋㅋ (완전히 현실성 제로) 이전 시츄도 그랬지만.


할아버지는 시도때도없이 손녀딸의 몸을 이용해서 애널에 가지를 넣으려고 하는데 ㅋㅋㅋㅋㅋ
말리는 히토리.

하지만 할아버지는 사라지고 없다.



갑자기 손녀의 몸에 이변이. 애널이 찢어지는 듯한 아픔이 전해져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널에 들어가고 있는건 가지만이 아니라. 가지, 당근, 오이. 세가지.
그리고 절임액을 마시는 할배.

그랬다.

농사는 끝이 없다고 했던 할배의 목표는 바로.

여고생의 후장으로 야채절임을 만드는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시밬ㅋㅋㅋㅋㅋㅋ

할배 돌았낰ㅋㅋㅋㅋ 손녀 후장으로 뭔짓을 하는거냐 ㅋㅋㅋㅋㅋ 여고생 후장이 니 절임통이니 ㅋㅋㅋㅋ
물론 이를 저지하기 위해서 히토리 분투.


그는 할배가 가지, 오이, 당근 뿐만 아니라 손녀의 후장에 무까지도 집어넣으려는 것을 눈치챈다.

할배는 이날을 위해서 용의주도하게 수갑까지 준비했고 히토리의 손에 수갑을...
할아버지는 자신이 지금껏 성실하게 살아왔지만, 자기 맘대로 하면서도 잘사는 사람들이 더 많은것을 눈치챘다 자기도 욕망에 충실하게 맘대로 하면서 살겠다고 한다.
히토리는 어쩔수없이 자신의 육봉을 꺼내 공중회전하면서 노리코의 뺨따구를 후려쳐 그녀를 제정신으로 되돌린다.

다시 자신의 몸으로 돌아온 노리코.

한번더 히토리의 페니스로 뺨따구를 맞고 싶다고 애원하는데, 히토리는 이미 단단히 굳어진 자신의 육봉으로 그녀를 때릴수는 없다고 한다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감동 대작급의 브금이 흐르면서 히토리의 시모네타 망상은 종료....

다시 현실.
히토리는 스탭의 물음에 탤런트로서의 뻔해빠진 대답을 한다. 역시 바베큐가 좋다. 남녀노소 안가리는 네타 운운.

존나 내가 써놓은 줄거리 대충 살펴봐도 완전히 미친것 같네.



키지마 노리코 육봉으로 맞고 싶다는거. http://ja.wikipedia.org/wiki/木嶋のりこ

할배의 진짜 바람은 ㅋㅋㅋㅋ

여고생 후장으로 야채절임하는거에서는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존나 신박했다. 어떻게 그런 발상을 할수가 있지.
이거 다 히토리 대가리에서 나온거 아냐 ㅋㅋㅋㅋ)
각본, 연출, 감독, 주연 전부 게키단 히토리. 그래서 게키단 히토리 좋아합니다 ㅋㅋㅋ

거의 짧은 연극, 영화수준. 내용이 존나 시답잖아서 그렇지 ㅋㅋㅋ 곳도탕 키스참기 선수권, 오모쿠리 감독에서 단련된 히토리의 연기력, 발상, 연출력.
히토리는 이런 시모네타 + 연기력 + 발상력 필요한거 자주했으면 좋겠음.

항문 노출까지 각오하고 방송에 임했다는 히토리. 실제로 막판에 후장 할배를 응징하기위해 응딩이 까고 육봉 트리플 악셀 시전 ㅋㅋㅋ
田村淳、劇団ひとり、加藤浩次の“地上波ではできない”番組、タイトル決定 http://natalie.mu/owarai/news/160117
BS스카파는 지난번에 AV배우 수영대회랑ㅋㅋㅋㅋㅋ 야마다 타카유키 인증 젖대회도 웃겼음 ㅋㅋㅋ 용사 요시히코 진짜 일거리는 좀 가리고 받아랔ㅋㅋㅋㅋ 존나 ㅋㅋㅋㅋ 사생아 사건 이후 완전히 뭔가를 떨쳐버린듯

[150214] 4년만에 부활한 곳도탕 제4회 에로 슬픈 좌담회

존나 저번에 제2의 이나가와 준지 선수권에서도 시모네타 풀전개하더니 ㅋㅋㅋ 그런 본인 말빨스킬이 후달려 시모네타로 달린거였지만.
그리고 그때 했던 이야기 곳도탕에서도 햇던거였다.
뭐였냐면 자기가 고교생 친구들 앞에서 8~9번 연속으로 자위했던거 ㅋㅋㅋㅋㅋ

히토리 시모네타. 돌아이짓 하는거 좋음 ㅋㅋㅋㅋㅋ 다만 기획자체에 안 맞는데 무작정 자기 주전공으로 몰아가려는건 좀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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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각시수련 2015/10/17 23:10 # 답글

    이렇게 정신나간 방송 많아졌으면 좋겠다. [150509] 곳도탕 유이P 사상최초 여자 키스참기 선수권 http://waterlotus.egloos.com/3518832
    아메토크 시모네타 게닌 재밌었는데 또 안하려나 ㅠㅠㅠㅠㅠㅠㅠㅠ
    [141113] 아메토크 시모네타 (섹드립) 허접한 게닌 http://waterlotus.egloos.com/3500731
    게키단 히토리 레귤러 방송인 오모쿠리 감독도 끝났는데 또 뭐 신방송 레귤러 했으면 좋겠다. http://ja.wikipedia.org/wiki/劇団ひとり
  • 각시수련 2015/10/17 23:33 # 답글

    사와노 브금 감옥학원 완전판 나왔는데 예전판이 더 낫더라. 브금의 중요함을 알게되는 동영상. 사와노 히로유키 갓.
    エリンギvsメデューサ戦に澤野BGMを合わせてみた http://www.nicovideo.jp/watch/sm27209988
    하야시 유우키(林ゆうき) 음악도 좋다.
  • 각시수련 2015/10/18 00:02 # 답글

    진짜 여고생 항문 아사즈케는 탈모. 내 신사력따위는 발끝에도 못미칠 발상력. 뭔 약을 먹어야 저딴 스토리가 나오냐.
  • 도대체 2015/10/18 00:17 # 삭제 답글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도밍고 2015/10/18 01:58 # 답글

    여자 가슴 훌륭하다, 갓갓갓갓갓, 저 자세니까 좋은거려나
  • 아즈마 2015/10/18 08:11 # 답글

    아스트랄하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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