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요도리 사치코] 죽은자의 목소리를 들어라 4권 2km 앞까지 피바다!! 편 본격 취향 만화






죽은 자의 목소리를 들어라 4권 2km 앞까지 피바다!! 편



이거 도대체 누가 부제 붙이는거냐 ㅋㅋㅋ 센스보소. 내용 관계 없잖아.

이번 단행본 4권에 수록 단편 유미쨩 기담은 온집을 떠돌면서 여러 집안 호로록 말아드시는 로리 유미쨩 괴담.
유미쨩과 같이 놀게 되면 유아퇴행하게 되는 무서운 이야기.




(ひよどり祥子) 死人の声をきくがよい 4권 2km 앞까지 피바다 편. You will hear the voice of the dead.

21화 제1회 오컬트 체험 발표회
22화 살인맨션
23화 헤페로의 전사상
24화 오카에리상의 섬
25화 죽은자가 지나가는 길
26화 인터뷰 위드 영도인간
27화 머릿속의 요미 히라사카
단편 유미쨩 기담

죽은자의 목소리를 들어라 3권 여기가 지옥이다!! 편






21화 오컬트체험발표회.

유령은 물론이고 엥간한 영적인 존재 다 보이는 키시다군. 마을전체에 퍼진 수상한 괴물을 보게 되는데.
그러다가 이를 퇴치하는 국가기관에게 스카웃을 당하게 됨.
해당기관 사람들은 안경을 쓰고 사악한 존재를 보고 퇴치하는데, 이들은 맨눈으로 보는 키시다군을 스카웃하려고 하지만.
키시다군 일단 거절. 보류.
그리고 바깥에서는 영룡급과 기관의 대흑님이 배틀.... 요괴대전쟁
이런 요상한 자신의 체험을 오카켄의 오컬트체험 발표회에서 발표하려고 했는데, 아무도 안믿어줄것 같아서 미발표.
그랬더니 빡친 거유회장님. 무사사회였으면 할복감 운운. 카이샤쿠도 안해줄판이었다고 엄포.






22화 살인맨션

다크계 아이돌 마코가 싸다고 해서 이사했는데 맨션에서 살인사건이 벌어진다.
범인은 미친 노부부. 부부는 흑마술로 육체를 전이하면서 계속 살아온 인간이었음. (아내쪽은 이제 사는게 지겹다고 사망)
마코는 오빠와 함께 사는데, 오빠의 취미가 오컬트물품 수집인듯.
마코 오빠 모습은 안나온다. (말로만 언급됨).
이 에피소드에서 키시다는 또 마코 구해줌.





폴리네시아 랜서의 서번트와 함께 아오바시 성배전쟁에 참가하게 된 키시다 쥰군

23화 헤파로의 전사상


키시다의 아버지가 또 영적물건을 선물로 보냄 ㅋㅋㅋㅋ 이번에는 폴리네시아 전사의 영혼이 봉인된 수호상.
(구우라의 상자보다도 고도의 술식으로 봉인한 아티펙트. 주인을 수호하는 역할을 한다.)
이놈의 애비는 아내와 아들내미 집을 무슨 마술공방으로 만들려고 하냐 ㅋㅋㅋ

하지만 이미 선물했던 구우라의 상자와 시너지 반응이 일어나서 전사상이 과하게 키시다를 보호하려고 함.
빈집털이한 도둑을 살해 등. 구우라는 내가 있어 쟤가 저러는거니 불태워버리라고 하는데,
어설프게 태워서 그런지 전사가 소환됨 ㅋㅋㅋㅋ
그리고 맨션주위에서 외국인이 돌아다님. 삥뜯기는 키시다, 코이즈미를 도와주기위해 차로를 건너다가 차에 치여 전사.
일단락 되었다고 안심하는 키시다.
하지만 아버지가 그거 7개 세트라면서 나머지 6개는 나중에 도착한다고 함. 이야 보디가드 돋네.




구우라 버전 하야카와 귀여움. 그녀는 꿈에서 여러 코스츔으로 등장하는데 완전히 이메쿠라(이미지클럽)잖아 ㅋㅋ
[번역] 죽은자의 목소리를 들어라 11화 구울라의 상자





24화 오카에리상의 섬.

키시다가 어릴적에 하야카와와 방문한 섬. 그곳에서 사키쨩과 친하게 지냈는데,사키쨩 익사.
이에 사키의 부모는 사키쨩을 되살리려고한다.
그 섬에는 오카에리상이라고 해서 동굴에 시체를 하룻밤 두면 바다에서 죽은 사람이 섬으로 올라오게 됨.
그런데 사키를 동굴에 넣었을때 동굴이 무너지면서 사키일가가 전부 동굴에서 사망.
이후 섬에는 사키일가가 하룻밤에 한명씩 대량생산.





25화부터 27화까지는 이어지는 이야기.

죽은자가 지나가는 길인 영도(靈道)가 몸에 생겨버린 미야시타군 이야기.
미야시타는 에구치와 같은 테니스부. 에굿치를 좋아하는데...
미야시타집에 영도가 지나감. 이때 해외여행간 미야시타의 부모가 비행기 추락으로 죽고, 영도에서 부모를 본 미야시타는
산사람인데도 영도로 들어감.
이후 몸에 죽은자가 지나가는 길이 생겨버린 미야시타.

죽는자가 자신의 머리를 통해 저승으로 갈때마다 죽음의 곶통을 느끼게 된다.
이에 점점 발광. 끝내는 자신의 뇌를 숟가락으로 퍼버리려고하고 감각기관 모두를 박살냄,
하지만 오히려 감각기관을 없앤탓에 영감이 더 강해져버린다.
영도가 생겨서 정신병원에 입원했던 미야시타는 병원에서 탈출. 자기가 좋아하는 에구치를 손에 넣기 위해서 영도를 조종해,
에구치가 좋아하는 키시다군을 없애려고 함.

(이런 난장판에 ㅋㅋㅋㅋ 또 끼어든 회장님.) 회장님이 호환마마보다 더 무섭다.
존나 들이밀만큼 들이밀어놓고 위험하니까 또 지혼자 빠지려고 함 ㅋㅋㅋㅋ 인간성 보소.... (그게 매력)

결국, 하야카와의 활약으로 한번 저승길에 갔던 키시다 일행은 다시 이승으로 돌아오게 되는데,
과정에서 하야카와가 완전히 저승으로 갈뻔함.






이때 키시다의 표정이... 얘 하야카와 좋아하는거 맞잖아. 스스로 너무 둔감한듯.





또 고문당할번한 에구치상. 몹쓸 체험하고 발발 떠는데 귀여움. 에구치는 고생해야 제맛.

에구치는 이 에피에서 또 개고생하고 ㅠㅠㅠㅠ 테니스부를 그만두고 차도부로 감. 고생할때마다 부 옮기는 에구치상.
이후 미야시타는 자기 머리통에서 나온 아귀에게 먹혀 사체로 발견.

4권 끝.






++ 본작에서 등장하는 다크계 아이돌 마코는 작가의 전작에서 등장한 캐릭터라고 해서 찾아봤는데 (3권 후기만화)
프로이트슈타인의 쌍둥이였으면 했는데.....
(그럴리없지 쟤네들 겁나 사악)


아이들아, 밤에 놀지마라 (闇夜に遊ぶな子供たち)에 나왔던 유녀가 마코쨩.
어둠의 금서에 조예가 깊은 초딩 토시오(미소년)가 바로 마코쨩 오빠. 겁나 미소년 돋네. 여기선 안나오려나....
역변 안하고 컸으면 겁나 미청년일듯.

후기만화 보니까 사스가 호러작가인지 호러영화 엄청 좋아하는듯.
작업용 비디오로 호러영화 틀어놓는데, 어느새인가 ㅋㅋㅋ 영화에 빠져 작업중단. 그러다 마감이 다가오면 그린다고.








카케루뀽 곧휴 빨고 싶다. 카케루군에게 나으 뜨거운 거슬 카케타이.

저, 저거!! 블랙라군 헨젤과 그레텔....

여성 호러작가인데 로리쇼타 그리는데는 아주 도가 텄다고 정평이 나있다는 우구이스 센세.








덧글

  • 더카니지 2015/06/09 21:25 # 답글

    온갖 악령, 괴이들에 휘말리는 주인공 입장에서 수호전사는 상당히 유용할 것 같은데 트러블 있다고 바로 처분해버리다니??? 고생길을 자처하는군요.
  • 마치 2015/06/10 00:02 # 삭제 답글

    아주 오래전 sbs에서 하던 토요미스터리란 프로 보는 듯 한 느낌..
  • 심장박동정지 2015/06/10 01:22 # 답글

    포스팅 자주 하시길래 찾아봤더니 이거 그림체가 은근히 꼴릿.

    보라는 호러만화는 안 보고 모에포인트나 찾고 있는 난 썩은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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