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모든 것이 F가 된다 3화 일본 반응 영상문화생활



쿠니에다 너무 예쁘잖아 ㅎㅎㅎ 내가 봐도 드라마 유일의 양심. 핡.
원작인 봉인재도 네타바레까지 전부 다 봐서, 항아리와 상자, 흉기와 밀실트릭이 뭔지는 알고 있는데 걍 봄.
1,2화보다는 확실히 좀 나아진 느낌. 연출이 바뀌었다. 그래도 질질 끄는건 여전.
그리고 카와이 켄지 음악 좋음. 완전히 더블오 트란잠 브금 ㅋㅋㅋ

그건 그렇고 바카리즘 대단하네. 同 후지에서 F 바로 뒤에 방영하는 멋진 선택시가 F보다 시청률이 더 높음.
진짜 제작비 대비 시청률 효율 엄청 좋음. 멋진 선택시 4화 11.4%. 모든 것이 F가 된다 3화 10.3%.

오히려 F가 원작까지 착실하게 붙어있는 작품인데 시청률에서 밀린다. 선TAXI가 그렇게 각본이 뛰어난 것도 아니고, (바카리즘 초짜 각본.) 매주 호화 게스트로 미는 것도 아닌데 진짜 미스테리.
F쪽이 각본, 캐스트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가.... 아님 원작이 낡고 트릭, 로직 > 인물 및 동기라 그런가.
니챤 실황 스레도, 멋진 선택시 쪽이 F보다 훨씬 더 사람 많고, 스레 소비 및 갱신도 활발하더라. 멋진 선택시 4화가 스레 4개 소비됐는데, F 3화는 달랑 2개 ㅋㅋㅋㅋ 보고 놀람....

「すべてがFになる」3話 感想 まとめ もしかして武井咲は綾野剛のこと好きなの?

1: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00:51.06 ID:amPepVIb
저주받은 불교화 화가 일족을 둘러싼 살인사건 !
모방된 50년 전의 참극. 사라진 흉기와 살해현장에 남겨진 항아리와 상자의 수수께끼…숨겨진 경악의 트릭이란
타케이 에미, 아야노 고 등



3: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19:57.26 ID:TL76Yb7v
어째서일까? 

왠지 재미없지 않냐?

4: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0:06.56 ID:00PGICJn
지금의 기술이라면, X선 같은 것으로 투과해서, 그걸 바탕으로 열쇠를 복제!같은거 되지 않냐? 
애시당초 상자 안의 구조도 X선으로 어떻게 될 것 같은데

12: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0:43.40 ID:8sPi4BpB
원작 팬인데
드라마는.... 타케이 에미가 귀여우니까 용서한다







20: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0:55.23 ID:iiwVl7f7
기정사실 만들려고 하는거냐 이 여자


21: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0:57.77 ID:NyntECoy
모에 적극적

23: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1:00.65 ID:aMvbjyIy
사이카와 너무 동요하잖아

24: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1:01.21 ID:1ipjfpBc
냥냥 타임 떴다

29: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1:04.58 ID:wUg/YFfR
섹스 キタ━━━━━━━━(゚∀゚)━━━━━━━━!!

33: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1:05.57 ID:xdxP8DJY
비치 타케이


35: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1:06.01 ID:HL9D6NXX
사이카와는 저렇게 당황하지 않는다

59: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1:26.61 ID:wtYoiwe0
>>35 
어느정도는 당황한다

98: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2:00.33 ID:3F5hsHMT
>>59 
뭐랄까 행동으로서 당황하는 것 말고, 말투로 당황하고 초초해하는 느낌을 표현해줬으면 싶다
 
37: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1:07.90 ID:wOEc6KJZ
모에는 의외로 캐스팅 괜찮지 않나 싶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시키 캐스팅은 참을 수 없다



38: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1:07.93 ID:X5bm/o3q
이거, 찬스잖아 wwwwwwwwwwwwwww

39: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1:08.25 ID:XTN9PI7W
오늘은 뭐랄까 소교토 미스터리(小京都ミステリー)같은 느낌이 난다

42: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1:10.77 ID:y3xxBBqU
저건 부럽다

53: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1:19.85 ID:L+9kTJ3n
NY(=입욕, 뉴요쿠) 나오는건가



56: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1:25.08 ID:vKudDQvF
도, 도, 도, 동정이 아니라고

58: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1:26.36 ID:i2Mh/7NJ
동정 너무 쫄고 있네

61: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1:28.45 ID:UBzYWdFX
모에가 저렇게 막 들이대는 스타일이었었나

62: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1:28.74 ID:neoLIq5x
이거 밤에 보쌈당하겠다

63: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1:30.43 ID:92AFFJnT
이거 에로게냐



67: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1:32.94 ID:KHijr82+
사이카와 선생 마법사냐?

89: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1:55.08 ID:i2Mh/7NJ
>>67 


219: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4:02.09 ID:KHijr82+
>>89 
그런거 치고는 평범하게 여성을 대하네. 직업상 익숙해져서 그런가

68: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1:32.87 ID:D8SKGE6u
드라마는 좀 더 트릭 같은 소네타(小ネタ)가 필요하다

70: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1:37.26 ID:aMvbjyIy
모에는 미치광이니까

74: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1:38.89 ID:aljZbMKo
사이카와가 감정 풍부하니까, 너무 위화감이 느껴진다・・・

77: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1:39.38 ID:d9blLin+
설마 타케이 에미는 아야노 고
좋아하는거냐?

114: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2:11.54 ID:XesQinB0
>>77 
설마가 아니라 그렇다


78: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1:39.40 ID:A77GteZZ
완전히 드라마의 약속 패턴이네 진짜

80: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1:44.88 ID:oFmccmVm
의욕 충만이잖아WWWWWWW

82: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1:46.22 ID:C/MOYdZL
사이카와, 모에 둘 다 캐릭터가 가볍네. 좀 더 중2병스럽게 연출해도 됐을텐데

92: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1:56.76 ID:GY7CbJNr
모에가 짜증나는 년이고, 비치인건 꽤 원작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아야노 고는 넌 도대체 누구냐 수준이고
시키도 답 없는 수준이지만



101: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2:01.47 ID:zafJCsdQ
에미쨩 너무 귀엽다

107: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2:07.00 ID:TKfOe6Ll
원작이라면 사이카와는 동정 설정

116: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2:15.65 ID:9Y6yn5Up
주연 두 사람 모두 매력이 없네
토크 템포도 나쁘다



134: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2:50.60 ID:w84vw0qn
>>116 
진짜 저 둘이 이야기하는 장면은 뭔 소리하는지 잘 안 들린다
게다가 서로 제각각 대사를 말하는 느낌

170: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3:25.06 ID:aMvbjyIy
>>134 
뭐, 회화가 독자적인건 원작도 그러니까・・・

352: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6:11.76 ID:w84vw0qn
>>170 
그렇지만 그쪽은 애시당초 대화가 잘 없는 느낌이지 않았냐
이 드라마는 두사람이 너무 많이 이야기를 하고 (특히 사이카와가 너무 주절거림)
게다가 대화도 서로 안 맞는 느낌

118: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2:24.07 ID:XTN9PI7W
저 콤비 꽤 괜찮지 않냐?

120: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2:25.23 ID:ntg5xjk0
저런 귀찮은 여자는 절대로 싫다



128: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2:39.83 ID:9Rp0NZxx
타케이 에미와 섹스하고 싶다



131: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2:43.50 ID:pkMDKSEf
뭐야 F는 페라치오를 가리키는 거였냐

132: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2:44.94 ID:wtYoiwe0
저거 사이카와 선생은
에이타나 오다기리 죠로 캐스팅하는게 낫지 않았냐

136: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2:51.88 ID:vQDggWvN
비주얼만 보면 완전히 트릭이네



138: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2:53.58 ID:aMvbjyIy
이계인데 한문도 잘 아는 사이카와 선생 멋져!


156: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3:14.75 ID:WifeW2xm
뭔 소리하는거냐 이 고자 녀석은! 
보통은 sex지!

161: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3:18.26 ID:V6E/4JYc
뭐랄까 드라마에 나오는 이공계학자들은 전부 모든 학문에 정통하지 않냐? 
좀 더 전문성이 높은 학자물 보고 싶은데

173: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3:27.36 ID:OyGM2f5n
아야노 고는 역시 최고의 이혼 때의 느낌이 제일 어울렸다

178: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3:32.52 ID:jHWCaXGo
뭐랄까 사이카와에 너무 기대서, 왠지 싫은 느낌이 나는 니시노소노 모에
원작도 이랬나








180: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3:34.10 ID:wogHJaXq
쿠니에다 너무 예쁘잖아 w

181: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3:34.48 ID:OXDM0mkl
쿠니에다상은 이 드라마 유일의 양심





183: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3:34.36 ID:9H6mvPaP
모모코한테 차이고 싶다

187: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3:38.25 ID:WR3/0mFE
쿠니에다는 그냥 마키 요코 정도가 좋지 않았냐, 미즈사와 에레나는 애교가 너무 없다

202: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3:50.89 ID:XOfjiheI
하마나카(浜中) 재현율 높다 w

209: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3:56.06 ID:qP+KfyT1
쿠니에다가 너무 미인이라서 캐릭터 붕괴





228: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4:08.39 ID:0TmMnQmk
미즈사와 에레나(水沢エレナ)는 오스카로 이적하고 나서는 타케이 에미의 끼워팔기로 자꾸 나오네



247: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4:20.85 ID:cNgfZtf7
쿠니에다는 원작 팬들이 납득한 만한 인선은 없다고 보지만,
그래도 일단 미인배우 넣고 보자는 부분에서 테레비 드라마의 한계를 느낀다

309: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5:17.53 ID:wtYoiwe0
>>247 
쿠스다 에리코(楠田絵理子)의 이미지

363: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6:27.59 ID:49NntZx6
>>247 
나는 어째서인지 렌호의 이미지

257: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4:25.40 ID:llVsCM5H
이번회는 무대가 꽤나 바뀌었네. 요코미조 물인줄 알았다

220: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4:02.12 ID:RtfFJUoz
요괴 워치 떴다 ww

262: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4:30.01 ID:pd4QxcJR
겐마다이쇼군 (ゲンマダイショーグン) = 요괴워치 인가

282: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4:45.18 ID:NyntECoy
핏자국 キター



283: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4:47.70 ID:YH0Jg4+B
우와아아아아아아아

287: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4:52.13 ID:AGPwt8EJ
완전히 사망 플래그잖아

290: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4:54.54 ID:/l2tMvaX
할아버지의 혈액인가

291: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4:55.03 ID:1ipjfpBc
멍멍이 귀엽다 www

300: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5:05.66 ID:dnpxUsXJ
또 다음주로 이어지는 건가
축 늘어지네 (´・ω・`)

304: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5:12.27 ID:WR3/0mFE
꼬맹이 연기가 대단하네. 거짓이 안보이는 연기

315: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5:24.53 ID:wUg/YFfR
뭐랄까 대놓고 플래그잖아 w

333: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6:01.42 ID:XuCJPdns
저 남자애는 「이제 이 세상에 없다(もうこの世にいない)」라는 의미라면
스트레이트하게 「할아버지가 죽었다」라고 말하지 않냐



345: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6:07.01 ID:Zm6M6jQ3
트릭의 야미쥬로(闇十郎) 이야기잖아
※ 트릭 3기 7~8화 에피소드

348: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6:07.93 ID:NMNNU+Zz
이거 언제 죽었는지가 문제가 되겠네

381: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7:03.03 ID:TkEXX7f1
아야노 연기 허접하지 않냐? 
랄까 존재감이 없다



397: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7:33.75 ID:XWYJZkJ8
>>381 
확실히 존재감이 없다. 연출탓이라고 생각하지만

400: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7:41.21 ID:cNgfZtf7
뢴트겐으로 상자가 저렇게 비춰지지는 않을 것 같은데





439: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8:17.87 ID:TL76Yb7v
혼욕 キタ━━━━━━(゚∀゚)━━━━━━ !! 

꺄아아아아아아아아w







447: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8:23.41 ID:hu3RT7Tq
NY은 나중에 (´・ω・`)



448: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8:25.69 ID:y05y0mk/
모처럼의 NY이

454: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8:29.79 ID:5tgb7f1B
비명보다 에미의 입욕신이 더 중요하잖아!!

455: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8:30.40 ID:u4Col1Zi
서비스신이 중단되었습니다w

457: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8:31.06 ID:S5nirq1M
비명 신경쓰지 말고 목욕이지、상식적으로・・・

461: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8:35.18 ID:llVsCM5H
기왕이면 욕탕에 들어간 다음에 비명 질러라

463: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8:36.28 ID:C/MOYdZL
어라、타케이 서비스신은?(´・ω・`)

508: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9:18.91 ID:jp/sAs9Z
오늘 곧장 수수께끼 풀이까지 나오면 재밌을텐데

531: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29:39.58 ID:wtYoiwe0
이거 연출이 지난 2회와는 전혀 다르네

564: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30:38.13 ID:vKudDQvF
>>531 
이쪽이 더 보기 편하다. 근데 화면색조는 여전히 기분나쁨



※ 드라마 모든 것이 F가 된다 1,2화 연출 죠호 히데노리(城宝秀則). 3,4화 연출 오구라 히사오(小椋久雄)

557: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30:24.22 ID:pJGapWuQ
이거 재밌네
1、2화가 거짓말 같다

645: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32:08.79 ID:tEkLqPN0
>>557 
차가운 밀실과 박사들 = 1,2화는 원작에서 가장 수수한 작품이니까
원작자가 그걸 제1작으로 데뷔하려고 했더니, 너무 심심해서 고단샤 담당이 각하했다.

802: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36:12.50 ID:wtYoiwe0
>>557 
연출 탓이다

562: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30:36.32 ID:vaN1cbce
교수라는 작자들은 진짜로 대놓고 학생들 따먹네

595: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31:13.37 ID:SUqdn6BZ
엄청나게 드라마 트릭풍



608: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31:20.28 ID:qP+KfyT1
모리 히로시(森博嗣) 캐릭터의 라노베 스러움은 영상화하면 현저하게 드러나네

613: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31:22.71 ID:8/PBsA4q
시청률면으로 보면 두 사람이 이챠이챠거리는거 늘리는 편이 나을지도w

681: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33:23.78 ID:cNgfZtf7
사이카와를 아야노 고가 연기하는 것과, 수염은 용서한다 쳐도
수염얼굴에 맞는 패션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전혀 사이카와스러움이 없다


704: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33:51.96 ID:8sPi4BpB
>>681 
수트 입는 편이 100배는 더 나았다

747: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35:02.16 ID:w84vw0qn
>>704 
사이카와는 촌스러운 수츠를 입혔어야 된다고 봄
이래서는 키타 쪽이 더 미남이라는 설정에 완전히 무리가 있다

728: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34:30.43 ID:dlWJYee5
>>681 
사이카와는 좀 더 속세에서 떨어진 느낌

764: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35:28.09 ID:WR3/0mFE
>>728 
여름에는 수수한 폴로 셔츠, 겨울에는 수수한 세타
같은 이미지

760: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35:18.13 ID:aljZbMKo
>>681 
잠버릇이 남아있는 모습과 안경도 필요

725: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34:25.18 ID:llVsCM5H
이번회는 템포 좋게 진행되고 재밌잖아

744: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35:00.00 ID:S5nirq1M
이 드라마 진짜 BGM만은 대단하다 뭐랄까 클래식가극조w

795: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36:02.12 ID:1cS+hp4o
>>744 
영상의 분위기도 옛날의 긴다이치 풍으로 해놨더라w

817: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36:38.93 ID:vBzjBs0T
원작 타이틀이 뭐냐?

831: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37:10.11 ID:aljZbMKo
>>817 
봉인재도 封印再度

844: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37:25.92 ID:wtYoiwe0
>>817 
봉인재도 who inside w



846: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37:26.39 ID:w84vw0qn
이건 아무리 봐도 이치카와 곤 (市川崑) 영화

861: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37:52.58 ID:ZCgAg/Uu
앉은 위치가 완전히 요코미조 세이시



883: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38:29.23 ID:w84vw0qn
어째서 살인사건에 대한 가족 사정청취에 타인(사이카와, 모에)이 아무렇지 않게 섞여있냐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잖아w

901: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38:58.35 ID:1ipjfpBc
>>883 
그리고 보통 사정청취면 한 사람씩 한다

978: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40:45.68 ID:1ipjfpBc
아야노 너무 시간 맞춰대잖아

899: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38:55.27 ID:6+R1N/7U
드라마는 별로지만, 타케이의 모에가 귀여워서 그냥 본다





953: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39:51.41 ID:SSrGnXCk
츠츠미 유키히코(堤幸彦)가 감독, 연출했다면 더 좋지 않았나 싶다

964: 名無しでいいとも! 投稿日:2014/11/04(火) 21:40:12.04 ID:S5nirq1M
아야세 하루카와 오오사와 타카오라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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