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이 호노오 4화. 자! 도쿄 출격 영상문화생활






젠카이노 아오이 호노오 (声) : 후루야 토오루.



다음 과제는 가공의 CM작품. 혼자서 애니메이션을 만들겠다고 호언한 모유루. 이에 안노는 페이퍼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있었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결정타가 되어 줄만한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과제를 제출하지 않고, 폼잡는 모유루.
한편, 안노가 제출한 튼튼한 타이어는 초 학생급의 엄청난 퀄리티를 자랑하며, 모유루를 실신 직전까지 몰아넣었다.

아오이 호노오 3화 - 애니메이터에의 결정타
아오이 호노오 OP 속의 애니메이션 패러디




4화는 안노 때문에 애니메이터의 꿈을 접고, 만화가로 데뷔하기로 다짐. 원고료 모아서 애니메이션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운다.
그리고 도쿄의 출판사에 자신이 그린 만화를 모치코미하려고 하는 내용. 출판사 사람들과 만나는 것은 5화.



그나저나
뜬금없이 갑툭튀 은하철도 999 ㅋㅋㅋ

초반에 은하철도 999의 호시노 테츠로, 메텔의 진짜 성우가 나와서 잠시 연기해준다.
노자와 마사코(野沢雅子), 이케다 마사코(池田昌子).
내일의 죠 야부키 죠도 나온다. 추억의 성우 마츠리.
그나저나 톤코는 뭐든지 다 잘했다. 대단하다고 칭찬해주니까, 칭찬 받아서 크는 스타일이 아니면 남자 망하게 만들겠네 ㅋㅋ







이런 시골학교에 저런 녀석(안노 히데아키)이 한 명 있다는 것은 도시에 나가면 약 30명은 있을거야.
참을 수 없다. 그 약 30명에게 진다는건 나로선 참을 수 없어.
아니메. 그만둘까나. 그래, 애시당초 나는 만화가에 적합해.
만화가가 된 다음에 원고료로 애니메이션을 만들면 돼. 데즈카 오사무처럼. 그래, 나는 만화가가 될거야.
그래, 그것 밖에 없어





호노오 얘는 도대체 4화까지 몇번이고 만화가 ↔ 애니메이터를 왔다 갔다 한거냐 ㅋㅋㅋㅋㅋ
지금까지는 거의 안노 히데아키한테 충격먹는 내용이 거의 다였네.






안노 방에 붙어있는 이데온 포스터.







아카이의 방에 가보니, 아카이는 8mm로 혼자서 스톱모션으로 킹고지 인형특촬을 찍고 있었음. 보고 깜짝 놀라는 야마가.
야마가는 안노, 아카이를 붙잡아두고 평생 벌어먹기 위해, 안노와 함께 아카이가 있는 곳으로 이사감.



야마가 : 엥!!! 이렇게 죽을만큼 귀찮은걸. 그저 자신이 즐기기 위해서... 이 아카이와 아니메를 그릴 수 있는 안노.
나에겐 특기가 아무것도 없지만. 이 두 사람만 붙잡아 두면 평생 먹고 살수 있어.




야마가 ㅋㅋㅋ







킷쨩 : 호노오군, 모치코미 어째서 소학관 메인이야?


호노오 : 주간 소년 선데이에는 항상 신인이 나갈수 있는 증간 소년 선데이라고 하는 곳이 있어.


킷쨩 : 증간 소년 선데이? 월간 소년 선데이가 아니라?


호노오 : 월간이 아니야. 선데이만.



킷쨩 : 하지만 매월 발행되고 있잖아. 뭐가 다른건데?



호노오 : 확실히. 평범한 사람은 눈치채지 못하지. 주간 소년 매거진과, 월간 소년 매거진.
주간 소년 점프와 월간 소년 점프. 주간 소년 챔피언과 월간 소년 챔피언은 전부 다른 편집부에서 만들어지고 있어.



킷쨩 : 주간과 월간을 다른 편집부에서 만들고 있는거야?



호노오 : 그래, 하지만 증간 소년 선데이는 주간 소년 선데이와 같은 사람들이 만들고 있지.
이게 무슨 소리냐 하면 주간지에 연재할 실력이 없는 신인이 실력 시험으로 증간에 매월 실리게 되는거야. 쉽게 말하자면 2군.
유명작가들도 그리고 있기 때문에 완전히 2군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증간 소년 선데이는 2군 잡지야.
그에 비하면 다른 곳은 1군이 될 수 있느냐 없느냐. 그뿐이지. 빡시다고.
나는. 이걸로 이시모리 쇼타로에 얼마나 다가갔을까.







실제, 시마모토 카즈히코는 대학 재학중인 1982년「주간 소년 선데이」2월 증간호에,「필살의 전학생(必殺の転校生)」으로 데뷔한다. 데뷔와 동시에 중퇴하고, 상경. 프로만화가 생활스타트.



이하, 아오이 호노오 4화 실황스레 잡담 모음










ドラマ24 アオイホノオ 第四話





78 : 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sage] 投稿日:2014/08/09(土) 00:20:43.47 ID:TbUm4Jba [1/10回]
아무리 봐도, 입만 살았고 아무것도 안하는 부류의 전형적인 녀석으로 밖에 안 보이는데, 쟤가 진짜로 만화가가 된거냐.
저 상황에서, 어떻게 변하게 될지...



82 : 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 投稿日:2014/08/09(土) 00:21:13.00 ID:e5ARU0Hy [1/15回]
>>78
딱 지금 원작 연재중의 이야기가 그 부분



89 : 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sage] 投稿日:2014/08/09(土) 00:21:48.59 ID:TbUm4Jba [2/10回]
>>82
원작, 클라이막스냐



93 : 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 投稿日:2014/08/09(土) 00:22:28.87 ID:e5ARU0Hy [2/15回]
>>89
아마도 좀 있으면 불꽃의 전학생(炎の転校生) 연재개시니까
거기서 끝날거라고 본다








81 : 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sage] 投稿日:2014/08/09(土) 00:21:04.93 ID:MGR62NkE [5/19回]
결국 만화가 그럭저럭 팔려서, 그걸로 먹고살게 됐지만
같은 길을 목표로 하다가 꿈을 포기한 사람들도 잔뜩 있었겠지

92 : 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sage] 投稿日:2014/08/09(土) 00:22:01.26 ID:l3xhwcRw [12/43回]
>>81
저 키시모토라는 동급생이, 꿈을 포기하고 좌절당한 사람이겠지…(ノД`)

277 : 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sage] 投稿日:2014/08/09(土) 00:34:18.88 ID:Liq8GF8b [12/19回]
저 킷쨩이라는 친구도 현재 유명인이 되었냐?

283 : 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 投稿日:2014/08/09(土) 00:34:56.18 ID:e5ARU0Hy [9/15回]
>>277
최종선고까지 갔지만 프로는 못 됐다.



109 : 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sage] 投稿日:2014/08/09(土) 00:23:54.83 ID:w9LT63E+ [1/1回]
이 이야기가 재밌는 건 결국, 시마모토 선생이 1.5류의 만화가라는 점 (팬한테는 미안하다
나가이 고의 자전 만화보면「나 존나 대단함」이란 내용 밖에 없어서 노잼














294 : 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sage] 投稿日:2014/08/09(土) 00:35:36.73 ID:ykL1OyDR [28/48回]
아, 이시모리 확실히 저런 느낌 ㅋㅋㅋㅋㅋㅋ



299 : 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sage] 投稿日:2014/08/09(土) 00:35:57.71 ID:Lw4WGHo+ [1/2回]
저 정도로 피워댔으니까 60 근처에서 돌아가신거지・・・ 이시모리 선생



315 : 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sage] 投稿日:2014/08/09(土) 00:37:35.56 ID:XJ5LJPF2 [6/12回]
>>299
쓰레기 마누라와 친척한테 착취당한, 이시노모리 선생 불쌍하다.



330 : 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sage] 投稿日:2014/08/09(土) 00:38:46.32 ID:l3xhwcRw [28/43回]
>>315
후지코 후지오(藤子不二雄)의 두사람 콤비가 해산한건
자신들의 사후, 분명 유족들이 싸울 것 같아서, 제대로 나눠두기 위해서 그런 판단을 한거라고 하더라




347 : 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sage] 投稿日:2014/08/09(土) 00:39:43.36 ID:XJ5LJPF2 [7/12回]
>>330
회사 만들어서 주식으로 배당하면 됐을텐데



363 : 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sage] 投稿日:2014/08/09(土) 00:40:41.26 ID:vE0qpyDx [15/24回]
>>330
콤비라고 하면서, 같이 그린건 초기의 극히 일부뿐이고, 대부분의 작품은 같이 그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을때는 쇼크였다.




375 : 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sage] 投稿日:2014/08/09(土) 00:41:05.01 ID:Be5SYhHB [7/12回]
>>330
그래도, 나중에 유족들이 싸웠다는 건 슬프네 ㅋㅋㅋ







331 : 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sage] 投稿日:2014/08/09(土) 00:38:52.68 ID:qZzKQGPN [4/6回]
너희들도 카페에 들어가면 물론 레스카(レスカ)겠지 (´・ω・`)



355 : 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sage] 投稿日:2014/08/09(土) 00:40:00.02 ID:IlUsR3IY [2/4回]
레스카가 뭐냐??



356 : 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sage] 投稿日:2014/08/09(土) 00:40:17.40 ID:d3DPUU7r [2/2回]
>>355
레몬스캇슈(レモンスカッシュ)!!

357 : 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 投稿日:2014/08/09(土) 00:40:18.97 ID:e5ARU0Hy [10/15回]
>>355
レモンスカッシュ

358 : 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sage] 投稿日:2014/08/09(土) 00:40:19.89 ID:jei66Ki8 [9/16回]
>>355
レモンスカッシュ

359 : 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sage] 投稿日:2014/08/09(土) 00:40:20.78 ID:l3xhwcRw [30/43回]
>>355
レモンスカッシュ

372 : 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sage] 投稿日:2014/08/09(土) 00:40:55.99 ID:ScDCRf5B [4/7回]
>>355-359
wwwwwwww







도대체 ㅋㅋㅋ 몇 명이나 대답하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0 : 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 投稿日:2014/08/09(土) 00:54:49.85 ID:DvKwbqyW [1/1回]
야기라 유야(柳楽優弥) 캐스팅은 진짜 대단한 것 같다




576 : 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 投稿日:2014/08/09(土) 00:53:33.53 ID:/+ofB4Nj [1/1回]
야기라는 데빌맨이나 쇼와 라이더 해줬으면 좋겠다




581 : 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 投稿日:2014/08/09(土) 00:55:06.18 ID:5ixOQ634 [1/1回]
재밌기는 한데, 야기라 덕택이다. 허접한 주연이 연기했었으면 대참사였겠지














츠다 히로미는 귀여운데, 가슴이 ㅠㅠㅠ 하나도 없냐 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짐 캐리급 표정연기









작중 호노오 모유루가 소학관과 SA사에 제출하는 작품은 엔딩에서 소개된다.
실제로 시마모토 카즈히코가 실제로 출판사에 들고 갔던 작품인「싸워라!! 토타스 1호(戦え!!トータス1号)」.
이 데뷔전의 원고는 30주년 기념 화집「열혈시대 아오이 호노오로부터 30년」에 수록되어 있다.








덧글

  • 저작권침해 2017/11/30 20:42 # 삭제 답글

    범죄자욕하지말고 본인이나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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