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F가 된다 3화~4화「봉인재도」원작 네타바레 및 줄거리 영상문화생활



예쁜 쿠니에다상 = 미즈사와 에레나 언제 살짝 얼굴 비추나 기대하면서 보고 있는 F.

네타바레 주의

어차피 드라마는 원작 내용을 알기 위해서 보고 있는거라, 봉인재도 전편 = 3화 방영되기 전에 원작에 대해서 살짝 찾아봤었다.
보니까 4화 방영되면 실황스레에서 츳코미 난무할 것 같음.
항아리와 상자 트릭은 저융금속을 이용한 트릭. 50년 전과 모방된 밀실살인은 전부 자살이었고 ㅋㅋㅋ 밀실트릭은 밀폐성 높은 창고 내부와 외부의 기온차로 인한 기압차이. 사망시간에 못을 박은 사건의 핵심증언인 유스케의 할아버지는 없었다는 죽었다고 표현한거 ( ゚д゚)
동기는 일반 시청자가 납득하기 어려울 정도로 설득력이 부족하긴 함....

확실히 2화 실황스레 레스인 당시의 신본격 미스테리는 동기불필요설이 주류였었지/
「인간이 담겨져 있지 않다」VS「인간 따위는 그리지 않아도 된다, 그보다 더 중요한건 트릭과 로직이다」의 시기였었다.
라는 말 딱 맞더라.
S&M시리즈는 트릭, 로직 > 인물, 동기인듯.
실황에서 종종 코멘트로도 나오는데, 모리 히로시는 사람 그리는데 약하다. 라노베 같은 캐릭터들이라고 하던데 얼추 맞는 말인듯.

모든 것이 F가 된다에서 시키는 딸이 자기생각을 이해 못하자 죽였고, 차가운 밀실과 박사들은 딸년이 살인 저지르는데 협력하는 아버지.
이런건 엥간한 사람이면 공감하기 어렵지....
미스터리 영상물은 대개 사회파 작품들이 훨씬 많은데, 그야 사람 그린게 오로지 트릭만 그린 작품보다 일반에 쉽게 먹힘.
난 사회파 작품보다 본격 미스터리가 더 좋지만. 헤헤.

이번의 봉인재도 WHO INSIDE는 아버지의 자살을 모방한 불교화가.

뭐, 이번에는 그래도 그나마 좀 납득이 가더라. 仏画는 완성된 미술. 완벽하게 자신을 죽이고 불화를 정확하게 옮기는 것을 美로서 추구했던 린스이였기 때문에 아버지 후사이의 삶을 그대로 모사하려고 했다.
불완전 속에서 완전을 보며, 진리를 얻고 아름답게 지는 것의 아름다움에 끌린게 아닐까라고 보면 좀 납득이 되기는 함.
자신을 죽이면서 살고, 살기위해 자신을 죽이는 역설적 美.
테마는 禅이 아니었을까 싶은데 드라마 4화에서는 어떻게 풀어말해줄지 궁금하긴 하다.

ドラマ「すべてがFになる」第3・4話「封印再度」ネタバレ・あらすじ

등장인물

사이카와 소헤이(犀川創平) = 아야노 고 :국립N대학 건축학부 조교수
니시노소노 모에 (西之園萌絵) = 타케이 에미 : 국립N대학 前학장의 딸이자, 사이카와의 제자
카야마 후사이 (香山風采):50년전 수수께끼의 죽음으로 세상을 떠난 불교화 화가.
카야마 린스이 (香山林水):후사이의 아들. 불교화 화가.
카야마 후미 (香山フミ):린스이의 처
카야마 마리모 (香山マリモ) :린스이의 딸. 만화가
카야마 유스케 (香山祐介):린스이의 손자

간단한 원작 줄거리 및 네타바레

간단하게 설명하면…
1) 후사이・린스이는 둘 다 자살. 흉기는 항아리의 열쇠를 뜨거운 물로 녹여, 상자의 거푸집으로 만든 단도. 사용한 단도는 다시 뜨거운물로 녹여, 항아리의 밑바닥에 있는 열쇠형 거푸집으로 다시 열쇠로 바꿔, 모습을 바꿨기 때문에 눈치채지 못한 것.
2) 후사이의 죽음과 관련된 밀실 트릭은 밀폐성이 높은 창고에서 스토프를 켜놓아, 바깥의 기온과 온도차가 발생했기 때문에 내부의 공기가 팽창해서 문을 밀어내, 안쪽으로 열리는 문이 움직이지 못하게 된것이었다.
3) 린스이는 자살을 시도했지만, 제대로 죽지 못하고, 창고 바깥을 기다가, 지나가던 딸 마리모에게 발견. 그녀가 그를 병원에 데리고 가려고 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었고, 현장부근에 시체가 떨어지게 된 것이다.



항아리와 상자

모에(타케이 에미)는 사이카와(아야노 고)를 꼬드겨, 카야마가를 방문한다. 유서깊은 일본식 저택에 대한 방문 명목은「역사적건조물의 조사」지만, 모에의 흥미는 카야마 가문에 전해지는 항아리와 상자에 있었다.
무아의 상자(無我の匣)와 천지의 항아리(天地の瓢). 열쇠로 잠긴 상자에 대칭하는 항아리가 있으며, 안에는 상자의 열쇠가 들어있지만, 밖으로 꺼낼수는 없다. 50년전, 당주인 불교화가 카야마 후사이의 사망사건이 일어났을 때, 항아리에는 후사이의 혈흔이 부착되어 있었다. 이를 본 경찰을 상자를 열어보려고 했지만, 아들인 린스이가 이를 반대했다고 한다.
이런 사연있는 항아리와 상자를 보고 싶은 모에는 사이카와와 함께, 상자와 항아리가 있는 창고(蔵,쿠라)로 향하지만, 하인에게 제제당한다. 그래도 어떻게든 해보려는 모에를 현재 당주 카야마 린스이의 처인 후미가 엄하게 제제한다.



사라진 린스이

모에, 사이카와, 모에의 숙부 쇼스케가 레스토랑에 있을 때, 린스이의 장녀이자 만화가인 마리모가 찾아온다. 쇼스케의 아내가 후사이의 그림을 좋아해, 이를 계기로 쇼스케가 마리모와 알게되었다고 한다.
마리모의 배려로 인해, 다시 카야마가를 찾게된 모에와 사이카와는 객실에서 마리모를 기다리지만, 약속시간이 지나도 마리모는 귀가하질 않는다. 끝내 모에가 방을 나서려고 했을 때, 창고에서 비명소리가 들린다.
모에와 사이카와가 달려갔을 때, 창고에는 후미 등의 카야마 일족이 모여있었다. 창고 안에는 대량의 혈흔이 있었지만, 그곳에 있어야할 린스이는 어디에도 보이질 않았다. 하지만 혈흔 옆에는 항아리와 상자가 있고, 새하얀 항아리의 표면에는 50년 전과 마찬가지로 혈흔이 부착되어있었다.

린스이의 시체발견

린스이는 오토하교(音羽橋) 부근의 강변에서 시체로서 발견되었다. 근처에 흉기는 없고, 타살로 추정된다. 부근에서는 마리모가 운전하는 승용차와 트럭의 교통사고가 있었고, 마리모는 겨우 목숨을 건지게 되었다.



후사이의 죽음 네타바레

사이카와는 후사이가 사망한 창고가 밀실이었던 것은 실내와 실외에 기압차이가 발생해 일어난 현상이라고 설명한다. 창고 안에 전기 스토브를 켜놓자, 창고 내부의 고온과 외부의 차가운 저온으로 온도차가 발생한다. 기밀성이 높은 창고 안에서, 에어콘이 아닌 전기 스토브를 이용할때 환기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내부의 팽창한 공기가 문을 밀어내, 안쪽을 열리는 문은 열리지 않게 된다.

「천지의 항아리」속의 열쇠는 60℃정도에서 융해되는 이융금속(易融金属)으로 되있었다.「무아의 상자」에 녹은 금속을 부으면 바닥에 단검의 틀로 인해, 흉기가 되는 단검이 완성된다. 상자의 안쪽에는 얇은 판 모양의 금속이 있어, 서모스탯(자동온도조절기)와 마찬가지로 뜨거운 물을 부으면 형상이 변화하여, 록이 해제되는 구조로 되있었다. 녹은 단검을 다시 항아리에 부으면, 바닥에 있는 열쇠형태의 틀로 인해 다시 단단한 열쇠로서 모양이 바뀐다.

또한, 사망추정시간에 대해서는 유스케 소년이「할아버지는 없었다(いなかった)」라고 창고 안에 대해 증언한 것은「사람이 죽는 것을 죽는다(亡くなる)=없어진다(いなくなる)」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죽었다= 없다로 증언한 것이었다. 유스케가 창고안에 들어갔을 때에는 문이 열려있었다. 그 후, 창고의 문이 닫기면서 밀폐되고 밀실상태가 만들어진 것이었다.

린스이의 죽음 네타바레

린스이는 아버지인 후사이와 마찬가지로 단도로 자살을 시도했지만, 죽지 못했다. 창고바깥으로 기어나와 상처부위를 누르고 있는 것을 마침 그곳을 지나가던 마리모가 피투성이로 중상을 입은 린스이를 발견한다.
서둘러 린스이를 차에 태워 병원으로 향하는 마리모. 하지만, 운전중에 교통사고를 당하고, 린스이는 차밖으로 떨어져 결과 다리 근처에 있는 강변에서 발견된다. 사건현장은 창고 안이었지만, 이렇게 해서 린스이의 시체가 이동된 것이었다.

덧글

  • 각시수련 2014/11/09 11:43 # 답글

    저융금속을 이용한 항아리, 상자 트릭은 팬이 공개실험을 통해서 재현해보였다고 한다. 실제로 가능한 트릭.
  • 각시수련 2014/11/09 13:29 # 답글

    봉인재도(封印再度)를 일본어로 읽으면 후인사이도. 부제인 Who Inside와 같은 일본어 발음이 됨. 어떤의미에서는 다쟈레. 동 시리즈에서 또 비슷한 다쟈레 타이틀이 있는데, 9작인「수기이자 모형(数奇にして模型)」. 이를 일본어로 읽으면 스키니시테모케이. 인데 好きにしてもOK (스키니시테모오케이)에서 유래한 다쟈레 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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