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809] 가키노츠카이 세계괴담 서미트 2015 영상문화생활









외국의 괴담은 정말로 무서울까




여름특집으로 온 방송국에서 괴담, 무서운 이야기 특집하고 했을때 가키노츠카이에서도 괴담 특집했었다.



소개된 외국의 괴담은 6개. 중국 홍콩, 미국, 이집트. 기니아, 나이지리아, 방글라데시.




ガキの使い 世界怪談サミット2015 8月9日

일본의 괴담은 이 시즌되면 많이 들을수 있으니 외국의 무서운 이야기를 듣고 랭킹을 매겨보자는 기획인데.....ㅋㅋㅋㅋㅋㅋ
그냥 웃김ㅋㅋㅋㅋ 웃기잖아 ㅋㅋㅋㅋㅋㅋㅋ
외국인이 어설픈 일본어로 자국 무서운 이야기하니까 웃김.
나중에는 점점 자기도 모국괴담의 무서움이 전해지지 않아서 자포자기ㅋㅋㅋㅋ

외국괴담 무섭나 싶어서 봤는데 웃기만 신나게 웃었음 ㅋㅋㅋㅋㅋ
아 진짜 웃었다 ㅋㅋㅋㅋ




[150510] 가키노츠카이 절대로 마츠모토 팬티 보면 안되는 골프레슨

가키노츠카이 매주 꼬박꼬박 챙겨보는건 아니지만, 마츠모토 팬티가 최근분에서는 가장 재밌었다 개인적으로.








방송에서 소개된 외국의 괴담은 6개. 중국 홍콩, 미국, 이집트. 기니아, 나이지리아, 방글라데시.








홍콩의 괴담. (카페의 배달)

폐점 직전의 카페(킷사텐)에 전화가 걸려왔다 커피랑 샌드위치 각각 3개 부탁. 이에 어쩔수 없이 갔는데 현관 빈틈으로
음식 넣어달라고 하고 금방 닫혔다
점원이 아직 돈 못받아서 돈달라고 했더니 문 아래로 돈이
다음날 또 커피와 샌드위치를 배달주문. 역시 얼굴도 보여주지 않고 음식 받고. 돈은 문 아래로

설마 범죄가 아닐까 하고 의심한 점원은 경찰을 대동하고 그곳으로 갔는데 경찰이 그곳은 빈집이라고 함.
직접 그곳으로 들어가니 썩은 3명의 시체가 있었다.

죽은지 2~3개월 지난 시체였다.

훗날 경찰에게 연락이 왔는데 해부해보니 샌드위치가 위에서 발견되었다. 그럼 내가 받은 돈은 하면서 돈을 확인해보니...
홍콩에서는 죽은자가 저세상으로 갈때 필요한 돈이라고 같이 불태우는 금색종이의 돈이 있는데
배달당시 받았던 현금이 금색돈으로 바뀌어있었다








미국괴담. 제인의 노란 리본


미국 위스콘신주 이야기. 제인은 매일 목에 노란 리본을 매고 있었다. 소꿉친구인 조니는 그녀에게 왜 목에 노란 리본을 두르고 있냐고 물었지만 대답해주지 않났다.
둘은 결혼하게 되었고 딸을 낳게 되었다.
딸은 엄마에게 왜 리본을 두르고 있냐고 물어봤지만 대답해주지 않는 엄마
그렇게 세월이 흐르고 늙은 제인은 병에 걸려 병원에 입원하게 되는데....
늙은 죠니는 제인에게 왜 목에 리본을 두르고 있는지 이제 슬슬 (나이도 많이 먹었는데) 가르쳐달라고 물어봤다
이에 제인은 그에게 그래 이제는 대답해줘도 된다면서 자신의 목에 있는 노란리본을 풀어보라고 한다.
이에 죠니가 노랑 리본을 풀자...
제인의 머리가 떨어졌다.

다이나믹한 국민성 드러나는 괴담







이집트. 하얀 난장이

파라오, 투탕카멘라든가 전형적인 이집트 관련 이야기는 됐고. 자신이 경험한 무서운 이야기.

나는 어릴적부터 하얀 난장이(小人)를 많이 봤다. 그럴때마다 좋은 일이 있었는데 한동안 보지 못했다.
고등학생때 오랜만에 난장이를 봤는데,
벨이 울리면서 옆집에서 이사왔다고하는 50대의 남성이 이사왔다면서 야채를 선물했다.
역시 난장이를 보면 좋은일이 있구나라고 생각. 이후, 난장이를 볼때마다 벨이 울렸고 그 아저씨가 케익같은 단걸 선물.
그러던 어느날 오랫동안 전화를 하다가 벨이 울렸지만 귀찮아서 나가질 않음

그날밤 꿈에 자신의 방이 그대로 나오고 저편의 틈새에 검은 난장이가. 난장이는 눈을 번뜩이면서 자신을 처다보고 있었다
꿈에서 깨 문든 눈을 뜨자 꿈에서 나왔던 현관의 문틈으로 옆집 아저씨가 자신을 바라보고 있었다
무서워서 깜짝 놀랐는데 다음 순간 갑자기 아저씨가 자신의 위에 올라타 험악한 얼굴로 내 목을 졸랐다.
그대로 기절했는데 그것조차 꿈이었다.

다음날 관리인에게 어제 이상한 꿈을 꾸었다. 자주 우리집에 찾아오는 친절한 옆방아저씨가 험악한 얼굴로
자신의 목을 조르는 꿈을 꾸었다고 설명.
이에 관리인은 옆방에 아무도 살지 않는다며, 옆방이 비었다는 것을 보여줬다.

이후 아침이라 얼굴을 씻기위해 세면대로 갔는데... 목에 누군가가 내 목을 조른 흔적이 남아있었다.








아프리카 기니아(기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서아프리카에 있는 기니에서는 상당히 유명한 이야기. 장례의 이야기.
일본에서는 주로 화장을 하지만 기니아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토장을 한다
그리고 기니아에는 관습으로 사람을 묻은 다음에는 집에 갈때까지 절대로 뒤를 돌아보지 말라는 관습이 있다.
왜냐면 뒤를 돌아보면 죽은 사람을 따라가게 되기 때문
매장후 뒤를 돌아봤다가 죽은 사람들이 많았다.

그날 누군가를 매장하고 돌아가는 사람들 중에 한사람이 누군가가 뒤에서 자신을 당기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아무도 뒤돌아보지 않고 돌아가기에 자기 혼자만 누군가 잡아당기는 기척을 느끼면서 떨며 반날동안 그대로 서있었다
너무 오랜시간이 지나자 그는 살짝 고개를 돌려보았는데 뒤에는 아무도 없고 알고보니 나뭇가지에 옷이 걸린것

하지만 이는 웃긴 이야기가 아니다.

그가 마을에 돌아가자. 마을 사람들이 화재로 전부 죽어있었다.








결국 2단 오치의 이야기.

꽤 괜찮지 않나 싶은데 멤버가 해피엔드 아니냐고 물어봄ㅋㅋㅋㅋㅋㅋ

거기에 나뭇가지에 걸려서 반나절동안 부들부들 떨면서 서있었다는데까지 이야기하자 ㅋㅋㅋ 다들 반일은 너무 긴거 아니냐면서
에? 하면서 키득키득 거렸었다 ㅋㅋㅋㅋㅋㅋ
결국 그게 2단오치였지만








나이지리아.
히지카케바쨩.

아프리카 최대의 인구를 자랑하는 나이지리아. 내전이 반복되어 왔던 나이지리아의 무서운이야기.

이 할매는 엄청 빨라서 페라리보다 빠르다. 시속300km정도 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녀는 왕과 결혼했는데. 하지만 왕은 둘째 아내를 맞이하고 두번째 처만 찾게된다.
그녀는 자신이 열심히 하면 왕이 다시 자신을 바라봐줄거라고 생각하고 20km나 떨어진 강에 가서 매일 같이 물을 길어왔다

어느날 물을 길어오다가 절벽에서 떨어져 그녀는 하반신이 절단되고 3일동안 방치되었다
이렇게해서 그녀는 죽고 분노에 휩싸인다.

이후 자신의 분노를 진정시키기 위해 물을 길으러 강에 오는 모든 사람들을 죽이게 된다.
시속 300km의 할배에게 록온 당한 사람은 누구하나 살아남을 수 없었닼ㅋㅋㅋㅋ
잇달아 마을 젊은이들이 살해당하게 되자
왕은 어떻게든 해야되겠다고 생각. 점쟁이를 부르는데 점쟁이는 네 전처가 분노에 차 이러는 거라고 설명.
그리고 왕에게 매년 7명의 미경험 남성(동정)을 그녀에게 바치라고 한다.
그렇게 매년 7명의 동정을 죽여 바치자 (인신공양) 할매의 분노는 사그라들게 되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진짜 개빵터짐ㅋㅋㅋㅋㅋ 뭐래는지 큰줄기는 알겠는데 군데군데 뭐라는건짘ㅋㅋㅋ
이지카케, 히지카케 할매 그러는데
난 나이지리아에서 전해지는 뭔가의 명칭인줄 알았는데 ㅋㅋㅋ

하반신 절단되서 상체로만 그것도 팔꿈치로 쫓아와서 일본어로 히지카케 할매라고 그런거였음 ㅋㅋㅋㅋ
데케데케 ㅋㅋㅋㅋㅋ









전반적으로 가키 멤버들도 뭐하는지 하나도 이야기가 머릿속에 안들어와서 킥킥대면서 괴담 듣고 ㅋㅋㅋㅋㅋ
특히 시속300킬로의 할매한테 록온 당하면 벗어날수없다라고 하는 부분에서는
갑자기 영어쓰니까 빵터졌잖아ㅋㅋㅋ 라고 지적.







스탭이 모집한 일반인 외국인중에서 가장 모국의 특색이 잘 드러난 가장 무서운 이야기.

원래라면 가장 무서웠어야했는데 멋지게 방송의 오치담당 ㅋㅋ

나이지리아 괴담에 이어서 뭐라는지 진짜 하나도 모르겠는 외국인의 방글라데시 괴담 ㅋㅋㅋㅋㅋ



방글라데시. 여름휴가때 방글라데시에 가서 듣고 지금까지도 잊혀지지 않는 무서운 이야기,

방글라데시에는 남자 유령과 여자 유령이 있는데
남자유령을 진이라고 하고
여자유령을 포리라고 한다.

이 여자유령은 매우 아름다운 모습을 하고 남자를 유혹한다.

라고 하면서 여자유령인 포리의 이야기를 하는데 일본어가 ㅋㅋㅋㅋㅋ 랄까 이야기가 전체적으로 지리멸렬해서 뭐라는지 ㅋㅋ
요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남성을 유혹하는 포리를 조심라는건데 카타코토랄까 뭐랄까 뭐라는지 난감.






결국 방송 끝에 일본어 말고 진짜 모국어= 방글라데시 벵골어로 공포스럽게 다시 괴담할 찬스를 주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일본에 너무 오래살아서 벵갈어 일본어 뒤죽박죽 ㅋㅋㅋㅋ 말하는데 중간중간 감정이 치솟으면 일본어 튀어나온다 ㅋㅋㅋㅋ
물어보니까 쇼와(26~1989)부터 일본에 살았다고 ㅋㅋㅋㅋ
방글라데시 가서 엄마랑 이야기할때도 종종 일본어 튀어나와 혼나기도 한다고 함 ㅋㅋㅋㅋ




진짜 간만에 빵터졌네


기니 언저리에서 살살 터지기 시작해서 나이지리아, 방글라데시 괴담에서 제대로 터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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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각시수련 2015/09/22 05:53 # 답글

    오치는 기니아, 미국이 우수했다.
    나이지리아 시속 300킬로의 할매한테 록온 당하면 살아남을수 있는자는 없다를 진지한 얼굴로 이야기하는데 ㅋㅋㅋ 나도 빵터졌다ㅋㅋㅋㅋㅋ
  • 각시수련 2015/09/01 21:39 # 답글

    닛테레 ダウンタウンのガキの使いやあらへんで!! 세계괴담 서밋 2015 실황스레 http://livetests.info/2ch/read.cgi/liventv/1439131377/
    ダウンタウンのガキ使「世界怪談サミット2015」★3 (1001)
    809 名無しさんにズームイン!:[sage] 2015/08/09(日) 23:53:27.73 ID:A4MjH2P5
    まとめると
    寝ている男を連れ出して畑に首から上だけ出して埋める女の幽霊が居て
    それに見つかりたくないから木にくくり付けてたって寝ていたら木が育っちゃって
    木の中に埋もれて気がつかなかった木こりにチェーンソーで切られた
  • 그렇죠 2015/09/01 22:36 # 삭제 답글

    원래 코미디 예능은 이래야 되죠...무도나 다른 예능도 무서운데 결국은
    썰렁하거나 오히려 역공격을 당해 두려움에서 웃김으로 변해야 진정한
    에능 이라 할수 있죠. 특히 일본에선 무서운 방송이 많이 있으니..
  • 각시수련 2015/09/02 02:51 # 답글

    이나가와 준지의 괴담 그랑프리 2014 http://waterlotus.egloos.com/3488190 稲川淳二の怪談グランプリ2014
  • 각시수련 2015/09/22 05:54 # 답글

    다운타운의 가키노츠카이야아라헨데 최근 방영목록 듬성듬성봣는데 갠적으로 마츠모토 팬티, 세계괴담서밋, 우주최강로봇대전 재밌었다.
    ダウンタウンのガキ使「宇宙最強ロボット大戦」★2 http://livetests.info/2ch/read.cgi/liventv/1440340786/ 8월23일 실황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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