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만화를 프레젠테이션 하는 스레 본격 취향 만화


1: 漫画好き@名無し 2013/11/24 17:41:55 ID:IfuIW24w0
장르 따지지 않습니다.
추천 부탁합니다.
재밌다고 생각하는 것들은 가까운 시일내에 구입하러 갈 생각



2: 漫画好き@名無し 2013/11/24 17:42:58 ID:ifvxYgMs0
풍운아들 (風雲児たち)



역사 좋아하는 사람이면 무조건 읽어라



8: 漫画好き@名無し 2013/11/24 18:15:54 ID:3+bHgqxdi
「7개의 대죄(七つの大罪)」라는 만화가 있는데 말이지


뭐, 왕도 판타지 배틀 만화인데, 거인이 나온다
그 거인이 누구냐하면 흑발 트윈테일 여자애

디안느쨩(ディアンヌ)이라고 하는데, 얘가 엄청 쎄고, 엄청 귀엽다
부끄러워할 때는 트윈테일의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감추기도 하는데 엄청 귀여움



그 외에도 반이라는 불사신의 남자가 나오고, 얘가 불사신이 된 에피소드도 재밌음
엘레인쨩이라고 하는, 요정 여자애와의 에피소드도 좋음
그리고 엘레인쨩도 귀엽습니다




9: 漫画好き@名無し 2013/11/24 18:21:20 ID:kmKecwmci
야가미군의 가정 사정(八神くんの家庭の事情)



아웃랜더즈 (アウトランダーズ) / 마나베 죠지(真鍋譲治)



13: 漫画好き@名無し 2013/11/24 18:38:30 ID:UJi2DnzE0
>>9 
이거 참 ㅋㅋ 엄청 옛날 만화들을 추천했네. 아직도 재고가 있으려나?




5: 漫画好き@名無し 2013/11/24 18:03:20 ID:Rd4IBASU0
3월의 라이온 (三月のライオン)



겁나게 재밌다




3: 漫画好き@名無し 2013/11/24 17:43:32 ID:TaPd8oAA0
우소구이(嘘喰い, 도박마 -거짓말 사냥꾼 바쿠 -)


갬블 + 격투 만화
밀고 당기는게 재밌다





10: 漫画好き@名無し 2013/11/24 18:26:25 ID:GEEbFyOH0
아이실드21 (アイシールド21)



미식축구 몰라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미식축구 만화
점프해서 체공중에 이야기를 나누거나 하는 등의 말도 안되는 장면들도 있지만
그래도 재밌다
레귤러, 조연 모든 등장인물들 전부가 맘에 드는 만화는 이 만화뿐





12: 漫画好き@名無し 2013/11/24 18:38:14 ID:NTcbK0W70
원펀맨(ワンパンマン) 통쾌상쾌




신이 거짓말을 한다 (神様が嘘をつく) 눈물선 붕괴





PSYREN 재밌다






16: 漫画好き@名無し 2013/11/24 18:55:16 ID:CxmJC+6d0
랜드리올(ランドリオール)



내용은 판타지계와 학원물 반반
판타지라고 해도 마법다운 마법은 없고, 드래곤과 닌자가 있는 등의 판타지 같은 느낌
주인공이 미남에 치트캐 같지만, 질때는 진다
연애도 멋대로 좋아했다가 멋대로 지는 타입
설정이 잘 짜여져 있어, 판타지물도 괜찮다고 생각한다면 한번 읽어볼만하다




18: 漫画好き@名無し 2013/11/24 19:05:17 ID:CxmJC+6d0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ファイブスターストーリーズ)



아마도 일본에서 제일 호불호가 갈리고, 인내력과 포용력을 요구하는 만화.
장르는 판타지 로봇 액션계 연애역사만화
사람이 살 수 있는 5개의 별이 있는
죠커 성단에서 사는 사람과 인공생명체와 로봇과 신인류와 신들의 스토리

주인공은 신이고, 히로인은 인공생명체이자 신인류인데 거의 나오지 않고,
그들이 살았던 시대에 무슨 일이 있어났었는지를 보여주는 만화.
모든 설정을 작가 혼자서 만들었고, 장대한 캐릭터와 로봇과 세세한 설정이 포인트
참고로 연표가 있어, 연표를 보기만해도
최종화가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는 참신한 만화이기도 하다

코믹스판과 잡지판이 있는데, 서로 꽤 다른 점도 있기에 어느 쪽을 볼지는 개인의 선택
참고로 인내력 운운은 직접 읽어보면 압니다





20: 漫画好き@名無し 2013/11/24 19:12:45 ID:9C2neRlt0
샤카리키(シャカリキ)!! 



자전거 힐클라임 만화. 언덕길에 살고 있어, 매일 이를 넘어 등교한다.
그리고 유타라는 라이벌과 만난다.
옷도 멋지고, 센스도 좋다. 유타가 이케멘. 영화화도 되었음.




21: 漫画好き@名無し 2013/11/24 19:16:33 ID:CxmJC+6d0
시나가와 여관 고양이 이야기 (品川宿猫語り)



도쿄 시나가와의 낡은 민가가(街)에 살고 있는 주인공와 고양이 타케(タケ)를 중심으로 한 고양이 만화.
눈물, 화남, 마음 따뜻해지는 장면 등이 있어 내용은 무거운 이야기부터 가벼운 이야기까지
금방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자기 전에 읽기 좋다. 8권까지 나와있다.
북오프에서 105엔에 잘 팔림
작가가 가끔 희한한 캐릭터를 만들어내는건, 별로 신경쓰지 않는 편이 좋다




29: 漫画好き@名無し 2013/11/24 19:45:01 ID:HNVpdXfD0
표류교실 (漂流教室)



우메즈 카즈오(楳図かずお)의 대표작 중 하나
어느 한 초등학교의 수업 중에 대지진이 덮친다
지진이 멈추자 초등학교 주변은 사막화 되어있었다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어른들은 잇달아 목숨을 끊고, 남은 사람은 초등학생들뿐
상상을 초월하는 서바이벌이 시작된다




32: 漫画好き@名無し 2013/11/24 20:08:10 ID:i7VH8sbn0
오죠죠죠(おじょじょじょ)

읽으면 히죽히죽거릴게 틀림없다
서투른 외톨이 두 사람이 점차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러브 코미디
솔직하지 못해 곧장 거만한 태도를 취하고 마는 아가씨가 귀엽다
4컷 만화지만, 제대로 스토리도 있어 위화감 없이 읽을 수 있다.





34: 漫画好き@名無し 2013/11/24 20:50:26 ID:lvnRvcFj0
나는 아라이 히데키(新井英樹)의 「키치!!(キーチ!!)」를 추천한다.


주위와의 협조성은 전혀 없지만
자신이 올바르다고 생각하면 절대로 타협하지 않는 이단적인 소년
키치의 유소기부터 소년기까지를 그리는 만화
키치(キーチ)가 사회현상이라고 불리는 여러가지 사건에 휘말리면서도
결코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세상과 똑바로 마주해 대립하는 장면에서는 마음이 흔들렸다.
처음에는 담담하고, 전체적으로 파악이 안되는 이야기일텐데, 3권까지만 참고 읽어봐라
부디 한번 읽어봤으면 하는 작품





36: 漫画好き@名無し 2013/11/24 21:47:34 ID:V18IeCWq0
낭인 카이로 (浪人海廊)



오사카 전투에서 주군 사나다 노부시게(真田信繁), 다이스케(大助)와 함께 싸웠지만 죽지 못한
주인공 우류 칸고(瓜生勘悟)

나가사키에서 배를 타고, 대만, 아유타야, 리골 등을 여행하면서
VOC, 왜구(倭寇) 등을
만나고, 싸우며, 기묘한 재회를 이룬다

백병전, 해전, 총격전・・・ 시대물이지만, 글로벌한 세계관과 전투장면에 매료된다.
이국의 향기를 느끼게 하는 착각까지 불러일으키는 만화.

부디 한번 읽어보길



42: 漫画好き@名無し 2013/11/24 22:50:51 ID:V18IeCWq0
>>36 말인데
특수 능력이라든지, 이세계풍의 설정 같은 건 전혀 없는 대하계 이야기.
역사적 사실과도 링크한다
상하 2권이기 때문에 금방 읽을 수 있다




덤으로 시대극 네타의 개그만화
「에도 무라사키 특급 (江戸むらさき特急)」 전3권



찬반양론! 슈르개그 「패왕 야스노리 (覇王やすのり)」 전2권
「짐의 이름은 즈시오 (余の名はズシオ)」 4권
(미완작품이지만, 딱히 뒷내용이 궁금한 내용은 아니기에 읽을만하다)
도 추천





37: 漫画好き@名無し 2013/11/24 22:05:03 ID:kqLRYIh9i
개인적으로 아웃브레이크 컴퍼니(アウトブレイクカンパニー) 좋아하기 때문에 일단 추천








38: 漫画好き@名無し 2013/11/24 22:21:14 ID:w8GBpH+Y0
절원의 템페스트 (絶園のテンペスト)



판타지도 있고, 러브코미디도 있고, 배틀도 있고, 심리전도 있어 여러가지로 즐길 수 있다
특히 판타지 같은 거 좋아하는 사람한테 추천
9권+외전1권 완결작품





44: 漫画好き@名無し 2013/11/25 00:13:52 ID:2AKCEfV/0
역사물인데, 완전히 극화체 그림이라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히라타 히로시(平田弘史) 선생님의 「사쓰마 의사전(薩摩義士伝)」






토미 신조 (とみ新蔵) 선생님의 「야규렌야 무예첩(柳生連也武芸帖)」 
은 역사물에 관심이 있다면 필독






야마다 요시히로 (山田芳裕)의 「다이쇼야로(大正野郎)」「데카스론(デカスロン)」 






쿠로다 이오우(黒田硫黄)의 「대왕(大王)」 「가지(茄子,나스)」
같은 서브컬쳐계열의 만화도 재밌다




45: 漫画好き@名無し 2013/11/25 00:35:25 ID:VrY4Rsly0
>>44 
좋네
개인적으로 역사는 에도시대부터 메이지까지를 좋아해서
사쓰마의 이야기도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림체는 크게 신경쓰지 않고 읽는 편
최근에는 여러가지 종류의 작품을 읽어보고 싶었는데 고맙다





48: 漫画好き@名無し 2013/11/25 01:21:20 ID:Z1gldYqSi
TRIGUN
TRIGUN MAXIMUM
좌우지간 주인공과 그가 살아가는 방식이 멋지다







46: 漫画好き@名無し 2013/11/25 00:55:22 ID:lQNwXtnpi
피아노의 숲(ピアノの森)/ 잇시키 마코토 (一色まこと)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인 아버지를 둔 초등학교 5학년생 아마미야(雨宮)는
시골의 초등학교로 전학가게 된다.
거기서 용모가 여자애 같이 예쁜 카이(海)라는 자유분방한 소년과 만난다.

숲의 가장자리에 버려져있는 그랜드 피아노, 이 기분 나쁜 소문이 있는 피아노가
실은 자신의 피아노라고 말하는 카이.
마미야가 소리 내지 못했던 피아노를 카이가 연주하자, 지금까지 들어본 적도 없는 연주였다!
불가사의한 소년 카이와 피아노의 이야기

읽는내내 굉장히 가슴이 두근거렸던 작품!
만화에서 소리가 나왔으면 하고 생각했다
수년 전에 애니메이션 영화화도 되었는데 우에토 아야가 카이의 성우를 맡았다.






52: 漫画好き@名無し 2013/11/25 02:25:46 ID:EkNIFyk80
아사히나구 (あさひなぐ)



나기나타(薙刀)는 고교부활동계에 있어, 아메리칸 드림!!

원래 미술부였던 주인공 토지마 아사히(東島旭)는 강한 여자가 되기 위해서
장신미소녀인 사쿠라(さくら)、
검도유단자인 쇼코(将子)와 함게 나기나타부에 입부한다.
그곳에서 만난 선배들과 비구니절의 사부의 지도를 받아 점차 성장해 나가는 아사히 
최신화에서는 드디어 그 노력이 개화한다…

키 작은 안경 빈유녀인 아사히가 사랑과 나기나타에 전력투구
이런 아사히의 모습에 눈물을 흘리게 되는 장면도...
나기나타와 방어구를 꼼꼼하게 그렸고, 등장인물도 개성있게 나눠 그린 양작(良作)입니다




54: 漫画好き@名無し 2013/11/25 10:35:15 ID:nQKXJOSPi
여기까지 테라포마즈(テラフォーマーズ)가 없냐



화성에는 거대화한 바퀴벌레가 있다. 평범한 인간이 얘네들을 잡기는 불가능.
때문에 인체실험을 통해 여러가지 동물, 곤충을 베이스로 육체를 강화.
바퀴벌레의 샘플을 채취하기 위해 화성으로 향한다
하지만 바퀴벌레는 강했고, 잇달아 동료들이 죽어나간다
그리고 아군의 배신으로 인해 귀환.
그후, 더욱 강한 자들을 모아서 화성으로 향하지만
강해진 것은 인간뿐만이 아니었다. 바퀴벌레들이 과거 동료들의 능력을 빼앗은 것...
먹느냐, 먹히느냐 지금 최고로 흥하고 있는 SF만화 테라포마스


한번 읽어봐라





55: 漫画好き@名無し 2013/11/25 11:20:02 ID:uZVZeSk1i
펌프킨 시저스(パンプキンシザーズ)



제국과 공화국이 휴전한지 3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을때 이야기는 시작된다.
전후의 난민, 병사들의 강도행위 등의 「전재(戦災,전쟁재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재국육군은 육군정보부 제3과 (통칭 펌프킨 시저스)를 설치한다.
그런 그들이 허울뿐인 부대라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악전고투하며 전재부흥을 해나가는 이야기

정의란 무엇인가, 사람이 진정으로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올바른 것을 계속 관철해나가는 것 등 깊이 생각할 바를 만들어주기도 한다





59: 漫画好き@名無し 2013/11/25 21:36:55 ID:KGN3tYCP0
노보상과 그녀(のぼさんとカノジョ)/ 모리코로스(モリコロス)



따스한 느낌의 개그를 좋아한다면 추천!!





63: 漫画好き@名無し 2013/11/25 22:43:52 ID:/hwSg1ON0
새장의 한쌍(鳥籠ノ番,토리카고노츠카이) 추천



행방불명된 친구를 찾으려는 고교생들이
「조롱성(鳥籠城)」이라고 불리는 건물에 갇히게 되면서, 탈출을 꾀하는 서바이벌 서스펜스.
2인1조로 사슬이 묶여있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는
비 리얼충 이지메 같은 룰이 개인적으로 맘에 듬
그리고 여자애가 귀엽다
전4권





69: 漫画好き@名無し 2013/11/25 23:03:53 ID:LU+jVpAz0
슬램덩크 (スラムダンク) 전31권



농구만화는 물론, 스포츠 만화 중에서도 최고봉인 작품.

고교불량아가 한 여자에 반해, 농구를 시작. 팀과 함께 인터하이에서 전국제패를 노린다는 이야기.
처음에는 개그조도 있고, 그림도 미묘하지만
멤버가 모이고 난 후, 예선시작부터가 진짜 시작.
이후로부터 그림의 박력과 시합의 임장감이 점점 더해져간다
.

캐릭터는 아군뿐만 아니라
대전상대의 선수들까지도 깊게 파들어가 매력을 이끌어낸다.
작중인물의 개성이 잘 살려져 있어 감정이입할 수 있는, 좋아하는 캐릭터 찾기가 매우 쉽다.

명언, 명장면도 많고, 매시합 드라마가 만들어진다
소름이 돋거나, 자기도 모르게 가츠 포즈를 취하고 싶어지는 장면들이 많음.
물론 농구 몰라도 재밌게 읽을 수 있기에 추천





76: 漫画好き@名無し 2013/11/25 23:14:27 ID:/hwSg1ON0
호불호가 갈리긴 하지만, 「호오즈키의 냉철(鬼灯の冷徹)」도 추천



지옥을 무대로 한 개그만화인데
지옥, 불교, 신화에 대한 토막상식등이 여러가지 적혀져 있어 재밌다.
만화의 그림 자체는 가끔 읽기 힘든 편인데, 단행본 표지와 매화표지에서는 센스가 느껴진다

요괴와 신화 같은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빠질거라고 생각





77: 漫画好き@名無し 2013/11/25 23:37:42 ID:EkNIFyk80
침묵의 함대(沈黙の艦隊)



미국과 일본이 비밀리에 건조한 원자력잠수함 「시배트」가
미일합동연습중에 갑자기 반란을 일으켜 카이에다(海江田) 함장 이하 승무원들이
핵탄두를 탑재했을 가능성이 높은채로 행방불명된다.
후에 나타난 이들은 자신들을 독립전투국가 「야마토」라고 부르며, 카이에다의 천재적인 전술과
야마토의 성능, 핵병기의 위협을 무기로
일본, 미국, 국제연합 등과 대치하며 이들을 격파해나간다. 연전연승의 야마토.
과연 이들의 진의는 무엇일까?





86: 漫画好き@名無し 2013/11/26 08:19:42 ID:RK4yFk0L0
지구의 방과후(地球の放課後)

수수께끼의 생명체?로 인해 사람들이 사라져가는 지구에서
1명의 소년과 3명의 소녀들이 생활하는 만화





97: 漫画好き@名無し 2013/11/26 23:03:13 ID:AQ1Y8ZUT0
신부 이야기(乙嫁語り, 오토요메가타리)



중앙아시아 부근이 무대.
「오토요메(乙嫁, 귀여운 신부, 젊은 신부의 뜻)」를 중심으로 유목민의 생활과 문화를 그린다
일단 그림이 굉장히 아름답다
등장인물 한명, 한명의 옷에 치밀하게 문양을 넣고,
요리그림도 야식테러급으로 매력적
그리고 이 작가는 그리는 동물과 나이 든 사람들이 멋지다.





98: 漫画好き@名無し 2013/11/27 00:57:50 ID:PBUoxc0e0
불새(火の鳥) - 데즈카 오사무(手塚治虫)의 미완결 대작



발표순으로, 여명편, 미래편, 야마토편, 우주편, 봉황편, 부활편, 깃옷편(羽衣編)、망향편(望郷編)、난세편,
생명편, 이형편, 태양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과거, 미래, 과거, 미래와 같이 교차되면서 진행된다.
그 중에서 태양편에서만 이야기 진행 중에 과거와 미래를 왔다갔다한다.
(인류는 2번째 작품인 미래편에서 핵전쟁으로 인해 멸망한다.)

기본적으로 각각 독립되어 있는 이야기지만,
사람의 업에 의한 윤회, 전생이 테마 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사루타히코(猿田彦), 가오(我王)와 같이 공통의 특징을 지닌 인물과 생물들이 있다.

1권부터 순서대로 읽어도 되지만,
과거에서부터 시간순으로 미래까지 재배열해 읽는 등, 다른 시점으로 바꿔 읽을 수도 있다.

오랜기간동안 연재했기에 데즈카 오사무의 윤회, 전생, 업에 대한 사상이 변화가는 것도 볼 수 있어
개인적으로는 블랙잭, 붓다 이상의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110: 漫画好き@名無し 2013/11/29 20:38:37 ID:odIOl/6h0
도쿄구울 (東京喰種)



겉모습은 평범한 인간과 다를바 없지만
인간을 먹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는 식종(喰種,구울)이 존재하는 세계의 이야기.
설정은 참신한데, 흐름 자체는 왕도소년만화의 느낌
배틀신이 멋지다
그리고 여캐들이 귀여움






114: 漫画好き@名無し 2013/11/29 22:32:26 ID:cVTDEj2X0
・베르세르크
「그것은 검이라고 부르기에는 너무나도 커다랬다
크고, 굵고, 무겁고, 그리고 너무도 조잡했다. 그것은 그야말로 철덩어리(鉄塊)였다」 



중세의 전란시대를 무대로 한 다크판타지
전신무장한 광전사가 이형의 괴물을 베어 죽이고, 폭파시키며, 주린한다.
하지만 그에게는 장절한 과거가・・・라는 느낌으로 시작함

압도적인 박력의 배틀액션
너무나도 치밀한 화력 (어시 안쓰고 전부 본인이 그림)
드라마틱한 스토리
이 중 어느 것 하나도 빠지지 않아, 일본만화계의 최고봉이라고도 할 수 있는 작품
하지만 그로테스크한 장면, 에로한 장면도 장난 아니기에
대중적인 소년만화 좋아하는 사람은 좀 꺼릴수도 있음





116: 漫画好き@名無し 2013/11/30 14:04:57 ID:NXavUgKb0
드리프터즈 (ドリフターズ)



현실세계의 위인 혹은 유명한 사람들이 다른 세계에서 싸우는 이야기
퀄리티가 높고, 기세가 있다
발매 속도가 1년에 1권이라, 현재 연재되는 화까지 쫓아가기도 쉬움






128: 漫画好き@名無し 2013/12/03 19:06:31 ID:S3wLwy4F0
돌격 크로마티 고교 (魁!! クロマティ高校)
중학시절 이지메를 당했던 주인공이 같은 학년의 불량에게 도움을 받고 친해진다
시간이 흘러, 다들 진학에 고민할 때
그 불량은, 내 머리가 멍청하다면서, 진로를 포기하려고 한다
과거에 자신을 구해준 친구의 힘이 되기 위해
주인공이 악명높은 크로마티 고교에 입학하면서부터 시작되는 개그만화

헬렌esp (ヘレンesp)
눈이 보이질 않고, 귀도 안 들리고, 말할 수도 없는 주인공 헬렌
하지만, 그녀는 보통사람에겐 없는 특별한 힘이 있다
이런 헬렌을 통해 그려지는 불가사의한 세계는 불합리한 일도 있지만,
어딘가 상냥하고 따뜻해 빨려들어가게 되는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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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무한 2015/02/13 06:15 # 답글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는 인내력이라고 부를 시점을 한참 전에 지나지 않았나...

    <4월의 너는 거짓말> 추천. 드라마로는 최고를 다투고, 내용의 흐름이나 몰입도도 장난 아닙니다.
  • Cpt Neo 2015/02/13 10:02 # 답글

    fss는 인내력의 문제가 아닐거같은데.... OTL....

    인내하다가 사리생겼... ㅠ.ㅠ
  • 포스21 2015/02/13 11:08 # 답글

    아웃브레이크 컴퍼니는 아직 연재한지 얼마 안되었고 , 소설은 확실히 재밌지만 만화 자체만으로 평가하기엔 좀 미묘...

    슬램덩크는 재밌게 봤지만 미국 nba등의 농구사진을 무단 트레이싱한 문제가 있죠. 요즘 같았으면 업계에서 추방당할 법한 과오.


    7개의 대죄는 아직 못봤는데... 저 소개에 나오는 거인 여자애는 ... 젠트라디? 왠지 추천한 사람에게 마크로스F를 보라고 말해주고 싶군요.
    크랑크랑이 생각납니다.

    침묵의 함대...는 솔직히 재미는 있었습니다만... 작가는 그냥 미국에 귀화하는게 나을듯 , 그사람이 생각하는 자기 조국의 모습이란게 그냥 미국을 복붙이기 한 느낌이라...
  • 2015/02/13 13:4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일렉트리아 2015/02/13 14:21 # 답글

    '야가미군의 가정 사정' 저거 재미있었죠..내 친엄마가 저렇게 젊을 수 없어!
  • 2015/02/13 16:11 # 삭제 답글

    아라이 히데키의 키치! ... 괴이한 대작이라 볼수있는 더월드이즈마인과는 다르게 어느 소년의 유년기부터 소년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린 만화죠. 번외로 중학생이 된 1권짜리까지 있고.........

    아라이 히데키의 만화 주인공들의 큰 공통점이 다 아주 올곧은 사람들이란거에요. 어찌보면 어린애의 고집이나 땡깡같은 느낌이 들수도 있지만 어설프게 '현실'에 타협하고 안주하려 들지않죠! 부러지고 망가지는 한이 있어도 휘어지려 하지 않는....... 그런 메인케릭의 대표격이 '키치'인거 같네요.
  • Megane 2015/02/13 18:40 # 답글

    아니... 내가 본 몇가지는 절대 추천할게 못 되는데 눈에띈다...후덜덜...
  • sigaP 2015/02/13 19:55 # 답글

    요츠바랑이 없잖아.
  • Griffin 2015/02/22 04:18 # 답글

    이보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7/05/29 13:2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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