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초능력자야! 2화 - 에로 염동력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 영상문화생활


염동력을 저런데 쓰냐ㅋㅋㅋ 진짜 이 장면은 캡쳐만 봐도 웃김 ㅋㅋㅋ

드라마 모두! 초능력자야! (みんな!エスパーだよ!) 2화 

1화와 마찬가지로 카호, 마노 에리나 판치라 신나게 나오지만 역시 마키타 스포츠 병신짓 하는게 은근 재미 돋음.

2화에서는 게스트로 정말 잠깐 아키라 에리 晶エリー (오사와 유카 大沢佑香) 도 나옴.
아키라 에리꺼중에서는 개인적으로 SVDVD-091 재밌게 봤는데 ㅋㅋ 사에키 나나도 좋아함.
[SVDVD-091] THE ガチンコプロレズ 潮!潮!潮!そしてロメロ★スペシャル

미칠듯이 재밌는 수준은 아닌데, 뜬금없이 내 취향에 스트레이트 ㅋㅋ 돋아서 빵빵터지는 장면들이 있음.
마키타 스포츠가 에로 염동력을 병신같이 활용하는 장면에서 진짜 빵터짐 ㅋㅋ 소메타니 쇼타 표정도 웃김 ㅋㅋ

마키타 스포츠는 곳도탄 마지우타 선수권 SP에서 은근 병맛 터지게 웃겨줬는데, 드라마에서도 재밌네.

모두! 초능력자야! 1화 - 에로 병맛 드라마와 소노 시온 by 각시수련

http://ja.wikipedia.org/wiki/みんな!エスパーだよ! - 일본 위키피디아 모두! 초능력자야! 항목
http://www.tv-tokyo.co.jp/esper/ - 드라마 24「모두! 초능력자야!」: 테레비 도쿄 공식 홈페이지




みんな!エスパーだよ! 第2話 

마키타 스포츠의 아야나미 레이 코스프레, 으아아 서드 임팩트가 일어날 것 같다 ㅋㅋ

2화를 통해 모든 화에 소노 시온이 참여하지는 않는다는게 확실해졌음. (대신 감독 마누라 가슴이 모든 화에 나오지ㅋ)
1화에서는 감독과 각본 모두에 참여했지만, 2화에서는 감독은 이리에 유우, 각본은 다나카 신이치 더라.

1화 - 감독 : 소노 시온, 각본: 다나카 신이치, 소노 시온
2화 - 감독 : 이리에 유우, 각본 : 다나카 신이치

2화에서는 엔딩 영상도 교체된거 보니까, 앞으로도 오프닝은 그대로 두고 매화 엔딩 영상이 교체될 듯.


전 12화 예정인데, 드라마 초반부는 플래닛 웨이브스로 인해서 점점 초능력자가 되어가는 캐릭터를 그릴 것 같고,
모든 초능력자 캐릭터의 설명이 끝나는 중반 이후부터 진짜 뭔가 하고 싶었던 전개가 나올 것 같은 예감이 듬.

마노 에리나가 연기하는 히로인 아사미 사에는 원작에서 머리통이 날아가고, 이후 만화의 장르가 바뀌는 식의 전개인데,
드라마에서는 원작과 달리 초능력자로 각성할 것 같은 예감. (드라마 오리지널 캐릭터도 있으니 신 전개로 갈듯.)

사실 아사미 사에는 가슴 만지는 교수(아사미 타카히로)의 딸. 하지만 원작에서는 히로인을 가차없이 마미루 ㅠㅠ
근데 그나저나 드라마 오리지널 캐릭터인 미츠루는 초반에는 거의 활약이 없네 ㅠㅠ 거의 공기 취급이네 ㅋㅋ

다음화인 3화는 육체만 이동가능한 텔레포테이션 능력(사용후 반드시 전라 상태)을 얻은 에노모토 요스케의 이야기.



[週刊ヤングマガジン21号][若杉公徳] みんな!エスパーだよ! 第25話

모두! 초능력자야! 제25화, 원작은 에로틱 코미디에서 초능력자 배틀 서스펜스물로 바뀐 이후 그냥 저냥 진행되고 있음.
이 작가는 DMC도 후반에는 처지더니만, 장르까지 바꾸면서 그리고 있는 이 만화 잘 마무리할 수 있을지 미스터리.

타카하마 켄지의 눈을 감으면 투명화 되는 능력 ㅋㅋㅋ 은 도대체 어떻게 사용해야 최대한의 효과를 볼 수 있을까.
투명인간이 되면 누구나가 꿈꾸는 그렇고 그런 짓을 원천봉쇄하는 투명화 스킬 발동조건 (눈을 감으면 투명화) ㅋㅋ

원작 만화에서는 히라노 미유키의 텔레파시 (정신감응) 능력의 범위가 1M 이내라고 명확히 설명된다.

다들 초능력을 얻긴 얻는데, 에로한 것만 움직일 수 있는 텔레키네시스, 육체만 이동가능한 텔레포테이션 능력,
그리고 눈을 감으면 투명화 되는 능력 등등 이건 뭐 ㅋㅋ 확실히 초능력이긴 한데 여러모로 조건과 능력이 희한함.


용사 요시히코와 마왕의 성, 6시간 연속 시청 ㅋㅋ by 각시수련
용사 요시히코와 마왕의 성 - 병맛 RPG 판타지 드라마 by 각시수련

http://ja.wikipedia.org/wiki/ドラマ24

테레비 도쿄 드라마 24 (매주 금요일 24:12 - 24:52) 시간대에 심야드라마 중에서 은근히 이렇게 재밌는게 나오는데,
요즘에는 거의 1년에 한번꼴로 내취향에 맞는 재밌는 드라마가 꼭 하나씩은 방영되는것 같음.

2007년 엘리트 양키 사부로 エリートヤンキー三郎(4月13日 - 6月29日)制作:THE WORKS 主演:石黒英雄

2010년 모테키 モテキ (7月16日 - 10月1日) 주연:모리야마 미라이 森山未來
2011년 용사 요시히코와 마왕의 성 (7月8日 - 9月23日) 주연:야마다 타카유키 山田孝之
2012년 용사 요시히코와 악령의 열쇠 (10月12日 - 12月21日) 주연: 야마다 타카유키 山田孝之
2013년 모두! 초능력자야! (4月12日 - ) 주연:소메타니 쇼타 染谷将太

2007년에는 엘리트 양키 사부로 재밌게 봤었는데, 2010년대 들어서는 아예 1년에 하나씩 꽤 볼만한거 나옴 ㅋㅋ

작년과 재작년의 요시히코는 진짜 재밌게 봤음. 다만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요시히코 2기인 악령의 열쇠에서는
1기의 반복 같은 느낌과 다소 매너리즘이 느껴져서 1기만큼 재밌지는 않더라. 그래도 충분히 평타는 쳐줬음.


최근에는 한주에 하루씩은 민나 에스파다요 의 만화와 드라마를 보는 재미가 있어서 좋음. 에로 병맛 드라마 ㅋㅋ
특히 지금 방영되는 드라마는 원작과 다르게 어떤 오리지널 스토리가 진행될지 후반부 전개가 은근히 기대됨.

마키타 스포츠가 연기하는 테루상은 거의 텐가 전도사. 설마했는데 이 드라마 텐가 특별협찬 드라마 더라ㅋㅋㅋ


덧글

  • 잠본이 2013/04/21 14:58 # 답글

    그러고보면 옛날 잡지에서 '투명인간은 가능한가'를 따지는데 몸 전체가 투명해지면 망막도 투명해져서 상을 맺을 수 없기 때문에 투명인간 본인은 앞을 못 보게 될 거라는 골 때리는 결론을 내는 걸 본 적이 있군요(...)
  • fridia 2013/04/22 21:53 # 답글

    b급 일드는 역시 TV도쿄가 최고인듯 싶습니다. 가끔씩 TV아사히에서도 잔잔하게 터져주는 드라마도 나오더라구요. 마루야마 류헤이 주연의 보이즈 온더 런도 꽤나 취향에 맞더라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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