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의 야망 14 창조 : 주요공략 모음 및 초반, 중반, 후반 간단 팁 전자오락



늠름한 타치바나 긴치요 쨔응

노부나가의 야망 창조 (신장의 야망 14) : 주요공략 모음 및 초반, 중반, 후반 공략 간단 팁을 정리해봤다.


초반 공략 팁

・인사(人事)

대부분의 세력은 다이묘가 있는 본성 외에 여러개의 지성(세력에 따라서는 본성만 소유)을 가지고 있다.
성주로 임명된 무장은 매월 모든 능력의 경험치가 들어오기 때문에 빨리 성장한다. 
따라서 키우고 싶은 무장을 우선적으로 성주에 임명하도록 하자. (성주 임명시 충성도 상승)  

또, 정치가 높은 무장을 한 성에 전부 쑤셔넣어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 부교(奉行, 봉행)용으로 정치 수치가 높은 무장은 가능한한
각각의 성에 분산시키도록 하자. (본성에는 건설・확장용으로 정치가 높은 무장을 2인 정도 두면 된다.)

무장의 능력치에는 각각 통솔, 무용, 지략, 정치가 있고, 해당 능력치가 영향을 주는 부분은 다음과 같다.

# 통솔:부대전투와 농성시 방어력에 영향
# 무용:부대전투시 공격력에 영향
# 지략:성의 포위전시 함락속도에 영향
# 정치:내정의 성과에 영향


・내정(内政)


먼저 각 성의 부교는 정치가 높은 무장을 임명한다. (다이묘도 부교로 임명 가능.)
내정 실시할 때 부교가 내놓는 의견에 휘둘리지 말고, 초반은 상업중심으로 개발하는 편이 좋다.
참고로 초반에는 돈이, 중반에는 병량이 모자라기 쉽다.

병사는 2종류 존재한다. (정책 제외)

상비병 (常備兵):성의 병사(兵舎, 병영시설)으로 결정된다. (병사兵舎×2)
영민병 (領民兵):성의 인구수로 결정된다. (인구×민충(民忠)÷500:즉, 인구의 충성도÷5%)

총 병력 = 상비병 + 영민병. (증가조건은 다르지만, 출진 및 전투시에는 동일하게 취급.)

영민병의 비율이 상비병의 5배 정도로 높기 때문에, 특히 본성 인구를 늘리는 일이 병사를 늘리는 일과 직결되어 있다.
따라서 인구가 늘어나는 시설을 짓고, 성 주변의 길은 최소한 3으로 정비하고, 민충이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하자.

주의 : 병사는 각각의 거점에 소속되어있다.
부대를 다른 거점에 입성시키면, 무장만 타 거점에 입성하고 병사는 해산되서 원래 소속 거점으로 돌아간다.

군마와 철포는 부대병사수의 20%가 휴대해서 제사와 돌격의 위력을 상승시킬 수 있다.
2할에 미치지 않는 경우 부대를 출격시킬때, 군마와 철포 부분이 붉게 표시됨. (군마와 철포는 상인에게 구입가능.)


・외교(外交)

먼저, 가까운 주변국의 다이묘들에게 공작을 실시해서, 신용을 쌓아 원군 요청을 하도록 하자.
원군을 요청하면 원군 요청이 끝난 후 정전 상태가 8개월간 지속된다.
공작・동맹・복속은 진출하려는 곳의 다이묘, 혹은 그 다이묘와 동맹을 맺고 있는 다이묘에게는 안 하는 편이 좋다.

S1 S2 한정 외교꼼수. 즉, 약소세력이 많은 맵에서는 본성이 2~3개가 되면, 원교근공(遠交近攻) 정책을 2개월 실시 
약소세력들을 복속시키고, 관심 이상의 세력으로 외교 전마제(伝馬制) 정책 외교수입이 많이 들어온다.


・조략(調略)

고쿠진슈(国人衆, 국인중)은 다소 금전이 소모되더라도 회유(懐柔)로 지지율을 올려두는 편이 좋다. 
필드 전투시 든든한 아군이 되어준다.

지지율 70% 이상일 때, 전투시 지원군으로 출현하기 때문에 만약 적국과의 국경에 있는 고쿠진슈의 적 지지율이 70퍼 이상일 때는
회유 커맨드를 이용해서 그 이하로 줄여두면, 적의 지원군으로 등장하지 않는다.


・군사(軍事)

성 방위전의 경우, 적에게 포위되지 않도록, 적이 성을 포위하기 전에 미리 병사를 출진시키고, 원군을 출진시키자.
만약 적이 우세할 경우에는 신용치가 쌓인 타국에 원군을 부탁하도록 하자.

AI의 특성상, 적이 쳐들어 올 때는 비어있는 모든 길을 이용해서 공격해오기 때문에, 미리 길을 막아두면 편하다.
또, 2곳 이상에서 적이 쳐들어 오지 않도록 지성을 쌓고, 군사를 배치하면 병량 소모를 막을 수 있다.
덤으로 적을 아군의 성 포위로 몰아넣고, 아군으로 역포위하는 방법도 있지만, 양날의 검인 작전이라 추천하긴 좀 그렇다.

공성전, 야전의 경우, 아군세력에의 지지율이 높은 고쿠진슈가 지원군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든든하다.
공성전의 경우 기본적으로 아군・고쿠진슈・타세력 지원군의 3세력을 모두 이용하면 편하다.
성의 포위에 참가할 수 있는 부대는 3부대이다. (고쿠진슈는 별도로 계산된다. 그래서 고쿠진슈 포함. 총 4부대로 포위가능.)

소수부대가 참가해서, 성 내구도보다 병력이 적으면, 불완전포위가 되는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에는 공성으로 커맨드로
성의 내구도를 줄이거나, 소수부대는 그냥 귀성시키는 편이 낫다. ('성의 내구 > 포위참가병사수' = 불완전포위)


중반 공략 팁

성으로 이어지는 길은 모두 3으로 정비하자. 병력수송루트는 4나 5로 해두는 편이 좋다.

본성에 직접 연결된 길은 레벨이 올라가면 인구증가수가 상승한다. (레벨 3에서 최대치)
길의 레벨이 높을수록 행군 속도가 빨라지고, 레벨이 낮은 길과 병사수가 많은 군대는 느리게 행군한다.


・정책(政策)

본성이 2개 이상일 때부터 사용할 수 있는 정책. 다이묘의 창조성별로 실시가능한 정책이 다르다.  
초반에는 별 쓸모없어 보이지만, 중반 이후에는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병력을 뻥튀기 할 수도 있는게 바로 정책이다.
병력에 직접 영향을 주는 정책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정책에는 최대민충 증감효과가 있어서 병력에 영향을 준다.

최대영민병 = 인구 × 민충 × 0.002 × 정책
최대상비병 = 병사(兵舎) × 2 × 정책

영민병의 특징은 병력이 크다는 것과 민충이 크게 영향을 받는다는 것. ex) 인구 3만명, 민충 50이면, 영민병은 3000명.

대개의 정책은 민충에 영향을 준다. 그리고 이 민충 변화는 후반으로 갈수록 영민병의 증감에 크게 영향을 끼친다.
이런 효과는 정책 설명에 적혀져 있지 않지만, 당연히 최대 민충이 변화하면 영민병도 증감한다.

예를 들면「검지・도수령(検地・刀狩令) : 최대 민충 -5」을 사용하면 인구가 3만명의 성일 경우 영민병이 300명 감소한다.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서, 병영의 개발보다도 정책에 붙어있는 민충 증감효과가 병사수에 더 영향을 주기도 한다.

상비병은 모으기 쉽지만, 숫자가 얼마되지 않는다. 개발로 병사(兵舎, 병영시설)를 40올리면, 최대상비병이 80증가.
하지만 병사(兵舎) 상한이 500이라면, 상비병상한은 1000밖에 되질 않는다.

자세한 정책 일람 및 공략 팁은 링크를 참조. 노부나가의 야망 14 창조 공략 : 全 정책 일람 & 창조성별 정책 실시 팁


・외교(外交)

동맹 혹은 정전 상태이면 공격해오지 않는 다는 점을 이용하자.
쳐들어갈 예정인 상대의 동맹국과 동맹 혹은 정전상태로 만들어서, 적국의 지원군을 감소시킨다. 
어느정도 돈이 마련되면, 복속을 통한 외교수입은 거의 가치가 없기 때문에 그냥 멸망시켜버리는 편이 좋다. 무장도 늘어나서 1석 2조.

다케다 같은 대국을 방어벽으로 삼고 싶다 (혹은 확장을 막고 싶은) 경우에는
원군요청 (방위요청도 상관없다) 정전 가보를 선물로 주고 신뢰관계 공작 동맹실효 정전 중에 동맹요청을
반복하는 패턴으로, 동맹이 효력을 잃자마자 처들어오는 것을 막고, 안정적으로 동맹을 유지할 수 있다.

즉, 동맹이 얼마 남지 않은 경우, 원군을 요청하면 원군 활동이 종료된 후 자동으로 정전상태로 돌입한다.
이후 다시 동맹을 맺으면 안정적으로 동맹 유지가 가능.


・전쟁(戦争)

중반이 되면, 점점 지배하는 성의 숫자가 늘어나기 때문에 주둔시킬 무장이 모자라게 된다.
때문에 가능하면 근접 약소세력을 멸망시켜서 무장을 흡수하도록 하자.
마지막 남은 성까지 전부 다 점령시켜야지 해당 세력의 무장을 거부 없이 전부 등용할 수 있다. 

이번 노부나가의 야망 14 창조는 성의 병사수가 자동적으로 회복되기 때문에, 성 하나 점령할 때마다 귀환하면
상대편 성의 내구력을 회복시켜주는 일 밖에 안 된다.

부대의 병량은 아군의 성, 동맹국 거점을 지나치기만 해도 회복되기 때문에
성을 점령 병량보급 성 점령 병량 보급 ・・・ 을 반복하면서 세력을 부수는게 효율적.
또, 점령한 적군 성에 곧바로 소모된 아군을 입성시켜, 곧바로 병력을 보충하면서 계속 전진공략하는 전략도 있다.

 원군 요청 혹은 가로채기 식 플레이를 하다보면, 동맹군과 함께 성을 포위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데, 
이렇게 성을 함락시킨 경우에는, 대개 성에 먼저 도달해서 포위를 개시한 부대가 그 성을 점령하게 된다.

( 공성전 포위부대의 선두  먼저 도달해서 포위를 시작한 부대가 점령.) 

하지만 이것도 좀 불확실하다. 기본적으로 동맹국에 원군을 요청해서 원군이 오는 경우엔,
성을 빼앗기는 일은 없고 동맹국이 점령하는 경우도, 대개 성을 양도해주지만 양도해주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러니 주의하자.

이렇게 성을 양도해주지 않는 경우는, 대개 2가지 패턴.

1. 원군을 요청했는데, 원군 요청기간 안에 성 점령에 실패하고 성에 먼저 들러붙은 타군이 '정전' 상태로 성을 점령한 경우. 
2. 원군 요청했는데, 아군의 군대가 어느 한 부대도 성 공격 및 점령에 참가하지 않은 경우. 

(단, 초급 난이도에서는 원군요청의 경우, 아군이 출동하지 않더라도 동맹국이 성을 점령하면 그냥 양도해준다.)
이를 이용한 꼼수 플레이도 가능하다 : 타군이 공격하고 있는 성에 원군 요청을 하면 점령 후 그냥 양도해줌. 단, 초급 한정이다.



간단한 전투 팁. 진형은 좌측부터 어린(魚鱗), 횡진(横陣), 학익(鶴翼).

어린(魚鱗) : 돌격에 적합한 진형. 기마대가 앞으로 나와있어 돌격을 짧은 시간내에 발동가능.
횡진(横陣) : 이동에 적합한 진형. 다른 진형보다 전진, 후퇴를 신속하게 할 수 있다
학익(鶴翼) : 제사에 적합한 진형. 일제사격의 범위가 늘어난다.

전투 커맨드 : 

제사(斉射, 일제사격) : 범위내의 적에게 피해를 입힌다. 일제사격을 당한 적은 가끔「혼란」에 빠지기도 한다.
혼란상태가 되면 커맨드가 제한되고, 피해량이 증가한다. 

돌격(突撃) : 부대를 돌격시켜서, 범위내의 적에게 피해를 입힌다. 상대가 혼란상태일 때는 큰 피해를 입힐 수 있다.
돌격중에는 지휘게이지가 소비되고 지휘게이지가 모두 소모되거나 적에게 공격이 가해질 때까지 행동을 계속한다.

거리를 조절해서 일제사격으로 적을「혼란」상태에 빠뜨리고 돌격을 해서 큰 데미지를 주는게 일반적인 전술.
일단 적을 혼란 상태에 빠뜨리는게 가장 중요하다.

・제사(斉射, 일제 사격)을 이용해서 혼란시킬 수 있는 것은, 중앙의 붉은 원 안에 적이 들어가 있을 때 뿐.
붉은 원 안에 얼마나 들어가있냐에 상관없이 조금이라도 그 원 안에 들어가 있으면 혼란시킬 수 있다. (원이 점멸하는 상태.)

・돌격은 기마대의 이동거리에 따라서 지휘게이지를 소비한다.
때문에 적이 돌격해오면 뒤로 후퇴하면서, 적의 지휘게이지를 소비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적의 돌격은, 전진금지 (전법 : 足止め, 扇動 등) 으로 막을 수 있지만, 행동불능 기술 (궤계백출 등)으로는 저지할 수 없다.

・강화계의 효과는 중복되지 않지만, 공격력 대폭 상승과 공격력 상승은 중복된다.
예를 들면 전법 '오의일섬(奥義一閃)' 과 '함성(鬨の声)' 의 공격력 상승 효과는 중복되어 적용된다.


후반 공략 팁

이쯤되면 전쟁시에는 아군의 군 전개를 수동으로 지시하도록 하자.
자동으로 전개시켜놓으면, 규모가 커진 군대가 길목에서 서로 엉켜서 비효율적이 된다.
늘어난 아군을 다방면으로 전개시켜서 효율적으로 운용하도록 하자.

후반은 거대세력의 결전이 되기 때문에 아무리 공격을 가해도 적이 줄어들지 않거나, 힘들게 성을 공략했는데도 곧바로 빼앗기는 등
완전 진흙탕 싸움의 게임이 되기 때문에 이럴 때는 전투에서 포박한 적 무장을 가차없이 처단하도록 하자.
해당 세력을 멸망시키면, 클리어인 상황에서는 적국의 유능한 무장을 등용해도 어차피 써먹을데도 없으니, 처단한 후,
스킬을 입수해 아군에게 전수하도록 하자.

그렇게 되면 점점 적측에서 주요 부대를 이끌고 출동하는 장수의 능력치가 낮아지기 때문에 편하다.
또, 상대 무장수가 줄어들면 출동가능한 병력도 점점 줄어들어서 효과적인 작전. (더 많이 죽이면 빈 성까지 발생한다.)

평정시에는 본거지 이동으로, 직할세력을 옮기며 군에 직접 지시를 내리도록 하자.
지성은 내구도가 낮기 때문에 먼저 재빨리 지성을 공략하고 본성을 공략하는 편이 편할지도.

불완전포위라도, 포위상태로 판정되고 적의 출격 및, 병사수 회복이 불가능해지기 때문에, 계속 2부대 정도로 포위상태를
유지하면서, 교대보급시간을 버는 것도 좋다. 

부대수가 너무 많으면 포위에 참가할 수 없기에, (포위 참가 부대는 최대 3부대 + 고쿠진슈 = 총 4부대)
병사가 적은 부대는 포위개시까지 전투용 혹은 협격용으로 사용하고, 포위후에는 귀성 혹은 점령한 적군 성에 곧바로 입성시켜
그 자리에서 다시 병사를 보충, 출진시키도록하자.

특히, 전투에서는 협공 (挟撃, 협격)을 위주로 회전을 하면 편하다. 옆이나 배후에서의 협공으로 전투가 벌어질 경우,
지휘 게이지의 초기치와 회복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에 다수의 부대로 협공을 펼치면,
무장의 전법과 제사, 돌격 커맨드를 마음껏 쓸 수 있어서 전투에 상당히 유리하다. 전법을 잘 이용하면 단숨에 적을 전멸시킬수도 있다.


노부나가의 야망 ・창조 공략 위키(信長の野望・創造 攻略wiki) - http://souzou2013.wiki.fc2.com

전국전 퀘스트

'노부나가의 야망 창조' 의 전국전에는 각각 다이묘록과 무장록 그리고 범용 이벤트가 존재.
그중에서 다이묘록은 오다, 다케다, 우에스기, 모리, 호죠, 도쿠가와, 다테, 사나다, 시마즈, 쵸소카베 총 10개 가문만 존재한다.

아래는 전국전 이벤트 공략 내용 및 감상, 그리고 해당 이벤트 무비 포함 글.

0. [신장의 야망 14 창조] 오다 노부나가 전국전 ~한큐에 츄고쿠 정벌까지~
1. [신장의 야망 14 창조] 우에스기 겐신 전국전 이벤트 한글번역

2. [신장의 야망 14 창조] 전국전 호죠가 (北条家) 이벤트 달성
3. [신장의 야망 14 창조] 전국전 도쿠가와가 (徳川家) 이벤트 달성  
4. [신장의 야망 14 창조] 전국전 다테가 (伊達家) 이벤트 달성 
5. [신장의 야망 14 창조] 전국전 사나다가 (真田家) 이벤트 달성
6. [신장의 야망 14 창조] 전국전 쵸소카베가 (長宗我部家) 이벤트 달성

・'정책'의 기능을 제대로 파악해, 각 성의 병사를 늘려보자 : 신장의 야망 14 창조 공략 : 정책 일람 & 창조성별 정책 실시 팁
・노부나가의 야망 창조, 특전무장의 해금조건 일람 : 신장의 야망 14 창조 공략 : 특전무장 일람 & 해금조건

한눈에 보는 시나리오 표

각 시나리오 개시 직후 발생하는 전국전 정리 - 노부나가의 야망 14 창조 공략 : 시나리오 모드 총정리

S1 1551년 4월 가독상속 (家督相続)
S2 1560년 4월 오케하자마 전투 (桶狭間の戦い)
S3 1570년 6월 노부나가 포위망 (信長包囲網)
S4 1582년 1월 몽환처럼 (夢幻の如く)
S5 1582년 7월 키요스 회의 (清須会議)
S6 1615년 7월 군웅집결 (群雄集結) (게임 클리어 후, 플레이기록을 열람하면 추가되는 시나리오)

DL1 1567년 8월 천하포무 (天下布武)   (win, PS3판 초회판 특전 or 유료DLC)
DL2 1575년 2월 나가시노 전투 (長篠の戦い)  (win판 초회판 특전 or 유료DLC)
DL3 1582년 7월 텐노잔 (天王山)        (PS3판 초회판 특전 or 유료DLC)
DL4 1565년 8월 천하삼십장 (天下三十将)  (2013년 12월 19일부터 무료DLC)



덧글

  • 띠용 2014/01/09 18:44 # 삭제 답글

    언제나 재밌게 포스팅 읽어 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그리 내용을 상세 아시는지 ^^ 일본어도 상당한 수준이신거 같네요!
    초반에 돈이 부족한 건 맞지만 상업보다는 석고를 올려서 인구 증가를 노리는 것이 유리할 거 같네요. 거래로 병량을 거래시 금과 병량의 비율이 절대 1:1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다는 버그아닌 버그를 활용하면 금전 확보도 문제가 없구요.
  • 각시수련 2014/01/12 17:42 # 답글

    특전무장인 사토미 팔견사는 기본적인 플레이기록을 달성하고 이를 열람하면 해금된다.
    정말 기본적인 플레이 기록 달성수준으로 해금되니까, 해금 난이도는 낮은 편.

    http://souzou.shiyo.info/touroku.html
    각각의 사토미 팔견사 해금조건은 다음과 같다.

    인(仁) = 이누에 신베에(犬江親兵衛)   플레이 기록「동맹체결(同盟締結) : 처음으로 동맹을 체결」
    의(義) = 이누카와 소우스케(犬川荘助)  플레이 기록「적다이묘가토벌(敵大名家討伐) : 처음으로 적 다이묘를 멸망」
    예(礼) = 이누무라 다이카쿠(犬村大角)  플레이 기록「시설건설(施設建設) : 처음으로 시설건설」
    지(智) = 이누사카 케노(犬坂毛野)    플레이 기록「지성축성(支城築城) : 처음으로 지성을 축성」
    충(忠) = 이누야마 도세츠(犬山道節)   플레이 기록「적거점제압(敵拠点制圧) : 처음으로 적거점제압」
    신(信) = 이누카이 겐파치(犬飼現八)   플레이 기록「회전승리(会戦勝利) : 처음으로 회전에서 승리」
    효(孝) = 이누즈카 시노(犬塚信乃)    플레이 기록「고쿠진슈원군(国人衆援軍) : 처음으로 고쿠진슈가 원군으로 등장」
    제(悌) = 이누타 코분고(犬田小文吾)   플레이 기록「혼인동맹체결(婚姻同盟締結) : 처음으로 혼인동맹체결」

    사토미 후세 (里見伏) 사토미 요시자네(里見義実)의 딸, 후세히메(伏姫)
    플레이기록「토리코미 50회 달성(取込50回達成) : 고쿠진슈 흡수 50회 (세이브&로드로 쉽게 달성가능)」

    사토미 팔견견 등장인물은 9명 전원 사토미 일문(一門)이며, 초기거점은 쿠루리 성(久留里城).
    단,「군웅집결」에서는 다테야마 성(館山城)에서 등장한다.

    http://souzou2013.wiki.fc2.com/wiki/特典・配信武将データ
    http://souzou2013.wiki.fc2.com/wiki/プレイ記録

    사토미 팔견전 등장캐릭터들의 능력치는 다음과 같음.

    이름    통솔  무용  지략  정치   전법    특성  주의(主義) 사도(士道)
    犬村大角  53   78   62   76   神速    策士  保守    名
    犬坂毛野  64   58   90   73   詭計百出   -    保守    名
    犬江親兵衛 85   80   82   72   臨戦    能吏  保守    名
    犬田小文吾 44   92   64   32   鬨の声   熱血  保守    名
    犬飼源八  71   82   53   26   咆哮    捨て身 保守    名
    犬山道節  28   78   81   32   狙い撃ち  不運  保守    名
    犬川荘助  69   80   54   57   急襲    馬術  保守    名
    犬塚信乃  82   69   83   71   穿ち抜け  策士  保守    名
    里見伏   80   12   94   34   底力    姫武者 保守    家
  • msndulia 2014/04/20 04:01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다케다 신켄 입장에서 켄신과 싸우는 전국전 공략 좀 알려주실수 있으세요?? 수십번 하다가 안되서 미치겠어요
  • 커피사랑 2014/09/20 01:58 # 삭제 답글

    ㅜㅜ 모리는 없나요 이벤트 달성 이름으루 해두어서 ..제가 잘몰라서 그러는데 모리편두 부탁합니다ㅜ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