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넨 레나의 유카타 모습이 귀여워서 처녀 확정 개잡소리




ㅋㅋㅋ 존나 제목 짓는 꼬라지 보소 ㅋㅋㅋ

와 진짜 노넹이 요즘 완전히 비주얼에 물이 오른듯. 미친 진짜 존나 귀엽네.

얘는 너무 투명하고, 청초한 느낌 때문에, 성적 대상으로 바라보기 힘듬ㅋㅋㅋㅋ 에로사항 아닌 에로 애로사항. ㅠㅠ
그래도 노넨 얼굴에 칼피스 들이 붓고 싶다 ㅋㅋ
존나 툭하면 노넨 보고 성욕이 안 끌어오른다는 스레 생김 ㅋㅋ 얘를 성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면, 죄악감까지도 느낀다. 등의 의견.

能年玲奈の性欲湧かない感じは異常

그리고 얘 성격 자체가 약간 4차원끼가 있어서, 별로 안 좋아할 사람도 있을듯. (뭐 임마 난 그래서 좋은데)
그렇기 때문에 작품 내의 모습과 실제 모습이 다소 괴리감 느껴짐.

또한, 사람 낯가리고, 4차원적 성격은 물론에, 평소 하는 짓거리보면, 지적장애인 다소 띨띨해보임 ㅋㅋ 멍청 아야세 하루카와 좋은 승부.
새로운 천연보케 멍청년의 등장으로, 위협받고 있는 아야세 하루카의 멍청 컨셉 캐릭터.
하지만 홍백가합전에서는 하루카한테 멍청대결로 졌음 ㅠㅠ (아야세 하루카 : "내가 더 멍청멍청, 띨띨하다." 파문)



칼피스 = 상품 앞으로 기울여 달라는 말에, 노넨은 자기 면상 앞으로 숙인다 ㅋㅋ 하도 답답해서 소리지르는거 보소 ㅋㅋ



방금 삽질 해놓고, 이번에는 바깥쪽으로 기울여 달라는 말에, 머리와 상품을 전부 안쪽으로 기울리는 노넨. (바깥이라고 말했잖아ㅋㅋㅋ)
멍청한 짓 하는거 보면. 시발 케이온 히라사와 유이 응땅년 생각나네 ㅋㅋㅋㅋ

귀엽고 멍청한 노넨년 싸다구 날리고 싶다. 놀라서 당황할 때, 한대 더 때려 주고 싶다는 사람도 있더라 ㅋㅋ
아아 나도 그 마음 알겠음 ㅋㅋㅋ

[노넨 레나] 공상소녀 : 기묘한 이야기 2014년 봄의 특별편

진짜 한창 물오른 노넹이 비주얼, 어디 가기 전에 진짜 재밌는 작품이나 하나 찍어줬으면 좋겠다 ㅠㅠㅠ 간절히 염원.

386 名前: 萌える名無し画像 投稿日: 2014/07/10(木) 09:08:09.28 ID:X412wGeH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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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 名前: 萌える名無し画像 [sage] 投稿日: 2014/07/10(木) 02:01:10.23 ID:S1NK2g7J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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能年玲奈の浴衣姿が可愛くて処女確定 / http://bakufu.jp/archives/103048

열도 에로 블로그 방문자들이 노넨 레나로 한마음이 되는 순간 wwwww



  1. 名無し幕府さん

    제제제 (じぇじぇじぇ) ~!

  2. 名無し幕府さん

    진짜 쟤로는 딸 못치겠더라・・・。
    그런 성적인 시선으로 봐라봐서는 안 되는 존재. 투명감이 멋지다.
    카토 타카(加藤鷹)가 AV촬영에서 너무 좋아해서 오히려 발기가 안되는 AV여배우가 있었다 라고 말한 기분과 비슷함.

  3. 名無し幕府さん

    공원 벤치의 나무 그늘 아래에서 쟤랑 하시모토 칸나(橋本環奈)를 양사이드에 끼고 이야기 나누고 싶다、、、

  4. 名無し幕府さん

    나는 얘랑 하시모토 아이(橋本愛)라는 애가 구분이 안되더라、、、、나도 늙은건가.

  5. 名無し幕府さん

    너무 귀엽다・・・ 다만 너무 귀여워서 오히려 못 싸겠다.

  6. 名無し幕府さん

    ※4
    격렬하게 동의. 쟤는 더러운 우리들의 세계와는 어울리지 않는다.

  7. 名無し幕府さん

    저렇게 처녀스러움이 물씬 풍겨오지만 사실은 엄청 섹스를 좋아한다던가

  8. 名無し幕府さん

    얘의 진짜 매력은 룩스 = 외모가 아니다. 쟤보다 재밌는 게닌, 연예인은 본 적이 없을 정도.
    진짜 재미있는 오리지널리티가 있는 애임.

  9. 名無し幕府さん

    칼피스(カルピス)의 CM은, 인선이 중요.
    에로하게 보이지 않기 때문에 투명감, 청초감이 중요하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노넨 레나는 완벽함.

  10. 名無し幕府さん

    나는 대개 젊은 여자들은 에로 시선으로 바라보는데, 얘한테만은 그게 전혀 안되더라.
    그래도 어째서인지 가장 좋아하는 여성 연예인

  11. 名無し幕府さん

    여자 평가하는 눈이 높고, 짜기까지한 너희들이 이렇게까지 절찬할 줄이야 ㅋㅋㅋㅋㅋ

  12. 名無し幕府さん

    >>25
    나도 같은거 생각했다.
    어차피 이새끼들 또「으 싼다. 내 칼피스도 잔뜩 나왔다」같은 수준의 댓글들만 쌀줄 알았는데 ㅋㅋㅋㅋ

  13. 名無し幕府さん

    히로스에처럼 나이를 먹어도 저런 투명감을 계속 유지할 수 있으려나. 왠지 못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14. 名無し幕府さん

    어째서 넷하는 놈들은 처녀를 좋아하는가
    처녀 따위 처음에는 아프기만 하고, 다 끝난 다음에는 우울해지기만 하잖아
    뭐, 결혼을 전제로 사귀는거면 기쁘기는 하겠지만

  15. 名無し幕府さん

    부럽다. 나도 저런 여자애한테 저런 시선 받아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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