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랑 (늑대인간) 거짓말쟁이는 누구? VILLAGE 06 영상문화생활



나카무라 시즈카 나온다고 해서 그래, 이번 빌리지 눈요기는 너로 정했다 했는데,
시발 나카무라가 게임 호로록 말아드셨음 ㅋㅋㅋㅋ

대개 세컨드 배틀은 캐스트 숨기고 하는데, 이번에는 그런거 없었음. 왜 그런가 싶었는데 금방 알겠더라. 나카무라가.... 시민팀 자멸시킴.
시즈카쨩ㅋㅋㅋㅋㅋㅋ
너구리 같이 생겨서 속도 능글능글할줄 알았는데, 그냥 내츄럴 본 호구랄까 어설프게 설쳐 아군 혼란시키는 점에서 볼 때 완전히 최악의 아군종자. 진짜 이런 게임 못하는구나 ㅋㅋㅋㅋㅋ

게임룰과 지난 방영분에 대해서는 지난 포스트 참조.

늑대인간 : 거짓말쟁이는 누구? (人狼 嘘つきは誰だ?) - 의심암귀 토크배틀 (VILLAGE 01 ~ VILLAGE 04까지)
인랑 (늑대인간) 거짓말쟁이는 누구? VILLAGE 05
제5회 인랑 (늑대인간) : 의심암귀 토크배틀 미공개 SP by 각시수련



3회에서 늑대인간이 묵비한다는 혁명을 보여준 타니무라 미츠키. 진짜 거짓말 못했던 그 여배우. 5회에서 그냥 이리저리 끌려다니면서 병풍 호구로 당했었던 야마자키 켄토를 뛰어넘었던게 이번 나카무라 시즈카 ㅋㅋㅋㅋ 첫판은 호구, 두번째 판은 같은 편 방해만하다가 자폭하고 끝남 ㅋㅋㅋㅋㅋㅋ

本当にひどかった (´・ω・`)

나카무라 시즈카 때문에 노잼되서 캐스트 전부 공개하고 방영한거 같은데, 오히려 캐스트 감추고 했었으면 리얼 돋았을지도.
같은 시민을 궁지에 몰아넣는 시민 ㅋㅋㅋ



첫판은 시민 승리로 끝날 판국이었는데, 결정적 순간에 점쟁이 카노한테 투표한 나카무라 시즈카 (기사) ㅋㅋ 이게 뻘짓의 시작이었음.





이후, 시민패배 확정되면서 아저씨 둘(진보, 키타무라)한테 호구취급당함. 속으로 분했는듯 ㅋㅋㅋ 얼핏보면 울려고 하는 것 같음 ㅋㅋㅋ
아마 여기서부터 마인드가 완전히 바뀐듯하다
대개 시민은 크게 설치지 말고, 흐름을 파악하면서 해야되는데, 혼자 살아보겠다면서 1라운드와 달리 2라운드에서 페이크 커밍아웃까지 하면서 이상하게 적극적으로 설치기 시작하는 나카무라.





1라운드와 마찬가지로 또 점쟁이(오기) 골로 보내버림. 거기에 이번에는 자기가 점쟁이라면서 페이크 커밍아웃까지. 점쟁이랑 시민 주르르 나카무라 때문에 사망. 사망은 둘째치고, 같은 시민편도 점쟁이가 아닌 나카무라를 점쟁이로 믿고 진행해나가서 모조리 씹망됨.

원래 점쟁이로 나서는건 대개, 배신자나 진짜 점쟁이. 아니면 확고한 뭔 계획이 있는 시민이 그러는건데, 나카무라는 별 생각도 없이 이번판에는 끝까지 살아보겠다고 커밍아웃한듯. (카노도 대개 비슷하게 설치는데, 카노는 그래도 아군한테 어느정도 도움이 됨. 나카무라의 경우 진짜 별생각도 없는 휘젓기. 결과, 완전히 같은편한테 마이너스만 되는 행동)
나중에는 급 자기는 점쟁이가 아니라고 하는데, 그때는 이미 같은편 모조리 혼란상태로 만들고, 시민패색이 짙은 상황.

결국 늑대인간측의 파워플레이로 끝.





자기가 지금까지 뭔 짓거리 저질렀는지 전혀 파악 못하는 나카무라 ㅋㅋㅋㅋ









정말 마지막의 마지막까지도 ㅋㅋㅋㅋ 인랑편에 서서 같은 시민한테 막타까지 넣어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

도중에 나카무라 시즈카 때문에 퇴장당한 오기는 진심으로 빡친 것 같더라. 멍청한 그라돌년 뭔 짓거리하는거야 같은 표정.
키타무라 선생도 쟤 왜 저러는지 완전 이해불가 상태.

이런 방송보는 시청자들은 국내로 치면 대개 더 지니어스 보는 애들. (후지 테레비 인랑은 DVD도 발매하고 그런다. 근데 TBS 진로리안 넌 안돼...) 니챤 실황스레에서는 나카무라 병신 짓 하는것 때문에 상당히 스레가 가속 되었음. 반성회 스레드도 세워 한창 이야기하고 그랬는데, 스레 타이틀이 ㅋㅋㅋㅋ

人狼反省会 脳障害の中村オバサンのせいで台無し

인랑 반성회 뇌장애 나카무라 아줌마 때문에 망함 ㅋㅋㅋㅋㅋㅋ 우와 무슨 가루가 될 때까지 까더라. 좀 고만 까라. 걍 용서해줘라 ㅋㅋㅋㅋ 1라운드에서 호구취급당한게 분해서 저렇게 없는 머리로 설친거겠지. ㅜㅜㅜㅜ
(국내에서 지니어스에서 병신짓, 뻘짓 한 연예인을 일부 시청자가 인터넷에서 까는거랑 같은 흐름이더라.)

솔직히 나도 나카무라 저렇게까지 멍청할 줄은 몰랐음.
그래도 멍청한 머리 최대한 굴리면서 열심히 해보려는거 보니까 오히려 호감은 가더라. 다만 그게 시민팀의 파멸로 이어져서 그렇지.
쟤 성격자체가 연예인에 잘 안맞는 것 같더라. 다른 예능인이 심하게 건드리고, 좀 뭐라하면 울 것 같이 보임....

   

나카무라 시즈카는 2라운드부터 팀이고 나발이고, 머릿 속에는 살아남아야겠다는 생각 밖에 없었던 것 같던데, 다른 사람 다 파멸시키면서 게임 끝까지 살아남는 역할인 뱀파이어, 요괴 시키면 잘할듯 ㅋㅋ
나카무라는 블로그에 전국의 인랑팬 죄송합니다라고 몇마디 적어놨더라. 스탭은 생각치도 못한 패턴이 나와서 참고가 됐다고.

타무라 아츠시는 역시 저런거 잘 하더라. 그리고 아나운서라서 그런지 이토 아야코(伊藤綾子)는 감도 좋고, 머리도 좋았음.
변호사 키타무라도 여전했고, 카노도 여전했음 ㅋㅋㅋ 이번엔 오기야하기가 크게 활약이 없었네.

++ 다음에는 인랑 게임 상급자들만 모아놓고 했으면 좋겠다.
근데 진짜 뭔 생각하면서 플레이했는지 나카무라 시즈카한테 물어보고는 싶음. 리얼 아무 생각도 없이 한 거 같은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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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각시수련 2014/10/09 09:15 # 답글

    현재까지의 방영분 중에서 가장 최악의 회였다. 일본애들 존나 까는 것도 이해됨. 3회에서 타니무라 미츠키는 늑대측 혁명 플레이를 보여줬는데, 나카무라는 기초적인 수법을 완전히 무시한 시민 혁명 플레이. 新경지를 여심. 제대로 머리가 안 돌아가는 판국에 오로지 살아남아야겠다는 로직으로 행동하니까 저 따위로 돌아감. 진짜 마지막에 진보한테 투표하는거 보고 소름돋음. '아 얘는 진짜 바보구나ㅋㅋㅋㅋ' 라는 걸 알았음. 진짜 왜 진보한테 투표했는지 이해불가. 설마 마지막까지 진보가 늑대였는줄 알았던건 아니겠지.
    최후의 추방투표 때, 아츠시가 나카무라의 진보 투표를 보고 그녀를 쳐다보며「え!? 一緒?えwww」라고 말하는거 보고 개뿜었음.

    개인적으로 걍 멍청해서 저런거였으면 좋겠음. 만약에 게임이 어떻게되든 상관없이 나만 방송에 많이 나오면 된다는 마인드로 저런거였으면 리얼 소름. 근데 내가 보기에는 그냥 멍청해서 저랬던거 같음.
  • 쿠루루 2014/10/10 18:41 # 삭제 답글

    정말 보다가 화딱지나더군요^^; 이 두게임이 전부는 아닐텐데 왜 이걸 빙송한건지.. 아니면 다른게임은 이것보다 더 심각했던건지;;진로 홈피보니깐 실시간 트위터에도 다른참가자들 트윗은 있는데나카무라씨트윗은 안보이던데.. 암튼人狼기대했는데 이번꺼는 한분이 시원하게 말아드셔서 별로더군요. 담에는 말빨좀대고 머리좀돌아가는 분들로 했음 좋겠네요 제발 그라돌은 좀 빼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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