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선택시 (선TAXI) 6화 - 토가시에게 바치는 드라마? 영상문화생활



이번주 내용은 토가시 연재해라가 아니라

만화 편집자인 미소라(쿠리야마 치아키)가 자살하고 싶어하는 친구 유카와 벌써 3주째 휴재했는데 또 휴재하려고 하는 간판 만화가의 원고 마감을 재촉해야 되는 것 사이에서 갈등하는 이야기.
이번화는 만화 = 오히토요시 트레져의 다음 전개를 보고 싶어하는 에다상이라서, 본인이 의욕을 가지고 문제해결에 덤빈다. 
에다 와카레 만화도 좋아하더라. 취향 다양함.

초장부터 일찍 전개에 들어가서 선택지 신나게 나올줄 알았는데, 걍 평타 정도. 그렇게 썩 재밌지는 않았음.
노벨 물리학상도 뭔가에 쓸 줄 알았는데 그냥 시간을 나타내기 위한 뉴스
니챤 실황 스레쪽에서는 재밌었다. 神회라고 그러던데.... 선택지도 꽤 있었고 小네타도 많았는데, 개인적으로는 5화보다는 별로.

이번주 내용 요약하면 다음과 같음.

스타트 만화 편집자인 미소라가 만화가의 부탁으로 외출을 한다. 만화가 무시우미(虫海) 도주. 회사에서 짤림.
외출하지 않고 무시우미를 감시하니까 친구인 유카가 자살미수.
유카를 먼저 설득하니까 무시우미가 도주.
설득한 상태의 유카를 데리고 과거로 돌아가서 무시우미를 감시 무시우미의 교제상대가 사기꾼임을 발각.
피해자들과 함께 여자 사기꾼(5화에 나왔던 간호사 아사미 레이나)이 있는 곳으로 가서 사기꾼을 잡고, 무시우미는 원고를 그림. 끗.



계속 휴재하는 만화가. 텐션이 안 올라가서 연재할 맘이 안 난다라고 칭얼대며 계속 휴재하는 거물 만화가가 나오니까
실황에는 토가시 일해라는 댓글이 주르르 ㅋㅋ 토가시 요시히로 관계 없잖아 ㅋㅋㅋㅋ 뜬금없이 휴재만화가 사천왕 이야기도....///

토가시 병에 걸린 만화가, 작가를 소개한다


지난주에 간호사로 등장했던 아사미 레이나(浅見れいな)가 또 등장한다. 여자 사기꾼, 꽃뱀으로 등장함. (만족)

멋진 선택시 5화 - 여우녀와 너구리녀의 혼활배틀

굳이 복선이라고 하면 할 수 있는게... 지난 5화에서 To be continued가 나왔다는 점과 간호사치고는 상당한 남자 꿰는 스킬.
알고보니 남자 등처먹는 년이었음.
그리고 지난화에서 간호사가 카드를 2장 받는 장면이 있는데, 하나는 공무원이었고, 하나는 카페 초이스의 단골손님인 시루베의 카드.
5화에서 시루베가 혼활파티 중에 요시다가 있는 그룹쪽을 계속 처다보는 장면이 있는데,
그게 여의사인 요시다를 처다보는게 아니라 사실 아사미 레이나를 처다보는 거였음. ㅋㅋㅋ 그리고 이후 교제를 했었는듯.
아사미는 시루베에게 유학을 가고 싶다고 해서 상당한 액수의 돈을 뜯어가고 연락두절.

작중에서 나온 오히토요시 트레져. (통칭 오히토레) 3주째 휴재중. 작중 만화를 그린 실제 만화가는 토리사와 테츠야(鳥佐和哲哉).



범죄형사 만화판도 있었구나 ㅋㅋㅋㅋ 그것보다 ㅋㅋㅋ 어떻게든 할거야!! 주인공이니까!!! 오히토레 주인공 대사.



오히토요시파!! ㅋㅋㅋㅋ 그냥 가메하메파잖아.....

작가인 무시우미 안(虫海 暗)의 갈등은 위짤에서 보이는 마녀를 너무 강하게 설정해서 도저히 쓰러뜨릴 방법이 생각 안 난다는 것.
그래서 1년 내내 스토리 진전은 없고, 마녀와 배틀을 벌이기만하고 있음. ㅋㅋㅋㅋㅋ
더이상 마녀전 계속 끌면 안될것 같아서 현재는 휴재중. 여성편집자한테 가슴 보여주면 의욕이 날 것 같다 드립도 침.

무사히 원고를 보내면서 6화가 끝나기는 하는데, 작가가 마녀 등장시키기 전인 1년전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에다 와카레한테 전화를 하기도 한다... 그럴거면 그냥 샤먼킹처럼 프린세스 하오하고 끝내라 ㅎㅎㅎㅎ 그리고 나중에 아이디어 떠오르면 다시 연재하든가...



남친이 바람핀다고 해서 자살미수를 한 친구 역할로 우스다 아사미(臼田あさ美)가 나오는데, 헤어스타일 바꿔서 그런지 더 귀엽게 보임.
예상외로 꽤 귀여웠다....
유카의 자살미수 내용이 뭐냐면 육교에서 뛰어내리려고 했는데 주저하고, 내려오던 중 육교 계단에서 굴러 입원 ㅋㅋㅋㅋㅋ
쿠리야마한테 크게 한 소리 듣고 반성함.

이번주 6화 각본은 바카리즘 + 오쿠라(オークラ).
오쿠라는 우레로 미확인소녀 시리즈를 쓴 방송작가인데, 각본협력으로 이름이 올라오다가 이번에는 공동각본으로 이름이 올라왔다.

다음주 멋진 선taxi 7화는 칸지야 시호리(貫地谷しほり)가 결혼상대 = 거대기업의 CEO와 함께 고향에 가게 되었는데,
그에게 한 거짓말과 과거 불량이었던 사실을 들키고 싶지 않아서 우왕좌왕하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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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토나이투 2014/11/19 14:35 # 답글

    택시기사도 저리 일하는데 일하는데...토가시는 각성하라! 각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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