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쿠로게키 2 ドクロゲキ2 - 뒷맛 찝찝한 서스펜스 영상문화생활




「도쿠로게키 2 ~ 뒷맛 찝찝한 서스펜스 ドクロゲキ2 ~後味の悪いサスペンス」

2012년 6월 9일 (토) 25:50 - 26:50 방송

제1화「믿다 信じる」 주연 : 타카나시 린 高梨臨
제2화「알다 知る」 주연 : 노마구치 토오루 野間口徹
제3화「변하다 変わる」 주연 : 나가시마 테루미 長島暉実
제4화「살피다 さぐる」 주연 : 카와시마 준야 川島潤哉
제5화「숨기다 隠す」 주연 : 안노 하루카 安野遥
제6화「만지가 触れる」 주연 : 오호 사요코 於保佐代子

사이드 스토리「카와구치 노리코 川口典子」 주연 : 토마츠 하루카 戸松遥


줄거리

프롤로그
어떤 아파트 단지의 최상층, 사다리 위에 올라선 아이가 베란다 밑을 바라본다.
화면이 바뀌고, 여성(토마츠)이 자신의 남편으로 생각되는 한 남성에 대해 이야기 시작한다…

제1화「믿다 信じる」
시청에 근무하는 미스즈(타카하시 高梨) 에게는 친한 노파(이치카와 市川 ) 가 있다. 
그러던 어느날 노파는 손자의 수술을 앞두고 뭔가 도움이 될만한 일이 없냐고 미스즈에게 묻는다. 
미스즈는 타로카드 점을 쳐「몸으로 부터 하얀 것을 없애면 좋은 일이 일어난다」는 결과를 전해주는데…

제2화「알다 知る」
초등학교 교사 (노마구치 野間口) 는 담당 학급의 소지품 검사를 시작한다. 그러던 중, 어떤 한 아이가 손가방을 들고
교실 밖으로 나갈려고 하는데, 그런 그 아이를 멈춰세우고 가방 안을 살펴보니…

제3화 「변하다 変わる」
여름방학의 어느날, 숙제도 미처 끝내지 못한 켄야는 코이치와 함께 놀러 나간다. 자전거로 경주를 하려던 차에
코이치는 트럭에 치여 죽고 만다. 후회로 마음이 무거워진 켄야였지만, 그런 켄야를 코이치의 유족은 위로해주고,
코이치의 방안에서 뭐든 좋으니 유품으로서 가져가도 좋다고 말하는데…

제4화「살피다 さぐる」
2대2의 소개팅이 끝나고, 요네야마가 돈을 지불하려고 하던 차, 그는 6만엔이라는 값에 놀라고 만다.
허세를 부릴려고 하는 다른 남자, 2차를 거절한 여성들과 서로 이야기가 오가던 중,
요네야마는 여자도 포함해서 더치페이를 하자고 제안하는데 …

제5화「숨기다 隠す」
여성용 공중 화장실의 대기열. 화장실 안에 들어간 학생(안노 하루카 安野遥) 은 밖에서 순서를 기다리는 여성에게
냅킨을 요구한다. 흔쾌히 냅킨을 건내준 여성이였지만, 학생은 계속 냅킨을 요구하는데…

제6화「만지다 触れる」
출산을 앞둔 주부 (오호 사요코 於保佐代子) 는 남편(콧세 코이치 コッセこういち)의 방에서
유부녀 人妻物 성인 비디오를 발견한다. 그 후, 남편의 가방에서 유부녀 교제 사이트의 등록증도 발견한다.
주부는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남편의 컴퓨터로 남편과 대화를 주고 받기 시작한다…

에필로그
이야기를 계속하는 여성, 베란다 아래를 내려다보는 아이, 소문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근처의 주민, 그리고 …





제2화「알다 知る」

엥!?

와, 진짜 이건 처음 봤을 때, 도대체 뭔 드립을 칠려는 이야기인줄 전혀 모르겠더라.
완전히 머리위에 ? 표 띄웠었음.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골때리는 건 역시 2화, 실황스레에서 봤던 애들도 2화 보고 전부 ??? 표 상태 ㅋㅋ

516 : 名無しでいいとも! : 2012/06/10(日) 02:46:30.68 ID:L/WqOf2i [1/1回発言]
二話を三行でかいせつおねがいしまする

イミフ 의미불명

저 콘센트 달린건 결국 뭐였냐? 어깨가 결렸다고 말하는 여자애의 말대로 전동 마사지기?
그리고 콘센트 위에 있는건 부르마? 체조복? 아마 부르마인 것 같은데...

그래. 부르마, 전동 마사지기라고 치자, 그렇다면 진짜로 저 애는 친구한테 그걸 빌린것? 인가 아닌가? 가 또 의문에 남고,
뭐 대충. 빌린게 아니라 핑계였다고 치면, 저 두 물건은 저 여자애의 것이고.

그걸 모종의 이유로 사용하는 장면을 상상하면서 교사가 씨익 웃었다는 이야기?
그래서, 결국 너무 성숙한 치녀 로리 & 페도필리아 로리콘 교사
라는 이야기 인가요? 뭔 드립이 이따구냐 ㅋ

도쿠로게키 2 끝날때까지 도대체 2화에서 뭔 드립 치고 싶었는지가 계속 머리에 맴돌더라. )


http://ja.wikipedia.org/wiki/トリハダ〜夜ふかしのあなたにゾクッとする話を - 일본 위키 토리하다 トリハダ
도쿠로게키 ドクロゲキ - 뒷맛 찝찝한 서스펜스 by 각시수련

전반적으로 도쿠로게키1 보다는 재미가 없는 것 같은데도, 은근히 재밌었음.
1은 죽음과 관련된 이야기가 많았었는데, 2는 왠지 전반적으로 '에로' 와 관련된 이야기인 것 같더라 ㅋ

2번째 이야기인 알다는 교사가 페도였다는 드립?
4번째 이야기는 보슬아치 까는 이야기 ㅋ
5번째 이야기는 낙태 드립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살인.

6번째 이야기가 진짜 골때리는데, 아무리 2012年 6月9일 (토) 25:50 - 26:50 에 방송했어도 그렇지.
이런 내용을 여과 없이 그냥 TV에서 보여주는 성진국 패기 ㅋㅋ 나도 유부녀 좋아하긴 하는데.... 그래도 ㅋㅋㅋ
은근 NTR 비슷한 분위기로 흘러가기도 해서 아, 앙돼!! 하는 마음으로 가슴 졸여가며 봤음.



아... ANG 돼!!!

니가 말하는 DMD가 DMM은 아니겠지ㅋㅋㅋ



http://pds23.egloos.com/pds/201206/22/00/e0060200_4fe46eba99237.jpg - NTR 에로망가 혹은
http://pds22.egloos.com/pds/201206/22/00/e0060200_4fe46abf141f2.jpg - 동인지에서나 볼 수 있는
http://pds22.egloos.com/pds/201206/22/00/e0060200_4fe46ac0e373d.jpg - 그런 전개를
http://pds23.egloos.com/pds/201206/22/00/e0060200_4fe46bafb1b89.jpg - 단발성 드라마에서
http://pds23.egloos.com/pds/201206/22/00/e0060200_4fe46b165df3f.jpg - 보게 될 줄이야///

http://pds23.egloos.com/pds/201206/22/00/e0060200_4fe46d0886a87.jpg
http://artist.amuse.co.jp/artist/oho_sayoko/ - 오호 사요코 於保 佐代子


제6화「만지다 触れる」에서 좀 아쉬웠던건, 결말(오치オチ) 이 좀 아쉬웠음.

아내가 임신했기때문에 관계를 가지지 않는 남편, 하지만 매일같이 밤에 몰래 유부녀물 성인비디오를 보는데...

실은 남편이 유부녀물 제작하는 회사에 다니고 있었다는 드립이거나, 아니면 아내의 함정에 역함정을 설치하는 남편 드립.
혹은 그냥 방송판 그대로의 진행이였더라고 해도, 마지막에서 내 남편은 자위를 하더라도 날 보고 해야한다면서, 
남편 방에서 자신의 비디오를 보면서 자위하는 소리를 듣고 스윽하면서 입꼬리를 올리는 오호 사요코씨가 더 좋지 않았을까.

http://pds22.egloos.com/pds/201206/22/00/e0060200_4fe46ae14014a.jpg

하는 생각. 뭐, 잘 보면 다음 장면에서 은근히 씨익 웃는 것 같기도 한데 이게 왠지 또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몇몇, 이해하면 뜬금포 돋는 섹드립 이야기 빼고는 괜찮았음. 바이브 로리는 완전 뜬금 없었음. ㅋ

다음 장면(뒷맛찝찝하거나 공포스러운)이 뭔지 다 알기 때문에, 보고 싶지 않은데, 그걸 대놓고 천천히 보여주는건 능숙하더라.
그렇지만, 1과 달리 스토리가 찰지지 못한걸 자꾸 BGM이나 SE로 대충 얼버무려 볼려고 한 점은 마이너스.


성우 토마츠 하루카, 예정대로 TV 드라마에 출연한 듯? by 고독한별
http://mirror.enha.kr/wiki/토마츠 하루카 - 엔하위키 토마츠 하루카 항목
(칸나기 - 나기, 칼 이야기 - 히테이 공주, C - 마슈, 전장의 발큐리아2 - 에이리아스 등등)

토마츠 하루카는 프롤로그에서 에필로그, 각 화 사이의 사이드 스토리에 나왔는데, 진짜 비중 없음
그냥 타케루, 타케루, 요우스케, 요우스케 하다가 그냥 땅바닥에 엎어져만 있고 끝.


스포일러 (흰 글씨로 가려둠) 

1화 : 자신의 타로 점을 믿는 할머니에게 '흰것을 멀리하면 손자에게 좋은 일이 있을것" 이라 말했더니, 이와 눈을 모두 뽑으셨음.
2화 : 에로 로리와 페도필리아 교사.
3화 : 자기와 관련되서 죽은 친구의 유품을 가져가라고 했더니, 친구의 여름방학 숙제를 들고 간 망할 꼬맹이
4화 : 다 얻어 쳐먹을려고 한 보슬아치에게 일침을 날리는 와리깡割り勘 남.
5화 : 화장실에서 뭘 자꾸 달라고 하길래 생리대를 주고 냅킨을 줬는데, 알고 보니 살인을 수습할려는 여중생.
6화 : 자기가 임신했다고 상대해주질 않는 남편. 그런 남편의 취향이 유부녀임을 알고 아내는 역으로 남편을 낚아볼려고 한다.
그러던 중 남편이 즐겨 보는 '히토츠마 스타일' 誌 에서 전화가 오고 그녀는 돈을 받고 DVD(잡지모델)를 찍는다.
남편은 영상 속의 여자가 아내인 줄도 모르고, 바지를 내리고 (이하생략). 남편의 방
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아내는 묵묵히 듣는다.

사이드 스토리 : 사랑하던 남편(타케루)이 아이와 자신을 두고 사라지자, 여자는 아이 탓으로 생각하고 아이를 학대한다.
그러던 중 그녀는 현실에 못 견디고 자살을 하고, 아이는 아파트 밑으로 떨어져 죽은
엄마를 보고 미소를 짓는다.



ps. 2012-06-09 ドクロゲキ2 ~後味の悪いサスペンス [1280x720]
http://d-addicts.com/forum/viewtopic_113057.htm


ps2. 역시 이런 드라마는 반응이랑 같이 보면 재미가 두 배.

http://logsoku.com/search.php?query=ドクロゲキ2 後味の悪いサスペンス category=
ドクロゲキ2 後味の悪いサスペンス ★2 ★3 ★4 ★5

2화에 대한 실황 스레 반응 중 일부 


528 : 名無しでいいとも! : 2012/06/10(日) 02:46:34.52 ID:1QB6Kxll [1/2回発言]
1화 눈알 후벼판 할머니
2화 에로한 로리
3화 머리 좋은 망할 꼬맹이
4화 망할 년들
5화 좀 더 있어요…?
6화 임산부 헑헑

토마츠 요우스케 승리 END


595 : 名無しでいいとも! : 2012/06/10(日) 02:47:10.45 ID:VSb6IO5m [1/1回発言]
ロリコンバイブの続きやらんとかマジクソ番組すぎる
しね

로리콘 바이브의 뒷 이야기를 안하다니, 개쓰레기 방송 돋네
죽어라



450 : 名無しでいいとも! : 2012/06/10(日) 02:01:33.22 ID:X9uFoJKd [1/1回発言]
핑크 로터라니 너무 부끄럽잖아

451 : 名無しでいいとも! : 2012/06/10(日) 02:01:33.38 ID:y3KZjCvY [2/4回発言]
전기 마사지 ㅋㅋㅋㅋㅋㅋ

452 : 名無しでいいとも! : 2012/06/10(日) 02:01:33.51 ID:2wH8iP2d [6/12回発言]
개뿜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3 : 名無しでいいとも! : 2012/06/10(日) 02:01:33.99 ID:6nyxce/D [3/7回発言]
전동 마사지 떴다

454 : 名無しでいいとも! : 2012/06/10(日) 02:01:34.30 ID:MzQuU9Lr [1/7回発言]
(;´Д`)ノθ゙゙ 위이이이잉

455 : 名無しでいいとも! : 2012/06/10(日) 02:01:34.60 ID:OnZ7FWs6 [1/2回発言]
전동 마사지 ㅋㅋ

456 : 名無しでいいとも! : 2012/06/10(日) 02:01:35.28 ID:+uY32Z17 [4/6回発言]
바이브냐

457 : 名無しでいいとも! : 2012/06/10(日) 02:01:36.54 ID:fmO/G0ZX [6/12回発言]
뭐가 들어있는 거냐 ㅋ

458 : 名無しでいいとも! : 2012/06/10(日) 02:01:37.05 ID:F1cd1z1B [9/9回発言]
(;´Д`)ノθ゙゙ ヴイィィィン

459 : 名無しでいいとも! : 2012/06/10(日) 02:01:37.51 ID:OpuP3I6x [3/5回発言]
vibe ㅋㅋ

462 : 名無しでいいとも! : 2012/06/10(日) 02:01:37.95 ID:jZJKRqUd [3/5回発言]
그렇고 그런 전개였냐 ㅋㅋ


465 : 名無しでいいとも! : 2012/06/10(日) 02:01:39.46 ID:M5ZPyu+e [8/12回発言]
바이브냐 …ㅋㅋ


(방송 끝났는데도, 그 놈의 2화 드립때문에 스레를 못떠나는 사람들)


49 : 名無しでいいとも! : 2012/06/10(日) 03:25:12.69 ID:j4bGo6H7 [1/2回発言]
전기 마사지기 소녀 이야기는 도대체 어디가 뒷맛찝찝하다는 거야?
그것만은 도저히 모르겠다

54 : 名無しでいいとも! : 2012/06/10(日) 03:27:41.59 ID:Oh+/atZm [3/3回発言]
>>49
우리들이 보기에 저 드립은「자, 잠깐ㅋㅋㅋㅋ 에로 소녀 떴다 ㅋㅋㅋ」지만
일반인들이 보기에는「우와 … 진짜냐…」라는 느낌이라서 그런거 아니냐?

57 : 名無しでいいとも! : 2012/06/10(日) 03:28:14.22 ID:OpuP3I6x [4/10回発言]
>>49
남자 교사가 이상한 생각을 품었기 때문에 뒷맛이 찝찝한 거
여자 애가 진짜 어깨가 결려서 그랬던 것 뿐이라면, 남자교사의 발상이 뒷맛찝찝함

64 : 名無しでいいとも! : 2012/06/10(日) 03:30:03.71 ID:1ie2HX// [2/4回発言]
>>49
딱히 뒷맛 찝찝한 이야기가 아니라, 블랙한 이야기라서 그런거


6月9日放送のドクロゲキ2の第2話で持ち物検査の話があったんですが 女の子のバックの中身はなんだったんですか?
6월 9일에 방송된 도쿠로게키2의 제2화에서 소지품 검사 이야기가 있었는데, 여자애의 가방 안에 들었던건 뭔가요?

http://detail.chiebukuro.yahoo.co.jp/qa/question_detail/q1188840916

(야후 재팬에 그걸 또 물어보는 사람도 있더라 ㅋ)



ps3.



일본 애들한테 더치페이 안하고 소개팅에서 다 얻어 쳐먹을려는
여자들 이야기는 뒷맛찝찝한 서스펜스에 분류되나 봄.



덧글

  • FlakGear 2012/06/23 09:46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 바이브로리에 격한 관심을 보이는 쓰레드라 뭔가 웃겼습니다
  • fridia 2012/06/23 14:24 # 답글

    DMD라. ㅎㅎㅎㅎ 수련님이 생각하시는 그게 정답일듯한 예감이 왠지 200%인듯.,..ㅎㅎㅎ
    그나저나 부럽습니다.... 리스닝으로 자막없이 바로바로 내용을 이해하고 보시다니요.....
    예능프로같은 짧은 것들은 어느정도 귀에 들어오기는 하는데 드라마는 도통....
  • gamer 2013/01/28 19:09 # 삭제 답글

    사이드 스토리는 5살 아이가 엄마를 밀어버린 것 아닌가요? 그 엄마가 '설마 5살 아이가 목적을 갖고 있을 줄은'이라는 말에서 그리 추측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다른 사람들 인터뷰에서도 '궁지에 몰려서~'어쩌구 나오는데 이게 엄마 이야기를 한 것이 아니라 아이 이야기를 말하는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 uto 2013/05/15 22:32 # 삭제

    저도 아이가 죽였다는데 한표. 아이가 웃고 있습니다. 풍선으로 어떻게 해서 사다리 타고 올라갔을때 밀어버렸나봐요. 아이의 얼굴에는 멍이 있고 아이가 자꾸 사이코 엄마한테 구박당하자 밀어버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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