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페라 당한 썰) 풍속녀보다 친구가 펠라치오 더 잘해서 뿜었다 ㅋㅋㅋ 개잡소리





1:名も無き被検体774号+@\(^o^)/: 2014/08/09(土) 08:46:10.29 ID:Y04EV1ro0.net
친구「나, 허접한 여자보다 페라 잘한다?」 
가 농담이 아니었다 ㅋㅋㅋㅋ



2:名も無き被検体774号+@\(^o^)/: 2014/08/09(土) 08:47:00.37 ID:gfD8yoGG0.net
kwsk 


3:名も無き被検体774号+@\(^o^)/: 2014/08/09(土) 08:50:54.97 ID:Y04EV1ro0.net
>>2 
사실은 풍속 첫체험 스레가 될터였는데… 

어제의 이야기인데, 풍속에 갔다 왔다.
가격이 비싸서 지금까지는 멀리하고 있었지만, 여름이라서 큰 맘먹고 가보려고 생각했다.
가능하면 풍속녀들의 테크닉이라는 것들을 맛보고 싶어서
유부녀(히토츠마) 계열 가게를 골랐다. 갸루계보다는 유부녀계가 테크닉이 더 좋을 것 같잖아?



5:名も無き被検体774号+@\(^o^)/: 2014/08/09(土) 08:55:01.39 ID:Y04EV1ro0.net
유부녀 좋아하는 이유로는 NTR같은 걸 좋아하는 탓도 있다
그리고 욕구불만인 유부녀와 첫 체험을 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는 기대감도 있었다.
헬스에서도 섹스를 할 수 있다는 걸 읽은 적이 있었거든
인터넷에서 주소를 찾아서 가게로 가 보니까, 처음에는 회원증 같은거 만들었고,
다음에는 패널에서 여자를 고르는 거였는데,
솔직히 어느 여자가 좋은지 모르겠더라.
그러자 점원이 대기시간 짧은 여자는 얘, 추천녀는 얘라고 말을 걸어주더라


4:名も無き被検体774号+@\(^o^)/: 2014/08/09(土) 08:54:54.87 ID:0Z/nco+70.net
네 다음 호모


6:名も無き被検体774号+@\(^o^)/: 2014/08/09(土) 08:57:36.95 ID:Y04EV1ro0.net
>>4 
나 호모 아니다 ㅋㅋㅋㅋ

대기시간이 짧은 여자들 중에서, 나름 괜찮아 보니는 여자를 골랐더니
대합실로 가라고 하더라
대합실에는 나말고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 두더지의 노래(土竜の歌)를 읽거나, 화장실을 갔다 하면서 부르는 걸 기다렸다.
이런 부분 필요하냐?


9:名も無き被検体774号+@\(^o^)/: 2014/08/09(土) 09:00:49.24 ID:Y04EV1ro0.net
금액은 회원증 작성과 호텔비를 포함해서 17000엔이었다

잠시 있다보니까, 점원이 번호를 불러서, 가게 앞에 있는 여자를 만났는데
『저기…패널에 있는 얼굴이랑 다르지 않나요?』 
라고 말하지 못했던 나는 치킨.
이게 말로만 듣던 패널 매직이라는 것을 첫 풍속에서 경험했다
용감한 녀석이라면『체인지』라고 말했겠지?  
하지만, 나는 그런 용기가 없었다

여자랑 같이 도보 1분 정도되는 호텔에 들어갔는데, 굉장히 긴장되었다.



13:名も無き被検体774号+@\(^o^)/: 2014/08/09(土) 09:09:41.75 ID:Y04EV1ro0.net
호텔에 들어가서 같이 욕실에 들어간 단계부터
내 똘똘이는 풀발기 상태 ㅋㅋㅋ
얼굴이나 몸이 다소 패널과는 달랐지만,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랑 같이 욕실에 들어갔는데 발기하지 않을리 없잖아.
다만, 작업적으로 내 몸을 씼더니, 먼저 침대에서 기다린다고 말해서
뭐랄까 좀 더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다.



14:名も無き被検体774号+@\(^o^)/: 2014/08/09(土) 09:14:55.31 ID:Y04EV1ro0.net
침대 위해서 몸을 햝아주고, 유두 만져두는 건 꽤 좋았다.
페라도 상상이상으로 좋았다.
다만, 딱 좋은데서 멈추는게 미묘했다.
입으로 빨아주다가, 멈추고 손으로 대딸해주는데, 좀더 입으로 해줬으면
…하고 생각했다.
스마타(スマタ, 여성의 음부에 성기를 밀착, 마찰하는 비삽입성교)할래? 
라고 해서 해주세요하고 했는데 감각적으로는 오나홀 만큼 좋지 않다라고할까,
로션은 좋았는데, 
「저기, 아직 사정 안하는거야?」같은 작업감 넘치는 말이 프레셔로 다가왔다.
기분 좋기는 좋은데, 뭔가가 좀 부족하다랄까?
그런 느낌었다.



15:名も無き被検体774号+@\(^o^)/: 2014/08/09(土) 09:18:17.33 ID:Y04EV1ro0.net
알람이 삐삐삐 울렸다
「좀만 더 하면 쌀 것 같아?」라고 말하면서, 로션을 추가하던데
열심해 대딸해줬지만, 결국 사정하지는 못했다
「미안해」라고 말하기는 하던데, 진짜로 그렇게 생각하는가 싶었다
이후에는 같이 샤워하고, 가게 앞에서 여자와 헤어졌다

그리고 나는 친구와 만날 약속이 있었기 때문에, 같이 술 마시러 갔다.



16:名も無き被検体774号+@\(^o^)/: 2014/08/09(土) 09:21:07.62 ID:Y04EV1ro0.net
친구는 자칭 바이섹슈얼로
「나는 남자 여자 안 가린다?」같은 말을 쉽게 하는 녀석으로
나는 솔직히 농담으로 그런 소리하는 줄 알았다.
꽤 잘생긴 부류에 속하는 녀석이지만, 진짜로 남자와 사귀는 것은 본적이 없었고
그냥 그런 캐릭터를 연기하나 싶었음
왜냐면 진짜로 그런 사람들은 그런거 숨기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



17:名も無き被検体774号+@\(^o^)/: 2014/08/09(土) 09:25:04.49 ID:Y04EV1ro0.net
같이 술마시면서, 풍속에 처음으로 갔다왔다 라면서 내 무용담을 늘어놓았다.
친구는「나랑 만나기 전에 어딜 갔다온거냨ㅋㅋㅋ」이라면서 웃었음.

그래서 어땠어? 라고 물어보길래 꽤 좋았다고 말했다.
여기에 내가 쓴 것처럼 미묘했다고라고는 차마 말하지 못했다.
가격을 물었는데 17이라고 대답하자「비싸잖아ㅋㅋㅋ」라고 웃더라.
그래서 떡은 쳤냐?
라고 물었는데, 안했어 ㅋㅋㅋ 금지잖아 ㅋㅋㅋ 라고 대답했더니
친구는 섹스도 없이 17이라니, 완전히 바가지 요금이잖아라고 말하더라.



18:名も無き被検体774号+@\(^o^)/: 2014/08/09(土) 09:30:27.23 ID:Y04EV1ro0.net
친구는 삽입하는게 아니라면 그냥 오나니하는게 낫지 않냐? 라고 하길래
나는 내심 그렇다고는 생각했지만, 약간 분한듯한 느낌이 들어서 거짓말을 하고 말았다.
가슴이라든가, 펠라티오 테크닉이 대단하다고 말했다.
그랬더니 친구가「페라라면 아마도 내가 더 잘할걸」이라고 말하더라.
그럴리 없잖아 ㅋㅋㅋㅋㅋ
라고 내가 말했더니 친구는
「허접한 여자보다는 절대로 내가 페라 더 잘한다 시험해볼래?」라고 말함.

술에 취한 탓인지도 모르겠지만
「그럼, 페라를 잘 못하면 어떻게 할래?」라고 친구에게 싸움을 걸듯이 말해버렸다.
「도게자하고 사과할게」라고 말하길래, 그래 함해보자라고 되버렸다.



19:名も無き被検体774号+@\(^o^)/: 2014/08/09(土) 09:35:58.43 ID:Y04EV1ro0.net
가게를 나와, 친구가 나를 데리고 화장실로 들어갔는데
「어이 ㅋㅋ 여기서냐 ㅋㅋㅋ」 
라고 생각했지만, 내심은 솔직히 두근두근거렸다.
내 똘똘이는 발기하지 않았다고 생각함.

하지만 친구가 만지고 살살 씹으면서, 빨기 시작하자 점점 딱딱해져가더라.
잘 설명하지는 못하겠지만,
여자 입이랑, 남자 입은 다른가? 싶었다.
근육이라든지, 혀라든지, 입의 압력이 완전히 여자와는 다른 것처럼 느껴지더라.
잘 비유하지는 못하겠지만, 풍속녀의 페라가 오나홀 같은 느낌이라면
친구의 페라는 촉수가 얽혀오는 듯한 이미지
허리가 빠진다랄까, 서있을 수도 없는 느낌으로 목소리가 새어나오기 시작하더니
진짜 참지 않으면 화장실 안인데, 목소리가 나올뻔했다.


20:名も無き被検体774号+@\(^o^)/: 2014/08/09(土) 09:38:46.56 ID:Y04EV1ro0.net
무릎이 후들거리기 시작하더니,
결국에는 친구의 머리에 손을 짚고 손가락 깨물면서 필사적으로 목소리 새어나오는 걸 참았다.
뭐야 이거 대단하잖아라고는 말못했지만, 이런게 펠라치오구나 라고
경악했다.
결국에 사정까지 해버렸는데, 사정도 보통 사정의 기분좋음이 2라면
어제의 기분좋음은 10정도.
좆이 통째로 빨려나가는듯한 느낌.
기분 좋은 와중에, 계속 빨려나가니까 도대체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는 기분 좋음이었다.


21:名も無き被検体774号+@\(^o^)/: 2014/08/09(土) 09:41:36.28 ID:Nduqh0/u0.net
뭐야 호모 스레잖아


얼릉 다음 내용



23:名も無き被検体774号+@\(^o^)/: 2014/08/09(土) 09:42:57.94 ID:Y04EV1ro0.net
끝나고 나서, 친구는 잘난듯한 얼굴을 해보였는데,
나는 일절 반론할 수 없었다.

역에서 헤어져 귀가했는데, 진짜 뭐라 말할수 없는 상태.
결국 그날 인상에 남았던 것은 친구의 페라 > 풍속녀의 페라 였다 ㅋㅋㅋㅋㅋ

태풍 속을 헤쳐가면서 집에 도착했다.
친구의 페라가 일반적인 페라인가, 아님 그냥 내가 지뢰 풍속녀를 만났던 것인가.




22:名も無き被検体774号+@\(^o^)/: 2014/08/09(土) 09:41:40.20 ID:0Z/nco+70.net
완전히 호모잖아 ㅋㅋㅋㅋㅋ


24:名も無き被検体774号+@\(^o^)/: 2014/08/09(土) 09:44:07.70 ID:Y04EV1ro0.net
>>21 
>>22 
지금 생각하는건 친구보다 페라 잘하는 풍속녀 찾으러 가고 싶은데
알바가 날 기다리고 있다  미안하다



26:名も無き被検体774号+@\(^o^)/: 2014/08/09(土) 10:34:21.24 ID:gUFJM3ED0.net
저게 호모가 아니라면 뭐냐


28:名も無き被検体774号+@\(^o^)/: 2014/08/09(土) 10:46:59.23 ID:DClD1rG0i.net
반대다. 페라 해준다고 해서 따라가는 남자야 말로 호모.


27:名も無き被検体774号+@\(^o^)/: 2014/08/09(土) 10:35:04.01 ID:XfAeHJeL0.net

페라치오 잘하는 남자는 호모의 가능성이 높으니까 조심해라.






風俗嬢より友達のフ●ラのが上手くてワロタwwww
(ぽこ×たて) 絶対にイカせる男 vs 絶対にイカない男対決が面白すぎるwwwwwwww



읽는데, 딱 이거 생각나더라 ㅋㅋㅋ

포코×타테(ぽこ×たて), 절대로 싸지 않는 남자 VS 절대로 싸게 만드는 남자. [영상 관람주의] 사운드 더러움 ㅋㅋㅋㅋㅋ
(프로 AV 남자배우 사와이 료) VS (신주쿠 2쵸메 게이바 점장 타쿠야)

타쿠야의 최종오의 노도와지메에 결국 사와이 료가 찍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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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나츠메 2014/08/21 12:22 # 답글

    ㅎㄷㄷㄷㄷ
  • 리장 2014/08/21 12:37 # 답글

    그리고 마지막 잘먹었습니다(....)
    근데 그런친구 가져보고싶다면(....)
  • 優羽 2014/08/21 13:54 #

    ㅂㄷㅂㄷ.....!!!!
  • 리장 2014/08/21 14:39 #

    호기심 이죠 호.기.심
    저 잘 아시면서(...)
  • 2014/08/21 18:17 # 답글

    스레는 재밌게 읽었는데, 밑에 영상이 살짝 쇼크네요 ㅋㅋ

    나름 항마력이 높다고 생각했는데.....
  • 구라펭귄 2014/08/21 18:44 # 답글

    악 ㅋㅋㅋㅋㅋㅋㅋ 제목 볼때부터 저 영상 생각했는데 ㅋㅋㅋㅋㅋ
  • 누리소콧 2014/08/21 20:42 # 답글

    으아아아 이게 머야아아아아아앙

    것보다 이상한 소리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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