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만화 중에서 재밌는 만화 가르쳐주지 않을래? 개잡소리



단편 만화 중에서 재밌는 만화 가르쳐주지 않을래?

短めの漫画で面白い漫画を教えてくれぬか?



이하, 재미있는 단편 만화 추천목록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03:32.53 ID:NPccqlEz0

한꺼번에 전부 사려고 했는데, 그냥 조금씩 사고 싶다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04:07.40 ID:41g+oYgu0


ACONY
아코니 アコニー 1~3권 (완)


1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07:21.71 ID:NPccqlEz0
>>2

토우메 케이 冬目景 인기 있네
<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며 イエスタデイをうたって) 는 아직 완결 안났냐?


3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09:14.16 ID:yk+MaVuw0
>>16
토우메 케이는 양의 노래만 봐라
그 이외는 안 사도 됨


7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16:44.27 ID:NPccqlEz0
>>30
양의 노래는 재밌었다
퇴폐적인 분위기? 가 좋았음
<우리들의 변박자> 랑 예스터데이를 노래해줘도 읽은 적이 있다.


4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12:39.26 ID:1a0GZuRL0
>>2에서 바로 나와서 놀랐음

토우메 케이의 단행본은 짧은 것만 있어서 추천한다

그리고

저녁놀 로켓펜슬 夕焼けロケットペンシル (전3권)
호즈키가의 누님 鬼灯さん家のアネキ (전4권)

현재 연재되고 있는거라도 괜찮다면

JA ~ 여자에 의한 어그리컬쳐 agriculture ~ JA ~女子によるアグリカルチャー~
소녀소수 少女素数
타카스기 씨 댁의 도시락 高杉さん家のおべんとう
냉한! レーカン!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04:50.34 ID:TiArlc7W0

   

플라네테스 プラネテス 4권
기생수 寄生獣 8권


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06:06.00 ID:NPccqlEz0
>>4

이것도 읽었다.
둘 다 재밌었다
플라네테스는 애니메이션과 많이 달랐지만



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04:52.06 ID:6/D6KX+s0

  

번뇌사 煩悩寺 (전3권)
G 전장 헤븐즈 도어 G戦場ヘブンズドア (전3권)


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06:21.24 ID:IqU40Ivk0

미래일기 未来日記


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07:00.12 ID:Ts+POddO0


사안은 월륜을 향해 난다 邪眼は月輪に飛ぶ 1권


6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14:56.15 ID:NPccqlEz0
>>14
후지타 카즈히로, 단편도 있었구나
요괴소년 호야, 월광조례도 안 읽어 봤는데…


6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15:32.52 ID:Ts+POddO0
>>62
흑박물관 스프링갈드 黒博物館 スプリンガルド 도 상당히 재밌다.


6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15:45.28 ID:1a0GZuRL0
>>62
요괴소년 호야 うしおととら 는 한번쯤 읽어보길 바란다
월광조례는 별로 평판이 좋지는 않네, 나도 별로 좋아하지는 않음



7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17:38.72 ID:QCa8AEzP0
>>66
그러냐?
나는 월광조례를 편의점에서 서서 읽고 난 다음에 그 작가 다시보게 됬는데
저런 발상 잘도 해냈구나, 하면서 감탄했다


8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19:10.42 ID:lvHqb8NsP
>>77
꼭두각시 서커스, 요괴소년 호야에 비하면 심하다
무엇보다 히로인이 매력이 없음
빨간 망토 편 정도만 좋았다.


8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19:49.99 ID:1a0GZuRL0
>>86
뭐, 사람에 따라서 각자 취향이 다른거니까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07:23.52 ID:jgxijABi0


바질리스크 バジリスク 전5권

애니메이션, 만화 둘 다 재밌는 흔치않은 작품


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07:43.97 ID:e5hHYLnQ0


미스미소우 ミスミソウ (전3권)


9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21:15.89 ID:NPccqlEz0
>>18
이거 호러?
무서운거는 좀 싫은데…


11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23:38.53 ID:e5hHYLnQ0

하이스코어 걸 좋아하는 녀석들은 미스미소우랑 땅거미 특공대 ゆうやみ特攻隊 도 읽어봐라
이건 명령이다 ㅋ


1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25:22.46 ID:Cz3QsC6sI
>>112
누가 가벼운 기분으로는 읽지 말하고 하던데……
그리고 줄거리 보고 좌절했다



1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07:52.21 ID:Ts+POddO0

바질리스크는 확실히 재밌었다



2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07:54.79 ID:YmDiQ2tri

  

25시의 바캉스 25時のバカンス
벌레와 노래 虫と歌
마피아와 루어 マフィアとルアー

전부 단편집



2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07:55.59 ID:ShmgEVsW0

후지코.F.후지오의 SF 단편집

인어 시리즈 人魚シリーズ



2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08:00.00 ID:oQkNmn/F0


플라네테스는 나도 얼마전에 읽었다
진짜 엄청 재밌었다.

일상계인지는 모르겠지만, 카퍼즈 COPPERS 도 재밌었다 2권
근데 그림에 특징이 있어서 좀 취향 탈지도 모르지만 


2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08:07.04 ID:mgpAAvdE0

카미츄 かみちゅ


2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08:08.57 ID:8hYeV0Oz0

  

덮어쓰기 우와가키 ウワガキ 전 4권


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09:12.30 ID:W4+NMbsi0


데빌맨 デビルマン 전 5권


3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09:19.63 ID:N7E2aA2K0


하늘이 회색이니까 空が灰色だから



3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09:46.40 ID:Cz3QsC6sI

  

니켈로디언 적 ニッケルオデオン 赤
니켈로디언 록 ニッケルオデオン 緑

단편집이지만 재밌다



3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10:36.16 ID:Ts+POddO0

  

불안의 씨앗 (불안의 씨) 不安の種
악마군 悪魔くん



3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10:44.55 ID:gRYT4ruyT


엘리멘트 헌터 エレメントハンター


19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44:31.82 ID:RI7as+W20
>>36
꽤하네

잠자는 바보 (네무루바카) ネムルバカ 와
쿄코와 아버지 響子とお父さん

  


3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10:58.43 ID:0tPhCrXh0

노스탈 할아버지 ノスタル爺



3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11:16.82 ID:TlvWvcLC0

  

하늘이 회색이니까 空が灰色だから
요츠야 선배 四ッ谷先輩



5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12:59.15 ID:Cz3QsC6sI
>>39

요츠야 선배 그립네
저거 최후부분에 들어서 재밌어지기 시작했는데 연재 중지 먹어서 안타까웠다


4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11:31.12 ID:m3UXeUpl0

  
  
더블 아츠 ダブルアーツ 3권
썸머워즈 サマーウォーズ 3권


4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11:59.22 ID:oQkNmn/F0


읽어본적은 없는데 혹성의 사미다레 惑星のさみだれ? (반지의 기사) 는 재밌냐?


4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12:57.67 ID:AKl1AbHl0

라이트 윙 ライトウイング 전 3권



5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14:10.33 ID:qxXyIhCf0


이와아키 히토시 岩明均 의 눈의 고개・검의 춤 雪の峠・剣の舞 사서 봐라,

1권짜리지만 재밌다. 진짜로


10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23:07.75 ID:jKxpSzYD0
>>56
그거 재밌었다. 달랑 1권짜리인데도 능수능란하다는 느낌이 정말 대단하더라 
양의 노래는 3권까지는 재밌었다



6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14:51.86 ID:W4+NMbsi0

엘펜리트 エルフェンリート
초반에는 어이없을 정도로 그림이 허접하다


16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36:39.03 ID:NPccqlEz0
>>61
엘펜리트는 전부 읽었다
은근히 재밌었음. 애니메이션보다 꽤 길었다



6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15:09.01 ID:a+Bt3a720

지옥전사 마왕 地獄戦士魔王 전 2권



6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15:38.18 ID:NFYydAob0

  
  
  

이미 완결난 작품들

・플라네테스 プラネテス
우주비행사 만화, 꽤 철학적이지만 재밌음

・황국의 수호자 皇国の守護者
인간 냄새나는 주인공이 매력적인 전쟁만화. 냥코 귀여움

・바닐라 스파이더 バニラスパイダー
스토커 멋진 주인공이 우주인과 수도꼭지로 싸우는 만화. 카오스한 줄거리이지만 읽어서 손해보지는 않음.

・트라우마이스터 トラウマイスタ
라스트의 초전개가 화제를 불러일으킨 배틀만화. 하지만 꽤 취향탈지도 모름.

・모테키 モテキ
영화화로 화제가 된 연애만화. 등장인물 중에 쓰레기들이 많지만, 이츠카쨩은 지고의 히로인.
2챤넬에서는 평판이 안좋지만 평범하게 재밌음.

・사유리 サユリ
하이스코어 걸로 최근 화제인 오시키리 렌스케의 단편. 1권에서는 질척질척한 비극, 2권에서 시원하게 역전극.
두번 재미있는 호러 만화. 할머니의 캐릭터는 필견.


11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25:36.11 ID:929DXaIf0
>>65

바닐라 스파이더는 그림이...

사유리는 라스트가 좀... 그래도 재밌기는 했다.



6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15:45.28 ID:Cz3QsC6sI

  

계속 연재중인거라도 괜찮다면 하이스코어 걸, 상냥한 세계의 만드는 법 やさしいセカイのつくりかた


7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17:21.38 ID:gvOUBi4g0
>>67

나도 하이스코어 걸 추천하려고 했는데, 완결난거 추천해달라고 하는 것 같아서
하이스코어 걸 재밌음



6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15:51.29 ID:lvHqb8NsP

  

레벨E レベルE 3권
G선상 헤븐즈 도어 G線上ヘブンズドア 3권
식의 전날 式の前日 1권
진지한 시간 まじめな時間 2권
네무루바카 ネムルバカ 1권



6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16:03.47 ID:QCa8AEzP0

신부 이야기 乙嫁語り  

지금이라면 1권 85엔으로 가도카와의 전자서적으로 구입할 수 있음. 아직 5권까지밖에 안나왔다
작자가 그려넣는 걸 좋아해서 월간지 연재를 골랐음
국제적으로도 수상력이 있는 초명작. 아직 연재중


7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16:06.30 ID:rX2chHKj0

엠마 エマ


7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16:20.04 ID:L+kanfGG0

  

하르시온 런치 ハルシオンランチ


7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16:46.84 ID:Cz3QsC6sI


이빨의 행상인 牙の旅商人 도 재밌다



7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17:06.07 ID:jKxpSzYD0

장르에 통일성은 없지만

타비와 길동무 タビと道づれ
나의 마이볼 俺のマイボール
오니키리님의 애지중지 딸 鬼切様の箱入娘
러브 알레르겐 ラブアレルゲン
수확의 12월 収穫の十二月



7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17:23.97 ID:W4+NMbsi0

총몽 銃夢

최고로 재밌다



7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18:15.36 ID:ujeSRYH90

오즈 Oz
6권에서 끝남


8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18:16.47 ID:055HlxMG0

  

곳코 ごっこ

<줄거리>

일을 그만두고 자살을 하려고 했던 나는, 상처투성이의 여자아이를 유괴해서 집으로 데려온다.
여자 아이는 욕망이 가는데로 범하려고 했던 나를 보고「파파」라고 부른다. 그 말 한마디에 나는 여자아이와 부녀가 된다.
나는 여자아이를「요요코」라고 부르고, 집으로 데려가서 같이 살기 시작한다.

요요코를 유괴한 나와, 나한테 유괴당한 요요코.
수많은 거짓말과 범죄행위로 덧칠된 우리 부녀의 생활은, 요요코의 모친의 등장으로 끝을 고한다.



8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18:44.40 ID:Q29izgrWO

  

할시온 런치 ハルシオンランチ
브래드 할리의 마차 ブラッドハーレーの馬車
시스터 제네레이터 シスタージェネレーター
이사 おひっこし


9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21:12.54 ID:L+kanfGG0
>>83
베어게르터 べアゲルター 도 좀 있으면 구입할 수 있다



8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19:32.02 ID:3EtTie0k0

반데미엘의 날개 ヴァンデミエールの翼 전 2권



9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20:10.55 ID:KmSywme00

아즈망가 대왕 あずまんが大王


9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20:42.96 ID:drxA/nV30

황국의 수호자


9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21:12.64 ID:T6v5sSc/0

이웃 13호 隣人13号

아마도 3권이 끝으로 기억한다



10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21:32.17 ID:QCa8AEzP0


2챤넬에서 인기가 높은 (작가 보고 사는게 압도적이라는 소문의)「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 それでも町はまわってる」의
작가가 그린 1권 완결의 단편「외천루 外天楼」는 어떠냐

인터넷에서 네타바레 당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난 다음에 읽기 바람


10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21:34.70 ID:sCNK7QMsO

  
  

반데미엘의 날개 ヴァンデミエールの翼 전 2권

나루타루 なるたる, 보쿠라노 (우리들의) ぼくらの 의 원점.
연출이나 대사가 뛰어날 정도로 대단함



12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26:08.33 ID:+ukL7yv+0

  

사신님께 최후의 소원을 死神様に最期のお願いを

가족을 죽인 혐의로 인해 사형판결을 받게 된 소년의 앞에 죽었을 터인
여동생이 나타나 같이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이야기



12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27:34.58 ID:ZdJZlqTL0

필라멘트 フィラメント 와 충사 蟲師

아, 수역 水域 은 안 읽어도 된다


28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2:22:41.12 ID:fU9iyzWU0
>>127

1번째 줄은 동의
2번째 줄은 동의 못하겠다


13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29:34.66 ID:QCa8AEzP0

  

옛날에 대학수험 만화로「겨울 이야기 冬物語」라는게 있었음
나는 그거 읽으면 추억때문에 슬퍼지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만화


15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35:07.07 ID:gvOUBi4g0
>>133
하라 히데노리 原秀則 하면 SOMEDAY 를 좋아한다.
근데 어째서인지 내 책장에 꽂혀있는건 겨울이야기 …

SOMEDAY : 취직활동 중인 학생의 마음 속 갈등을 그린 작품


13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30:34.19 ID:RONq15ky0

딸기 마시마로 苺ましまろ



13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30:43.77 ID:lvHqb8NsP


이시구로 마사카즈 石黒正数

이시구로 괜찮은 작품.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 네무루바카, 외천루, 쿄코와 아버지

이시구로 보통 작품
탐정기담 探偵奇譚, 포지티브 선생 ポジティブ先生, 목요일의 플루트 木曜日のフルット

이시구로 꽝인 작품
아가페 アガペ, 프레젠트 포 미 Present for me



13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31:45.85 ID:hXnDXu0w0

  

   
  


태엽감기 카규 ねじまきカギュー 8권
나는 정말 좋아하는 작품인데 꽤 취향타는 만화. 푹빠지는 녀석은 한껏 푹빠짐

치모구리 링고와 어항남 血潜り林檎と金魚鉢男 (전) 3권
게재지 종료해버려서 4권 나올지 이대로 끝날지는 모르겠지만 추천작품

아카메가 벤다! アカメが斬る! 7권
딱봐도 배틀만화 같은 배틀만화

감옥학원 監獄学園 7권
에로한것도 괜찮다면 읽어봐라

테이이치의 나라 帝一の國 5권
개인적으로 요즘 가장 뜨거운 만화인데, 곳곳에 가벼운 BL 묘사(?) 가 있음

대충 이 정도 추천해본다



14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31:53.98 ID:ZdJZlqTL0

오시키리 렌스케의 화력은 개그라든지 보노보노 계열이라서 용서받는거라고 생각함


15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34:00.60 ID:lvHqb8NsP
>>140
미스미소우는 재밌고, 호무라의 눈 焔の眼 도 제대로 그리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은근히 여러 장르에 걸쳐서 만화를 그리고 있는 드문 만화가의 인상


14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31:58.86 ID:TyEngrMI0

네우로 ネウロ
마왕 魔王



147: 忍法帖【Lv=23,xxxPT】(1+0:15) :2013/03/12(火) 01:32:59.91 ID:m8UpGnVY0

하늘색 스퀘어 空色スクエア 전 4권


15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34:34.36 ID:t0Zc9Xbl0

신 백설공주 전설 프리티어 新白雪姫伝説プリーティア 전 4권
봇케상 ぼっけさん 전 2권
마법기사 레이어스 魔法騎士レイアース 전 6권
위시 Wish 전 4권



15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35:21.40 ID:HakIcvhD0


인조인간 키카이더 人造人間キカイダー 전 4권

뭐 읽어서 손해볼 작품은 아님


15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35:31.17 ID:s3UXx3lAP

  

각오의 스스메 覚悟のススメ

완전판 전 5권



16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36:31.44 ID:IZQwAXdf0
점프 단명만화

혹성을 잇는 자 惑星をつぐ者 는 진짜로 추천한다

淡々とジャンプ短命・糞漫画を年代順に貼ってく
http://blog.livedoor.jp/nwknews/archives/4216126.html



17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39:25.49 ID:gvOUBi4g0
>>162

평가 기준을 모르겠다 ㅋㅋㅋ




16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36:56.11 ID:055HlxMG0


심플 낫 로퍼 シンプルノットローファー Simple Not Loafer

여자학교를 무대로한 일상군상극

팝하지만, 리얼함을 잃지 않은 절묘한 밸런스의 작품
거기에 캐릭터들의 개성도 살아 있다는 점이 좋음



19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44:43.82 ID:qxXyIhCf0
>>164

vip 에서 에리사와 세이코 衿沢世衣子 만화 언급하는 사람 처음 봤다
심플 낫 로퍼 괜찮음



21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51:08.06 ID:e5hHYLnQ0
>>194

나도 저 작품 좋아하지만, 나만 알고 싶은 작품이라서 잘 언급하지는 않는 편

아직까지 사이코 스태프 サイコスタッフ 가 언급되질 않다니


32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2:58:23.59 ID:OSe0B3+S0
>>219

나도 사이코 스태프 좋아한다
그리고 오구레 이토 大暮維人 의 마인 魔人



17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39:35.22 ID:6GxMfcj20

카페 알파 (요코하마 매물기행) ヨコハマ買い出し紀行
스프리건 スプリガン



17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40:41.67 ID:IZQwAXdf0

조로쿠의 기병 蔵六の奇病
물 안 水の中
환색의 고도 幻色の孤島
빨간 뱀 赤い蛇
생쥐 はつかねずみ
대구의 알 まだらの卵
앗! 생명선이 끊어졌다 あっ!生命線が切れている

전부 호러만화 단편



18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42:14.95 ID:YdWz1tvZO

짧은 만화라고 해도, 5권 이상은 길다 라든가 10권 전후가 좋다 라든가
사람에 따라 기준이 다르니까 구체적으로 적어줬으면 더 좋았을텐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만화는 단행본이 한자리 수로 나온 만화들 ↓

・MIND ASSASSIN 마인드 어쌔신 マインドアサシン
・용이 잠드는 별 竜の眠る星
・프랑켄 프랑 フランケンふらん
・쾌걸증기탐정단 快傑蒸気探偵団 (진・쾌걸 ~ 은 전 13권인데 8권까지는 전작의 총집편)
・사신군 死神くん
・꿈의 사도 (유메츠카이) 夢使い
・변경경비 辺境警備
・낭만 클럽 浪漫倶楽部
・7색 잉꼬 七色いんこ
・후리소데 이치마 振り袖いちま
・열반희 미도로 涅槃姫みどろ



19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45:49.94 ID:NPccqlEz0
>>187

그건 그럴지도
개인적으로는 5권 전후로 생각했다



19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45:34.51 ID:wbSEHzb4O

터키 정키 ターキージャンキー 3권에서 연재 중단
뇌내격투 아키바 슈트 脳内格闘アキバシュート 4권에서 연재 중단
殴り屋 5권에서 연재 중단 

전부 좋아했었다 



20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46:57.08 ID:oSgbo8mT0



아직까지 바오 내방자 バオー来訪者 가 안 나오다니


20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47:17.90 ID:055HlxMG0


신동 神童

클래식 이야기
개인적으로는 노다메보다 좋아한다


20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47:20.84 ID:s3UXx3lAP

오버맨 킹게이너 OVERMAN キングゲイナー 전 7권

좀 있으면 블루레이도 나오니까



20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47:56.27 ID:n5tTXp2o0

야마기시 료코 山岸凉子 의 단편물, 호러물이 많다
전집에 여러가지 들어가 있다


21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49:22.51 ID:exdQPVe80


파인애플 아미 パイナップルアーミー 재밌다


2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50:10.59 ID:UTQlS1Rl0



감금탐정 監禁探偵 1권 - 주인공은 성범죄자 !? by 각시수련

감금탐정 監禁探偵 
이건 반드시 영화화 된다  


2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50:54.45 ID:U1RNBlw30

  

나우시카 ナウシカ

애니메이션 봤다 라고 이야기하는 녀석들은 나우시카의 4분의 1도 이해하지 못한 녀석들


30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2:34:42.31 ID:NPccqlEz0
>>218
나우시카 만화는 대단하더라
주인공한테서 뻔한 선량한 히로인 느낌도 없고
등장인물이나 일어나는 일들의 설명도 굉장히 잘 되있더라
애니메이션에 비해서 접근하기 힘들다는 점이 결점일까나



22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52:23.91 ID:wbSEHzb4O


스트리트 파이터 ZERO ストリートファイターZERO 전 2권
사쿠라 간바루 さくらがんばる 전 2권
류 파이널 RYU FINAL 전 2권

나카히라 마사히코 中平 正彦 의 스트리트 파이터 3부작은 꼭 한번 읽어봤으면 함


23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54:37.72 ID:6IfBddpcO

  
  

치로리 ちろり
볼룸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ボールルームへようこそ
철도소녀만화 鉄道少女漫画
군요일 - 철도소녀만화 2- 君曜日―鉄道少女漫画2―


23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57:05.19 ID:Cz3QsC6sI
>>230

철도소녀만화, 왠지 끌리는데 어떤 이야기냐?
단편집이라고 들은 것 같기도 한데


25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2:05:17.25 ID:6IfBddpcO
>>238
타이틀 그대로, 철도를 중심으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전개되는 단편집
청춘이야기, 엇갈리는 부부의 이야기, 그냥 가볍게 읽을 수 있고 여자애도 귀여워서 추천함



23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54:38.48 ID:41g+oYgu0

일단 추천작들 업로드

  
  
  

24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2:00:01.71 ID:NPccqlEz0
>>231

마호라바 まほらば 는 좋아하는데, 와 ! わ! 는 재밌음?


24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2:00:18.49 ID:41g+oYgu0
>>244
재밌다


24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2:01:13.02 ID:eC2ePhmU0
>>244
와! 는 1권은 재밌는데, 점점 열화해가는게 아쉬움


24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2:02:17.80 ID:41g+oYgu0
>>246

공감함. 나도 1권은 제일 밑에다 둬서 책이 멀쩡한데, 다른 권은 캔커피 쏟아서 난장판



23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55:28.48 ID:eC2ePhmU0

  

불렛 더 위저드 ブレット・ザ・ウィザード 는 전 4권

재밌는데, 갑자기 끝나버려서 상당히 놀랐다
연재 중지 먹은듯



23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55:35.53 ID:W5W4OXO80

마법진 구루구루 魔法陣グルグル (10권까지만)


3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2:39:05.71 ID:NPccqlEz0
>>235
전권 다 재밌었다

에토 히로유키 衛藤ヒロユキ 의 사인도 받았다

【懐かしの】ドラクエ4コマ漫画を描くスレ
http://blog.livedoor.jp/nwknews/archives/4026793.html



23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56:11.30 ID:hXnDXu0w0

히나마츠리 ヒナまつり 는 재미있는데, 점점 소재 고갈되는 듯한 느낌이 많이 남


24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1:59:50.23 ID:L+kanfGG0

히나마츠리는 그냥 히토미가 주인공이다


24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2:00:02.24 ID:8p10EVjR0

  
  

어둠 사냥꾼 ~ 키메라 천룡변 ~ 闇狩師~キマイラ天龍変~ 전 2권
음양두 카모노 야스노리 陰陽頭 賀茂保憲 전 1권
몬스터 콜렉션 마수조련사의 소녀 モンスターコレクション 魔獣使いの少女 전 6권

이토 세이 伊藤勢 는 좀 더 평가받아야 됨



25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2:04:28.22 ID:wbSEHzb4O

쾌속 스피너 (초속 스피너) 超速スピナー 전 7권

추억이 몸 속 깊은 곳까지 스며듬



25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2:04:44.41 ID:1dsd3yfaO

  

산적 다이어리 山賊ダイアリー
오늘의 사춘기 今日の思春期



25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2:07:17.72 ID:QWRabUDa0
>>252

산적 다이어리는 재밌다



26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2:13:46.54 ID:BNrJK249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この度は御愁傷様です 전 1권

면식이 없던 조부가 상속자는 다트로 정한다는 유언과 함께 집, 여러가지 물건들, 그리고 1억엔을 남기고 죽는다.
집에는 노인들이 모이고, 보물 찾기를 하는 등 조부의 기묘한 인생에 휘말리게 되는 코미디

실사영화화 하면 괜찮은 느낌이 될 듯한 만화


26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2:13:46.86 ID:41g+oYgu0

  

보이니치 호텔 ヴォイニッチホテル 신경 쓰이는데 재밌냐?


26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2:17:03.40 ID:Fv5s/FWW0
>>263
안 이어진거 같으면서도 전부 이야기가 이어져 있는 느낌이라서 읽으면 즐거움


27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2:19:40.64 ID:41g+oYgu0
>>268
땡큐



26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2:14:21.06 ID:/1+DH7qg0


좀비호환사 레이코 ゾンビ屋 れい子 재밌었다

호러라고 하자면 호러지만, 개그조라서 무섭지는 않다



26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2:15:36.51 ID:NPccqlEz0

현재까지

아코니 アコニー
번뇌사 煩脳寺
카미츄 かみちゅ
눈의 고개 검의 춤 雪の峠・剣の舞
바닐라 스파이더 バニラスパイダー
외천루 外天楼
반데미엘의 날개 ヴァンデミエールの翼
치모구리 링고와 어항남 血潜り林檎と金魚鉢男
각오의 스스메 覚悟のススメ

가 재밌을 것 같다



28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2:22:40.51 ID:rAG7dceM0

  

칠석의 나라 七夕の国 도 재밌다 (전3권)


29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2:24:53.62 ID:s3UXx3lAP
>>285
복선회수가 대단했다
저런거 완전 좋아함


28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2:22:47.23 ID:9wxpTj2q0

  

지구의 방과후 地球の放課後, EATMAN 이 엄청 보고 싶은데,
어디 만화 카페에 없나, 서점에서도 안 보인다


29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2:24:49.12 ID:Fv5s/FWW0
>>287
지구의 방과후는 재밌는데, 최후가 좀 아쉬운 느낌
따라서, 시마이즘 しまいずむ 을 추천하는 바임


29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2:26:10.29 ID:9wxpTj2q0
>>290
홋카이도에 사는 이상, 죽을때까지 못 읽을 듯한 예감
시마이즘しまいずむ 이라

Spirit of Wonder 라든가 수혹성연대기 시리즈 水惑星年代記シリーズ 도 괜찮음

  

  


28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2:24:26.03 ID:U1RNBlw30


『고요한 거리 벚꽃의 나라 夕凪の街 桜の国』

인생을 살면서 한번은 읽어 보는 편이 좋은 만화
아마존 리뷰에도 비슷한 말을 리뷰로 쓴 사람이 있었다



29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2:28:36.15 ID:fU9iyzWU0

  
  

못케 もっけ
슈토헬 シュトヘル
불가사의한 소년 不思議な少年
볼펜 고사기 ぼおるぺん古事記



3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2:36:53.25 ID:aeIdOTQvO


초인학원 超人学園

그림에 적응안될 사람도 있겠지만 이야기의 전개가 빠르고 재밌음


3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2:39:59.34 ID:NFYydAob0
>>311

초인학원 아는 사람이 있어서 기쁘다
어째서 유령도 안나왔는데 연재중지 먹어버렸는지……
이시자와 요우스케 石沢庸介 선생의 차회작을 기다리고 있음.




3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2(火) 02:42:35.37 ID:rAG7dceM0

  

나와 악마의 블루스 俺と悪魔のブルーズ

턱없는 켄과 나의 이야기 (아고켄,무뇌충 겐씨 스토리), 감옥학원의 히라모토 아키라 平本アキラ 가
본 실력을 발휘한 만화





転載元:短めの漫画で面白い漫画を教えてくれぬか?
http://hayabusa.2ch.net/test/read.cgi/news4vip/1363017812/
http://blog.livedoor.jp/nwknews/archives/4420161.html






개인적으로 심심할때 그리고 만화책 보고 싶을 때 참고하려고 표지 붙여서 정리해봤음.
그나저나 엄청나게 추천해줬네 ㅋㅋㅋ
표지 그림 있는 것만해도 약 120작품 정도 됨 ㅋㅋㅋㅋ
걔중에는 본 것도 있고 아예 살면서 처음 들어본 작가 이름이나 만화도 있더라. 장르도 상당히 다양함.
오시키리 렌스케의 미스미소우랑 하이스코어 걸 재밌긴 재밌음.




ヒャダイン 18作目 オリジナル曲 「The World Warr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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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차원이동자 2013/04/17 09:18 # 답글

    많이봤다고 자부했건만 1/5도 안되다니...
    그만큼 볼게많아 기쁘네요
  • 끼뇽 2013/04/17 10:30 # 답글

    요즘 만화 뭐 볼까 고민했는데 좋은 추천 목록이네요
  • 노아필 2013/04/17 10:55 # 답글

    25시의 바캉스 25時のバカンス
    벌레와 노래 虫と歌
    마피아와 루어 マフィアとルアー

    이거 상당히 끌리네요.
    작가가 누구인지.. ㅠ
  • 각시수련 2013/04/18 04:47 #

    25시의 바캉스 25時のバカンス - http://book.akahoshitakuya.com/b/4063107809
    벌레와 노래 虫と歌 - http://book.akahoshitakuya.com/b/4063106179
    마피아와 루어 マフィアとルアー - http://book.akahoshitakuya.com/b/4061389173

    벌레와 노래, 25시의 바캉스는 이치카와 하루코 市川春子, 마피아와 루어는 TAGRO 작가의 만화입니다.
  • LONG10 2013/04/17 11:29 # 답글

    시작부터 단편만화 추천이 아닌 것 같지만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없고,
    취향 직격인 만화가 많아 기쁘네요. 특히 G전장 헤븐즈 도어랑 플라네테스랑 오시키리 렌소우.

    그럼 이만......
  • 아레스실버 2013/04/17 16:14 # 답글

    킹게이너 만화판 진짜 괜찮았는데 4권까지 밖에 못 모음.
    이렇게 된 이상 중고를 알아보겠음요.
  • 피오레 2013/04/17 18:06 # 답글

    못케는 TVA 로도 나왔지만 그렇게 크게 흥하지는 못했더군요.
    집에 한세트 가지고 있는데, 참 재밌는 작품이라 아쉽습니다.
  • 잠본이 2013/04/17 23:14 # 답글

    칠색잉꼬와 불가사의한 소년 말고는 읽어본게 별로 없어서(...)
    뒤집어 생각하면 앞으로도 읽을 만화가 많으니 사는 보람이 있다! 고 해야 하려나요 OTL
  • 유현 2013/04/24 18:34 # 삭제 답글

    쾌속 스피너가 예전 팡팡 대원만화잡지에서도 연재된 적이 있다고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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