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리야마 치아키, 묘하게 변태성를 자극하는 여배우 영상문화생활


최근 ATARU를 재밌게 보고 있는 중. 그러다가 얼핏 유튜브에서 각키가 나온 샤베쿠리 007을 봤는데, 재밌더라.
여배우 보는 재미도 있고 레귤러들 개드립도 재밌고 ㅋㅋ
 
그리고 이리저리 뒹굴뒹굴하던중

【画像】栗山千明様かわええええええwwwwwww
http://blog.livedoor.jp/sleepy0130/archives/5421856.html

막짤에서 쿠리야마 치아키가 샤베쿠리 007에 나온 짤을 보고는 뭐야, 쿠리야마 치아키도 나왔어? 하고, 냉큼 감상 ㅋㅋ



http://v.youku.com/v_show/id_XMjI0NDg5ODI4.html

しゃべくり007 - 10.11.22

역시 재밌더라ㅋ 갖가지 개드립들 ㅋ (그래도 각키 편이 더 재밌었음, 각키가 완전 공기였지만 ㅋ)
쿠리야마 치아키에 대해서 몰랐던 사실도 쬐끔이지만 알게 됬고.

원래 모델이 되고 싶었는데, 키가 크질 않아서 (162cm) 영화 배틀로얄 이후, 여배우의 길로.




http://ja.wikipedia.org/wiki/栗山千明 - 쿠리야마 치아키 栗山千明 일본 위키

인물 ・ 에피소드

실내파 indoor 로, 취미는 애니메이션, 게임, 소년만화, 독서 등.「AKIRA」등의 피규어를 수집하고 있다.
피규어 수집의 계기는『신세기 에반게리온』.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등장인물인 아야나미 레이를 이상의 여성상이며,
미나세 카오루가 이상의 남성상이라고 공언했다. 아야나미 레이의 성우 하야시바라 메구미의 팬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침략! 이카무스메侵略!イカ娘 와 나츠메 우인장 夏目友人帳 이 마음에 든다고 한다.

건담 시리즈의 팬. 건담을 보게 된 계기는 초등학교 저학년 때, 그때까지 대화가 별로 없었던 11세 연상의 오빠와
디스크로 건담을 같이 보면서「건담의 이야기라면 대화가 가능하네」라고 느꼈기 때문.

그 후, 애니메이션『기동전사 건담 UC』 의 주제가 가수로서 기용되었다.
그 때, 이를 기념해서 오스트레일리아의 Springbrook 천문대가 판매하던 유니콘 좌의 별의 명명권을 구입해서,
「CHiAKi KURiYAMA 성」이라고 이름붙였다고 발표.

길게 목욕하는 편으로, 책이나 만화를 읽으면서 수시간동안 반신욕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일본주와 고구마 소주를 좋아하고, 술에 강하다고 한다.
야키토리焼き鳥 나 말린 오징어를 안주로 매일 저녁 반주를 하며, 대폿집에도 자주 혼자 간다고 한다.

여배우가 된 이유는「변신이 할 수 있어서」이며,
여배우가 되지 않았다면 코스플레이어 나 메이드 찻집의 점원을 했을꺼라고 말했다.




- 가수활동하고 있었는지는 몰랐는데, 알고보니 부른 곡들이 대개 내가 한번씩은 다 들어본 곡들이였다 ㅋ
랄까 사진에서 느껴지는 이미지랑 목소리가 전혀 매치가 안 되잖아 ~!! 하늘과 땅 차이.


특히 유성의 눈물. 이게 데뷔 싱글이였다니 ㅋㅋ

얼핏 느껴지는 인상과는 달리 목소리는 엄청 맑고 따뜻한 느낌.





유성의 눈물 流星のナミダ - OVA『기동전사 건담UC』주제가






콜드 핑거 걸 コールドフィンガーガール - TV애니메이션『레벨 E』오프닝 주제가


가능성 걸 可能性ガール - TV애니메이션『よりぬき銀魂さん』오프닝 주제가
달밤의 초상 月夜の肖像 - TV드라마『비밀첩보원 에리카 秘密諜報員 エリカ』주제가



아, 그리고 샤베쿠리 007 프로필 소개에서는 영화 死国 (1999년) 으로 영화 데뷰했다고 소개 되던데,
웃긴게 나 저거 본 적 있음 ㅋㅋㅋㅋ 아마 1999년 혹은 2000년도 였던 것 같은데,

저게 쿠리야마 치아키가 나온 영화였다니, 더 웃긴 건 내가 공포영화 보다가 처음으로 잠들어 버린 영화.
그래서 뭔 내용인지 기억이 하나도 안남.ㅋㅋ 다만 졸았다는 사실 때문에 제목만이 아직도 뚜렷하게 기억난다.

(왜냐면 영화 보다가 잠든 건, 아마도 지금까지 살면서 저 때 딱 한번 뿐이였음 ㅋ)



【画像】栗山千明様かわええええええwwwwwww
http://blog.livedoor.jp/sleepy0130/archives/5421856.html

아래부터는 쿠리야마가 귀엽다는 스레와 그에 대한 일부 의견. ㅋㅋ 참 별난 애들 많아요 ㅋ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4/19(木) 20:51:43.97 ID:Z+vbw/+x0


밟히고 싶다


1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4/19(木) 21:08:19.23 ID:xIt9G2Vw0

이 사람 얼굴이 무섭다



2. 名無しさん 2012年04月22日 01:01
쿠리야마 치아키 한테 뒤에서 차인다음에, 무시당하고 싶다

3. 名無しさん 2012年04月22日 01:06
하지만 본인은 귀여운 성격이라고 하더라
S보다는 M스러운 점이 있는 것도 좋음


4. 名無しさん 2012年04月22日 02:25

저런게 예뻐보인다니 안과 가봐라


5. 名無しさん 2012年04月22日 07:21
미인이지만, 신장이 162cm 잖아
실제로 보면 약간 이미지 다를지도


6. あ 2012年04月22日 08:21
잘 다듬어진 얼굴인데, 재미가 없다…

7. 名無しのまっしぐらさん 2012年04月22日 10:39
쿠리야마 치아키의 아름다움에는 시작도 끝도 없으며, 시간의 경과에 따라 증감도 없음
5년전이나, 지금, 2억년 후에도 변함없이 미의 정점에 군림하고 계실 것.
비너스, 아프로디테, 프레이야를 시작으로, 각국 각지방의 신화에 등장하는 미의 신들은 실은 쿠리야마 치아키 임.

8. 名無しのかつもく 2012年04月22日 16:41
아무도 저 사람의 에러에 츳코미를 넣지 않는게 언제나 의문점


--------------------------------------------------------------------------------------------------

[2ch] 쿠리야마 치아키 보다 귀여운 여자가 존재하냐? by 각시수련

대충 호불호가 갈리는데, 나도 까놓고 말해서 매력은 있지만, 딱히 '아, 겁나 예쁘다' 라고 생각하진 않음.
하지만, 특유의 분위기는 레알 ㅋ

난 ATARU 2화 스레에 있던 아래의 누군가와 동의견임.



7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4/22(日) 21:58:31.24 ID:5ohLB/EL0
랄까,
이미
쿠리야마 치아키 자체가 컬트 그 자체임.

본인은 필사적으로 부정하지만
자아내는 분위기 자체가 묘하게 변태취미를 살살 건드린단 말이지.


쿠리야마는, 역시 별나다고 생각함. 자기는 의식하지 않는다고 해도.
드라마 역시 쿠리야마의 영향을 꽤 받은 것처럼 느껴짐.

이 드라마를 쿠리야마가 아니라, 우에토나 토다 에리카가 했었다면 전혀 다른 느낌의 메이져 느낌이 났겠지만,
쿠리야마가 출연하는 것들은 전부 컬트 드라마 같은 느낌이 난다.

신기한 배우라고 생각함.



- 아타루는 2화도 깨알같이 재미있더라 ㅋ 그리고 한동안은 쿠리야마 치아키를 보게 될꺼니 그냥 써봤음.
솔직히 메인이 나카이라지만, 쵸코자이의 과거, 비밀이 밝혀지는 후반부 전까지는 거의 키타무라와 쿠리야마가 메인인듯.

2분기는 열쇠가 잠긴 방, 리갈 하이, 아타루가 ATARI.



ps. 이번 2분기는 미스터리 드라마 너무 많다.
동시에 여러개 보면 머릿속에서 내용이 뒤죽박죽 되버려서 몇개는 탈락 예정.

삼색털 고양이 홈즈의 추리는 원작자가 아카가와 지로라서 계속 볼려고 했는데, 진짜 농담 아니고 너무 시시함 ㅋ
어떻게 고양이 연기력이 다른 연기자들보다 한 천배는 더 낫냐 ㅋㅋ 연출도 지루하고.

또, 도시전설의 여자는 너무 뻔한데다가, 등장인물 가리는 쌍팔년도 텔롭 & 쌍팔년도 스토리 ㅋㅋ
그리고 마삼히 매부리코 때문에 탈락할려고 했는데, 위 장면의 샤쿠 유미코 & 마사미 웨딩드레스 때문에 3화는 시청.




리갈하이에서는 이런 포풍같은 판결 드립을 원했는데 ㅋ



각키의 밋밋하지만 귀여운 무죄.

리갈 하이는 법정물이라서 안볼려고 했는데, 1화보고 역전재판 같이 재밌길래, 나마세, 각키도 볼겸 계속 볼 예정. 
근데 사카이씨 포스때문에 각키는 거의 쩌리로 전락하지 않을까 걱정이지만, 뭐 재밌으면 그만이지ㅋ

솔직히 리갈 하이, 열쇠가 잠긴 방, 아타루가 재밌긴 한데, 그 중에서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한건 아타루 뿐.
나머지 둘은 뭐, 설정상 떡밥같은게 없으니 뒷 내용이 어떻게 전개될지 현 상태에서는 하나도 안 궁금하다는게 문제.


ps2. 아 그리고 실사판 미래일기 망했으요 ㅋㅋㅋ
진짜 난 아무래도 고리키 아야메는 생리적으로 못받아들이는 체질인것 같다.



핑백

덧글

  • 대공 2012/04/24 00:11 # 답글

    포풍판결 저거 뉴스 편집한 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각시수련 2013/08/06 14:05 #

    네, 아마 히카리시 모자살해사건 光市母子殺害事件 관련 영상일껄요.

    히카리시 모자살해사건은, 1999년 4월 14일 야마구치현 히카리 시에서 발생한 흉악범죄.
    당시 18세의 소년A는 주부(당시 23세)를 살해하고 시체를 강간, 그 딸인 유아(생후11개월)도 살해하고 재보를 절도했다.

    피고인인 소년A에게는 강간치사죄용의, 살인죄 용의, 절도죄용의의 죄상으로 판결이 내려졌으며,
    사건 당시 18세인 미성년자임에도 불구하고 사형판결이 내려졌다. 최고재판소 제1소법정은 상고를 기각, 사형을 확정 지었다.

    재판중에는 그 잔혹한 사건 내용과 소년을 사형시켜서는 안된다는 변호단의 별난 변호 내용이
    매스컴에 크게 다뤄져 일본 국내에서 논의를 불러일으켰다.

    1999년에서 부터 2012년에 걸쳐 재판이 진행되고 사형이 결정난 사건이네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http://ja.wikipedia.org/wiki/光市母子殺害事件

  • 대공 2012/04/24 00:32 #

    아...대충 찾으니 저 이름이 떠서 설마 했는데... 감사합니다.
    어떻게 저 짤방이 만들어졌는지 궁금했는데 말이죠.
  • ee 2012/04/24 01:00 # 삭제 답글

    아타미의 수사관배역과 킬빌 여고생 동일인거라고 짐작도못한 ㄷㄷ
    아타미에선 30대 여배우인줄 알앗는데, 학실히 키만컷다면 모델스러운 외모인듯한
  • 이탈리아 종마 2012/04/24 01:19 # 답글

    쿠리야마 치아키

    아름답네요. 사진 잘 보고 가요
  • 信元 2012/04/24 10:46 # 답글

    킬빌의 여고생이었군요. 이름이 고고였던가요. 상당히 인상적이었는데 ...

    킬빌이 오랫만에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 fridia 2012/04/24 11:52 # 답글

    치아키짱이 가장 예뻤을때는 역시 킬빌에서의 고고 히바리때가 갑이였죠. ㅜㅜ
    왜 일본의 여자 연예인들은 나이를 먹을수록 얼굴이 역변을 하는지.... 뭐 물론 치아키짱은 턱이 돌출된다던가 하는편은 아니지만 너무 마르다보니 가뜩이나 매부리코가 더 부각되고 턱도 각이 져버리고.....
  • 정공 2012/04/24 18:30 # 답글

    저번 분기에 단독주연작 하던데... 매력은 있는데 뭔가 2프로 부족한 느낌이 들더군요.
    이번 아타루 잘됐음 좋겠네요.
  • 검은장미 2012/04/24 21:44 # 답글

    아아... 방과후는 미스테리와 함깨도 봐주세요...
  • ㅁㄴㅇㅁㄴㅇ 2012/04/29 10:57 # 삭제 답글

    킬빌에서 철퇴를 빙빙돌릴때 오른쪽 다리를 촥 올려서 철퇴의 회전력을 더하는 장면에서 완전히 가버렸었죠.
    어떻게 킬빌1,2를 코드1로 가지고 있는데 팬티는 보이지 않아요. 역시 쿠엔틴 타란티노는 세계적인 거장입니다.
    제복에 보통 생각하는 일반 로퍼가 아니고 새하얀 나이키 캔버스 신발을 신었는데 그게 굉장히 청순해보여서 죽는 장면이 너무 가련했어요.
  • 검은장미 2014/12/30 18:22 # 삭제 답글

    아아... 방과전는 미스테리와 함께도 봐주세요...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