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스펙 결 전편. 기대 이하의 완결편, 선인류와 현인류의 최종결전 개막 영상문화생활







스포일러 주의

토다 에리카 귀여운거 빼고는 별로 볼 것도 없었음. 리얼 기대이하 ㅋㅋ

아무리 완결편을 전편, 후편 두개로 나눴다고 해도, 전편에서 이렇게나 스토리 진행 및 떡밥 회수를 안할 줄은 예상도 못했다. ㅋㅋ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스케일도 섬나라 수준.
이야기는 선인류와 현인류의 최종결전이니 뭐니 하면서 월드 클래스인데, 정작 영화 속의 스케일은 그냥 열도 국내 수준.

아무리 현인류가 스펙홀더를 전멸시키는 심플플랜을 발동했다고 해도, 인류의 위기를 앞에 두고 전세계 스펙홀더들이 등장해서,
선인류와 쌈박질을 해도 모자랄판에 어떻게 완결편에서 등장하는 신규 SPEC 홀더가 한명 뿐이냐 ㅋㅋㅋ
것도 미즈게(水芸)하는 죠죠러 물대포년 달랑 하나 ㅠㅠ

그래도 자칫하면 십라 존나 유치뽕짝이 될 수 있는 능력자물로 이정도로 인기몰이할 수 있는 사람은 츠츠미 유키히코 감독 밖에 없는듯.
하지만 뒤로 갈수록 이야기는 커져가는데, 영상 및 전개가 심히 불만족스러워서 유치해보이긴 하더라.










스펙 결 완결편을 한줄 요약하자면, 선인류(先人類,지구의 순정품 인류)와 현인류의 최종결전.

시리즈 최종결전은 스펙홀더 VS 현인류가 아니라, 선인류(=완전 지구제 인류)와 현인류(=외래종)의 최종결전.

작중 히미코, 세카이, 쥰, 프로페서J로 대표되는 선인류(先人類)는 의지를 가진 지구 = 가이아가 낳은 완전 지구산 순정품의 인류.
선인류는 가이아와 조화해서 살아가는 스펙홀더.
이에 비해 현재 지구를 지배하고 있는 현인류(現人類)는 지구 밖에서 도래한 아미노산이 변이, 증식해서 선인류를 멸망시키고 번성한 인류.
때문에 작중 최종보스인 세카이(セカイ)는 프로페서J와 함께 현인류를 멸망시키고 선인류를 부활시키려 함.

현인류 멸망은 쉬운 일이지만 문제는 선인류를 부활시키는 것. 이를 위해서 필요한게 바로「솔로몬의 열쇠(ソロモンの鍵)」.
그리고 이 솔로몬의 열쇠란 바로 토우마 사야의 SPEC이다.

토우마의 SPEC은 죽은 스펙홀더를 소환. 소환한 스펙홀더의 동의를 얻어 사역하는 능력인데, 이는 왼손의 능력이고,
토우마의 오른손에는 여러 패러랠월드를 겹치게 만드는 힘이 있음. 이게 바로 명계(冥界)와 현실계를 잇는 능력인「솔로몬의 열쇠」.
이 능력을 이용해서 죽은 선인류를 모두 부활시킨다는게 세카이의 최종목적.

그리고 이를 주인공인 토우마 사야와 세부미 타케루가 저지한다는게 바로 스펙 완결편 이야기의 전체상이다.











웃긴건 위에 설명한게 스펙 완결편의 전체상인데, 스펙 결 전편에서는 진짜 코딱지만큼 이야기를 비춰주고 끝낸다.

스펙 결 전편(漸ノ篇)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아시아 某 대국의 지원을 받으면서 심플플랜(=스펙홀더만 없애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개발하고 있던 프로페서J가 모습을 감춘다.
니노마에 쥬이치의 클론을 만들었던 사람이 바로 프로페서J.

한편, SPEC홀더를 말살시키는 국제회의에서 일본 어전회의의 대표인 히미코(일본 최고最古의 SPEC 홀더의 후손)
회의석상의 각국이 자국의 스펙홀더를 감싸면서 제대로 심플플랜을 실행하지 않겠다고 하면, 차라리 일본은 여기서 탈퇴하겠다고 선언함.
그리고 SPEC(물체의 소멸)을 사용해 한국대표 이나영만 제외하고 각국대표를 전부 소멸시킴. 전세계와 대립하겠다고 선언한다.
전세계에서는 SPEC홀더를 말살하는 심플플랜이 실행되고, 일본만 심플플랜을 실행하지 않고 스펙홀더를 보호한다.

그 와중에 일본 국내에 들어온 심플플랜을 미상의 노노무라 코타로 계장이 백신을 만들기 위해, 가로채려다가
내각정보조사실(CIRO/사이로) 특무반의 미야노 타마키에서 살해당한다.
미야노는 사실 심플플랜 바이러스의 이권을 독점하려는 타국(=프로페서 J에게 뒤통수 맞은 중국어권 某 국가)의 스파이였다.

토우마의 아버지 소라(天)의 옛 친구라는 토우다 히데키(湯田秀樹)가 등장. 하지만 빙의 스펙홀더의 수류탄 공격으로 의식불명 상태.

입수한 심플플랜은 사야의 손에 건네지지만, 빙의 스펙홀더는 죽은 노노무라 계장에 빙의해서 심플플랜을 가로채려고 함.
하지만 노노무라 계장의 죽은 정신이 분발해서 실패.

죠쿄쿠사이 죠카이(城旭斎 浄海, 약칭 죠죠). 라는 신규 스펙홀더가 등장해서 미즈게(水芸)를 하며 부채로 물대포를 쏘며 난리를 피우고,
토우마를 심플플랜에 감염시키지만 직후 누군가에게 저격당해서 사망하고
노노무라의 시체를 앞에 두고 오열하는 미야비의 모습을 보며, 토우마는 적들에의 살의에 휩싸이면서 스펙 결 전편은 끝.

참고로 노노무라 계장에게 심플플랜에 대한 정보를 준 수수께끼의 인물 S는 전편인 케이조쿠 1에 나오는 시바타 쥰이다.












劇場版 SPEC〜結〜 漸ノ篇 ㅋㅋㅋㅋㅋㅋ

영화 퀄리티가 아니라 그냥 90분짜리 SP 드라마 수준. 天이랑 똑같네 ㅋㅋ

전반적으로 캐릭터 감정선 정리하는 느낌인데, 솔까말 후편에서 또 캐릭터끼리 여차저차하는거 또 할거잖아.
얼릉 본격적인 최종결전에 들어가도 모자랄 판에, 영화 전반 30분 동안은 드라마 본편에서 했던 시덥잖은 농담 따먹기를 한다. 으휴 ㅉㅉ

월드 클래스의 이야기인데, 신규 스펙홀더는 물대포 죠죠러랑 빙의능력자만 나오고 없엉 ㅋㅋㅋㅋ
킷카와 다시 살아나는건 예고편에서 신나게 봐서 별 감흥도 없고, 노노무라 코타로 계장 죽은 것도 별로 슬프지도 않음.

심플플랜의 정체는 얼핏 밝혀졌지만, 나머지 떡밥은 제대로 설명도 안해주고 전부 후편으로 미루고 끝난다.
솔까 결 전편보고, <파티마 제3의 예언>이 뭔지, <솔로몬의 열쇠>가 뭔지, <선인류>는 또 뭔지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껄ㅋㅋ

















히미코(卑弥呼)
- 일본을 움직이는 어전회의(御前会議)의 수장. 선인류의 후손. 남성.


일본 최고(最古) 스펙홀더의 후손. 전신을 새하얀 하오리 하카마(羽織袴)로 감싸고 있으며, 두건을 쓰고, 여자 노우면(能面)을 쓰고 있다. 세카이와는 마주 바라보고 있는 거울과 같은 존재이며, 세카이와 같은 스펙을 사용하기 때문에, 세카이로부터는「형님(兄者)」이라고 불린다. 가이아(=의식을 가진 지구)와 소통하는 것이 가능하며, 가이아의 진정한 의도를 눈치챈 후, 토우마의 아군이 되지만, 격양한 세카이에 의해 소멸된다. 최종적으로는 평행우주를 있는 능력 =「솔로몬의 열쇠」가 토우마의 오른팔(腕,카이나)에 깃들여져 있다는 것을 그녀에게 전하고, 선인류의 야타가라스(八咫烏)를 데리고 명계로 오라고 한다.




보유 SPEC은 물질의 소실(物質の消失).
세카이와 같은 스펙. 정면에 손을 덧대고,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슬라이드함으로써, 눈 앞의 인간과 물질을 없애는 것이 가능하다.





일본을 뒤에서 움직이고 있던 세습제 멤버로 운영되고 있던 어전회의는 스펙홀더로 인해 능력주의의 세상이 도래할까봐,
각 멤버들은 스펙홀더를 제거하기 위해 특수능력자대책특무반경시청공안부공안영과(特殊能力者対策特務班警視庁公安部公安零課).
통칭 공안0과, 어그레서(Aggressor)를 운영하면서 일본 국내의 스펙홀더를 제거하려고 했지만,
선인류의 현인류말살, 파티마 제3의 예언이 현실이 되어감에도, 여전히 전세계가 자국의 스펙홀더는 감추고, 타국의 스펙홀더만 제거하자,
세계와 현인류의 미래를 위해서, 어전회의의 수장인 히미코는 스펙홀더를 보호하겠다고 태도를 바꾼다.













세카이(セカイ) - 현인류를 멸망시키려는 선인류.「라플라스의 악마」라로도 불린다.

쥰을 데리고 나타나서, 스스로를「세계(世界,세카이)」라고 부르면서 솔로몬의 열쇠에 대해 이야기하는 인물. 선인류라고 하는 지구의 순정품(純正品)인 인간. 지금은 영체로서 존재한다. 쥰과 함께 현인류의 멸망을 꾀하는 한명이며, 히미코를「형님(兄者,아니쟈)」라고 부른다. 니노마에와 마찬가지로 손가락을 튕겨서 시간을 멈추거나, 손을 덧대어서 사람과 물질을 소멸시키는 파괴신(破壊神)이라고 불리는 스펙을 사용한다. 현인류의 멸망에 대해서는 결코 사적인 감정으로 천벌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재생을 위한 파괴라고 한다. 최종적으로는 토마의 오른팔에 깃든 솔로몬의 열쇠라는 힘에 의해 토우마의 육체에 갇히고, 토우마와 함께 명계에 떨어진다.





보유 SPEC은 2가지. 시간을 멈추는 능력, 파괴신(破壊神).
시간을 멈추는 능력은, 니노마에와 마찬가지로 손가락을 튕겨서 발동하며, 파괴신이라는 스펙은 정면에 손을 덧대고,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슬라이드함으로써, 눈 앞의 인간과 물질을 없애는 것이 가능하다.















하얀 여자(白い女) = 아오이케 쥰(青池潤) - 세카이와 마찬가지로 선인류의 일원.

염동력과 창조신(創造神)이라고 불리는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는 스펙을 사용한다. 현인류와 가이아의 의지에 의해 태어난 스펙홀더를 탐탁치 않게 생각한다. 아오이케 쥰이 어른이 된 모습을 하고 있으며, 현세계에 출현하기 위해서 아오이케 사토코(=쿠리야마 치아키)의 배를 빌려 태어났기 때문에 육체와 영체 사이에 엇갈림이 발생. 때문에 딸꾹질을 하면서 말한다. 자신을 낳아준 사토코에게 애정을 품고 있으며, 인류를 멸망시키려는 과정에서 사토코만은 안전한 장소에 숨겨둔다. 최종적으로는 세카이의 손에서 사토코를 감싸고, 자신을 낳아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세카이와 함께 사라진다.











인류의 배신자 프로페서J의 정체. 는 나름 반전인것 같은데, 첫등장부터 벌써 누군지 감 잡았음 ㅋㅋㅋ

토우마의 아버지 소라의 친구인 토우다 히데키(湯田秀樹)라면서 등장하는데, 湯田 ㅋㅋㅋ 저 성은 대개 유다라고 읽는게 보통.
아주 대놓고 유다(Judah)잖아 ㅋㅋㅋㅋㅋ 이렇게 이름의 성을 읽는 법에 대해서는, 키타무라 카즈키가 연기한 킷카와 슈(吉川州)라는 캐릭터가 계속 자기 이름은 요시카와(吉川)가 아니라 킷카와라고 읽는다고 강조했던게 나름 힌트.

프로페서 J가 현인류측에 붙어서(아시아의 某 대국의 지원을 받아서), 심플플랜으로 스펙홀더를 말살하려고 했던 건 가이아의 의지로 인해 진화, 탄생한 스펙홀더들만이 SPEC을 가진 선인류에 대항할 수 있는 힘을 가졌기 때문이다.






히데키 T (秀樹.T) / 토우다<유다> 히데키 (湯田 秀樹) / 프로페서 J

그의 성인 湯田는 토우다라고 읽는게 아니라 유다라고 읽는게 맞음. 그 정체는 니노마에의 클론 및 심플플랜 바이러스(스펙홀더만 감염시켜서 죽이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만들어낸 프로페서 J. 매드 사이언티스트. 국제회의 석상에서는 여자라고 언급 되었지만 사실은 남자. 게르 상태의 물질로, 시체에 빙의해 조작하는 스펙을 가지고 있다. 세카이와 같은 선인류의 일원으로, 현인류 멸망과 선인류 부활의 전초전으로, 어전회의가 숨기고 있었던 스펙홀더를 모두 죽이고, 어린 스펙홀더는 바이러스를 감염시킨다. 최종적으로는 토우마의 책략에 의해 세카이와 함께 사라지게 된다.




















스펙 결 후편 내용까지 스포일러 하자면,




심플플랜의 정체는 인간과 조금 DNA 구조가 다른 스펙홀더만 죽이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토우마는 감염된 바이러스가 흔한 인플루엔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후 湯田라는 성에서 토우다가 프로페서 J라는 사실을 눈치챈다.
프로페서J는 경찰병원에서 어전회의가 숨겨주고 있었던 스펙홀더 중에서 어른은 학살, 아이들은 심플플랜에 감염시킨다.





이후, 토우마 사야는 선인류의 영체인 야타가라스(八咫烏)의 무리와 함께 하늘을 날아서 파티마 제3의 예언에 나오는
「왼손에 불의 검을 든 천사(左手に火の剣を持つ天使)」로서 아츠기기지(厚木基地) 내의 국제회의에 난입.
이후, 경시청 옥상에서 인류를 멸망시키려는 세카이, 쥰과 조우한다. 세카이는 시간을 멈추는 능력을 사용해서 세부미를 쫓아내고,
유다와 함께 선인류 부활을 위해, 오른손에 패러랠 월드를 잇는 솔로몬의 열쇠를 가진 토우마를 이용하려 하나 실패.
토우마는 스펙홀더들을 소환해서 선인류와 대결하고, 히미코의 협력으로 세카이의 계획이었던 핵미사일 발사를 저지한다.
이에 빡친 세카이는 파괴신 스펙으로 히미코, 사토코, 쥰, 스펙홀더를 전부 없애고 지상을 마그마가 분출하는 불의 바다로 만든다.





토우마는 세카이의 스펙을 교자로봇 거울로 반사해서 세카이를 명계로 떨어뜨린다.
이후 레이센의 예언, 히미코의 조언으로 오른손에 깃든 패러랠월드를 잇는 힘으로 선인류의 영체를 명계에 봉인하고, 자신이 죽는 것으로,
인류를 지키려고 하지만, 사야의 육체를 통해서 현세로 나오려고 하는 선인류의 저항에 힘들어 한다.
이때 토우마는 세부미의 이름을 외치고, 이에 나타난 세부미에게 자신을 쏴달라고 부탁.
세부미는 다음 세상에서 토우마를 기다리겠다고 약속. 그녀를 죽인다. 직후. 세계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원래대로 돌아온다.
토우마를 죽인 세부미는 경관살해의 범죄자로 다른 형사들에게 체포되고, 그와중에 하늘에 있는 토우마의 모습을 본다.






에필로그 뒤에는 수수께끼의 남녀가 이 세계의 시간이 과거로 돌아갔음과, 토우마가 시간의 무간지옥에 있는 것을 이야기한다.
지금까지의 이야기에서 토우마의 모습은 사라졌고, 다소 변질된 세계를 방황하던 그녀는 세부미가 있는 감옥에 도착한다.
세부미는 토우마의 존재를 눈치채고, 그녀의 팔을 잡고, 토우마는 세부미를 돌아보며 서로의 존재를 확인한 두 사람은 마주보며 웃는다.
엔드롤 뒤에는 붉은 캐리백을 끄는 여자와, 민머리의 남성 뒷모습이 시부야의 혼잡한 교차로 속으로 사라지면서 끝난다.

세부미(瀬文)는 끝까지 자기이름의 유래인 세이브 미(Save me)처럼 토우마를 구원하는 역할을 한다.














극장판 스펙 결의 흥행수입은 스펙 결 전편이 27.5억엔 / 후편이 20.6억엔

전편은 시리즈 최고 흥행수입인 27.5억엔을 달성하며 대히트했지만, 진짜 스펙 시리즈의 완결편인 결 후편(爻ノ篇)은 그 이하 ㅠㅠㅜ
그야 전편이 저따위였으니까 후편을 기대하며 극장 간 사람이 적은듯.

토다 에리카는 귀엽게 나오는 것만 다소 볼만한 수준. 이나영은 뭐하러 나왔나 싶을 정도.








덧글

  • smilejd 2014/06/26 11:34 # 답글

    이나영도 나오다니.~ 간만에 출연인데 ㅜ ㅜ
  • 구라펭귄 2014/06/26 12:54 # 답글

    이나영 ㅋㅋㅋㅋ 왜 나온겨 ㅋㅋㅋㅋ
  • Risingrain 2014/06/26 13:47 # 삭제 답글

    본편드라마는 예전 케이조쿠도 재밋게 봤던 사람으로서 흥미진진하게 봐왔는데

    여러개의 sp나 극장판이나 실망 연속이네요 ㅠㅠ 이렇게 끝내버리다니 ㅋㅋ

    *이나영은 무슨 친분ㅇ로 나온걸까요 ㅋㅋ
  • 소월랑 2014/06/26 14:14 # 답글

    짤방만 봐도 더럽게 재미없어 보이네요.;;;
  • 정윤성 2014/06/27 01:16 # 답글

    다 챙겨봤는데 그런 내용인 줄 몰랐어요...;;;
  • z 2014/06/27 13:25 # 삭제 답글

    사실 스펙시리즈는 어느순간부터 크게 좋은작품은 아니게 되었다고 생각해서 그냥 팬심과 소소한 재미를 느낄수 있어서 보게되는 작품이었습니다. 뭐 더이상 안하고 끝을내준건 다행이라 여깁니다. 트릭도 그렇고요. 그래도 이 캐릭터들이 그리워질것 같네요ㅋ
  • 지나간이 2014/07/12 21:41 # 삭제 답글

    우와 마지막 자막 지나가고 나올때 빨간 가방 토우마?+문어머리 세부미는 어찌보셨을까? 정말 눈이 대단하세요. ^^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2453246 2014/11/16 19:48 # 삭제 답글

    이거 점 자막 구하셨나요? ㅠㅠ 링크좀묘 ㅠ
  • 이시다 아키라 2016/04/25 11:24 # 삭제 답글

    쿠온 노조미는 어케 된 거고, 그 외 다른 떡밥들도 결국 정리안된채로 완결났더랬죠.. 실망이 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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