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코 3D의 사다코 역이 너무 귀여워서 하나도 안 무섭다 ㅋ 개잡소리


【하시모토 아이】사다코 3D의 사다코 역이 너무 귀여워서 하나도 안 무섭다 ㅋㅋ
【橋本愛】 貞子3d の貞子役が可愛すぎて全然怖くないwwwwwwwwww
http://blog.livedoor.jp/rbkyn844/archives/5493879.html


 

If you can see it, you will die.

링3 루프 - 링 시리즈의 완결. by 각시수련
고환성여성화증후군(睾丸性女性化症候群). by 각시수련

링1은 잘 만들어진 공포소설, 링2(스파이럴-라센)는 괜찮은 의학소설,
링3는 매트릭스를 방불케 하는 SF물, 링0는 링의 세계관을 이해시키기 위한 해설서.

링 시리즈, 각 개체로서 독립된 주제와 형식을 갖추고도 또 다른 전체로서의 조화.


영화는 링1 밖에 안봤는데, 진짜 찰지고 재밌었음.
그리고 나서 소설을 구해서 읽었는데, 충공깽. 쩔더라.

영화 개봉하기 전에 링 시리즈 영화나 완주하고 볼까나...


http://ja.wikipedia.org/wiki/山村貞子 - 일본 위키 야마무라 사다코 山村貞子
야마무라 사다코 山村 貞子 는, 스즈키 코지의 소설, 영상화 작품 『링』시리즈에 등장하는 가공의 인물. 초능력자.

사다코를 연기한 배우, 항목 읽어보면 재밌음. 한국판에서는 배두나가 박은서 역할로 사다코 포지션을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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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튀어나오는 사다코”의 정체는 주목받고 있는 젊은 여배우 하시모토 아이 橋本愛 였다.


1:禿の月φ ★:2012/05/11(金) 05:44:09.33 ID:???P
젊은 여배우, 하시모토 아이 橋本愛 가, 12년만에 3D로 부활하는 호러영화「사다코 3D」에서,
일본을 대표하는 호러 아이콘인 사다코 역할로 출연하는 것이 밝혀졌다.
4월에 이루어진 스폐셜 시사회에서도, 라스트 12분을 잘라내는 등, 지금까지 존재를 숨겨왔지만,
공개 전일이 되는 오늘 5월 11일, 배급사인 가도카와 영화가 때를 기다려, 이를 발표했다.

지금까지 기무라 타에나카마 유키에 등의 여배우가 연기했던 사다코.
이번 작품에서는 나카시마 테츠야 中島哲也 감독 작품인「고백」에서의 연기로 절찬받고,
그 후에도 화제작의 출연이 연이어진 기대주가 사다코를 연기하게 된다. 

하시모토는「사다코 역의 이야기가 들어왔을때, 실제로 진짜 무서운 역할은 처음이이였지만,
어째서인지『또』라고 생각이 들었으며, 전혀 저항감이 들지 않았습니다.
사다코 쨩은 어느새인가 완전 인기인이 되있어서,『정말, 송구스럽습니다. 저라서』같은 기분이에요」라고
겸허한 자세를 밝혔다.

그리고,「자신이 연기한 역할을 모두가 좋아해주는 것은, 매우 기쁜일입니다.
사다코는 미워할 수 만은 없는 캐릭터니까요. 귀중한 체험을 시켜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촬영경험담을 언급.
또,「저와 같은 고교생은 1000엔에 볼 수 있기에, 같은 세대의 사람들이 극장에 많이 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영화에 대한 어필도 잊지 않았다.



이번 작품에서, 저주의 확산은 인터넷 동영상에서 시작된다.
사다코의 본체는 클라우드 상에서 떠돌며, 부활의 기회를 엿보고 있다.
빙의하기에 적합한 인간을 발견한 순간, 온갖 모니터에서 튀어나와 추적을 시작한다.

지금까지의 시리즈와 다른 것은, 사다코의 모습이 무섭지만은 않은, 가련한 미소녀라는 점. 
그 아름다움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더 큰 공포로 초대한다.

츠토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이시하라 사토미가 주연한 이번 작품은 시리즈 최초로 3D로 제작되었으며,
「헬로 키티」와「케로로 중사」와 콜라보레이션 하는 등, 프로야구공식전에서 사다코의 시구식
도쿄・시부야 스크램블 교차점에서의 "포교활동" 등, 철저한 캠페인으로 커다란 주목을 받았다.

ソース:eiga.com
http://eiga.com/news/20120511/1/



5: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5:45:40.52 ID:uQRNp5LS0
사다코라도 상관없으니까
나왔으면 좋겠다

10: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5:49:05.59 ID:VNC53DixO
어머 귀엽잖아 ㅋㅋ


15: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5:52:24.67 ID:M9PWmZAM0
코미디 CM으로 밖에는 안보인다


16: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5:54:32.07 ID:DzD9fGmO0

하시모토 아이 라는 이름은 도대체 몇명이나 있는거냐?


106: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7:27:04.18 ID:jQy0SzbM0
>>16
동감.
그라비아 계열의 나이스 바디 인 얘도 하시모토 아이・・・。



23: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5:57:53.03 ID:5Xf8HAgcP
마츠시마 나나코랑 사나다 히로유키가 나온 작품이 3D화 되서 리바이벌 상영하는 줄 알았는데,
완전 신작이였네

210: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10:29:34.21 ID:8hZ6Y4o1i
>>23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엄청 기대했었음


27: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6:00:00.46 ID:jbMBOMIs0
얼굴 파츠가 점점 중심으로 몰려가는 호러를 마에다 아츠코 주연으로 해줬으면 좋겠다
영화제목은 '센터' 로



162: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9:01:38.18 ID:cgxFQsEjO
>>27
그러면 시작하자 마자 클라이막스잖아 ㅋ


마에다 아츠코를 못생겼다고 까는 녀석들은 이 사진을 보고도 깔 수 있냐? by 각시수련
이시하라 사토미 VS 사사키 노조미 VS 호리키타 마키 VS 아라가키 유이 VS 마에다 아츠코 by 각시수련


36:名無しさん@12周年:2012/05/11(金) 06:06:56.52 ID:FjIWTI8R0

쓸데없이 귀엽다


70: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6:38:13.57 ID:63qYVyGk0
>>36
뭐야 진짜 귀엽네

103: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7:24:51.36 ID:kqw960XzO
>>36
미인이네





39: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6:07:57.61 ID:hFinothi0



시구식의 사다코도 하시모토였냐?


44: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6:10:46.36 ID:POD3ZznaO
>>39
그러고보니 시구식때, 어떤 스레에서 사다코는 하시모토 아이라고
레스달던 녀석이 있었는데



42: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6:10:12.54 ID:O2MBp/muO
귀엽다


48: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6:13:51.15 ID:Coz786Zl0
사진은 시바사키 코우 닮았네

시바사키 코우, 자신의 이상형은 드래곤볼의 피콜로라고 밝혀 by 각시수련


49: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6:14:17.26 ID:nJyZy1bEi
하시모토 아이하면 마츠 타카코가 나온 고백이라는 영화에 나온 얘 아냐?
인상적인 초절미소녀라서 기억하고 있다.



50: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6:15:44.27 ID:Coz786Zl0
>>49
어떤 역할?

53: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6:18:21.06 ID:nJyZy1bEi
>>50

유우코가 담임하는 반의 반장을 맡고 있는 조용한 소녀

키타하라 미즈키 역 北原美月役




57: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6:22:20.95 ID:FiSW5Mdx0

점점 사다코가 하찮아져가네



60: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6:27:12.01 ID:qvhG/9DRO

고백이나 어나더 같은 호러 비슷한거에만 나오네

한 때의 쿠리야마 치아키 처럼



[2ch] 쿠리야마 치아키 보다 귀여운 여자가 존재하냐? by 각시수련
쿠리야마 치아키, 묘하게 변태성를 자극하는 여배우 by 각시수련



67: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6:33:37.81 ID:UFog9z960
얘 귀엽다
좀 더 드라마 같은거 나왔으면 좋겠다


76: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6:45:29.87 ID:SGcvA9uUO

에에잇!영화에서 얼굴이 많이 안나오면 아쉬울듯…。
하시모토 아이 귀여운데

그나저나 수상쩍은 역할이나 호러 같은것 들만 너무 많이 하는 거 아니냐 ㅋㅋ




88: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7:01:29.74 ID:CHjZGP6R0

어째서「하시모토 아이 橋本愛」만 이렇게 몇명씩이나 동성동명인 사람들이 튀어나오냐?

내가 알고 있는 것만해도 벌써 3명째


그 뭐냐? 저주받은 이름으로 대대손손 물려받는거냐?
아니면 불노불사인 사람이 얼굴이랑 몸을 수술해서 계속 생존하는거?
아니면 실체는 없고, TV속에서만 사는 사람임? 가끔 모니터에서 나와서 시구하는 등의 ㅋㅋ



100: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7:21:51.10 ID:kLC/xc7t0




영화『Another アナザー』 예고편 영상

http://www.another-movie.com/ - 2012년 8월 4일 (土) 에 개봉하는 어나더 실사 영화 홈페이지


하시모토 아이 橋本愛=미사키 메이 見崎鳴



102: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7:24:39.19 ID:DhGrt1zE0

요요기 제미나루 代々木ゼミナール CM의 애네



120: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7:48:52.41 ID:dV8l4cqE0

안면센터(=마에다 아츠코) 가 미인이 된 듯한 느낌ㅋ



124: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7:50:57.29 ID:vEITK/yH0




「몇살입니까?」
「향년17세. 딱잘라 말하자면 고교 2학년」

「어째서 인터넷 동영상에 나오게됬습니까?」
「지금은 비디오테이프 안팔아. IT혁명」

「우물에서 사시는 것 같은데, 어떤 기분인지?」
「습기가 높아. 룸쉐어하고 싶어」



127: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7:53:08.18 ID:VVvVXro/0

쟤 천재네 ㅋㅋㅋ



133: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8:05:37.33 ID:1RgFcns40


「하시모토 아이」라는 이름은 너무 평범해서 매몰될 위기도 있을듯.
「고리키 아야메」같이 임팩트 있는 이름을 예명으로 생각하지 않은 소속사는 반성해라
쿠마모토 출신이니 아소야마 아이 阿蘇山愛는 어떻냐?



195: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10:00:33.24 ID:5xntXU1A0
>>133
고리키 본명입니다



140: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8:16:26.89 ID:RJAPR4v90
얘 진짜 말도 안되게 엄청 귀엽다
솔직히 보기만해도 쌀 것 같다




149: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8:37:47.69 ID:DPd8ZUhb0
광푸쉬 희망


161: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9:01:27.63 ID:ioHtEBgc0
저런 사다코라면, 제발 우리집에도 와줬으면 좋겠다


230: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11:07:12.13 ID:puyqTrUg0

사다코랑 사귀였으면 좋겠는데,
아, 집에 TV없음


170: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9:11:05.49 ID:uE7rRoyk0

이 사진 제일 좋아함




175: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9:15:20.37 ID:iqOnlskv0
노 바운드



220: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10:49:19.96 ID:u5kaJtB20
어째, 시구식에서 얼핏 보였던 얼굴이 그렇더라. 역시 본인이 한거 아니냐?
이 사진 봐서는 알기 힘들지만, 동영상에서는 얼굴 아래 반정도가 나온 것 같던데

랄까 얘 사다코랑 토오노 모노가타리 遠野物語 랑 같이 나오는 구나 ㅋ
힘들텐데 ㅋ
둘다 보고 싶었던 영화라서 깜놀ㅋ


222: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10:52:12.55 ID:aRwVQmqt0
>>220
본인이네.
내 안에서 얘에 대한 호감도 급상승


196: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10:00:45.04 ID:gMUnyHuf0
얘 너무 미소녀스러워서 현실감이 부족해보임
그러니 현실감 없는 호러나 서스펜스 전문 여배우가 되버릴것 같은데, 그런게 걱정스러움


197: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10:01:16.23 ID:7gObgyOHO
귀여운데, 뭔가…
역시 쉽게 그런 방향으로 노선을 정했네
근데 호러는 이제 그만했으면


209: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10:28:39.39 ID:8g/nJniq0

사다코 정체 밝히면 어떡하냐, 재미없어지잖아・・・



254: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11:56:10.83 ID:rHjrEq1c0

영화 홍보는 진짜 열심히 하던데, 영화 자체는 전혀 히트할 것 같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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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죄와 벌' 의 원작만화 죄와 벌 A Falsified Romance

http://www.wowow.co.jp/dramaw/tsumitobatsu/ - 드라마 죄와 벌 (罪と罰) 공식 홈페이지

하시모토 아이 예쁜긴 예쁜데, 얘도 참 희한한 역할만 맡는 것 같음.
최근에 WOWOW에서 방영하는 죄와 벌 A Falsified Romance 이라는 드라마에서는 주인공에게 사회의 해충으로 찍혀서
극의 초반부에 퇴갤하시는 여고생 매춘그룹 리더 '바바 히카루' 역할 ㅠㅠ

드라마 죄와벌 재밌습니다. 죄와벌 보세요 ㅋ 근데 드라마 보다는 만화책을 더 추천.


사다코 3D, 크게 흥행할것 같지는 않음. 그나저나, 비디오 테이프가 사라지고 IT혁명이후
사다코의 본체는 클라우드 상에서 떠돌며, 부활의 기회를 엿보고 있다.ㅋㅋㅋㅋ 클라우드 ㅋㅋ 

뭐 이미 링2에서 비디오의 복사를 뛰어넘은 각 미디어(소설, 영화, 광고 등)를 통한 링 바이러스의 증식.
게다가 배란기에 링바이러스에 노출이 된 여자는 사다코를 임신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그래도 참... 살려고 시대 트렌드 따라가는 노력파 사다코가 대견함 ㅋ
나중에 개봉하면 영화관에나 가서 봐야겠다 ㅋ



ps. 일본은 5월 12일 개봉인것 같은데, 우리나라는 6월 14일 개봉.
그쯤엔 날씨도 더워질텐데, 사람없는 평일 심야에나 가서 봐야겠다 ㅋ

병맛 공포영화는 심야에 텅빈 영화관에 혼자 가서 봐야 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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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fridia 2012/05/11 20:42 # 답글

    그런데 기무라 타에는 사다코가 아닌 사다코의 어머니...음 그러니까 야마무라 시즈코로 나온게 아닌가요?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그 예전에 사다코의 어머니에 대한 회상씬에서 얼핏 나왔던 시즈코가 기무라 타에로 기억되거든요.
    그나저나 영화판 링도 있고 드라마판 링도 있어서 둘중에 어느 한곳에서 사다코로 나왔나보네요. 영화판에서는 사다코의 어머니인 야마무라 시즈코로 나온게 제 기억으로는 맞지 않을까 싶네요.

    이번에 나온 영화 사다코는 ㅋ~ 이벤트 현장 모습도 그렇고 이게 호러인지 호러를 빙자한 개그물인지 모를 정도의....^^;;;;;
  • 잠본이 2012/05/11 22:28 #

    http://ja.wikipedia.org/wiki/%E6%9C%A8%E6%9D%91%E5%A4%9A%E6%B1%9F
    후지TV 드라마 '링 최종장' 및 '라센'에서 사다코 역.
    시즈코로 기억되는 건 '링 최종장'에서 1인2역을 맡았기 때문인 모양입니다.
  • fridia 2012/05/11 23:13 #

    아~ 위키보니까 1인 2역을 맡았었군요.ㅎㅎㅎ
    정보 감사합니다. ^^
  • 무한 2012/05/11 21:40 # 답글

    저런 사다코라면 나와도 좋아! 아니 꼭 내게 와줘!!! 라지만 모니터에서 안 나오겠지 ㅜ.ㅠ
    그나저나 진짜 귀엽네요 ㅎㅎ
  • 잠본이 2012/05/11 22:23 # 답글

    가끔 모니터에서 나와서 시구도 해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다코가 하나도 안 무서우면 그게 링이 맞긴 한건지 좀...
  • eigen 2012/05/11 23:32 # 답글

    링이 모에물이 되었군요. 일부 사람들은 좋아하겠습니다.
  • 배길수 2012/05/12 02:37 # 답글

    또다른 의미로 [3D가 가장 잘어울리는 여자 사다코]네요.
  • 마스터 2012/05/12 03:24 # 답글

    으헉; 고백의 미즈키였다니!! 갑자기 링 한편도 안봤는데 이번 영화 기대치가 올라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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