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선택시 5화 일본 시청자 반응 영상문화생활




아사미 레이나상 카와이이. 이번 5화는 개인적으로 나름 재밌게 봐서 일본 반응도 번역해봄.
한국에서 이거 보는 사람은 별로 없던데, 옆동네 반응은 꽤 좋더라.
중간부터 여의사가 좋냐, 간호사가 좋냐. 간호사는 불륜율이 높다 등의 이야기가 왔다갔다 함 ㅋㅋ 뭐냐 ㅋㅋ

「素敵な選TAXI 」5話感想まとめ 女医とナースならナースだな! (멋진 센타쿠시 5화 영상링크)

1: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17:06:54.33 ID:UmCB0olI
2014/10/21 22:00~22:54 멋진 선TAXI 「여자의 장절심리배틀 혼활파티에서 이기는 선택지!?」 
5화 출연자 타케노우치 유카타 /
요시다 요, 아사미 레이나, 하카마다 요시히코  /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며, 한번 선택을 하면 뒤로 돌아갈 수 없다. 하지만 누구나 「만약 그때 다른 길을 택했다면…」하고 후회하고 있을터. 만약 진짜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과거로 돌아가는것이 가능한 불가사의한 택시운전사와 여러 승객들이 만드는 1화 완결형 “인생” 재생 엔터테인먼트! 

방송 홈페이지 : http://www.ktv.jp/sentaxi/index.html

2: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17:08:06.06 ID:UmCB0olI 
아라포 독신 여의사인 미사코(요시다 요)는 혼활파티에서 결혼 상대를 발견햇다는 친구의 이야기를 계기로, 자신도 혼활목적으로 쿠킹파티에 참가. 곧장 거대상사에 근무하는 쿠도(하카마다 요시히코)를 노리지만, 좀처럼 다가갈 찬스가 생기지 않는다. 그러는 와중에 섹시한 몸을 무기로 쿠도에게 맹어필을 하던 참가여성이 조리 중에 미스를 한다. 이를 놓치지 않고, 간호사인 토모미(아사미 레이나)가 미사코에게 절묘한 어시스트를 주지만, 결과적으로 쿠도는 토모미를 선택. 미사코는 패배하고 만다. 
귀가길, 지친 미사코는 정차된 선TAXI에 승차. 토모미의 행동이 모두 계산이었다는 것을 알아채고 분해하는 미사코에 대해 에다 와카레(타케노우치 유타카)는 「리벤지하지 않겠습니까?」라고 이야기를 하고, 선택시의 시스템을 설명. 이를 들은 미사코는 다시 파티회자엥 돌아가 지난번과는 다른 전개를 꾀하는데…。 새로운 선택지를 택함으로서 미사코는 쿠도는 함락시킬 수 있을 것인가? 여의사 VS 간호사 배틀의 행방은 어디로!?

265: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7:23.61 ID:ydp1UlO1
역시 아사미 혼자 승리네

266: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7:23.83 ID:Sz4YgP3h
이 여자가 가장 강자였다

270: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7:25.26 ID:uCeazkw9
아사미가 좋은 장면 전부가 가져가는 계산 キタ━━━━━━(゚∀゚)━━━━━━ii





274: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7:26.89 ID:cErYQWbn
지시 내리는 리더형 여자는 남자가 호감갖기 어려운 패턴

325: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7:59.97 ID:Dc3+e8sf
여의사와 간호사라면 당연히 간호사지!

334: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8:07.32 ID:bvBLGhBe
간호사보다는 여의사가 좋지 않냐

414: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9:17.12 ID:thOgQ21b
>>334 
응, 요즘 들어서는 간호사한테 좋은 이미지는 없다

340: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8:09.71 ID:jogcxYpz
요즘 간호사가 지뢰라는 풍조

336: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8:07.70 ID:XMSXcn68
바카리즘 좋은 각본이다w

338: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8:08.52 ID:xBjXQDVi
간호사가 속이 시꺼멓다는 건 알았다w

335: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8:07.68 ID:FYDZvfM/
이용당한 여의사

339: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8:09.48 ID:rZ1T+Ooe
저런 식으로 생각하는 여자는 싫다

342: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8:09.74 ID:hA5jfXWt
요시다 요 재밌다 w

346: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8:14.01 ID:YzjHC+lq
역시 그런 속셈이었구나ww 
캐스팅이 아사미 레이나라서 그럴것 같았다 ww 
여의사도 간호사도 기가 쎄서 진짜 질이 나쁨






347: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8:14.59 ID:vUj2Fjs8
간호사와 여의사라면 남성진은 다들 여의사 아니냐?(´・ω・`)

449: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9:49.28 ID:hR1c1/sZ
>>347 
남자는 대개 간호사 고른다

여의사는 프라이드가 높고, 수입이 높다고 생각되기 쉬워, 자신에게는 허들이 높다고 포기하지만
간호사는 남자에게 잘 대해주고, 착실한 면이 있다고 생각되서 쉽게 관계가 진전된다

352: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8:19.88 ID:54qEs8BT
여자의 진흙탕 같은 싸움 재밌다w

355: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8:20.94 ID:mSMm6eA4
간호사 인기 있다

360: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8:26.84 ID:q9a77yJn
바카리즘의 세상을 차갑고 비스듬하게 보는 느낌이 나온다

362: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8:28.07 ID:SzhHV8Fd
간호사는 혼자서 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혼하는 사람이 많다

364: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8:29.09 ID:5fH0Uk4A
간호사도 기가 쎄서 친구라면 괜찮은데
이혼율은 높음

407: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9:10.87 ID:FgYH0YKY
>>364 
그리고 간호사는 불륜율도 높다

491: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0:35.43 ID:my6Yyui/
>>364 
게다가 흡연자율도 높음

543: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1:13.13 ID:i/OhebTN
이 파티가 계속 반복되는 건가w

556: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1:29.51 ID:YtBXBR/s
아무도 가장 젊은 가슴녀한테 몰리지 않다니 말도 안 된다

621: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2:56.63 ID:hR1c1/sZ
>>556 
미팅이면 몰라도 혼활에서 그건 아니지w

561: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1:37.38 ID:gf/lRbWZ
진짜로 이길 모양인듯
요시다 요씨

562: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1:41.84 ID:H49wIKBm
30세 갸루의 카마세부리가 리얼w

574: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1:56.92 ID:ydp1UlO1
저런 혼활을 재도전하냐wwww  다른데 가는게 좋다www




578: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1:59.80 ID:hR1c1/sZ
저런 혼활에 돈들여 시간돌리는 건 아깝다
다른 혼활가면 될텐데

584: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2:06.86 ID:SzhHV8Fd
시간 되돌린다고 해도 이 파티가 아닌편이 좋다

694: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5:09.68 ID:3vBTE9mf
에다 와카레의 시간 돌리고 싶게 만드는 테크닉이 대단하다

733: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6:10.60 ID:89zO/Ml4
엄청 미인이고 스펙이 높다 … 손 닿지 않는 곳의 꽃 같아서 의외로 솔로
약간 귀여움 … 가장 인기



741: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6:32.71 ID:48Q3iiQ+
큰일이네
저거 남자가 가장 피하고 싶어하는 타입

744: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6:41.83 ID:JilnizZ3
잘하는 여자보다는 잘 해주는 여자

748: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6:44.05 ID:XMSXcn68
아니, 일 잘해도 된다. 그저 남자는 응석부리고 싶을뿐

750: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6:55.46 ID:rZ1T+Ooe
굳이 어느 쪽이냐고 말하면, 여자는 자기보다 좀 어리숙한게 좋다

753: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7:02.02 ID:89zO/Ml4
뛰어난 여성을 피하다니
남자가 위에 서야 된다는 잠재적인 남존여비네

887: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30:29.21 ID:56ye9p3N
가슴 크다wwwwwwwwwwww


897: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30:34.14 ID:GmAPEhvO
찌찌w

899: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30:36.98 ID:jwJPwLrR
가슴 크잖아w

900: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30:37.05 ID:icecoSYi
가슴 크다… 

틀림없네

968: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32:23.12 ID:cg5zB5/D
다른 사람한테 시키는거 보고 계산 잘한다고 눈치채지 않냐
스스로 하면 되잖아 보통

4: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02:31.88 ID:YzjHC+lq
야 타케노우치는 완전히 딱 맞는 역할이네
바카리즘이 빙의한 것 같다



15: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4:52.42 ID:b+Gz/XKK
태운 피라프wwwwww



19: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4:54.34 ID:i/RnP5MW
이거 미팅보다 힘드네w

46: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5:23.00 ID:H49wIKBm
남자들 너무 무능하다
저런 여성 멤버면 요상과 페어가 되도록 움직일텐데

74: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5:49.26 ID:y9N4Kb8u
종종 TV에서 보이는데
코이즈미 마야(小泉麻耶)는 어떤 남자 잡아가려나

76: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5:55.25 ID:+F0/Cn3K
이런 혼활? 싫다w

81: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6:04.00 ID:w6tM3myo
저거 여자 고르기 힘드네w

86: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6:09.90 ID:ttz3ihOK
퍼스트 클래스 같은 내용이네 마음의 소리、마운팅

87: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6:10.42 ID:lYjmfXHT
확실히 저 멤버라면 아사미 레이나가 인기 있을 것 같다





    









104: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6:28.67 ID:0sg+h8w2
저거 수술이랑 똑같잖아w

105: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6:28.96 ID:b+Gz/XKK
여자들 전원 기질이 나쁘네

107: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6:30.12 ID:JiBmMuaw
사스가 여의사 wwwwwwwwwwwwwwwwwwww

126: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6:43.70 ID:FYDZvfM/
저렇게 리더를 맡게 되면, 혼활은 끝이다~~。

133: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6:45.65 ID:fzTMniB7
저렇게 지시내리면 짜증난다

141: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6:48.49 ID:G4Dqkvy3
수술이잖아w




145: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6:53.49 ID:L6U6CpSA
수술실 같은 분위기가 됐었네 ( ・ω・ )

186: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7:32.88 ID:LYSky98J
요리라기 보다는 완전히 오페wwwww

153: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6:59.92 ID:mUg0XqJx
여자 리더는 경원시 당하기 쉽다…

154: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7:01.88 ID:gJHnC31A
아아、지시하는 여자는 별로니까 다른 사람한테 넘겼던거w



158: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7:06.28 ID:Xptt2INF
수술 때랑 똑같잖아w

159: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7:07.23 ID:t+p56WFH
저런 여성은 좀 칠질맞은 남자와 맺어지는게 밸런스 좋다

163: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7:11.28 ID:RYM4W542
시메시메 아사미 고수네

166: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7:14.03 ID:5lHGZIgd
아자토이wwwwwwww











167: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7:15.78 ID:G4Dqkvy3
이 여자 무섭다아아아아아아아

184: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7:29.53 ID:b+Gz/XKK
우아아아아아아아아
호감도 업 작전wwwwwwwwwww

195: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7:41.85 ID:Jf1nlUJS
어필 쩐다w

177: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7:22.33 ID:+F0/Cn3K
보고 있으니까 으으 위꼴



181: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7:25.43 ID:w6tM3myo
의사인데, 요리까지 잘하고 그럭저럭 미인이면
어떤 남자라도 결혼하고 싶어할텐데

182: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7:27.32 ID:XJQnro69
여자 리더는 인기 없다

223: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18:04.29 ID:v/Rhiwwm
애시당초 저 여의사는 자기 말고는 죄다 연하 여성이라 압도적으로 불리

452: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2:03.67 ID:wcFoLtos
나는 좋은 사람이라고 해도 뚱땡이는 싫다

455: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2:07.85 ID:MugJNuJB
저런 미인계 여의사는 지레짐작으로 겁먹고, 잘 노리지 않는다

458: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2:12.97 ID:mUg0XqJx
에엑、이런걸 다시 시작하는거냐? 
끝없이 시간낭비의 회네

464: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2:19.37 ID:JilnizZ3
참고로
요시다 요 (吉田羊) (40) 여의사
아사미 레이나 (浅見れいな) (31) 간호사
코이즈미 마야 (小泉麻耶) (26) 가슴

490: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3:03.77 ID:j3sYESgh
>>464 
가슴이 직업이냐?ww

465: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2:19.71 ID:7XSxmYT0
오늘 이 드라마 처음 봤는데, 모노로그 수요의 퍼스트 클래스보다 리얼해서 재밌다

478: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2:36.97 ID:Kre/Q5UR



482: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2:43.57 ID:pzGU4H3A
이 드라마 은근히 캐스팅 잘한다라고 생각함
하카마다(袴田)라니 리얼하다

537: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4:30.75 ID:LYSky98J
>>482 
요의 여의사와 아사미의 간호사도 리얼한 느낌
간호사가 마츠시타 유키(松下由樹)였다면, 좀 더 리얼했을듯。

483: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2:45.71 ID:hy4n6w7A
여의사 설정이니까、돈은 충분히 갖고 있네

504: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3:28.09 ID:i/RnP5MW
>>483 
설정을 잘했다
돈이 많으니까 이런 일로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거

484: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2:50.98 ID:agcDn87f
어째서 저렇게까지 하카마다를 노리냐? 
이해 못 하겠다~



487: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2:54.55 ID:u/uXtt/2
재도전 한다고 해도 여의사라면 좀 더 레벨 높은 혼활에 갈 수 있을텐데

489: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3:02.19 ID:J0nWqKbm
이번회가 지금까지 중에서 가장 게임스럽고
선택지를 살린 이야기인 것 같다

507: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3:32.72 ID:rXUfsw0z
저걸 꿰뚫어보지 못하는 남자들을 노릴 필요는 없을텐데

519: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3:55.34 ID:t+p56WFH
저런 여자는 뚱땡이 요소는 필요없지만, 사람이 좋은 남편이 딱 어울린다

539: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4:32.21 ID:4xaOlmv2
혼활파티라는 짧은 시간에서 평생의 파트너를 찾아야 된다니 무리지……。

543: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4:36.53 ID:pzGU4H3A
보통 택시 운전수한테 저렇게까지 털어놓지는 않는다



558: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5:11.05 ID:21NaYf5E
의사끼리 결혼하면 되지않냐?

574: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5:32.43 ID:Aay4rrej
의사는 똑똑한 이미지라서, 기가 약한 남자들은 피해버린다

576: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5:35.92 ID:nrOYVr+H
이거 라디오 드라마로도 잘 먹힐 것 같다

592: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6:02.37 ID:nOMUEYDY
리드해주는 사람이 없으면 다들 곤란할텐데
어째서 다들 서포트해주는 사람만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595: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6:09.33 ID:Ptsx37tj
그렇구나... 저렇게 나서는 여자를 남자들은 별로 안 좋아하는구나

618: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6:59.38 ID:+F0/Cn3K
>>595 
저런 스타일 좋아하는 남자도 많이 있다

600: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6:20.69 ID:DA3T9lOX
설겆이 잘하는 여자보다 요리 잘하는 여자가 좋은데



605: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6:33.20 ID:5+IVsTaL
기둥서방 희망하는 저수입남자한테는 인기있을텐데, 여의사

하지만 여자들은 어째서인지 자기와 동레벨 혹은 그 이상의 학력과 수입이 있는 남자를 요구한다
고학력・고수입녀가 저학력・저수입남과 결혼했다는거 들어본 적이 없다.

648: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8:00.76 ID:QH9nuXwz
>>605 
여자는 본능적으로 자기보다 고스펙의 이성을 갈망하니까

679: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8:50.54 ID:Aay4rrej
>>605 
본능적으로 우수한 유전자를 쫓는거지, 어쩔 수 없다

608: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6:41.39 ID:pBJODtsE
오늘이 가장 재밌네 w

611: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6:43.73 ID:v/Rhiwwm
이러니 저러니해도 남자는
자기보다 수입이 많은 여자는 싫어한다
무슨 싫은 일이 있을때 수입있는 여장은 곧장 이혼을 요구해서 금방 이혼을 치닫는 일이 많음

625: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7:11.44 ID:idgNrYeL
뭐 실제로 여의사는 의사끼리 결혼하는 케이스가 많다

626: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27:11.39 ID:Vw8vXlx4
역시 무대여배우네
회화의 캐치볼을 잘 한다

765: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31:02.38 ID:FKJsADon
차 탔을 때의 배경합성이 매주 점점 퀄리티가 높아지네
일부러 노리고 싼티나게 한 줄 알았는데, 그런것도 아니었구나

767: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31:05.75 ID:H49wIKBm
하카마다를 노리기 위해서 저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냐
뭐 흐름을 파악했기 때문에 재참가하는 것 보다는 승산이 높겠지만

768: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31:06.46 ID:6yOIVshf
근데 저 간호사
저렇게 계산 잘하는 여자라면,
혼활파티같은데 참가하지 않아도
남자 찾을 수 있지 않냐?



815: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31:58.92 ID:nqJk36gG
>>768 
만남이 없어서 그런거 아님?

847: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32:49.43 ID:iEU25Lad
>>815 
간호사는 야근도 있고, 시간이 불규칙적이니까

779: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31:14.28 ID:Oviryccz
하카마다는 악역과 카마세이누 역할 밖에 없네

47: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2:51.53 ID:K9eLd+dR
간호사www 
설마 간호사도 재도전하고 있는거 아니냐???

50: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2:53.27 ID:CmN4clKo
이겼다 www

60: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2:58.36 ID:vnBsOueL
간호사 스킬 파쿠리의 짜고 친 고스톱이잖아www

63: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3:01.42 ID:3t844ddw
간호사 흉내낸거 뿐이잖아
바닥이 보인다

83: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3:14.47 ID:2yxNK53I
시원시원할 정도의 통 파쿠리 w














87: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3:15.85 ID:jogcxYpz
저래서는 결혼 못 한다www

97: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3:19.97 ID:UygGNWo4
이겼다 wwwwwwwww



106: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3:21.52 ID:EQIabmAt
하지만 하카마다가 못 써먹는 놈이고, 뚱땡이가 청년 실업가라든가 부자라는 결말 아니냐

112: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3:24.81 ID:0dc7co09
이겼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121: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3:29.23 ID:LdLmRZRJ
하카마다의 사기 결말일까
조연의 치트 설정일까

249: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4:25.56 ID:gdsbLhs7
>>121 
사기라면, 처음부터 여의사 노렸을거라고 생각되는데

142: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3:40.59 ID:Ykiz7s1l
이거 하카마다가 쓰레기인 패턴이네 w

154: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3:42.89 ID:b+Gz/XKK
하카마다의 지뢰냄새 장난아니다 www

250: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4:26.11 ID:+F0/Cn3K
하카마다를 보면 벌써 뭔가 꾸미고 있다는 걸로 밖에 안보인다



275: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4:35.25 ID:4xaOlmv2
하카마다가 실은 쓰레기 패턴?

309: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4:43.63 ID:LxDLn/lY
역시 쓰레기였습니다wwwwwwwwwwwwwwwwwwww







314: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4:44.60 ID:mI3Ejb04
하카마다wwwwwwwwwwwwwwww

332: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4:47.79 ID:WElY/I63
하카마다 챠라오(チャラ男) 설정이냐

333: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4:48.20 ID:bkl2rXU2
따먹는 것만 노렸다면 가슴이지

351: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4:52.40 ID:k6ct1+17
혼활 야리친(やりちん) 놈이냐

353: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4:52.83 ID:lUbCaX3v
<미사코의 선택지> 

START→→→婚活パーティーで他人のミスをカバーしようと場を仕切る→×工藤が知美を選ぶ 
   ↓ 
   →→控えめに行動する-彼の手当てを先越される→×工藤が知美といい感じに 
              ↓ 
              →→積極的にアピールする→工藤に選ばれる

362: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4:54.98 ID:74soFZiz
저런 아줌마 따먹으려고 노리는 남자는 없지

365: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4:55.99 ID:TobmyWMq
역시 떡치는게 목적이었냐www

367: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4:56.34 ID:gEC4p3va
지뢰 キタ━━━━(゚∀゚)━━━━!!

379: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4:58.08 ID:LdLmRZRJ
원나잇 목적 wwwwwwwwwwwwwwwwwwwwww

380: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4:58.10 ID:Oq06D1C7
역시 하카마다가 나쁜 녀석 오치w

394: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5:01.87 ID:N/cv8oGB
빨리 알아서 다행이네
하룻밤 보내고, 하루 돌아갈거 생각해면 식은땀

416: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5:11.59 ID:4/Gth4UD
원나잇 목적이라면 왕가슴이지

438: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5:19.68 ID:9ri/5Q6h
하카마다 wwww 이런 역할 어울린다www

446: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5:23.53 ID:XMSXcn68
친친남 キタ━━━━(゚∀゚)━━━━!!

459: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5:27.27 ID:malHVa1R
즉、원래대로였다면
아사미 레이나가 따먹힐뻔 했다는 거냐wwwwwwwwwwwww



471: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5:31.57 ID:FYDZvfM/
원나잇하고 버리는 남자라니

472: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5:31.59 ID:74soFZiz
보통 헌팅하는게 싸지 않냐

476: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5:32.44 ID:fzTMniB7
확실히
싸네
7000엔으로 여자를 안을수 있다니

492: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5:35.66 ID:b+Gz/XKK
참가비 7000엔으로 여자와 잘 수 있다니 ・・・ 그런 방법이 있었구나!

497: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5:36.25 ID:4xaOlmv2
하카마다、결혼사기꾼이라든가 이런 역할 많네

499: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5:36.82 ID:AbKusRzE
하카마다는 쓰레기남 역할 확률 높지 않냐?

549: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5:49.71 ID:CEfnJ4RM
7천엔으로 H할 수 있다
풍속보다 싸네
( ゚∀゚)アハハ八八ノヽノヽノヽノ \ / \/ \

605: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6:19.17 ID:b+Gz/XKK
저거 조연이 당첨이었네

606: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6:19.89 ID:Oq06D1C7
뭐 승부에서는 이겼으니까 w

613: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6:27.54 ID:nrOYVr+H
간호사한테 이기는게 목적이었으니까


621: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6:30.40 ID:PiAiGOdJ
실제로、혼활파티에 있는 미인과 미남들은 대개 사쿠라(さくら, 주최측이 썪어놓은 사람)이 많다

624: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6:30.99 ID:H49wIKBm
엄청나게 돈 낭비했네
다른데서 한 번 더 참가했으면 7000엔으로 끝났을텐데

648: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6:41.77 ID:dfz9fDqx
왠지 이상한 달성감으로 만족하고 있다 w

693: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7:03.21 ID:JFNYGdqg
간호사와 구청 공무원 wwwwwwwwwwwwwwwww






740: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7:18.07 ID:k6ct1+17
간호사, 공무원 커플의 어시스트 역할을 했을 뿐이잖아www

833: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7:45.04 ID:H49wIKBm
의사는 거금치뤄서 간호사를 구했을 뿐이네

3: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6:33.27 ID:ZgQ4HvPj
원나잇뿐이라면 멍청할 것 같은 왕가슴을 노리지 보통

72: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9:31.28 ID:H0LDG40P
>>3 
그렇지... 걔가 가장 젊고

221: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50:45.71 ID:Ykiz7s1l
>>3 
자기가 좋아해도, 상대측에서 할 마음이 없으면 무리.
저 여의사가 자기한테 자꾸 대쉬하는거 보고 안전빵으로 원나잇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한 거겠지


8: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8:57.28 ID:b+Gz/XKK
찌라시 줍고 뭐가 있을듯이 보였는데 걍 버리냐wwwwwwwww

9: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8:59.17 ID:RYM4W542
택시 전단지에 껌싸서 버렸다w 
현실적




23: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9:05.93 ID:uNOhkDoe
계속 될 줄 알았는데 끝났네

26: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9:06.70 ID:8dvnhidE
다음회로 이어지지 않는다wwwwwwwwww

31: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9:08.92 ID:YzjHC+lq
왕가슴이 바보였다 ww 
계속 될 줄 알았는데

38: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9:11.31 ID:yqVdT2jD
이번주도 재밌었다



50: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9:18.23 ID:AeJXLuCI
뚱땡이 방치하는 구성은 좀 별로라고 생각하는데

57: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9:21.02 ID:i/RnP5MW
바카리즘은 진짜 재능이 있다고 생각했다

60: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9:22.53 ID:QqXruLbT
왠지 결말이 좀 약했다

65: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9:21.93 ID:mUg0XqJx
찌라시를 읽어도 바보라서 의미를 몰랐다~w

100: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9:48.22 ID:S9zxJdqa
진짜 뚱땡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건 아까웠다

105: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49:50.21 ID:m2xTsxmk
뚱땡이는 걍 뚱땡이
왕가슴도 걍 왕가슴

137: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50:01.19 ID:56ye9p3N
쿠리야마 치아키사마 떴다━━━━━━(゚∀゚)━━━━━━ !!!!!



174: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50:15.67 ID:vUj2Fjs8
오늘은 은근히 배드엔드네、좋게 끝냈다 (´・ω・`)

176: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50:18.40 ID:N/cv8oGB
가끔은 이런 결말도 좋다
하지만 이번회는 타임슬립, 선택지는 별 볼일 없었다

189: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50:26.15 ID:DX9cHKI+
시답잖아서 재밌었다

195: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50:28.64 ID:QH9nuXwz
매회 결말 패턴이 달라서 재밌네

206: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50:33.33 ID:hDOWnpiX
이번회는 결말이 좀 약했지만
이러니저리니해도 매회 평균 수준을 유준하네

208: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50:35.34 ID:9ZqGXd1B
다음주는 전력으로 타임슬립감을 내는건가www




336: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53:13.18 ID:HoQ8Tb2r
하지만 결국 여의사는
간호사에게 있어 좋은 선택지를 고른거잖아

351: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53:42.08 ID:4mkW1fnk
>>336 그게 이번회의 맛

356: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53:52.91 ID:dksQc4Qq
>>336 
그렇지。 

저대로였으면 간호사가 원나잇 남자한테 걸려서 따먹히고 버려졌을테니까.

380: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54:52.67 ID:JUY9+9VP
>>336 
아ー 
그렇게 생각하면 이번회도 착실히 「멋진」 선택지였네

449: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58:51.62 ID:nZ+0BLpL
개인적인 랭킹
1. 임신이 거짓이었던 회
2. 인질회
3. 복권
4. 혼활
5. 고교의 동급생

452: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2:59:35.31 ID:S9zxJdqa
>>449 
인질사태의 1회가 가장 기분좋게 끝났었다

479: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3:03:31.89 ID:PiAiGOdJ
요시다 요, 의외로 좋았다

496: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3:06:26.47 ID:N/cv8oGB
인질과 복권회가 좋았다
매회 그런 결말이면 보는쪽은 재미없지만

502: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11(火) 23:07:56.83 ID:nZ+0BLpL
컨셉이 이러니까, 단발이라도 여러 테마로 만들수 있네.
1억엔 가진 녀석이 10년정도 돌아가는 이야기도 보고 싶다


핑백

덧글

  • z 2014/11/15 11:44 # 삭제 답글

    잘은 모르겠는데 보다보니 한화 나오는 배우를 꽤나 몸값있는분들을 쓰는것 같은데 맞는건가....? 그 저번에 복권 당첨된 남자역 한 배우도 꽤 유명한 사람으로 알고있어서요
  • 각시수련 2014/11/15 12:08 #

    진짜 유명한 인기 배우들을 게스트들 데리고 하는거에 옴니버스 드라마에 비하면 나름 싼 배우들만 씀. 메인 게스트가 야스다 켄, 나카무라 토오루, 기무라 후미노, 카츠지 료였는데, 대개 주연급(종종 주연 맡기도함)이 아닌 맛깔나는 조연으로 나오는 배우들임.
    5화 메인 게스트인 요시다 요도 원래는 무대배우였음.
    멋진 선택시는 연출도 예산 그렇게 많이 안 들어가게 찍고, 각본도 프로가 아닌 개그맨인 바카리즘이 처음으로 연속 드라마 도전한 작품.
    http://www.ktv.jp/sentaxi/index.html 가격대비 시청률 평타 쳐줘서 호평.

    2012년 동 방송국인 후지에서 했던 히가시노 게이고 미스터리즈 같은게 진짜 좀 유명배우를 게스트로 쓴 옴니버스 드라마.
    저건 진짜 게스트 보면 대부분이 렌도라 주연급. http://www.fujitv.co.jp/b_hp/higashino-keigo/index.html
    나카이 키이치, 마츠시타 나오, 미즈키 아리사, 소리마치 타카시, 카토 아이, 나가사와 마사미, 토다 에리카, 유스케 산타마리아, 미우라 하루마, 히로스에 료코, 시노하라 료코, 스즈키 쿄카, 류 라이타 등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