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사기였던)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베스트셀러 작가로부터의 도전장 영상문화생활


CM에 종종 나오는거 보고, 기대감에 부풀어서 봤었는데 ㅋㅋㅋㅋ 완전히 타이틀 사기잖아 ㅋㅋㅋ

타이틀 앞부분은 맞다. 宝島社의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このミステリーがすごい!)에 선정된 적이 있는 작가들의 단편소설을
일류(풉) 영화감독들이 영상화시킨 옴니버스 드라마.

근데 '도전장' 요소는 하나도 안보임.

나중에 알고보니 미스터리 = 추리소설을 가리키는게 아니라 단순히 불가사의하고 신비한 이야기를 가리켰는듯 ㅋㅋㅋㅋ
그럼 도전장이라는 단어 쓰지마! 

비슷한 제목으로 과거 NHK에서 "탐정X로부터의 도전장" 이라는 진짜 본격 미스터리 작가들이 모여 만든 진짜 미스터리 팬을 위한 드라마가 있었음. 이 프로그램 나름 인기 있었다. (문제편 후에 시청자 해답 = 범인, 트릭 모집하고, 1주일뒤에 해결편 방송하는 형식.)
아마 그것 때문에 미스터리 팬들은 다들 좀 기대하고 본 것 같은데....

아 실망이야 TBS.....//// 일본 드라마 SP,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TBS 공식 홈페이지 http://www.tbs.co.jp/konomys/



このミステリーがすごい!ベストセラー作家からの挑戦状 (2014年12月29日放送)
天才小説家×一流映画監督がコラボした、一夜限りの豪華オムニバスドラマ!味わいの異なる4つの謎=各25分の濃密ミステリー
出演:藤原紀香、川島海荷、いしのようこ、浜野謙太、矢吹春奈、吉田栄作、川口春奈、とよた真帆、又吉直樹 ほか



단편 드라마의 원작이 된 소설은 이것. 이 XX(만화, 미스터리 등)가 대단하다! 라는 가이드북을 발매하는 宝島社에서 나온 책.
이런 책은 사서 안 보길 잘했지... 휴... 이런 레벨의 책은 그냥 영상화 된거 보는게 최고.

카이도 타케루(海堂尊)은 팀 바티스타의 영광 시리즈로 유명한 작가. 나카야마 시치리(中山七里)는 사요나라 드뷔시로 수상 & 데뷔했다.
이누이 로쿠로(乾緑郎)는 완전한 수장룡의 날로 수상.

「팀 바티스타의 영광 시리즈」는 국내에 정발도 되어있고, 영화화 드라마화 작품.
「사요나라 드비쉬(さよならドビュッシー)」도 정발되어 있고, (번역 제목 : 안녕, 드뷔시) 영화화도 되었다. 하시모토 아이 주연.
「완전한 수장룡의 날」도 정발판 있고, 영화화 되었음. 이건 아야세 하루카 주연. (완전한 수장룡의 날은 영화 별 재미없던데....)

먼저 안죠 타다시(安生正)의 다이아몬드 더스트. 생존자 제로(生存者ゼロ)라는 소설로 제11회 상을 수상.


도쿄에 유래없는 폭설이 내려 극한의 상황이 된 도심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신주쿠 한복판에서 얼어뒤질 상황이 도래 ㅋㅋㅋ
도심 한복판에서 ㅋㅋㅋㅋ
"너라면 분명 회사에 도달할 수 있을거야. 반드시 구조대를 불러올께"
같은 설산에서 조난당한 사람들의 대사가 오간다 ㅋㅋㅋㅋㅋ

뭐야 이 챠반은....
랄까 저런 유래없는 폭설에 사원 귀가 안시키고 부리는 회사가 블랙회사 돋네. (저 폭설로 도쿄에서는 23명 사망, 846명 부상.)

별거 없었고, 그냥 유래없는 폭설이라는 상황을 이용해서 친구를 죽인 이야기.
평소부터 술과 담배를 좋아하는 친구에게 술, 담배를 권하고, 대충 상황을 만들어 얼려죽인 것. 요는 계획된 살인.
저기압 + 눈구름. → 내린 눈이 녹지 않고 점점 쌓였다.
사인은 우발성 저체온증. 술을 마시고 야외에서 잤을때. 술은 몸이 따뜻해진것처럼 느껴지지만, 몸의 보열을 위해서 오히려 체온은 저하된다. 담배를 피우면 저체온증이 되기 쉽다. 니코틴은 혈관을 수축시킨다.

영화 Another 어나더 실사판 - 반드시 원작을 보고 보자

이 단편을 영상화 시킨 영화감독은 후루사와 타케시 (古澤健)
이 사람 영화 중에서 본거 하나 있는데... 어나더 실사판 ㅋㅋ 실사판은 하시모토 아이 귀엽게 나온거 빼고 별로 볼 것도 없었음.

그리고 작중에서 연출이 좀 이상한게 있더라.


작중 바로 이 장면. 지하도에 사람들이 가득차서 앉을 자리가 없다. 어쩌지 큰일 났다고 묘사되는데 ㅋㅋㅋㅋㅋ
얼어죽는 사람이 발생하는 비상사태인데, 북두의 권 핵 쉘터도 아니고 저게 왜 자리가 없냐 ㅋㅋㅋ 벽 = 등 받이 없으면 못 앉냐?


http://drama-impression.info/tbssp/42656/ 나 말도고 보던 다른 일반 시청자들도 대개 품었던 의문인듯. (나이스 츳코미 ㅋㅋㅋ)
걍 엑스트라 부족하고, 장소가 적당치 않아서 대충 연출한듯.


두번째 단편. 남겨진 선율  残されたセンリツ

'사요나라 드뷔시' 의 나카야마 시치리(中山七里)
가 쓴 단편. 사요나라 드뷔시도 음악 미스터리였는데, 이것도 다소 음악요소 포함.
그런데 이것도 '도전장' 요소는 하나도 없고, 그냥 단편 미스터리.
유명 피아니스트 타키가와 레이가 살해당한 사건. 용의자는 3명, 매니저, 스폰서, 딸. 살해방법은 청산가리로 인한 독살.

미노와 스폰서 타키가와는 3년전에 바에서 만나서 교제. 타키가와는 미노와 만나고 나서 피아니스트의 일을 하지 않게 되었다.
타키가와 레이는 3년만에 복귀했다. 그리고 그 복귀 연주회에서 독살당했다.
레이의 딸 타키가와 마유(카와구치 하루나)는 은사(恩師)와의 사이에서 불륜으로 낳은 아이. 모자가정으로 어릴때 딸이 학대를 당했었다.

사건의 전말

타키가와 레이는 자신을 수은중독(미노 회사의 폐수가 주변일대의 물을 수은 오염시켰다)으로 만들어 피아노에게서 멀어지게 만든,
미노에게 복수하기 위해서 접근. 그를 살인범으로 만들기 위해 죽을 각오를 하고 자연(自演)했던 것.
수은중독과 관련된 증거를 찾았고, 이를 종연때 발표한다고 미노를 위협.
개연부터 종연까지 자신이 혼자가 되는 순간 = 앵콜전에 그가 자신을 죽일 것이라고 확신하고 일부러 독살당해서 죽었다.

미노가 살인범인 이유는, 미노의 공장에서 쓰는 청산가리의 불순물도와 살인에 사용된 불순물도가 동일.

또한, 마유의 학대건은 애를 학대해서 잠옷바람으로 방치한게 아니라, 애 = 마유가 밤에 혼자 나갔다가 자동문에 걸려서 못 들어온 것.
당시 레이는 피아노에 집중하고 있어, 아이의 목소리를 못 들었다. 레이는 딸 역시 사랑했지만, 피아노를 더 사랑했었다.
하지만, 그녀는 죽기 전에 딸을 위해 최고의 연주를 했고, 딸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사망한다.





"인생 최대의 적, 그것은 둔감이다." 정도만 기억에 남는 단편.
볼거리는 카와구치 하루나 나온다는 것 정도. 사토 지로 ㅋㅋㅋ는 개그연기를 많이 봐서 진지한 연기해도 약간 웃기더라.


3번째 단편 드라마. 카시오페아의 엔드롤 - 팀 바티스타의 영광 시리즈로 유명한 가이도 타케루의 단편.

침대 열차 살인사건. 홋카이도에서 도쿄로 돌아가는 열차. 영화감독 도묘지가 살해당한다. 이 사건을 해결한 사람은 스위트 형사.
경시정인 카노는 홋카이도와 달콤한 것, 열차를 좋아한다.

사건의 전말

방언이 힌트. 痛ましいけど投げとけ(이타마시이케도나게토케)는 홋카이도 방언으로 勿体ないけど、捨てとけ (아깝지만 버려라)라는 의미.
카노의 방언을 도쿄출생이라고 한 마나(카와시마 우미카)가 이를 알아들음. 즉, 뭔가의 이유로 자신의 출신지를 속이고 있었다.
홋카이도를 좋아하는 스위트 형사여서 알아낼 수 있었던 것.

영화감독 도묘지의 살인은 과거 귀부인 형사 14편에 출연하기로 했던 카와무라의 자살이 원인.

원래 귀부인 형사 14작부터 신입형사를 출연할 계획이었는데 이에 도묘지는 "나와 자면, 주연을 시켜주겠다" 고 해서 카와무라와 관계를 맺었지만, 관계 후에 바로 카와무라를 버렸고, 이에 카와무라는 자살. 언니의 복수를 위해서 카시무라 마나는 도묘지를 살해.
모치즈키 유카리(후지와라 노리카)는 이런 마나의 살해계획을 알고 있었지만, 일부러 방치하고 살인의 무대를 만들어 줬다.

유카리가 살인계획을 방치한 이유는 도묘지가 귀부인 시리즈의 주역을 언젠가 교체시키려고 했기 때문.
그녀는 역할 귀부인 형사 = 츠키노 히카리를 자기 자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자신이 그 역할에서 내려지는 것을 막고 싶었다.
설령 시리즈의 감독이 죽더라도.









카와시마 우미카가 나와서 팬들은 그거 노리고 봤겠지만... 젖비린내나는년 가볍게 압도하는 후지와라 젖통 ㅋㅋㅋ 완전 찌찌빵빵 ㅋㅋ
드라마 보는데 진짜 후지와라의 가슴 밖에 안 보임 ㅋㅋㅋㅋ
둘이 같은 컷에 들어와도 시선은 자연스럽게 후지와라 노리카(藤原紀香)한테 가더라.

( ゚∀゚)o彡゜おっぱい!おっぱい!

앞의 두 단편 때문에 벌써 미스터리 요소는 포기했는데 하.... 찌찌 만족. 역시 여자는 저렇게 볼륨있는게 좋지. 에로가 최고다.


마지막 이누이 로쿠로의 블랙 판테르 (검은 표범)
은 완전 논외 작품.
미스터리 요소는 진짜 아무 것도 없음. 그냥 한 때의 특촬 히어로가 자신의 과거를 청산하는 이야기 ㅋㅋ 걍 기묘한 이야기잖아.

블랙 판테르 최종회, 촬영 중에 사고가 나서 악역 배우가 죽었다. 특촬이 종료되었다.
이때 주인공 스도는 화재현장에서 니노미야, 에이코의 2택 중에서 에이코를 구했고. 이에 자신의 선배인 악역배우 니노미야는 사망한다.
수십년이 지난 지금. 소혹성이 지구로 접근.
딸이 드라큘 남작(당시 니노미야가 연기했던 악역)에게 납치되고 블랙판텔 최종회와 똑같은 전개.
블랙판텔이 드라큘 남작을 쓰러뜨리자, 소혹성도 사라지면서 해피엔드. (실은... 죽은 악역배우 니노미야의 한이 뭐 어쨌다나....)

블랙판텔이고 나발이고 중간에 나오는 cm의 쿠로시마 유이나가 귀엽더라.

++ 일본 시청자 반응 대충 요약 このミス大反省会 (131)



미스터리로 보면, 3번째인 카시오페아의 엔드롤이 그나마 나았음. 전체적으로 그냥 TBS에 실망.


한줄요약 : 후지와라 노리카의 찌찌만 좋았다. 핡.

(진짜 이것 빼고 볼거리가 하나도 없음. 이야기도 별 재미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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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정윤성 2015/01/01 21:28 # 답글

    완전한 수장룡의 날은 소설도 별 재미없...
  • 각시수련 2015/01/01 21:51 #

    진짜 이누이 로쿠로건 너무했음 ㅎㅎㅎ 원작 소설 제목이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네 개의 수수께끼(四つの謎)인데 수수께끼 요소 완전 제로.
    그낭 과거 특촬히어로의 수난 이야기. 다른건 그나마 추리할 요소라도 있지...
    원작 소설 발매일이 12월 5일인거 (http://www.amazon.co.jp/dp/4800235294) + 새롭게 쓴 4편(書き下ろし4編) + TV드라마화라고 대문짝만하게 써놓은거 보니까, 애시당초 영화감독들이랑 태그로 영상화할 목표로 쓴 단편들인 것 같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누이건 드라마화고 나발이고 그냥 본인이 쓰고 싶은 단편 쓴 듯.
  • 도밍고 2015/01/01 21:30 # 답글

    얼마나 참된 MILF성애자인가 앜ㅋㅋ
  • 각시수련 2015/01/01 21:52 # 답글

    원작 소설의 4개 단편은 아무런 연관성도 없는데, 막간에 넣은 피스 마타요시의 콩트 (뭐냐?) 부분은 왜 집어넣었나 싶을 정도로 불필요.
    뭔가 막간으로 이야기를 만들려면 제대로 만들기나 하지 진짜... 무의미한 콩트였음.
    살인요소가 들어가서 그렇지, 전체적으로 느낌은 미스터리가 아니라 완전히 후지의 기묘한 이야기. 후지 참 좋아하는 TBS.
    어째 TBS는 후지테레비 파쿠리하는게 많은듯.
    진로리안도 그렇고... http://waterlotus.egloos.com/3494868 갖다 베낄거면 상위호환으로 베끼지 어째 매번 완전 열화판 파쿠리냐. (후새드...)
    このミステリーがすごい! ベストセラー作家からの挑戦状 - TBS
    TBS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베스트셀러 작가로부터의 도전장 공식 홈페이지 http://www.tbs.co.jp/konomys/
  • 아힝흥힝 2015/01/01 21:42 # 답글

    결국 후지와라 노리카의 슴가말고 건질게 없는거군요 압니다.
  • 각시수련 2015/01/01 22:41 # 답글

    신년 특집 일본드라마 (미스터리) 중에서 기대되는건 역시 '후지테레비' 미타니 코키의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 (オリエント急行殺人事件)
    미타니 코키니까 평타는 쳐줄거라고 봄. TBS ㅠㅠㅠㅠㅠ
    후지테레비 개국 55주년 특별기획 미타니 코키의 '오리엔트 급행 살인사건' 공식홈페이지 : http://www.fujitv.co.jp/orientexpress/index.html
    1월 11일, 12일 방송. 총2화 분량.
    이것도 아라시 니노미야 팬들 때문에 자막도 초스피드로 뜰듯. ㅋㅋㅋㅋ
    http://waterlotus.egloos.com/3506325 평소 라이프 보지도 않는데, 니노미야 나오니까 해당콩트 부분만 자막까지 넣어서 만들던데 ㅋㅋㅋㅋㅋㅋ
  • 각시수련 2015/01/02 00:39 # 답글

    원작자, 감독 요약 http://www.tbs.co.jp/konomys/original/

    다이아몬드 더스트 : 원작 안죠 타다시 (생존자 제로 등) & 감독 후루사와 타케시 (실사판 어나더 Another, 영화 클로버 등)
    남겨진 선율 : 원작 나카야마 시치리 (안녕, 드뷔시) & 감독 카네코 슈스케 (실사판 데스노트 시리즈 등)
    카시오페아의 엔드롤 : 원작 카이도 타케루 (팀 바티스타의 영광) & 감독 오오타니 켄타로 (실사판 나나 시리즈, 실사판 흑집사 등)
    블랙 판테르 : 원작 이누이 로쿠로 (완전한 수장룡의 날) & 감독 호시 마모루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 영화 웃음의 대학(미타니 코키 각본) 등)

    어째 대부분이 만화나 소설의 실사판을 해본적이 있는 감독이더라.
    근데 어나더는 별 재미 없었고, 흑집사 실사판는 완전 똥망이었음. 고리키 아야메 쓴데다가 원작과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로 실사화....///

    마지막 블랙 판테르(검은 표범)는 이야기도 후지 기묘한 이야기 풍이었는데, 감독도 후지 테레비의 기묘한 이야기를 주로 감독했던 사람.
    미타니 코키 각본의 웃음의 대학은 재밌었다.
    블랙 판테르는 기묘한 이야기였으면, 이정도 반응은 아니었을텐데. 시청자들에 대한 미스터리 도전장이라고 해놓고 저거였으니... 안타까움.
  • 각시수련 2015/01/02 01:01 # 답글

    첫번째 단편 드라마에 대한 태클. 유래없는 폭설로 인해 사람이 도심 한복판에서 죽을 정도면.... (편의점에는 사람들이 쇄도해, 물품이 없을 정도.)
    직장 = 오픈 전의 매장에서 출발할 때, 매장에 있던 보온기능 높은 등산의류를 껴입고 출발하든지,
    그냥 나가서 회사로 향하다가 뒤지냐 ㅎㅎㅎㅎ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데 = 실제로 한 놈 죽었고, 그런거 신경 쓸 판국이니? (사람 막 뒤져나가는 폭설인데 근무시키는 회사의 상사가 진짜 망할 놈).
  • 각시수련 2015/01/02 16:27 # 답글

    SP 드라마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베스트셀러 작가로부터의 도전장 동영상 링크 : http://tvpot.daum.net/v/vd782UUnsP53s7sOjOUssWP
    초반에 드라마를 위해서 새롭게 썼다는 말 나오는거 보니까, 드라마화 전제로 쓴 거 맞네. 그런데 이누이 로쿠로....
  • 같이 2015/01/10 00:57 # 삭제 답글

    milf를 찾아봅시다 으흐흐..
  • 춘나짱 2015/01/13 19:30 # 삭제 답글

    2006년 시모키타 글로리데이즈 보고 야부키 하루나 팬됐는데
    이뇬 나온다고 카시오페아의 엔드롤 봤는데 역시나 쩌리짱이네요
    나이는 먹어가는데 별 비중은 없고
    젖통이나 시원하게 까발리던지
    꼴에 자존심은 있는지 에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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