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테가미 쿄코의 비망록 1화 네타바레 감상 도서



각키 주연으로 니시오 이신 작품이 첫 실사화된다고 해서 ㅠㅠㅠㅠ 오키테가미 쿄코의 비망록 원작 감상. 10월 드라마 방영.

소설 1권은 70~80p의 단편 5개로 구성되어 있다.

어쩐지 이거 실사화한다고 했을때 이런 작품일줄 알았다. 원작이 장편소설이면 실사화하기 힘들고 시청률 유지하기도 힘든데
이렇게 간단한 사건이 연속이면 한화 넘겨봐도 다음내용 이해가고 편하게 보기 좋음.
장편추리소설이 실사화하기 힘들지. 드라마 모든것이 F가 된다가 그 긴 분량 담으려고하다가 원작팬들도 거들더 보지 않게됐는데...
이게 다 저시청률의 여왕 타케이 에미 탓이다는 개드립

아라가키 유이의 백발 안경 코스프레


니시오 이신 망각탐정 시리즈 1권 = 오키테가미 쿄코의 비망록 구성

1화 처음뵙겠습니다, 쿄코상
2화 소개합니다, 쿄코상
3화 시간 있나요, 쿄코상
4화 실례합니다, 쿄코상
5화 사요나라, 쿄코상




망각탐정 掟上今日子の備忘録 1화 네타바레 범벅 감상


1화는 크게 니시오 특유의 냄새도 별로 안나고 (네이밍센스만 완전히 니시오지만 ㅋㅋㅋㅋ) 그냥 평범하더라.

실험소설 리포그라 (りぽぐら!) - 니시오 이신의 소설 연습장

니시오 작품은 안 읽은지 한참됐는데 (각키로 실사화 한다면 읽어야지!!!!) 마지막으로 읽었던 니시오 작품이 리포구라
이거 완전히 ㅋㅋㅋ 소설 연습장 ㅋㅋㅋㅋ

https://ja.wikipedia.org/wiki/忘却探偵シリーズ

망각탐정 시리즈의 화자. 카쿠시다테 야쿠스케(隠館 厄介)


화자인 카쿠시타테 야쿠스케는 가는데마다 흉악범죄에 휘말리는 역병신이랄까 그냥 재앙신 ㅋㅋㅋㅋ
자기가 가는 곳마다 사건이 발생하고 반드시 자신이 최유력 범인으로 지목된다.
이게 어느정도냐면 현재 25세인데, 어릴때부터 시작되서 계속 그렇고, 심지어 부모도 얘를 의심함 ㅋㅋㅋㅋ
취직하는데마다 불상사가 생겨서 해고되고, 심지어 회사원 전원이 행방불명된다거나 회사 자체가 도산하는 일도 다반사.
하도 이런일이 많이 일어나자 경찰 공안이 한때 마크하기도 했었다 ㅋㅋㅋㅋ 아 국민의 혈세가 ㅠㅠㅠㅠㅠ

본인은 이런 자신의 체질탓에 변호사대신 탐정을 준비하는데. 그래서 그의 폰에는 탐정과의 핫라인이 빼곡하게 차있다.
그리고 이번에 부른 탐정이 바로 망각탐정 오키테가미 쿄코.

오키테카기 쿄코는 야쿠스케가 아는 한에서 최속의 탐정. 최고의 탐정은 아니다.
(그녀가 해결하지 못한 사건들도 다수)
그녀는 하루마다 기억이 리셋되기 때문에 가능한한 빨리 사건을 해결한다. (하지만 3일 철야로 수사를 한적도 있었다.

야쿠스케의 비주얼은 25세의 신장190cm이상의 거한. 이런 체구에 성격은 내성적이고 움찔움찔거리는 탓에 더욱 범인으로 오해됨.
** 소설의 일러스트레이터 그림보고 보고 거한은 아닐거라고 생각했는데 작중 묘사를 보면 190cm 거한 맞다.



야쿠스케는 오키테가미 쿄코와 2년전에 처음으로 만났고 그녀와 여러사건을 함께 했지만.
그녀는 당연히 만날때마다 리셋 상태 ㅠㅠㅠㅠ 아름답기도 한 그녀에게 연심을 품고 있지만, 만날때마다 자신을 잊은 그녀를 접하는게 힘들어서 사건 이외에는 연락을 하지 않는다.

1화에서 언급되는 그녀와의 모험담은 3개인데. 이거 나중에 나오려나.

1. 발묘사건(抜錨事件) - 이때 악당이 오키테가미 쿄코는 눈앞에 기관총을 들이밀었는데도 눈썹하나 깜빡하지 않았다.
2. 다체문제사건(多体問題事件) - 2년전 야쿠스케가 그녀와 처음 만나게 된 사건. 어떤 사건이든지 하루만에 해결해 주겠다는 오키테가미탐정사무소의 캐치프레이즈를 보고 쿄코에게 의뢰하게 되었다.
3. 연연살인사건(連凧殺人事件) - 오키테가미 쿄코가 3일 철야하면서 야쿠스케와 함께 맞서나갔던 사건.


뭐 이런 사건은 소설에서는 살짝 언급되는데 만화판에서는 그런거 없다.


1화의 사라시나 연구소(更級研究所) SD카드 분실사건

현재 월간소년 매거진에서 연재중인 만화 1화 이미지 사용하면서 소설 네타바레.


만화 작화 담당은 아사미 요우(浅見よう). 마오유우의 만화가. 이게 두번째 연재작.

소설1화 분량이 80페이지 안되는데 만화 1화도 66p에 이 내용 거의 다 담음ㅋㅋㅋㅋ 자잘한거 쳐내면 소설 = 만화수준.


당연하지만 1화부터 또 범인으로 의심받게 되는 주인공 야쿠스케.

장소는 사라시나 연구소의 에미이 연구실. 이곳에서는 실장인 에미이의 주도 아래 총4명이 입체시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는데.
연구내용은 3D안경없이 어떤 장소에서라도 입체영상을 즐길수 있는 연구.

이곳에 주인공 야쿠스케는 2개월 전 지인의 소개로 에미이 실장을 통해 잡일 담당(커피타는 일 등)조수로 고용되었다.
그런데 연구의 중요한 백업 데이터를 담은 실장의 SD카드가 분실.

원본은 실장의 컴퓨터에 그대로 있지만. 백업데이터가 실장이 모르는 사이에 분실되었고.
이게 외부로 노출되면 연구소에 막대한 피해를 주게 됨.
입체시에 대한 연구는 특별한 기술의 연구가 아니라 발상의 역전으로 기존 기술의 조합을 이용한 것이기 때문에 노출되는 순간 다른 거대기업이 금방 선수칠수있게 된다.

그런 와중에 야쿠스케가 범인으로 의심받게 되고. 그는 자신의 누명을 풀어줄 탐정으로 망각탐정. 최속의 탐정 쿄코를 부른다.



어떤 사건이든지 하루만에 해결하는(물론 해결하지 못할때도 있지만) 망각탐정 오키테가미 쿄코.

오키테가미 탐정사무소는 置手紙探偵事務所 이렇게 쓰고, 쿄코씨의 성인 오키테가미는 掟上 이렇게 쓴다.

그녀는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오후 11시에 자는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

그리고 자고 일어나면 기억이 리셋.

이렇게 기억이 리셋되는걸 전향성건망증이라고 하는데, 어쨌든 그녀의 이런 특수체질때문에 남에게 말못할 사연을 가진 손님들이 다수 찾아온다. 탐정 장사잘되는 모양.
특이한점은 그녀는 꼭 기억해야할 정보를 자신의 몸에 기록하고. 사건 정보는 전부 암기한다. 탁월한 기억력의 소유자.



소설 일러보다 현재 월간매거진에서 연재되는 만화판의 그림이 원작에 더 충실하다.
야쿠스케 엄청 큼. 말그대로 거한.
쿄코상 카와이이 ㅠㅠㅠㅠㅠㅠㅠㅠ
각키 진짜 귀여운데 드라마 기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랄까 원작 묘사는 작은 체구라는데 ㅋㅋㅋㅋ 각키 거녀 ㅋㅋㅋㅋㅋ



우측부터 연구실 실장 에이미 코로(笑井航路). 부실장 유리네 유코(百合根 結子). 연구원 혼다 에이지(誉田英知),
연구원 기후베 나가메(岐阜部 ながめ, 혼다와 나이는 같지만 연차가 1년 아래. 혼다와 라이벌 관계)


야쿠스케는 현재 가장 의심받고 있는 자신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그녀를 불렀는데 실장은 범인찾기까지 의뢰하게 되고.
쿄코는 의뢰에 따라서 연구데이터를 빼돌리려는 범인 찾기에 착수한다.



쿄코상 카와이이.

휘발성 메모리지만 개인 탐정사무소 사장이라 그런지 똑부러짐. 사건을 해결하면 비용은 전부 연구소가 내도록 만드는 쿄코상

일단 범인이 있다는 가정하에 온 좁은 연구실을 뒤져보지만 (이미 실장 주도아래 한번 수색해봤었다) 나오지 않고.
몸수색도 하지만 당연히 발견되지 않음. 그리고 한명씩 사정청취를 한다.
이때 야쿠스케와 이야기를 하면서 그가 상냥하고 믿을 만한 사람이라는 것을 확신하게 되는 쿄코.


살면서 심지어 부모한테도 너 의심받고 못믿겠다는 소리를 들어왔던 야쿠스케. 그런 그를 신용하겠다는 쿄코상의 말에 충격.
지금까지 그가 자신을 신용한다고 들은건 몇 안되는데 그 대부분이 쿄코상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놈의 SD카드. 오지게 찾아도 안나옴.

그러다가 쿄코는 야쿠스케와 회의실에서 단둘이 이야기를 하게 되고 그에게 자신의 SD카드의 위치를 찾아냈지만
범인이 누군지 특정하지 못하겠다고 말한다.
이렇게 되면 야쿠스케의 의심을 풀어내지 못하겠다고 곤란해하는데....

그런 와중에 오키테가미 쿄코가 갑자기 꾸벅꾸벅 졸기시작하더니 자고 일어나서 기억 리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인은 쿄코가 유일하게 입에 댄 인스턴트 커피.
거기에 수면제가 아닌 감기약이 들어가 있었다. 졸면 좆망하는 그녀이기 때문에 감기약 조차 먹질 않는데. 그래서 내성이 없었던 그녀는 감기약 수준에 졸기시작해서 진짜 자버림 ㅋㅋㅋ



자고 일어나자 완전히 다른사람처럼 변해버린 쿄코상



하지만 저렇게 똑똑한 쿄코상이 이런 상황을 대비하지 않았을리 없고. 자신의 몸에 쓴 글로 본인의 정체성 확인부터 시작해서
현재 일을 하고 있는것 그리고 야쿠스케가 믿을 만한 사람이라는 것을 확인한다.


랄까 이거 드라마 1화로 실사화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화부터 ㅋㅋㅋㅋㅋ 각키 허벅지와 뱃살 볼 수 있다는 소리 아니야 ㅋㅋㅋㅋㅋ

신난다!!! 해냈다!!!! 야호1!!!



아라가키 유이 뱃살 기대!!! 드라마 시청 완전확정!!!

기왕이면 겨드랑이도 많이 비춰주세요 감독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뱃살에다갘ㅋㅋㅋㅋㅋ 빨간 유성펜으로 야쿠스케가 자신과 동갑이고 믿을수 있는 의뢰인이라고 써놓은 쿄코상.



누군가 자신을 잠재워서 무력화 시키려고 했던 것을 알게된 그녀. 감기약이라는 것까지 추리.

쿄코상 화나면 무서움. 이랄까 예쁨 ㅋㅋㅋㅋㅋㅋ

탐정소설에서도 범인이 직접 탐정에게 물리적으로 방해하는건 반칙인데 감히 자신에게 그런 짓을 한건 용서할 수 없다면서

범인을 1초만에 찾아내겠다고 선언한다


범인이 먼저 탐정에게 반칙을 사용했으니 자신도 반칙을 사용해서 1초만에 찾아내겠다는 것.

실제로 야쿠스케가 지금까지 그녀와 함께 여러사건을 경험했는데 쿄코상 재우려고 했던놈은 반드시 붙잡혔음 ㅎㅎㅎㅎㅎ


여기서부터 해결편.



해결이 진짜 가관인데 ㅋㅋㅋㅋㅋㅋ

쿄코상이 SD카드가 커피 포트안에 있다고 구라침



움직이지마 움직이는 놈이 범인이랑께!! 너요 니가 범인이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들 놀라는 가운데 범인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 진짜 SD카드의 장소를 바라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넵 너 범인요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사건 끝 ㅋㅋㅋㅋㅋ 진짜 1초만에 사건해결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범인을 낚아봤고 어설픈 범인은 진짜로 걸려듬 ㅋㅋㅋㅋㅋ
만화에서도 그렇지만 소설에서도. はい, あなた犯人 이라는데서 빵터졌음. 완전히 애들 눈속임 스킬로 잡아냄 ㅋㅋㅋㅋㅋ
낚인 범인도 범인이지 ㅋㅋㅋㅋㅋ

이딴식으로 범인한테 낚시질하는건 아케치 코고로도 종종하곤 했는데 ㅋㅋㅋㅋ 이건 진짜 너무 단순한 낚시잖아


보다시피 범인은 기후베 나가메(岐阜部 ながめ)
유일하게 야쿠스케를 감싸줬던 그녀가 범인이었다.

딱히 산업스파이로서 금전목적으로 빼돌리려고 한거 아니고. 어머니의 실명 전에 자신의 연구결과를 보여주고 싶어서.

현재 그녀의 어머니가 한쪽눈의 시력이 점점 떨어져가는데, (딱히 병은 아님)
어머니의 한쪽 눈 시력이 완전히 사라지기 전에 자신의 연구성과를 보여주고 싶어 거대기업에 연구데이터를 넘기려고 했던것.
입체시는 한쪽눈이 실명되면 못보게 되고, 지금의 사라시나 같은 약소 연구소에서 언제 완성할지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기 때문에
거대 기업에 넘겨서 물량공세로 빨리 연구를 완성시키려고 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이번 사건으로 인해 연구비는 축소되었고 입체시 연구완성에의 길은 더 멀어지게 되었다. 그리고 ㅋㅋㅋㅋ
연구비 축소로 인해 잡일하던 야쿠스케가 인건비 삭감대상. 가장 먼저 해고됨. 솔까 커피타고 잡무하는 애 필요없지)



백업데이터를 어떻게 외부로 빼돌리려고 했느냐하면 연구실에는 대량 주문한 같은 SD카드를 사용했고
기후베는 빼돌린 실장의 SD카드에 다른 데이터를 덮어씌우고 연구데이터를 지운 다음에 복원소프트로 복원하려고 했던 것.

쿄코가 졸아서 기억을 잃기 전에 연구원과 함께 SD카드를 전부 조사했는데 그때는 나오지 않았던것도
저렇게 데이터를 삭제했었기 때문.

이걸로 사라시나 연구소 사건은 끗.

오후 4시에 쿄코가 도착한 이래 오후9시 해결. 5시간만에 해결. 미용을 위해서라도 일찍 꿀잠자야겠다는 쿄코상의 의지 승리..



1화의 쿄코상과 야쿠스케가 헤어지는 장면. 매일 기억이 리셋되는 그녀가 야쿠스케를 한동안 못있겠다하고면서 귀염터지는 얼굴을 보여주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실사화 기대된다 ㅠㅠㅠ 각키 귀여움 폭발할듯 ㅋㅋㅋㅋㅋㅋㅋㅋ

휘발성 메모리가 그를 못있는 이유는 뱃살에다가 유성펜으로 카쿠시다테 야쿠스케의 이름을 적어놔서 ㅋㅋㅋ
잊을래야 잊을수 없음.


그리고 헤어지면서 다음에도 또 우리 사무소를 이용해달라고 하는 그녀. 다음번에는 눈이 번뜩뜨일만한 난사건을.

아 각키가 연기할거 생각하니까 코피터지겠네.


드라마 1화는 각키 귀여움과 각키 뱃살


그리고 후토모모!!!!! 각키 허벅지 정도가 최대의 볼거리가 될거라고 예상 핡ㅎㅎㅎㅎㅎㅎㅎ 안타깝지만 가슴은 없어요 ㅋㅋㅋㅋ
아 벅지 좀만 더 육덕졌으면 완전 취향 스트라이크였을텐데. 어쩔수 없지 뱃살 기대해본다


저 복장 은근히 쇄골도 에로한데 쇄골도 기대 ㅋㅋ 쇄골!! 쇄골!! ㅋㅋ  진짜 엥간한 드라마는 안경녀를 주인공으로 잘 안삼는데,
간만에 귀여운 안경녀 등장해서 너무 기쁘다.

아 소설 1권 마저 읽어야지.


덧글

  • 각시수련 2015/09/11 02:04 # 답글

    은근 로리 돋는 소설일러보다는 만화판의 쿄코상이 완전 취향 스트라이크 http://www.gmaga.co/comics/ 월간소년매거진
    만화판이 소설 전부 다 담지는 않았지만, 자잘한것까지 어떻게 전부 다 그리냐. 만화판 괜찮다. 거의 소설 묘사 그대로 옮겨논것과 다름없음.
    근데 왜 드라마는 안경녀 메인으로 안돌아가냐 ㅠㅠㅠㅠㅠㅠ 엥간한 매체들은 죄다 무슨 안경을 미모 봉인구로 그려놓음 벗으면 미모 폭발하는 식으로 에라이
    원작이 짤막짤막해서 40~50분안에 충분히 들어가겠고. 각키 백발 안경 코스프레 즐기는 드라마되시겠다
  • 각시수련 2015/09/11 03:39 # 답글

    http://www.ntv.co.jp/okitegami/ 드라마는 원작에는 없는 오리지널 캐릭터가 꽤 들어가있다. 이름은 니시오가 직접 작명. 밋치도 나오네.
    쿄코상은 소설 일러쪽이 소설묘사에 가까운것 같은데 내 취향은 만화판쪽. 야쿠스케는 만화쪽이 소설묘사에 가까움.
    만화의 쿄코상 너무 귀엽다
  • 아인베르츠 2015/09/11 09:24 # 답글

    애 이를을 저따구로 지어놓고 애를 의심하다니 부모가 너무한다!!!
  • 포스21 2015/09/11 10:59 # 답글

    참신한데요? ^^
  • 풍신 2015/09/11 12:08 # 답글

    저 만화판 꽤 재밋더군요. 추리 소설이라기 보단 탐정극(활극도 아니고 극)이란 느낌이지만요.
  • 각시수련 2015/09/11 16:16 # 답글

    저딴 얄팍한 수에 걸린건 범인이 주도면밀한 산업스파이도 아니었고, 그냥 연구를 모친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일념하에 빼돌리려고 했기때문
    뭐 쿄코상은 그런거까지 대충 읽고 저렇게 던져본거겠지만
    감기약 탄 커피마시고 기억을 잃기전에 복원소프트와 SD카드를 이용해서 저런식으로 자료를 빼돌리려 했던것까지는 읽은듯. 다만 동기랑 누가 그랬는지를 못집은 상태에서 커피마시고 졸아 기억리셋.
    야쿠스케가 아는 명탐정들 중에서는 범행동기따위는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자들도 꽤 있는데, 야쿠스케는 자신이 별 이유도없이 매번 범인으로 몰리는 만큼 범행동기를 궁금해한다.
    드라마의 오이카와 미츠히로는 뭐로 나오려나 오리지널 캐릭터라고 하는데 경찰인지 탐정인지... 만약 탐정으로 나온다면 야쿠스케가 아는 핫라인 탐정들 중의 한명일듯. 기왕이면 나르시스트 명탐정으로 나왔으면 좋겠는데 ㅋㅋㅋ 밋치 이미지에도 어울리고 ㅋㅋ
  • Megane 2015/09/11 22:12 # 답글

    야~ 이거 기대됩니다. 안경녀를 할짝거리는 본인으로서는 참.....흐뭇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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