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기연애작전 4화 요괴 토시쿠이 후편 + 일본 반응 영상문화생활



괴기연애작전 4화 요괴 토시쿠이 후편.

여전히 쌍팔년도 개드립과 썰렁한 개그가 난무. 그래도 시답잖아 피식 웃음이라도 나오니 (호러브코미디) 개그물 맞네요.
하도 기가 차서 솔까 몇번 웃었다 ㅋㅋㅋ

++ 괴기연애작전 1화, 아라포 노처녀 3명의 호러 러브 코미디

이거 1,2화는 그래도 좀 나았는데... 어째 3,4화 뒤로 가면 갈수록 (개인적으로 츠보가 아닌) 불발 개그가 많아지는 느낌.
쓸데없이 2화 완결 구조로 스토리 질질 끌지말고, 한화에 압축했으면 좋겠음.
대신 그렇게 하면 스토리 비중 때문에 개그 자리가 좁아지겠지만. 쓸데없이 웃기지도 않은거 남발하는 것 보다는 낫지 않겠나 싶음.
(존나 딱 봐도 개그요소 집어넣으려고, 이야기 하나를 분단시킨거 같음.)
아니면 결국 이런 드라마 스토리 좆도 별거 없으니까, 차라리 스토리를 통째로 빼버려도 상관 없지 않냐.
방영시간 내내 개그치는 것도 좋을듯 싶음.

++ http://www.tv-tokyo.co.jp/kaiki/ 테레비 도쿄 드라마 24 괴기연애작전(怪奇恋愛作戦) 공식 홈페이지.



( 젊었을적 마리야 토모코) 결국, 요괴 토시쿠이(年食い) (병원 여원장, 마리야 토모코)는 다른 사람 젊음을 먹어치우다 자폭.
이렇게 될 줄 알고 하기와라 마사토가 미리 충고하긴 했다.
++ 위가 자꾸만 커진다고. (++ 요즘은 요괴들이 살기 힘든 세상이라서, 조용히 살아야 된다고 충고까지 해줬음.)

그런데 그런 그런 카이지의 충고를 무시하고,
자꾸만 허기가 느껴진다면서, 이번에는 주인공 3인방 노처녀 젊은 다 먹으려고 하다가 나중에 배 터져서 뒤진다 ㅋㅋㅋㅋ
토시쿠이가 먹었던 젊음은 전부 원래의 주인에게 돌아감.
그리고 그렇게 사망하는 그녀의 모습을 보고 도박묵시록 카이지 호립.



하기와라 마사토(카이지, 아카기의 성우)는 감정 살려서 혹은 고성으로 연기하니까 카이지 목소지 그대로 나옴 ㅋㅋㅋㅋㅋ
그냥 이토 카이지잖아 ㅋㅋㅋㅋ



(나루미 리코 응딩이 하....)

걸즈 그룹 몬도 부는 ㅋㅋ 타바사가 할배가 되서 갑자기 심하게 빵 뜬거라 원래대로 돌아오자 리얼로 망함. 해산 라이브를 한다.
근데 거기에 온 사람도 달랑 16명. (나츠미와 산카이도가 가서 보고 산카이도는 팬이 된다.)
매니저인 가면라이더 어비스는 실업자 신세.

3화, 4화 에피는 미네(=하기와라 마사토)가 요괴 토시쿠이를 사랑한 이야기라, 요괴가 주인공 노처녀 3인방의 연애와는 상관없나....
싶었는데
역시 ㅋㅋㅋㅋㅋ 마지막에 뭔가 있었음.
사카이 마키(=유라기 아키코)가 하기와라를 좋아했는데 ㅋㅋㅋㅋ 하기와라도 요괴 토시쿠이였다 ㅋㅋㅋㅋㅋㅋ
토시쿠이끼리 서로 좋아했었고, 거기에 남성 토시쿠이를 아키코가 좋아한 것.

恋する相手はみんな妖怪!! (사랑하는 상대는 모두 요괴) ← 이게 全화에 들어맞는 소리네.

1,2화 = 21세기의 프랑켄슈타인은 이상한 박사한테, 프랑켄슈타인으로 개조당한 남자가 과거에 후유를 짝사랑했는 남성.
3,4화 = 요괴 토시쿠이는 아키코가 좋아했던 의사 미네, 역시 알고 보니 요괴 토시쿠이.
이런식으로 알게 모르게 전부 노처녀 3인방의 연애에 요괴가 얽혀있네.


이건 좀 웃겼음 ㅋㅋㅋㅋ 나는 벽을 들어올릴걸 예상했는데, 쪽문식이었구나. 쳇, 당했다.

이번 4화는 니코동에서 드라마의 감독인 케라리노 산드로비치가 생방송으로 4화 시청 실황하고 있어 그쪽으로 사람이 가버려,
니챤 실황에는 (안그래도 사람 별로 없는데) 사람이 별로 없었다.

이하, 괴기연애작전 4화 일본 실황스레 반응 요약 번역 - ドラマ24 怪奇恋愛作戦 #4 (203)


다음화인 괴기연애작전 5화는 암야의 소년(闇夜の少年).
유라기 아키코(=사카이 마키)의 제자가 아무래도 흡혈귀인듯. 3,4화에서 이어서 5,6화도 아키코의 사랑 이야기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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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각시수련 2015/02/02 21:56 # 답글

    http://ja.wikipedia.org/wiki/怪奇恋愛作戦 일본 위키피디아 및 공홈 보니까 5,6화는 게스트 감독인 시라이시 카즈야 (白石和彌)가 담당.
    시라이시 카즈야, 이 감독작 중에 아는건 2013년 영화인 흉악(凶悪, 어느 사형수의 고백) (주연 야마다 타카유키 등).
    이게 시라이시 감독의 첫 장편영화. 요것만 알고 있다. 아직 보진 못했음. 이번 기회에 함 봐야지. 너무 침침해서 보려고 하다가 말았던 작품.

    脚本 - ケラリーノ・サンドロヴィッチ、関谷崇、田中眞一、小峯裕之
    監督 - ケラリーノ・サンドロヴィッチ、白石和彌(第5・6話)、濱谷晃一(テレビ東京)

    괴기연애작전 이 드라마. 각본, 감독이 더 있긴한데, 지금 1~4화까지 (21세기의 프랑켄슈타인, 요괴 토시쿠이) 연출각본 케라 감독 혼자 다했다.
    5,6화 담당 각본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감독이 다르니 5,6화는 그래도 좀 다른 느낌을 기대해봄. 왠지 케라식의 불발하면 미칠듯이 썰렁한 개그는 좀 줄어들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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