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가와 구청 OF THE DEAD 3화 - 캠페인 DIE 패닉 영상문화생활




별 내용없고 히로세 아리스 링링 아이돌회.

타치바나 린이 좀비를 혐오하고, 세상에서 구축시키려는 (구축계 히로인) 이유는 부모 한 쪽이 좀비로 변해 가족 씹어먹어서 그런 듯.
아카바네, 린이 어릴 적에는 아직 일본에 좀비 바이러스가 창궐해, 계엄령이 내려졌었던 상태.

이번 3화 내용은 좀비과가 매월 행사인 좀비 바이러스 검사 캠페인을 하고, 거기에 부지사가 갑작스럽게 방문한다고 함.
과의 존속과  캠페인의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서 린이 과원들에게 등 떠밀려서 아이돌로 나서게 된다.
린이 공무원이 된지 이틀만에 짤릴 수는 없다고 하면서 아이돌을 하겠다고 하는거 보니, 현재까지 1화당 하루의 시간경과인듯.

한편, 고다는 예방접종 쌩까고 감염된 환자의 여친 = 마유를 쫓음. 얘만 존나 열심히 일하넼ㅋㅋㅋㅋㅋ
1화에서 수박컵 거유 좀비의 바이러스에 감염된 처자는 검사 캠페인장에서 특별복지과의 도움을 받으려고 하지만, 이미 늦은 상태.
좀비는 부지사를 덮치고, 이를 린이 구해준다. 끝.







등빨 쥑이네 ㅋㅋ 주인공 씹어먹음. 아리스 응딩이~ アリスのケツ(´・ω・`) 히로세찡의 큰 엉덩이로 안면 기승위 당하고 싶다.
아리스쨩한테라면 질식사 당해도 좋다.
보는데 약간 미즈노 미키(水野美紀) 같은 느낌도 들더라.

++ 주인공 아카바네 신스케(=하야시 켄토)의 과거사도 살짝 나온다. ㅋㅋㅋㅋ 얘 그냥 존나 멍청할 정도로 착한 애였네.
어릴 적부터 좀비가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소년이었음 ㅋㅋㅋㅋ
한때는 같은 사람이었는데, 괴물로 변했다고 저렇게 심하게 대해도 되냐 싶은 애. (얘는 도대체 뭔소리하는거냐....///)
리얼한 좀비물에서는 제일 먼저 뒤질 꼬맹이여.

그래서인지, 좀비 마니아인 친구 고다가 얘를 안쓰럽게 여겨서,
그럼, 내가 좀비를 사람으로 돌려주는 백신을 개발하겠다. 넌 아무 생각도 하지마라
고 함. 그래서 현재 이렇게 멍청한건가 ㅋㅋㅋ
고다는 친구 생각이 끔찍한지, 이런 애(취직 실패하고 니트될뻔한)를 곁에 두고 보살피기 위해서 좀비과 특수채용도 권한 것. 호모오....





아이돌 의상 입혀놓으니까 살찐거 확 보이네 ㅋㅋ 완전 가치무치 아이돌. 저런 아이돌은 없을듯. 안 그래도 곳츠이 칸지가 한층 더 돋보임.
암고릴라 같은 히로세 아리스한테 래리어트 당하고 싶다. (강하다 확신)
노래하는 장면에서는 살찐 면상 터질 것 같더라 ㅋㅋㅋㅋㅋㅋㅋ

++ 니챤 드라마 실황스레는 드라마 실황은 거의 없고, 또 테레토 드라마 24쇄 이야기하는 스레화. ㅋㅋㅋ 실황 스레 리얼 망함 ㅋㅋㅋ
드라마24는 모두 초능력자야 이후, 아오이 호노오 빼고는 다 망작이었다.
히로세 아리스 등빨. 巨尻, 면상 ごついし濃いし, 약간 고릴라 들어갔네ㅋㅋㅋ 미즈노 미키감 증량. 의 이야기가 끝이네 ㅎㅎㅎ

히로세 아리스 스레는 오늘도 가치무치 최고였다. 살 불어나는거 조심 등의 감상.

여전히 딱히 별 재미는 없는데, 그럼 응딩이 말고, 은수저 실사판처럼 히로세 아리스 찌찌라도 보여주세요. (´・ω・`)

덧글

  • 각시수련 2014/10/18 13:22 # 답글

    타마가와 구청 OF THE DEAD 4,5화는 전편, 후편으로 나눠서 大奥玉ゾンビフェス. http://www.tv-tokyo.co.jp/tamagawa/story/story_04.html
    타마가와의 변두리 깡촌에서 좀비한테 습격. 좀비한테 둘러싸이고 둘의 관계가 나름 진전되는 것 같은데... 그나저나 아무리 유루이 좀비물이라고 해도 긴장감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제로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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