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소녀 사이트 10화 - 5번째 마법소녀 마법소녀 사이트



시즈쿠메 사리나(雫芽さりな)가 마법소녀가 될 줄은 알았는데, 그냥 곧장 계약해버리네 ㅋㅋㅋ
어이 계약서는 제대로 읽어보고, 마법소녀 지원하는거냐.

하긴 월간 웹툰인데, 아무렴 전개가 빨라야지. 지금도 약간 느린 감이 없지않아 있는데, 이것보다 더 느리면 어휴.
근데 월간만화 실시간으로 보니까 답답해 뒤지겠네 ㅠㅠ

마법소녀 사이트 10화에서 밝혀지는 마법소녀 사이트 관리자의 이름. 나나(漆).
저 글자는 옻 칠(漆)자로, 원래는 우루시(うるし)라고 읽는데, 일곱(七)의 갖은자로서 사용해서, 나나라고 읽은 것.

나나는 사리나에게 지금까지 사리나의 주변에서 있었던 일들이, 아사기리와 야츠무라 같은 마법소녀에 의해서 벌어진 일이라고
설명해주고, 혼수상태에 빠진 시오리 리나를 대신해서 마법소녀가 되지 않겠냐고 묻는다.

관리자 나나가 사리나에게 해달라는 것은 마법소녀 스틱의 회수.
그리고 모든 것은 템페스트(Tempest)를 위해서라고 설명. 어째서 그것이 템페스트를 위한 것인지는 사이트를 참조하라곸ㅋㅋ
관리자인 나나가 가르쳐준대로 사이트를 열람한 사리나는 템페스트의 정체를 알게 되고,
마법소녀(=마법소녀 헌터)가 되어 마법소녀 스틱의 회수와 아사기리, 야츠무라에의 복수를 다짐한다.
근데 독자한테는 템페스트의 정체를 안가르쳐줌ㅋㅋㅋㅋ ㅠㅠㅠ 아 왴ㅋㅋㅋ

진짜 웃긴게 마법소녀 스틱은 마법소녀 사이트에서 뿌려놓고,
왜 사이트 관리자가 직접 템페스트를 위해서 다시 수거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마법소녀 헌터라는 존재를 만들어내냐?


템페스트의 정체와 함께 이게 가장 큰 떡밥일듯.

[사토 켄타로] 마법소녀 사이트 10화 : http://tap.akitashoten.co.jp/comics/maho/10

마법소녀 사이트 1권 + 7,8화 : 불행한 소녀들의 이야기
마법소녀 사이트 9화 - 독사과 (毒りんご)


자신의 이름을 나나(漆,なな)라고 소개하는 마법소녀 사이트 관리인.
그녀는 마법스틱의 남용으로 인해서 폐인이 된 시오이 리나를 대신해서, 사리나에게 마법소녀가 될 것을 제안한다.










나나가 가르쳐준대로 사이트를 열람하는 시즈쿠메 사리나.


템페스트의 정체는 사이트에서 열람가능한거였음 ㅋㅋㅋ 특정방식을 취해야지만 열람 가능.
그나저나 템페스트의 정체를 알게 된 시즈쿠메는 눈물을 흘리면서, 마법소녀 스틱을 회수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는데,
방금 전까지 개뿔도 모르던 여중생이 눈물 흘릴 정도의 정체가 뭐냐. 김궁금.


참고로 시즈쿠메 사리나(雫芽さりな)의 마법소녀 스틱은 진공파를 발사하는 요요인듯함. (스케반 형사냐ㅋㅋㅋ)
첫 사용으로 멀리 있는 까마귀의 목을 베어버렸다. 저 짓거리하고 수명이 줄어든다니.

아사기리 아야의 순간이동 총은 사용 후 눈에서 피가 흘렀는데, 사리나의 경우, 귀에서 피가 흘러내린다.
마법소녀 스틱에 따라서 피를 흘리는 부위가 다르다는 소리. 그렇단 말은 ㅋㅋ
랄까 좀 더 능력자 배틀에 적합한 능력이기를 바랐는데, 걍 단순 전투능력인듯 ㅠㅠ 하긴 쟤 머리를 봐서는 두뇌전은 불가능.

다음 마법소녀 사이트 11화는 챔피온 탭에서 5월 8일 연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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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NABU 2014/04/11 09:31 # 답글

    그렇단 말은 ㅋㅋ(2)
  • ∀5 2014/04/11 11:57 # 답글

    그렇단 말은 ㅋㅋ(3)
  • 암흑요정 2014/04/15 09:59 # 답글

    불행한 소녀들에게 무작위로 스틱을 배포해 놓고서, 그걸 도로 뺏는 것은 무슨 의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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