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모쿠리 감독 "고백" 11월 16일 영상문화생활



지난주에는 어디 갔던 비트 타케시가 이번주는 제대로 자리에 앉아있더라.
이번주 영상 테마는 고백. OV 감독 차례는 피스 마타요시, 즌 이이오, 치하라 주니어, 바카리즘, 사카가미 시노부, 게키단 히토리 순.

피스 마타요시가 MOV를 받았는데, 마타요시의 OV가 제일 재밌었다.


피칠갑의 마타요시 : 도대체 범인은 누구야!!
ㅋㅋㅋㅋㅋㅋ 존낰ㅋㅋㅋㅋ 한눈에 봐도 딱 범인같은 수상한 놈이 있는데, 아무도 츳코미하지 않고 ㅋㅋㅋ 범인찾기를 시작한다.



흔히 클로즈드 서클의 무대가 되는 눈보라 속의 산장에서 동창회가 열리고, 친구 중 한 명이 살해당하는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그런데 ㅋㅋㅋ 불이 켜지면서 곧장 보이는건 마타요시의 옷에 피칠갑이 된 모습. ㅋㅋㅋ
아무도 지적하질 않으면서 서로 범인을 찾기 시작하는데....
저 OV의 오치는 마타요시가 평소 해외의 롹밴드인 블러디(작중 가상밴드)를 동경해서 평소부터 피칠갑된 옷을 입고 다녔던 것 ㅎㅎㅎㅎ
진짜 센스도 좋고, 오치도 좋았음.

즌 이이오건 그냥 별로.



신 드라마 최초로부터 2번째의 고백 ㅋㅋㅋㅋ 난까 신방구미 하지맛따!!!! (위 영상 16분 20초부터)

치하라 주니어는 ㅋㅋㅋ 심야방송 시절때 했던 텔레비전 드라마 역사상 가장 많은 키스신이 들어간 드라마 차회예고 버전2를 했다.
재밌긴 꽤 재밌었지만 한번 본 거라서.... 처음 본 사람은 진짜 재밌었을듯. 개인적으로는 심야 때 한게 더 재밌었다.

[140722] OV 감독 : 드라마 역사상 키스신이 가장 많이 삽입된 차회예고

또, 논쟁이 되는 여자 연기자들과 키스를 하기 위해서 뒤의 오치를 만들었는가.
오치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여자 연기자들과의 키스는 단순한 마에후리인가.... 후반 전개는 여성진과의 키스의 속죄라는 말도.



심야때와 마찬가지로 마지막에 할아버지와 키스하고 ㅋㅋㅋㅋ 뒤에 돌고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카리즘껀 프랑스빵 사러갔더니, 슈르한 장면이 ㅋㅋㅋㅋㅋ 끝내는 하트풀로 풀어갔는데, 발상이 거의 호러잖아
저런 발상하는 것 자체가 신기...



콧물감독 사카가미 시노부는 접속사가 부자연스럽게 나오는 병에 걸린 환자. 걍 평타. 말을 상상해보면 좀 웃김.



이번주 게키단 히토리는 진짜 심하더라. 무슨 쓰레기를 내놨어....//

자기가 좋아하는 니시하라 후카 + 좋아하는 노래인 巡恋歌 (쥰렌카)를 그냥 합치기만 해서 내놓음 ㅋㅋㅋㅋ 진짜 쇼모나이.
원래는 기타를 치기 시작하면 니시히라 후카가 나가부치 츠요시(長渕剛)처럼 노래를 부르기 시작해
"니가 노래부르냐" 라는 식으로 웃기려고 했는데, 촬영 몇일 전에 자기가 아끼는 니시히라 후카가 창피를 당하는게 싫어서 걍 대충 만듬.
미친 ㅋㅋㅋㅋ 게닌으로서 재미와 여배우 중에서 여배우를 취함 ㅋㅋㅋㅋㅋㅋ

OC 감독 1회에서도 나왔던 니시히라 후카.

그리고 방송 남는 시간은 엄마 찾아 삼천리를 재미있게 더빙하는 오모레코하고 끝.
잠시 말이 나오는데 저작권이 심해서 방송에서 애니메이션 영상 막 갖다 쓰면 소송크리 먹는다고 제대로 허가를 맡고 썼다고 함.

로버트 아키야마 또 나와줬으면 하는데, 언제 또 나오려나...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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