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금탐정 監禁探偵 1권 - 성범죄자가 주인공인 미스터리 만화 본격 취향 만화




감금탐정은 '주인공은 성범죄자!?' 라는 강렬한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신감각 미스터리.

제목부터 변태돋는 감금탐정 ㅋㅋ 대충 스토리를 읽어보니 주인공이 성도착자에다 스토킹, 감금까지 하고 있다는
신박한 설정이라 읽어봤다. 아비코 타케마루 원작이라 그런지 아무리 그래도 변태 돋는 SM플레이 같은 건 없엉 ㅠㅠ

설정만 저렇지 읽어보면 알겠지만 추리 만화. 역시 아비코 타케마루랄까 설정은 매력적으로 짰더라.
감금탐정이라고 해서 감금하고 있는 변태가 탐정일줄 알았는데, 감금 당하고 있는 소녀 쪽이 탐정 ㅋ

감금 당하고 있는터라 숙식 무료제공에, 별 수고 없이 집 안에서 사건에 대한 정보를 조사없이 그냥 다 받아먹음.
그야말로 궁극(?)의 안락의자탐정. 주인공이 조수역할이고 감금 소녀가 수집된 정보를 통해 사건을 해결한다.


등장인물

야마네 료타 山根亮太: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생활을 보내는 성적도착자.
사토미 레나 里見玲奈:료타가 스토킹하고 있는 여성. 1화에서 누군가에 의해 살해당한다. 24세.
타니타 스스무 谷田進:료타가 아르바이트 하고 있는 편의점 점장. 45세.
노다 하루미 野田春美:료타가 아르바이트 하고 있는 편의점 동료. 22세.
아카네 アカネ:료타에게 감금당하고 있는 여성. 19세
야마네 히로코 山根博子:료타의 어머니, 평범한 생활을 보내지 않는 아들 료타를 걱정하고 있다. 55세.
야마네 코이치 山根浩一:료타의 아버지, 7화에서 등장. 58세.
타카야나기 高柳:료타가 사는 맨션 302호실의 주민, 8화에서 등장. 30세.
사카모토 坂本:료타의 아르바이트 동료, 20세. 1화에 등장. (9화에서 이름 판명)


감금탐정 줄거리

야마네 료타는 성도착자이다. 그는 혼자 사는 여성에게 흥미를 가지며, 스토킹하지 않으면 참지 못하는 성격이다.

그런 그가 현재 노리고 있는 여성은 사토미 레나 라는 젊은 여성.
료타가 레나를 처음 본 것은 그가 아르바이트로서 일하고 있는 편의점에서였다.
이는 료타에게 있어 운명적인 일이었다.

오늘도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레나를 힐끔힐끔 쳐다보던 료타
그날 따라 기분이 들끓었기에 료타는 레나의 집에 침입을 시도한다.
하지만 레나를 덮치려던 료타를 방에서 기다리던 것은 다름 아닌 레나의 시체였다!!

너무나도 놀란 나머지 성급히 자신의 집으로 도망친 료타.
시체를 보고 놀란 료타였지만, 그에게는 사건을 경찰에 신고할 수 없는 이유가 있었다.

왜냐면 그는 자신의 집에 속옷 차림의 한 소녀를 감금하고 있었기 때문.
사건의 수사가 진행될수록 료타는 용의자로 몰려가고, 과연 료타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주인공인 야마네 료타 (25)는 변태.
킁킁 헉헉 거리는 주인공. 이런 주인공은 처음 ㅋㅋ

레나를 강간하려고 침입한 맨션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칼로 난도질을 당해서 살해당한 레나의 시체

아무리 성범죄자라도 네크로필리아는 아니였던 모양 ㅋ

그럼 여기서 3일전에 주인공이 저질렀던 만행을 돌이켜 보도록 하자

그가 감금한 소녀인 아카네 (19세) 와의 첫만남

괜찮은거냐? 쫄래쫄래 따라오다니 - Mr. 야라나이카

그냥 쫄래쫄래 주인공의 집까지 따라왔다가 된통당하게 되는 소녀 아카네.

제3화 제목은 능욕 ㅋㅋ 어이 아비코 타케마루 선생ㅋㅋ

버둥대지 말아. 잠깐이면 돼.

감비노도 궁금해 하더라고. 등짝! 등짝을 보자!


는 자기가 때린 아카네가 죽은 줄 알고 겁먹고 범행 중단 ㅋㅋㅋ
하긴 풍속도 못 가는 애가 강간할 용기나 있겠니?

그리고 둘의 기묘한 동거 (감금) 생활이 시작.

여성을 강간하려고 들어갔던 맨션에 하필이면 그 여성이 난도질 당해서 죽어있고,
사건의 용의자로 자신이 주목을 받게 될지도 모르는 판국, 그리고 감금당하고 있던 소녀인 아카네는
주인공을 도와준다고 하면서 살인사건에 대한 정보를 요구하기 시작한다. ㅋㅋㅋ

이야~ 내가 성범죄자다 ㅋㅋㅋ

일련의 사건은 자신을 감금한 주인공에 대한 아카네의 복수극인가?

그렇지 않다면 살인사건의 범인은 도대체 누구인가?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 나오는 은팔찌의 주인은? ㅋㅋ 


감금탐정 이후 전체 줄거리 (스포일러 포함)

시체를 발견하고 놀라서 집으로 돌아온 료타. 그의 집에 있는 것은 속옷 차림으로 3일전부터 감금된 소녀, 아카네였다.
아카네는 놀란 표정으로 들어온 료타의 말과 행동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났다는 것을 알아챈다.

남다른 통찰력으로 보여주는 아카네에 놀란 료타는, 아카네에게 자신이 보고 들었던 여러 정보를 건네주는데,
그 정보를 바탕으로 아카네는 료타에게 용의선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여러가지 충고를 해준다.

다음 날, 시체가 발견되고 경찰은 수사에 들어간다. 그리고 주변탐문의 일환으로 료타의 집에도 경찰이 찾아오는데,
료타는 평소와 같이 행동하라는 아카네의 충고에 따라 행동하지만, 사건이 일어났던 새벽에 료타가 피해자의 집 부근에서
맹렬한 스피드로 뛰어가는 모습을 목격한 사람이 있다고 경찰은 말한다. 아카네의 충고에 따라 다시금 시체가 있는 곳에
가서 자신의 지문을 지우고 뛰어나오다가 다른 사람에게 부딪혔던 때의 모습이 누군가에게 목격되었던 것이였다.

다행이 그 일에 대해서는 대충 얼버무린 료타였지만, 직후 경찰이 건넨 용의자의 몽타주에 깜짝 놀란다.
몽타주에 그려진 인물을 바로 료타의 어머니인 히로코였다. 료타는 모르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료타는 아카네에게
자신의 어머니가 왜 용의선상에 올라와있냐고 질문한다. 그러자 아카네는 료타에게 료타의 어머니는 료타가 사는
맨션의 여벌키를 가지고 있었으며, 지금까지 료타 모르게 방문했었다고 말한다. 물론 얼마 전에 방문해서 감금되어 있는
아카네를 목격했다는 사실까지도. 감금된 아카네를 본 히로코는 아들의 호통이 무서워서 모른 척하고 다시 돌아간다.

이러한 사실을 알게된 료타는 자신의 어머니에게 전화를 하고 지금까지의 행동에 대해 묻는다.
히로코는 아들인 료타에게 레나를 도촬하고 있었다는 것도 알고 있었으며, 때문에 사토미 레나의 맨션에 갔고,
그때 문이 잠겨있지 않기에 들어가 보니, 이미 칼로 난도질을 당해서 죽어있는 레나를 발견했다고 말한다.

다만 그때 이상한 점이 있었는데, 집주인인 레나는 죽어있었는데 세탁기가 돌아가고 있었다는 점을 말한다.
이 정보를 료타에게 들은 아카네는 세탁기가 돌아가고 있었던 것은 세탁물을 이용해서 살해시각을 조작하려고 한
범인의 행동이며, 료타의 어머니가 그 집안에 들어갔을 때 범인은 아직도 현장에 있었다는 사실까지 추리해낸다.

아카네는 피해자를 난도질하고도 침착하게 살해시각 조작까지 하며 현장에 타인이 들어와도 동요하지 않은 범인은
이상자에 해당하는 점착질의 스토커 타입 사이코패스의 범행이라고 추측해낸다. 그리고 료타와 함께 부근의 주민들 중에서
하나둘씩 용의자를 제외해 나간다. 이런 식으로 사건을 쫓는 료타는 용의자에 대한 정보의 수집 중 아르바이트 동료인
노다 하루미로부터 범행이 있었던 날 피해자의 뒤를 쫓던 트윈테일의 소녀를 목격했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문득 료타의 뇌리에 스리는 과거의 기억들. 이상할 정도로 사건에 대한 정보에 예리함을 보이였던 아카네지 않았던가.
그렇다면 자신이 그녀를 감금하기 위해 쓴 수갑 정도는 가볍게 풀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아카네는 강간미수에 감금까지
저지른 료타 자신에게 복수하기 위해 이러한 살인사건을 꾸미고 그 범인으로서 료타를 경찰에 넘기려고 한 것?

이러한 생각에 료타는 집으로 돌아가고 아카네에게 이를 추궁한다. 이때 아카네는 자신은 범인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이제 범인을 알았으니 마지막으로 믿어달라면서 자신의 목숨을 걸고 료타와 함께 범인을 유도할 함정을 판다.

그리고 그 함정에 걸려든 것은 바로 노다 하루미. 살인사건의 범인은 아르바이트 동료인 노다 하루미였던 것이다.
그녀는 료타와 마찬가지로 스토커였으며, 그 대상은 다름 아닌 료타였다. 하지만 료타가 예쁜 사토미 레나를 좋아하자,
편의점의 단골 손님이였던 레나의 집에 영수증을 들고 방문하여 방심하게 한 다음 칼로 살해하고 공작을 한 것.

질투심에 아카네까지 죽이려고 하다가 함정에 걸려든 하루미를 료타는 야구 방망이로 기절시키고, 경찰에 연락한다.
아카네는 경찰에 연락하면 료타의 도촬행위까지 모두 설명해야 되는데, 괜찮냐고 물어보고 료타는 괜찮다고 한다.

료타가 잠시 한눈을 판 사이, 아카네는 소리없이 사라지고, 료타는 반 백수 생활을 청산. 똑바로 살기로 다짐한다. 끝.


- 주인공인 야마네 료타는 성도착자라고 묘사되지만, 누구나 저 정도는 해보는 거 아닌가요? 수준인거 같기도 하지만
역시 중증 변태 맞음. 과거 회사원으로 회사에서 일하기도 했지만, 싫증나서 때려치웠음. 하지만 집안이 유복했기 때문에
생활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었고, 다만 그냥 백수 생활 하기에는 부모의 눈치가 심해서 아르바이트 생활 중.

그러던 중에 여자에 몹시 굶주렸는지, (그냥 풍속점에 가라 ㅋㅋ 돈도 많다면서 ㅋ 근데 그럴 용기는 없는가 봄) 
길거리에서 로리타 패션 코스프레를 하고 돌아다니는 특이한 소녀인 아카네를 만나고, 밥을 사주고 자기 집으로 끌어들임.

그리고 주인공인 야마네의 강간 미수 & 감금의 전개. (괜찮은거냐? 쫄래쫄래 따라오다니 - Mr. 야라나이카)

직업탐정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어려운 트릭이나 추리가 들어가는 탐정추리물은 아니고 아마추어 탐정만화.
아카네는 그저 평범한 사람보다는 조금 뛰어난 정도. 랄까 변태인 주인공의 사고력이 떨어지는게 아닐까 싶기도 함.

전개는 그럭저럭 괜찮은 편. 코믹스 분량은 260페이지 정도이지만, 순식간에 읽힐 정도로 몰입감도 좋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등장인물의 대부분이 용의자 선상에 오르게 되는데, 그런 전개도 꽤 좋았고, 결말에 이르러 수많은 
용의자들의 목록에서 하필이면 그 인물을 고른 것은 현재 주인공 자신이 하고 있는 짓에 대한 뉘우침을 위해서 인듯.

그런 면과 실제 만화의 결말을 생각해보면 무난한 결말이지 않았나 싶더라. 개인적으로는 피해자의 회사와 불륜 이야기가
나왔던 점과 주인공의 집안이 유복하다는 설정에서 주인공 아버지의 불륜 관계와 전혀 쓸모없는 아들, 그런 아들을
무조건적으로 감싸는 아내 등, 기형적인 가족형태로 인해서 살인을 저질렀다는 식으로 질펀하게 가도 내 취향 돋았을 텐데...


탐정영화 探偵映画 - 누가 범인이라야 재밌을까 by 각시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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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ysterytuusinn.seesaa.net/article/168872554.html -「監禁探偵」(我孫子武丸原作、西崎泰正画) まとめ
http://blog.livedoor.jp/suiko12839/tag/監禁探偵 - 危険な”協力”関係『監禁探偵』新感覚ミステリー

 
 

http://kankintantei.com/ - 映画『監禁探偵』公式サイト. 2013年、初夏、全国ロードショー!

찾아보니까 이거 영화화도 결정되어서 2013년 여름에 공개예정이라고 함. 주연은 미우라 타카히로, 나츠나.
아마도 1권 내용을 영화화 할 모양인거 같은데, 원작인 만화랑 똑같은 결말 말고 좀 바뀌었으면 좋겠음.

원작 결말에 이르러서는 너무 깔끔하게 끝났기 때문에. (감금당했던 소녀 아카네는 풀려나고, 주인공은 반 백수생활 청산.) 
그래서 후편이 나올꺼라고는 전혀 생각도 못했는데, 감금탐정 2편이 존재했었다 ㅋㅋㅋ

감금탐정 監禁探偵 - 아비코 타케마루, 니시자키 타이세이 (2011/1/29 발매)
감금탐정 2 ~표적이 된 병실~ 監禁探偵2 ~狙われた病室~ 我孫子 武丸, 西崎 泰正 (2012/12/22 발매)

2편 제목도 감금 탐정인데, 부제가 '표적이 된 병실'. 엄밀히 이야기하면 감금이 아니라 입원생활 + 기억상실.
이거 얼핏 내용을 살펴보니까 아카네가 불쌍해서 눈물 밖에 안나옴 ㅠㅠ

내 살다 살다 이렇게 불쌍한 탐정역은 또 처음 봄. 1편에서는 강간당할뻔하고 감금당하더니,
2편에서는 뺑소니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은데다가, 기억상실 + 수술때문에 머리를 전부 밀어버리게 되는 전개 ㅠㅠ

아이고 ㅠㅠㅠㅠ 작가 선생 너무한거 아니요 ㅋㅋ

1권에서 깔끔하게 끝나서 그냥 평범하게 살 줄 알았던 아카네였는데,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음.

의사 : 안심하세요. 여긴 병원이에요.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선생은 기억상실인 것 같습니다.

아카네 : 뭐요? 이보시오, 이보시오 의사양반! 내가 기억상실이라니. 아이유아유~!
세상에 탐정 역할을 이딴식으로 취급하는 만화가 어디있어!? 말도 안 된다고 어헣흫허헣허어어!

그리고 수술때문에 시원하게 머리를 밀게 된 아카네.

아이고, 2권 표지에서 시원하게 머리 밀고 초롱초롱한 눈동자로 구매자를 바라보고 있던 아해가 아카네였구나 ㅠㅠ
근데 작중에서 아카네가 저런데 표지의 구석 그림은 사기 아닌가요. 그래도 아카네는 머리를 밀어도 귀엽네 ㅋㅋ

2권 내용은 하필이면 입원하게 된 병원에서 연이어 사람이 죽는 사건이 발생해서 이를 해결하는 내용.
전반적인 전개는 1권과 마찬가지로 (탐정 아카네 + 조수 역할 주인공) 으로 진행 되는가 봄.


감금탐정, 이거 전개랑 결말 때문에 끝에 잊혀져서 그렇지. 주인공은 진짜 성범죄자나 다름없음 ㅋㅋ 도촬, 가택무단침입, 강간미수 2회, 폭행납치감금 ㅋㅋ 여러가지 의미에서 센세이셔널한 작품이지 않을까.

야 내가 전자발찌다 ㅋㅋ

덤으로 감금당한 소녀인 아카네는 전12화 중에서 7화까지 속옷 차림.



핑백

덧글

  • 정윤성 2013/02/19 22:31 # 답글

    희생자나 범인이 불쌍한 건 많이 봤는데 탐정이 저리 불쌍한 건 독특하네요... ^^;;;
  • 김주현 2013/02/20 00:07 # 답글

    안락의자 탐정이라기보다 이쯤되면 고문의자 탐정이라고 해야 하는거 아닌지...독특하긴 독특합니다. 1권에서 끝났으면 안락의자 탐정의 변용 단편이라고 할수도 있겠는데 괴롭힘이 계속 이어지다니..
  • fridia 2013/02/20 15:00 # 답글

    히로인이 나츠나라면 겟트~!!!!!!
    나츠나 이외의 히로인은 생각할수도 없겠군요. ㅎㅎㅎ
  • 사호 2013/02/20 16:54 # 답글

    스토리 누군가 했더니 아비코 타케마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람이라면 이 정도쯤이야 ㅋㅋㅋㅋㅋㅋ
    스토리 작가 이름보고 순식간에 납득 ㅋㅋㅋㅋㅋㅋ
  • 시체애호가 2013/09/02 14:10 # 삭제 답글

    이야! 레이나의 시체 너무 아름답네요!
    레이나 시체하고 섹스 해봤으면 정말 좋겠네요!
    역시 시체는 미소녀나 미녀 시체의 썩기 직전이 가장 아름답지요!
    썩은 시체는 아름답지 못해요!
  • 243234243 2014/07/21 16:48 # 삭제 답글

    한국이도 이런미친오덕 씹덕일베충이있다니 ...저런생각을하는게 ? 일베충과 씹덕이 혐오스런이유가있구나
  • 243234243 2015/01/26 01:28 # 삭제

    내가 오유만 하고 노무현 시체 좃을 빨고 싶어서 환장하는 미친 개씹변태 새끼라서 그만 참지 못하고 욕지랄을 해버렸군요
    틱장애가 있어서 수시로 욕을 하는 미친놈이니 부디 243234243 이 미친놈을 모두 욕해주세요
    미쳐서 닉네임도 숫자로만 쓰는 놈이에요
    약을 안먹었더니 또 증상이 재발 해버렸네요
  • 243234243 2015/01/26 06:17 # 삭제 답글

    한국이도 이런미친오덕 씹덕일베충이있다니 ...저런생각을하는게 ? 일베충과 씹덕이 험오스런이유가있구나
  • 243234243 2016/09/28 14:08 # 삭제

    내가 오유만 하고 노무현 시체 좃을 빨고 싶어서 환장하는 미친 개씹변태 새끼라서 그만 참지 못하고 욕지랄을 해버렸군요
    틱장애가 있어서 수시로 욕을 하는 미친놈이니 부디 243234243 이 미친놈을 모두 욕해주세요
    미쳐서 닉네임도 숫자로만 쓰는 놈이에요
    약을 안먹었더니 또 증상이 재발 해버렸네요
  • 브라보 2015/11/07 21:52 # 삭제 답글

    리뷰잘보고갑니다 ㅋㅋ 걍 안봐야겟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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