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와다 히데키] 무다즈모 없는 개혁 1권, 2권 본격 취향 만화



  


헛쯔모 없는 개혁(ムダヅモ無き改革, 무다즈모 없는 개혁). 오와타 히데키



초중반은 그냥 고이즈미의 레전설을 쓰는 만화.
단행본 6권까지의 부제가 더 레전드 오브 고이즈미.
한 때의 네타로 끝날 만화일줄 알았는데, 지금까지도 연재하고 있음 ㅋㅋㅋ


원작은 2006년부터 연재. 수년 전에 OVA판을 봤었는데, 교황이 적으로 등장한 뒤의 전개가 문득 궁금해져서 원작을 살펴봤다.
이후 전개에 대해서, 미리 말하자면 달에 제4제국을 만든 나치스 독일과 세계의 운명을 건 마작대결.
교황이 이끄는 지구대표 VS 제4제국의 라그나로크 대결전이 펼쳐진다.





작가는 오오와다 히데키.(大和田 秀樹)
데뷔작은 폭렬 갑자원, 대표작으로 기동전사 건담씨, 경사청 24시, 대마법고개 등의 작품이 있다.
애니메이션(공식 사이트)은 코이즈미 준이치로를 성우 모리카와 토시유키가 맡아, 2010년에 나왔다.
성우는 엄청 호화진 : 스기무라 타이조 (후쿠야마 준), 유카리땅(이토 시즈카), 푸틴(나카다 죠지), 부시(토비타 노부오) 등등



OVA판 감독은 미즈시마 츠토무(水島努)
미즈시마 감독은 짱구는 못말려, 크게 휘두르며, 침략! 오징어 소녀, 죠시라쿠, 블러드 C, 어나더, 걸즈&판처, 위치크래프트 워크스 등의 애니메이션 좀 본 사람들이라면 한번쯤은 봤을 유명 애니메이션의 감독.
同 원작자 대마법고개의 OVA판 감독이기도 한데, 무다즈모 없는 개혁의 테이스트도 대마법고개랑 비슷함.



1화는 북한편 김정일 & 김정남, 2~3화는 중국편 후진타오 & 마오쩌둥과 대결.

알고 보니까 애니메이션은 오리지널 스토리 ㅋㅋ 원작 보니까 북한편은 김정일까지만 나오고, 김정남은 안 나오더라.
그리고 중국편은 아예 원작에 없었음. 애니 오리지널 스토리. (원작의 완전 후반부에 모택동 나오긴 한다.)











모든 일의 발단은 오키나와에서 아들 부시가 코이즈미 칠드런인 중의원 의원 타이조의 면상한테 담배빵한 것부터 시작 ㅋㅋㅋ
마작 모르는 척하면서 타이조와 마작을 한 아들 부시는 타이조한테 엄청난 액수의 빚을 만든다.
위기에 몰린 타이조를 구하기 위해, 제89대 일본 내각총리대신인 고이즈미가 등장하고 아들 부시와 마작 대결을 벌임.

타이조의 실제 모델 = 스기무라 타이조 (杉村太蔵)






코이즈미는 속임수를 써서 아들 부시에게 승리한다.






코이즈미 : 타이조여, 자원도 없고, 작은 우리 나라가 대국과 대등하게 싸울 수 있는 것은 이것 밖에 없다.
힘에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 그것은 기술입국 닛폰!! (요는 사기 마작 하겠다는 말 ㅋㅋㅋ)






2화 텍사스 전격작전에서는 41대 미합중국 대통령인 아빠 부시가 등장.
모자란 아들의 원수를 갚기 위해서 타이조를 납치하고 코이즈미 총리에게 복수를 하려고 한다.





아빠 부시의 "지옥의 묵시록" 론 (아포칼립스 나우)





이에 코이즈미는 또 사기쳐서 국사무쌍 13면 (라이징 선,rising sun,旭日)을 완성하고 승리를 거둔다.






"굉맹패(轟盲牌)" 라는 기술. 아예 손가락 힘만으로 패를 새로 만들어냄 ㅋㅋㅋ





인민민주주의 리치! 그리고 북조선의 김장군 등장 ㅋㅋㅋㅋ (OVA판 1화의 내용. 원작과 다소 차이가 있음)



부시 부자의 입회하에 미 해군의 원자력 항공모함 USS 조지 H・W・부시의 함상에서 김정일과 마작대결. 

결과, 패배한 정일은 대포동 미사일을 발사하고, 코이즈미는 전투기(F/A-18 슈퍼호넷)를 타고 목숨을 바쳐 일본을 구한 뒤, 실종.
나중에 밝혀지지만 코이즈미는 일본해(동해)에 가라앉게 된 후, 하이포서미아(저체온증)으로 인해,
기억상실에 빠진 채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흘러들어가게 된다. (이를 타이조가 발견하고 마작으로 기억을 회복시켜준다.)







북조선과의 대결에서 고이즈미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 아소 타로.





고이즈미가 일본을 구하고 실종된 후, 등장하게 되는 칸 나오토 ㅋㅋㅋㅋ





고이즈미 준이치로의 뒤를 이어, 제90대 총리가 된 아베 신조.
아베는 러시아 대통령인 푸틴과 마작대결을 하게 되는데, 어째서인지 죽었을 터인 고이즈미가 회장에 나타나 푸틴과 대결한다.
하지만 푸틴은 그가 고이즈미가 아니라 그의 아들인 고이즈미 코타로(小泉孝太郎)임을 간파한다.





고이즈미 코타로는 아버지의 카게무샤를 하기 위해서 배우가 되었다고 한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그에게 준이치로 역할하라고 부탁한 것은 다름 아닌 아베 신조.





준이치로의 장남인 코타로가 배우를 하는건 카게무샤를 하기 위해서였다닠ㅋㅋㅋㅋ





일본 대표가 타국 정상을 속인 죄를 지겠다면서 할복하는 아베 신조 ㅋㅋㅋㅋㅋ









푸틴 VS 고이즈미


타이조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기억상실에 빠진 고이즈미를 찾아내고, 혼신의 마작을 통해서 준이치로의 기억을 되살리고,
다시금 푸틴과의 대결을 성사시킨다.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현 총리)은 코이즈미의 사기 기술을 봉쇄하고 정정당당한 마작을 하기 위해,
평범한 마작패보다 무거운 열화 우라늄패를 준비한다.






영국의 수상인 철의 여인 마가렛 대처도 잠깐 등장한다. 그녀는 고이즈미의 승리를 예견한다.





마작 실력은 기술을 봉인당한 고이즈미보다 푸틴이 위였음. 푸틴의 발틱 함대 공격이 작렬 ㅋㅋㅋㅋㅋ






이에 점점 밀리기 시작한 고이즈미는 목숨을 걸고 굉맹패(轟盲牌)를 시전한다. 
푸틴은 그의 기술을 봉하기 위해서 가져온 열화 우라늄 패는 강한 압력을 주면 폭발하면서, 불타오르는 마작패.






열화 우라늄패와 기술 굉맹패, 불타오르는 코이즈미 총리의 몸. ㅋㅋㅋ

뭐냐 이 만화 ㅋㅋㅋㅋ








그만하라는 유카리땅의 애절한 외침.
실제 모델은 일본의 여성정치가인 사토 유카리(佐藤ゆかり). 담당 성우는 이토 시즈카.









그렇게 온몸을 불태워 완성한 "천지창세" (비기닝 오브 더 코스모스)로 푸틴에게 승리를 거둔다.
장장 4페이지나 처먹는 고이즈미의 최종 필살기 ㅋㅋㅋㅋ
고이즈미 준이치로의 필살기는 <국사무쌍 13면(라이징 선)>과 <천지창세(비기닝 오브 더 코스모스)>의 두 가지이다.

이렇게 무다즈모 없는 개혁 1권은 끝이 난다. (이게 2006년 연재개시부터 2008년까지의 연재분 내용)









그리고 대망의 2권. 고이즈미 준이치로의 적으로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등장한다.
여기서 교황이 등장하기 전에 프리저도 아니고 ㅋㅋ 메가 김정일이 등장하지만, 또 고이즈미 준이치로에게 패배한다.

만화 작중 세계관에서 교황은 전 교황이 사망하면, 전세계 추기경이 모여서 콘클라베를 열어 선출하는데, 저 콘클라베가 사실은 가둬두고 마작을 하는 거임. 즉, 모든 추기경 중에서 가장 마작 실력이 뛰어난 사람이 교황으로 선출된다.






그냥 실물과 빼다박았네 ㅋㅋㅋ
마작 테이블은 세상의 축소본이라고 하면서 창세기를 읊으시면서, 마작으로 창세를 하며 고이즈미를 압도하는 교황.
사실 그는 준이치로의 실력을 시험하기 위해서 바티칸으로 불러들인 것이었다.




진정한 적은 바로 달에 있는 나치스 독일 제4제국.

제4제국 : 달에 건국된 나치스에 의한「노이에스・도이칠란드(새로운 독일)」. 미국과 소련이 달 개발을 단념하게 된 이유가
바로 저 제4제국. 월면의 제국본토이전 계획은, 패색이 짙어진 제2차 세계대전 말기에 완성되었다.






달에서 또 구스타프 열차포 처 만든 히틀러 ㅋㅋㅋㅋㅋ 저게 히로시마 원폭의 1000배의 위력을 지니고 있다.






멋어랏! 구스타프!


여기서부터「발발!! "신들의 황혼(라그나로크)" 대전」
즉, 제4제국 대결편이 진행된다. 2009년부터 2011년까지의 연재분.







오토 슈코르체니(Otto Skorzeny) : 5명이다. 지구 대표로 5명의 마작사를 골라라.
그리고 우리 제4제국 5명의 정예와 싸워, 어느 쪽이 진정으로 인류를 이끌어나갈 자인지 결정하자.




유럽에게 가장 위험한 남자 = 오토 슈코르체니 (SS친위대 중령)은 어리석은 구 인류은 언제든지, 저 구스타프 (유성병기)로 멸해버릴 수 있는데, 자비로운 총통께서는 구인류에게 찬스를 주셨다고 하면서, 딱 5명 마작사를 꼽아 세계의 운명을 건 마작대결을 하겠다고 한다.






미증유의 지구 위기에 모이게 된 G8 수뇌 ㅋㅋㅋ






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캐나다 총리 스티븐 하퍼, 이탈리아 총리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프랑스 대통령 니콜라 사르코지, 독일 총리 앙겔라 메르켈.
그들이 의논해서 꼽은 지구최강의 마작사 5명은 바로,






일단 4명, 교황 베네딕트 16세를 중심으로 아빠 부시, 고이즈미, 푸틴이 선정되고,
남은 한 명은 푸틴의 추천으로 유럽 최강의 여자, 우크라이나 총리인 율리아 티모셴코 = 가스 마녀로 결정된다.





제13대 우크라이나 총리 율리아 티모셴코 (Юлія Володимирівна Тимошенко), 이명은 가스의 마녀.
작중에서는 가스 배관 계약에 환장한 년으로 등장한다 ㅋㅋㅋ



옆동네에서는 이 무다즈모 나키 카이카쿠의 율리아 캐릭터로 다키마쿠라까지 판매되었다 ㅋㅋㅋ






띵박 각하도 참 좋아하시는 웈뽕. 캬 주모 여기 웈뽕 한사발 추가요.



신들의 황혼 = 라그나로크, 지구의 운명을 건 마작대결은 남미 기아나 고지에서 이루어지는데, 첫번째 시합은 푸틴 VS 바그너 ㅋㅋ
나치스 제4제국은 죽은 바그너를 살려냈음.




라그나로크 선봉전 : 푸틴 VS 바그너.



바그너의 발키리, 지크프리트, 니벨룽겐의 반지 공격이 작렬하면서 푸틴은 위기에 처하지만.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 괴뢰라도 좋다. 내 목숨 하나로 주군의 목숨을 살릴수 있다면 기쁘게 바치겠다.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 제3대 러시아 연방 대통령.
자신이 대통령임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러시아의 최고권력자인 푸틴 현수상을 지탱하는 형식으로 등장.
경제적으로도 피폐해져, 초대국으로서의 지위를 잃어가는 위대한 「조국」을 다시 살리려는 푸틴에게 충성을 다한다.

드미트리는 푸틴이야 말로 러시아의 희망이라고 하면서, 푸틴 대신에 바그너의 공격을 모두 받고, 미끼가 되어 푸틴의 반격의 기회를 만들어 주고 사망한다.







푸틴 : 구련보등 = 시베리안 익스프레스.


드미트리가 목숨을 바쳐서 만들어준 반격의 찬스를 놓치지 않고, 푸틴의 시베리아 특급이 작렬해서 바그너는 사망하고 
선봉전은 푸틴의 승리로 끝난다.







그리고 라그나로크 차봉전 율리아 티모셴코 VS 요제프 멩겔레


악마의사 요제프 멩겔레 (Josef Mengele): 제3제국 시대의 나치스 친위대(SS) 장교, 아우슈비츠 나치 강제 수용소의 주임의사.
그는 수용소로 실려온 수감자들 중 누구를 죽이고 누구를 강제노역에 동원할지를 결정하였으며 수용소 내에서
수감자들을 대상으로 생체실험을 하였던 것으로도 악명이 높다. 그의 별명은「죽음의 천사(Angel of Death)」로 알려져 있다.
무다즈모 없는 개혁 작중에서는 바로 그가 바그너를 되살린 장본인.





초장부터 룰 개무시하고 막나가는 요제프 ㅋㅋㅋ 마작만화 맞는데 룰 따윈 개나 줘버림.






요제프의 함정에 걸려 독이 퍼지고, 눈도 안 보이게 되자 율리아는 독을 빼기 위해 메스로 자신의 목을 긋는다.






아오 율리아 독한 년 ㅋㅋㅋㅋ






소련 해체직후 혼란기에 저런 마작승부는 일상다반사였다고 말하는 푸틴 ㅋㅋ







요제프가 반칙을 했기 때문에 패는 율리아가 준비한 열화 우라늄패로 교체, 다시 대결은 진행되는데, 율리아는 자기가 데리고 다니는 에레오노라와 함께 필살기인 2의 2 텐호(2の2の天和)를 준비한다. 하지만 요제프는 그녀의 수를 간파하는데, 율리아는 한수를 더 읽고, 그런 요제프의 뒤통수를 노린다.






요제프가 집어갈 13개의 패를 미리 읽고 플루토늄 패로 바꾸어둔 율리아.






그리고 마작 테이블 위에서의 핵분열 공격당한 요제프는 빈사상태.

아빠 부시 : 뭐 저런 년이 다 있나 나치스 죽음의 천사를 상대로 사기를 쳐, 핵공격을 했어!! 






율리아 티모셴코 : 체르노빌은 겉치레가 아니에요!!

여기까지가 2권 15화까지의 내용.
결국 차봉전은 율리아 티모셴코의 승리로 끝난다. 사스가 현재 작중 유일의 매력여캐.
5대 5인데 벌써 지구대표가 2:0을 거두었으니 다음 시합은 부시 차례인데, 아마 지구대표가 밀릴듯.





점점 만화를 하드캐리 하시는 귀여운 율리아 짤이나 보자.




율리아는 OVA에서는 마지막에 살짝 나와서 대사는 한 마디 밖에 없었는데, 율리아 담당 성우는 사토 리나(佐藤利奈).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츤데레포 미사카 미코토 성우)

율리아 공식 다키마쿠라도 나와있음 ㅋㅋ 이런 꼬라지로 돌아가는거 보니까 ㅋㅋ
최근 연재분에서 진짜 혹시라도 만약 우크라이나 동네 이야기 나오면 이번에는 크림공화국 검찰총장 나탈리야 포클론스카야가 나올지도 모르겠네 ㅋㅋㅋ

















진짜 검사총장님 나오면 존나 웃기겠네 ㅋㅋㅋㅋ



일본 위키피디아로 이후 전개를 살펴보니까, 라그나로크편 이후부터 고이즈미는 주인공에서 내려오고, 이후「사자의 혈족」편부터는 나중에 고이즈미의 아들로 밝혀지는 사나다 마타지로(真田又次郎) 라는 해상자위대 호위함 타카오의 함장, 계급은 중령이 주인공이 된다. 필살기는 라이징 선, 토마호크 어택, 이클립스.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굉맹패(轟盲牌)를 구사해, 아타리 패를 만든다고 함.

이후 에피소드는 일본의 마작력 상승을 위해서 제13독립 마작부대가 설립되는 '사자의 혈족' 편. 
다음 편인 '혈전 센카쿠 편' 에서는 센카쿠 열도를 둘러싸고, 부활한 모택동이 이끄는 네오 중화 소비에트 공화국과 싸운다고 ㅋㅋ
달라이 라마도 나온다고 한다.


무다즈모 없는 개혁 (ムダヅモ無き改革)은 현재 12권까지 발매되어 있다.
마작 전혀 몰라도 재밌게 읽을 수 있음. (마작 만화인데, 제대로 된 마작을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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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지벨룽겐 2014/04/06 05:22 # 답글

    태연스럽게 사기를 쳐버리는점이 여러모로 막나가는 풍자물인걸 느끼게 해주죠,
  • 요다카바 2014/04/06 08:52 # 답글

    이 작가 원래 약먹고 하는 작가 아니였나요.

    전작들도 이런 느낌이였던거 같은데
  • 화호 2014/04/06 09:39 # 답글

    1권 읽고 그냥 약빨고 만든 단편인줄 알았는데 ㅋㅋㅋ;;;;; 12권까지 연재를 하고 있었군요 ㅋㅋㅋㅋ;;;;
  • Radhgridh 2014/04/06 10:21 # 답글

    이작가 폭렬갑자원의 그분인가요?;;;;
    왜 그분느낌이지;;;;
  • ∀5 2014/04/06 11:55 #

    그분 맞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Radhgridh 2014/04/07 16:16 #

    역시 ㅡㅛㅡ 약빨고 그리는 작품이라....
  • 대공 2014/04/06 10:28 # 답글

    실존인물로 저래도 되나 싶긴한데 너무 막 나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존다리안 2014/04/06 10:50 # 답글

    이명박 나오면 대운하를 필살기로 쓸지도요.
  • ∀5 2014/04/06 11:55 # 답글

    오와다 히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Lloyd 2014/04/06 11:57 # 답글

    이런 정신나간... 이참에 일왕 가족들도 건드려보지ㅋㅋ
  • 레포트 2014/04/06 12:43 # 답글

    플라토늄패 ㅋㅋㅋㅋㅋㅋ
  • 잠본이 2014/04/06 15:18 # 답글

    마작으로 우주정복할 기세
  • 함부르거 2014/04/06 17:50 # 답글

    작가 이름만 보고도 능히 내용이 짐작되는… ㅋㅋㅋ
  • NoLife 2014/04/07 08:08 # 답글

    이미 완결난 줄 알았는데 이게 계속될 줄은 ㄷㄷㄷ
  • 불타는하루 2014/04/08 11:16 # 삭제 답글

  • dktnlq 2014/04/29 19:56 # 삭제 답글

    ㅋㅋㅋㅋ 모셔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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