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령병동 悪霊病棟 3화 - 땅을 기는 심령사진 영상문화생활



악령병동 3화 - 땅을 기는 심령사진


3화를 한줄요약하면 심령사진은 살아있다 라는 내용 ㅋㅋ 심령사진은 사진이 아니라 저주입니다 (풉)

이번화는 2화의 끝에서 2주 전으로 돌아가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즉, 이시카와가 사망하기 2주전. 즉, 오가미 루나 (카호) 가 쿠마가와 병원에 오게 된 날부터 시작함.

이시카와씨는 처음 카호를 보고 안경을 벗고 네코제 猫背 (=구부러진 등) 을 고치기만 하면 미녀라고 하는데,
이 드라마 사전 인터뷰에서 같이 연기한 배우가 카호는 촬영 끝나면 안경 벗고 등을 펴는데,

급 상큼한 미녀가 된다고 깜놀했다고 하기도 했음.


공홈의 등장인물 소개에도 있지만 간호사인 아야카는 이시카와의 죽은 아내인 미츠코와 닮았다. 

그리고 이시카와씨가 우연히 찍은 심령사진속의 유령이 카호와 닮았음.
그래서 1화에서 이시카와씨가 카호를 보고 벌벌 떨었던 것 ㅋㅋ

3화 예고 봤을때 심령사진 속의 유령이 은근히 카호 닮았다 싶었는데, 역시 카호 닮은게 맞았음.

또 이시카와는 "또 쓸데없는걸 찍어버린건가" 라고 이야기하는데, 과거에 그는 심령사진을 찍었던 적이 있었기 때문.

과거 이시카와가 아내인 미츠코에게 새 카메라를 선물 받고, 여름에 쿠마가와 병원 (現 구병동) 을 찍었는데,
그때 분명 아무도 없어야 할터인 병원의 최상층에서 하얀색 기모노를 입은 무언가를 보았다고 함.

그리고 병원 쪽에서 쿠로이하 クロイハ (일본어로 검은 이 黒い歯 라는 뜻이다.) 라고 하는 소리가 들렸다고 함.


http://ja.wikipedia.org/wiki/悪霊病棟 - 일본 위키피디아 악령병동 悪霊病棟 항목
http://www.mbs.jp/akuryo/ - MBS 악령병동 공식 홈페이지 (매주 목요일 심야 0:59 방송, 전10회 예정)

악령병동 悪霊病棟 1화 - 악령이 꿈틀거리는 병원 (← 등장인물 소개 및 인물상관도 포함)
악령병동 悪霊病棟 2화 - 저세상으로부터의 속삭임 (← 본편 이외의 호러 프로젝트 속 설정 포함)

悪霊病棟 YouTubeドラマ動画まとめ
http://youtubetvdoramadouga.blog111.fc2.com/blog-entry-816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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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addicts.com/forum/viewtopic_13895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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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심령사진이 아니라도 한밤중에 이런 얼굴의 간호사가 배회하면 무서운건 당연하지.
이건 뭐 울증 걸린 간호사가 병원 환자들 여럿 발작 일으키게 만들판.




악령병동 3화 - 땅을 기는 심령사진 (地を這う心霊写真)


悪霊病棟 第3話 - TBS 악령병동 3화 2ch 스레드

http://www.logsoku.com/r/livetbs/1375368122/
http://livetests.info/2ch/?server=hayabusa2&board=livetbs&dat=1375368122


7 : 渡る世間は名無しばかり[sage] 投稿日:2013/08/02(金) 01:17:23.35 ID:SjWr3PHC
  오늘도 이상하게 끝나려나 (´・ω・`)

8 : 渡る世間は名無しばかり[] 投稿日:2013/08/02(金) 01:18:34.68 ID:iA4cov4O
  전혀 무섭지 않아도 오늘도 본다

12 : 渡る世間は名無しばかり[] 投稿日:2013/08/02(金) 01:19:47.14 ID:PGfrAJgF
  이번회는 무서웠으면 좋겠다

16 : 渡る世間は名無しばかり[sage] 投稿日:2013/08/02(金) 01:20:56.72 ID:SjWr3PHC

  카호 귀엽다 (;´Д`) 하악하악

27 : 渡る世間は名無しばかり[] 投稿日:2013/08/02(金) 01:22:26.06 ID:L6dhpEVU
  오늘도 재미없으면 이제 그만 봐야겠다


55 : 渡る世間は名無しばかり[sage] 投稿日:2013/08/02(金) 01:25:29.54 ID:h8pJD42x
  이 드라마 좀 더 화면을 전체적으로 어둡게 해서, 분위기를 음험하게 하면 좋을텐데 
  너무 뚜렷하게 보여서 하나도 무섭지 않다

85 : 渡る世間は名無しばかり[] 投稿日:2013/08/02(金) 01:27:16.18 ID:v9FK1Czs
  근데 화면 어둡게 하는 연출은 
  등장인물들이 뭐하고 있는지 파악하기 힘들어진다


64 : 渡る世間は名無しばかり[sage] 投稿日:2013/08/02(金) 01:25:53.77 ID:pVlunFqq
  초등학생 때, 당신이 모르는 세계 (あなたの知らない世界) 였나
  대낮에 공포 방송 해서 엄청 봤었다

90 : 渡る世間は名無しばかり[sage] 投稿日:2013/08/02(金) 01:28:22.22 ID:1eGOv0oy
  >>64
  그거 별로 무섭지는 않았는데, 사람의 오라 같은게 보이는 이야기는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청색은 병의 기운이고, 붉은 색은 화내는 사람, 녹색은・・


134 : 渡る世間は名無しばかり[] 投稿日:2013/08/02(金) 01:32:15.50 ID:+v1mB4VO
  이어졌다!

138 : 渡る世間は名無しばかり[sage] 投稿日:2013/08/02(金) 01:32:25.66 ID:1eGOv0oy
  여기서 전회랑 이어지는 건가


166 : 渡る世間は名無しばかり[] 投稿日:2013/08/02(金) 01:34:13.26 ID:iA4cov4O
  요코야 떴다 ━━━━━━(゚∀゚)━━━━━━ !!!!!

177 : 渡る世間は名無しばかり[] 投稿日:2013/08/02(金) 01:34:43.36 ID:t6tMvgx8
  요코야상 떴다 ━━━━(゚∀゚)━━━━!!

178 : 渡る世間は名無しばかり[] 投稿日:2013/08/02(金) 01:35:01.63 ID:v9FK1Czs
  요코야아아아아아아아아


182 : 渡る世間は名無しばかり[sage] 投稿日:2013/08/02(金) 01:35:26.80 ID:obHu4Dar
  역시 공포물은 토리하다 (소름) 이지, 물론 심령물은 아니지만
  하지만 그거 속편인 카쿠세이 (각성) 은 딱히 무섭지도 않았다.

189 : 渡る世間は名無しばかり[sage] 投稿日:2013/08/02(金) 01:36:25.54 ID:H1HEzlf9
  >>182
  방송금지 放送禁止 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찍었기 때문에 무섭더라.

  ※ 이는 페이크 다큐멘터리 (모큐멘터리 mockumentary) 라는 장르이다.

338 : 渡る世間は名無しばかり[sage] 投稿日:2013/08/02(金) 01:45:17.92 ID:obHu4Dar
  방송금지 최근에 한 적 있었나? 그것도 토리하다 계통임?

  토리하다 중에서는 베란다 나갈때마다 앞에 있는 공중전화에서 계속 기분나쁜 여자가 서있었던 거랑
  출장 마사지 불렀는데, 줄곧 기분 나쁜 여자가 와서 계속 체인지 하는 거는 무서웠다

378 : 渡る世間は名無しばかり[sage] 投稿日:2013/08/02(金) 01:48:09.68 ID:1eGOv0oy
  >>338
  토리하다 재밌지
  건너편 맨션에서 계속 누가 자기를 지켜보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목매달고 자살한 사람이였던거 라든가

381 : 渡る世間は名無しばかり[] 投稿日:2013/08/02(金) 01:48:41.34 ID:v9FK1Czs
  >>338
  전화 박스의 여자는 트라우마


164 : 渡る世間は名無しばかり[] 投稿日:2013/08/02(金) 01:34:04.80 ID:PGfrAJgF
  그나저나 악령병동 이거 하나도 무섭지가 않네

179 : 渡る世間は名無しばかり[sage] 投稿日:2013/08/02(金) 01:35:16.74 ID:h8pJD42x
  >>164
  무섭지 않음. 기왕 무섭지 않을꺼라면, 적어도 수수께끼 같은 걸 군데군데 넣어줬으면 좋겠다
  풀릴 것 같으면서도 풀리지 않은 공포 미스터리 같은거 있잖아


188 : 渡る世間は名無しばかり[sage] 投稿日:2013/08/02(金) 01:36:17.40 ID:pVlunFqq
  >>179
  단순한 스크랩 호러도 좋아하지만, 나도 미스터리 호러를 가장 좋아함.


204 : 渡る世間は名無しばかり[] 投稿日:2013/08/02(金) 01:37:50.80 ID:PGfrAJgF
  그나저나 이렇게 재미없을꺼라면, 이 감독 차라리 신미미부쿠로 신작이나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215 : 渡る世間は名無しばかり[sage] 投稿日:2013/08/02(金) 01:39:07.13 ID:obHu4Dar
  >>204
  정확히 뭔지는 까먹었지만, 체육관에서 농구하고 있을 때 나오는 여자 귀신은 엄청나게 무서웠다


217 : 渡る世間は名無しばかり[sage] 投稿日:2013/08/02(金) 01:39:11.99 ID:kuxTg04L
  무서워하는거 잘 못보는 편인데, 무섭지 않은 호러는 재미없다.

253 : 渡る世間は名無しばかり[] 投稿日:2013/08/02(金) 01:42:15.07 ID:v9FK1Czs
  그래, 사다코 3D는 완전 개그였지


311 : 渡る世間は名無しばかり[sage] 投稿日:2013/08/02(金) 01:44:22.05 ID:SjWr3PHC
  아! 저래서 발작을 일으키게 되는 거구나

  드디어 지난주 내용이랑 이어졌네 (´・ω・`)

316 : 渡る世間は名無しばかり[sage] 投稿日:2013/08/02(金) 01:44:37.73 ID:9QslDpxg
  이거 왠지 지난주에 본듯한 기억이…

303 : 渡る世間は名無しばかり[sage] 投稿日:2013/08/02(金) 01:44:13.17 ID:O7TqFh7O
  지난주랑 똑같잖아 ㅋㅋㅋ


333 : 渡る世間は名無しばかり[sage] 投稿日:2013/08/02(金) 01:45:07.94 ID:1eGOv0oy
  스토리 전혀 진행이 안됐잖아 ㅋㅋㅋㅋ

334 : 渡る世間は名無しばかり[sage] 投稿日:2013/08/02(金) 01:45:09.51 ID:aT3h4o2X
  2화의 루프

335 : 渡る世間は名無しばかり[sage] 投稿日:2013/08/02(金) 01:45:13.74 ID:iIM/SIlg
  지난주랑 똑같이 끝났다 ㅋㅋㅋㅋㅋ


340 : 渡る世間は名無しばかり[sage] 投稿日:2013/08/02(金) 01:45:21.52 ID:SjWr3PHC
  지난주에서 전혀 이야기가 진행되지 않았잖아 ㅋㅋㅋ

344 : 渡る世間は名無しばかり[sage] 投稿日:2013/08/02(金) 01:45:31.94 ID:H1HEzlf9
  오늘 악령병동의 전개
  한국인 집어넣고 루프 돌렸을 뿐이잖아 ㅋㅋ

352 : 渡る世間は名無しばかり[sage] 投稿日:2013/08/02(金) 01:46:08.76 ID:7KLcWmns
  다음주도 이거랑 똑같이 끝나면 무섭겠다 ㅋ

380 : 渡る世間は名無しばかり[] 投稿日:2013/08/02(金) 01:48:39.14 ID:kmzsEGf3

  카호의 정체가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163 :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 投稿日:2013/07/27(土) 22:53:21.27 ID:jutaRS57P
  그나저나 엄청 재미없는 드라마네
  무섭지도 않고, 긴장감을 유발하는 부분도 없고
  이야기도 시시하고, 배우들도 볼것도 없고

  도대체 뭐가 하고 싶어서 만든 드라마냐

164 :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sage] 投稿日:2013/07/27(土) 23:01:33.36 ID:2QcEp96f0
  앞으로 재밌어질 것 같아서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그 전에 탈락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143 :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 投稿日:2013/07/26(金) 01:50:15.11 ID:2fe9RQeA0 

  드라마 본편보다 <검은 이> 프로젝트 쪽이 더 궁금하다 ㅋ

67 :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sage] 投稿日:2013/07/20(土) 12:44:17.10 ID:s15cC0od0
  오시키리 렌스케 押切蓮介 의 만화같은 드라마네 ㅋ 



이번 3화에 애프터 스쿨 리지 나오긴했는데, 분량 보소 ㅋㅋ 진짜 레알 거의 5초정도 나온거 같음.

뭔 대사가 고레 오이시이네 오야스미 가 끝이냐 ㅋㅋㅋ

한국사람한테 중국어로 인사하는 이시카와 할배. ㅋㅋ 완안 (晩安 wǎn ān · 안녕히 주무세요).

4화 예고를 보니까, 리지 또 나오는거 같은데 등장인물 소개대로
트레이닝 복 입은 피투성이의 남자 (뭐냐 ㅋㅋ) 를 보고 놀랄 예정이다 ㅋㅋ


이시카와와 마다라메의 대화에서

2화에서 등장했던 하얀 기모노의 웅크리며 이상한 소리를 내는 것의 정체에 대한 언급에 해당하는 
<쿠로이하 クロイハ> 의 이야기가 나왔으니, 앞으로는 메인 키워드<검은 이> 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음.

※ 드라마와 동시에 전개되고 있는 소설과 호러 어트랙션 속의 설정은 2화 포스팅에 정리해두었다.
공홈의 등장인물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등장인물 관계도는 1화 포스팅에 있음.


드라마 키워드 : 메이지 시대부터 이어져온 쿠마가와 병원. 구병동의 최상층. 죽은 사람을 보는 루나.

소설 키워드 : 어느 지역에서는 검은 이가 난 사람들이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한다고 함.

호러 어트랙션 키워드 : 메이지 시대에 미츠 密 라는 여성에게 검은 이가 났고, 마을 사람들은 그녀가 저주받았다고 생각해
            그녀를 죽였고, 검은 이와 그녀의 원념은 세월을 이어가며 계속 전염되어 갔다고 함.


이 드라마가 속한 공포 프로젝트에서 별개로 진행되고 있는 소설과 호러 어트랙션 속의 설정으로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개인적 망상을 써보자면 아래와 같음.

만약 <원념> 이라는게 나온다면, 이에 대해서 병원 이라는 키워드는 두가지 역할 중 하나를 할 거하고 보는데, 

1. 병원이 바로 <비 인도적인 행위>로 원념을 낳게 된 경우 혹은 그러한 원인 제공을 한 경우  
2. 병원이 원념을 낳은 것은 아니다 혹은 이를 낳았지만 동시에 이를 해결하고자하여 <나름 인도적인 행위> 를 하는 경우.

병원이 원념을 낳았다고 하면 너무 뻔하고 재미없기 때문에

2번의 경우로 스토리가 진행된다고 가정하면, 이럴 경우 대충 내 망상으로 이후 전개는

- 저 쿠마가와 병원을 잇고 있는 집안인 쿠마가와 가문은 메이지 시대 미츠 라는 여성을 죽이는데 한몫을 했지만,
이후 저주가 발생하기 시작한 이후로는 검은 이가 나는 사람들의 이를 뽑아 저주를 막는 역할을 맡은 집안이 된게 아닐까.

또, 구병동의 최상층은 검은 이를 뽑는 장소이자, 검은 이가 났던 사람들을 가두는 장소가 아니였나 싶다.
쿠마가와 家 는 이런 비밀을 은밀히 계속 이어가고 있으며, 이 비밀은 병원을 잇게 될 때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닌가 싶음.

그리고 <검은 이>라는 존재 자체가 설정상 빙의적 존재이기 때문에 분명 등장인물 누군가에 빙의하여 등장할 듯함.

아니면 말고 ㅋㅋㅋ 그나저나 전개 엄청 느린건 확실함. 에라이 ㅠㅠ


처음 이 드라마를 접했을때 그냥 엄청 무서운 호러 드라마 일거라고 예상 혹은 기대했는데,
지금까지 보니까 단순 공포는 엿바꿔먹고, 그냥 미스터리가 존재하는 호러 미스터리로 진행되고 있는 듯.

그러니까 지금까지 나온 내용으로 이후 전개 예상하면서 보는게 재밌게 보는 한 방법이지 않을까 싶음.

전형적인 90년대 J호러 느낌. 그래도 사다코 3D 보다는 재밌는 편인듯. 그건 애초 목적이 그냥 돗키리 호러쇼 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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