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201 오모쿠리 감독 "테스트" 영상문화생활



オモクリ監督 2015年2月1日 放送

이번이 2015년 신년 들어 두번째 방송. 어제 방영분 테마는 테스트.



게키단 히토리의 영화 청천벽력(青天の霹靂)이 제24회 도쿄 스포츠 영화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타케시가 심사위원 참가.)
상 받았다는 소리 듣자마자 (저 촬영에서 처음으로 소식을 접함.) 급 우에카라 메센 ㅋㅋㅋ 히토리.



요시다 요 曰 초회 우치아와세 때 이케다 테츠히로(池田鉄洋)가 4작품을 만들어왔는데 그 중에서 2작이 BL물 이었다 ㅋㅋ
그래서 이 OV를 보고 나는 혹시 이케다가 타케자이랑 그런 관계가 되고 싶었던게 아닌가 하는 느낌을 받았다.
어째 커밍아웃으로 흘러가는 듯한 분위기 ㅋㅋ


게키단 히토리.
과거 체험을 영상화. 본인이 수플렉스 시절에 1위라고 해서 우승코멘트 줄줄 말했더니. 다음에 사회자가 우승은 바카리즘 ㅋㅋㅋ
(1위 따로 있고. 우승, 그랑프리 따로 있음 ㅋㅋㅋㅋ)
이라고 해서 뻥쪘던 체험.

바카리즘
- 시험을 앞두고, 테레비쨩과 놀려고 했으나 숙제쨩이 있어서 포기. 하지만 다시보니 숙제쨩이 추녀라 그쪽을 버림.
숙제쨩 분노 변신. 테레비쨩을 지키기 위해서 자기도 변신해서 싸우고. 다음날 테스트 0점.
원래 일러중에서 캐릭터 얼굴이 맘에 안들어서, 특히 테레비쨩.
바카리즘 본인이 캐릭터을 얼굴 다시 그림. 애니메이션 + 더빙으로 한건 이번이 처음인데, 꽤 손이 많이 간다.
그래서 일러 스탭 3명 더 모집 공고.

후쿠다 아야노. 사이코패스 테스트. 안(杏)의 코멘트가 적절 돋아서 ㅎㅎㅎㅎ 그냥 니가 이쪽에 와서 찍어라.


→ 치하라 쥬니어 →  요이코 아리노 (어째서 아라포 미혼 남성들이 생기는가?) 등은 별로 재미없더라.



일본 에레키테루 연합은 이거 뭐 그냥 자기 머릿속에 있는 이미지를 그대로 영상화. 해왔더라....
대개 자기만의 세계가 강한 애들이 이런거 만들어 옴.
근데 진짜 그냥 너만의 세계 ㅋㅋㅋㅋ 친절하지도 않고, 걍 보면 맥락도 하나도 안 보임. 그러니 재미도 없다.
타케시는 예대생 작품 같다 등의 코멘트.
남들 의견에 휘둘리지말고, 일부러 대중적인걸 골라 하지말고, 지금처럼 자기만의 세계를 더욱 공고히 나가는게 좋다고 충고함.

++

오모쿠리 감독 2015년 첫방 + 현재까지 방영분 총정리

어째 이번주 OV작품은 다 별 재미없었음. 차회 테마는 "춥다". 로버트 아키야마 나오니까 그거나 약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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