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지「어라………설마, 이거………수학Ⅰ………?」 개잡소리


カイジ「あれ………もしかしてこれって………数学Ⅰ………?」
카이지「어라………설마, 이거………수학Ⅰ………?」
http://katuru2ch.blog12.fc2.com/blog-entry-2334.html - 원본 2012 01/15 (Sun)




언제 들어도 찰진 타치키 후미히코 (立木文彦)씨 나레이션

2ch 스레 번역 포스팅.

번역한게 원판만큼 찰진 음성자동지원이 가능할려나 모르겠다.
카이지 보신분들께는 아마도 음성자동지원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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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2:08:23.71 ID:AoJyAgwT0


시험개시 50분………!


카이지………!


여기서 치명적인 미스를 깨닫다………!


4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2:08:55.67 ID:ydt5MBqY0


점수는 목숨보다 중하다…!


8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2:09:56.41 ID:p8sojXEs0

술렁술렁ㅋㅋㅋㅋㅋ



14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2:11:46.79 ID:AoJyAgwT0


카이지(이럴수가……!어째서……
어째서 이런 간단한 것조차…… 도대체 난……!)


흘러내리는 눈물………!


하지만………!


지금은 한시의 여유도 없다………!


현상파악이 먼저………!


울고있을 시간따윈 없다………!


16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2:12:12.71 ID:WzW1LZAc0

음성 자동재생된다 ㅋㅋㅋ 웃었다 ㅋ


18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2:15:47.29 ID:AoJyAgwT0


카이지(어쩌지………!어쩌지………!
이제와서Ⅰ・A의 마크를 할 시간따위는 없어………!도대체 어떡하면………!)


머릿 속에 질주하는 뇌내물질………!


빛보다 빠르다………!


카이지는………!


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


존재할리 없는 답을 찾으려 한다………!


그리고………!


번뜩인다………!


20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2:16:30.33 ID:1V/xRXcD0


24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2:18:28.58 ID:AoJyAgwT0


피잉!(번뜩였다)


카이지「아………설마………」


카이지………!


번뜩였다………!


번뜩이고 말았다………!


보통사람이라면 생각하지 못할………!


아니………! 


원래 해서는 안 될 악마의 소행이………!



27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2:18:45.48 ID:lB+aSWdD0




28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2:21:53.02 ID:AoJyAgwT0


카이지(아………아아………!)


너무나도 비상식적 자신의 생각에 몸을 떠는 카이지………!


그렇다………!


이것은 양날의 검………!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자신의 신세를 망칠수도 있는 악마의 검………!


30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2:25:37.11 ID:AoJyAgwT0


카이지(할 수 있어……!아니……이 수법을 모든 과목에 응용할수만 있다면……)


카이지………!


전율………!


자신에게 닥치는 위기적 상황뿐만이 아닌………!


센터 시험까지 공략해버리는 자신의 번뜩임에………!




32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2:28:48.41 ID:AoJyAgwT0


카이지(하지만 문제는 단 하나………)


그렇다………!


이 전략………!


성공만 한다면 그 효과는 말로 이루 말할 수 없다………!


하지만………!


최초이자 최후………!


단 하나의 난관을 뛰어 넘지 않으면 안된다………!


33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2:30:28.52 ID:yZjy72Sy0

꿀꺽・・・




34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2:31:33.33 ID:QUH+ZJYA0

컨닝인가…


36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2:32:04.52 ID:nyyJ73Nr0

옆 자리 녀석과 답안지 바꾸기


37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2:32:22.56 ID:AoJyAgwT0


카이지(………시험관인가)


그렇다………!


그 난관이란 감시자………!


3명의 감시 카메라적인 존재………!


그들의 사각을 파고들지 않으면 안 된다………! 


그것은 어려움………!


그야말로 극악의 어려움………!


41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2:37:25.33 ID:AoJyAgwT0


카이지(책상 위에 있는건 연필………지우개………수험표………이것뿐………
이것으로 어떻게 해볼수밖에 없어………!)


카이지………!


드디어 악마의 소행에………!


스스로 악마가 되어………!


자신의 미래를 위해………!


카이지………!


드디어 움직인다………!


43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2:39:19.43 ID:M14EwIL/0


술렁…술렁……



46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2:42:26.12 ID:AoJyAgwT0

아 큰일났네


48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2:44:08.19 ID:oJDcwxBU0
>>46

에 ㅋㅋㅋㅋㅋㅋㅋㅋ


47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2:43:14.45 ID:eZuN0T0L0

뒷 이야기는 생각 안해뒀냐 ㅋㅋㅋㅋㅋㅋ



49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2:44:29.09 ID:5E2CjpSI0

현재 1의 상태는 그야말로 지금의 후쿠모토・・・!

(후쿠모토 노부유키 : 카이지 작가)



54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2:48:45.72 ID:AoJyAgwT0


카이지(제발 맞아줘!)


슈웅!


감독관a「아얏!」


감독관b「우오!」


감독관c「큭!」


카이지(좋았어!)


57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2:50:26.85 ID:AoJyAgwT0


카이지………!


설마했던 그 행동………!


책상 위에 있는 모든 물건을 감독관한테 던져버린다………!


연필………!


지우개………!


수험표………!


3명에의 동시공격………!


58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2:51:23.85 ID:EdlgbUof0
이게 뭐야 ㅋㅋㅋ


59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2:51:45.55 ID:DFmYlbds0

너무 눈에 띄잖아 ㅋㅋㅋㅋ


62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2:53:35.76 ID:Ewg2RWCO0

악마적 기발함・・・!


64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2:54:30.89 ID:KCSkcV6l0

술렁술렁


65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2:54:45.09 ID:AoJyAgwT0


감독관a「뭐, 뭐지?」


감독관b「뭔가 날아온건가?」


감독관c「도대체 뭐였지?」


카이지………!


감독관들이 동요하는 틈을 타서………!


감독관들의 사각을 헤치며………!


교단을 향해 달려간다………!


뭐라 형용할 수 없는 반칙기………!


68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2:55:45.04 ID:lM78OtL/0

너무 조잡해서 웃었다 ㅋㅋㅋ


71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2:57:07.14 ID:G6t+jasK0

저러면 그냥 들키잖아 ㅋㅋㅋ


74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2:58:08.21 ID:AoJyAgwT0


카이지………!


교단으로 달려간다………!


마치 닌자와 같은 몸 놀림………!


훈련 받은 암살자와 같이………!


80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3:02:04.97 ID:AoJyAgwT0


카이지………!


그리고 순식간에 몸을 돌린다………!


카이지………!


교단에 다다랐다고 생각되는 그 순간………!


바로 제 자리로 돌아온다………!


맹렬한 대쉬………!


전력질주………!



82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3:04:07.85 ID:+VG9CpaX0

상상했다가 뿜었다 ㅋ


84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3:04:59.96 ID:Ewg2RWCO0

재밌다・・・


원작자 만큼 재밌다 ・・・



87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3:06:40.04 ID:AoJyAgwT0


카이지「헉………!헉………!………좋았어!」


카이지가 움직이기 시작해서 의자에 다시 돌아올때까지의 시간………! 


불과 1초………!


교단까지 5m 가 되는 그 거리를 왕복으로………!


인간의 상식을 훨씬 뛰어넘은 속도로 질주했다………!


88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3:07:59.68 ID:3ef+gUe+0

1초도 안걸린거냐 ㅋㅋㅋㅋㅋ


89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3:08:31.33 ID:XUiR4zP80

대단하긴한데, 에이 저건 절대로 들키지 ㅋㅋㅋㅋㅋ


90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3:08:45.41 ID:fAJDBvV7O

그냥 올림픽에 나가라 ㅋㅋㅋㅋㅋ



92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3:09:13.78 ID:jA1dhEcv0

압도적……!압도적 재능의 낭비……!!


93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3:09:21.69 ID:AoJyAgwT0


카이지「좋았어………이걸로………」


카이지가 교단에서 손에 넣은 물건………!


그것은 손목시계………!


감독관의 손목시계………!


짝퉁 롤렉스 손목시계………!


악취미………!


불량………!


최저의………!


짜가리 롤렉스………!



95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3:10:03.45 ID:eZuN0T0L0

그걸 가져와서 뭘 어쩌려고 ㅋㅋㅋㅋ



99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3:14:28.23 ID:AoJyAgwT0


카이지「헤헤………이걸로………」


그렇다………!


카이지의 비책이란………!


손목시계의 조작………!


수험시간을 관리하는 시계를 조작하는 것………!


답안지 조작 따위의 얇팍한 생각과는 차원이 다르다………!


그야말로 하늘을 거스르는 행위………!


발상의 코페르니쿠스적 대전환………!


카이지……!


그는 시간을 조작하기로 했던 것이였다………!


102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3:18:04.04 ID:AoJyAgwT0


카이지(좋아………!좋아………!가능해………!)


다가오는 시험 종료의 시간………!


카이지는………!


짝퉁 롤렉스의 조작에 서두른다………!


105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3:21:05.82 ID:AoJyAgwT0


카이지(됐다………!)


카이지………!


드디어 완료………!


시간의 조작………!


조작 완료………!



시험종료까지 남은 시간
2일………!



드디어………!


악마의 소행을 일구어 냈다………!


118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3:26:59.76 ID:10igUk//0
>>105
개뿜었다 ㅋㅋㅋㅋㅋㅋㅋ



106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3:22:23.80 ID:QYc3KBVs0

2일이나 조작하면 당연히 들키잖아 ㅋㅋㅋㅋㅋㅋ


109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3:23:02.53 ID:kmM9s1HI0

2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2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3:24:43.28 ID:tZVFWxDQ0

2일이나 있으면 완전 여유네 ㅋㅋㅋㅋㅋ


114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3:25:48.44 ID:gddShYpJ0

48시간씩이나 돌려버리면 의미없잖아 ㅋㅋㅋㅋ



115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3:25:56.15 ID:AoJyAgwT0


카이지(좋아………이걸로 여유를 되찾고 다시 문제를 푸는거야………

그럼………아………아아!)



카이지………!


이제와서 눈치챈다………!


이 작전의 빈틈………!


이 모든 것을 수포로 돌려버릴수도 있는 결점을………!


마무리가 허술하다는 건 그야말로 이를 가리키는 일………!



116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3:26:14.72 ID:9eHWWewJ0

바보 ㅋㅋㅋㅋㅋㅋㅋㅋ


121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3:29:02.41 ID:AoJyAgwT0


카이지(손목시계를 다시 교단에 돌려놔야해………)


그렇다………!


최후의 관문………!


그 경이의 움직임을………!


교단까지 다시 한번 행동에 옮기지 않으면 안된다………!



123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3:29:20.56 ID:9eHWWewJ0

그게 아니잖아 ㅋㅋㅋㅋㅋㅋㅋ


125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3:30:16.40 ID:fAJDBvV7O

그게 아니라 48시간 되감은게 문제잖아 ㅋㅋㅋㅋㅋㅋ



127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3:32:58.56 ID:AoJyAgwT0


카이지(하지만………더이상………)


그렇다………!


지금 카이지의 책상………!


그 위에 있는 건 답안지 뿐………!


답안지를 던질수는 없다………!


자신의 답안지를 던지는 것은 자신의 범죄를 고백하는 것이나 마찬가지………!


카이지………!


움직일 수 없다………!



136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3:36:01.37 ID:AoJyAgwT0


카이지(그렇다면………이 방법밖에는 없군………)


카이지………!


눈물을 머금은 선택………!


자신을 내던지는 행위를………!


스스로 사람의 길을 벗어나려고 한다………!


139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3:37:53.80 ID:XRi0jfTG0

이제 뭐, 완전 난리 부르스네 ㅋㅋㅋㅋ



142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3:41:10.25 ID:AoJyAgwT0


카이지(받아라………!)


감독관a「우와앗!」


감독관b「뭐지!」


감독관c「이건 옷!?」


그렇다………!


카이지………!


설마했던 그 행동………!


자신이 입고 있던 옷을 던지고 말았다………!


다시 한번 3명에게 동시공격………!


144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3:42:06.83 ID:Br9qfWhm0

다른 수험생들 눈치 좀 채줘라 ㅋㅋㅋㅋㅋㅋ



148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3:44:02.90 ID:AoJyAgwT0


카이지(지금이다………!)


3명이 동요하는 틈을 타서………!


자신이 입고 있던 옷을 희생해서 얻은 불과 몇초의 시간………!


카이지………!


다시 한번 교단으로 질주………!


155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3:46:31.03 ID:AoJyAgwT0

빈틈없는 움직임………!


아름다움마저 느끼게하는 질주………!


카이지………!


드디어 시계를 교단에 올려두고………!


다시 자신의 자리로 돌아온다………!


기적의 생환………!


이 역시 불과 1초대………!



156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3:46:57.78 ID:lnniyhLMO

뭐냐 개뿜었다 ㅋㅋㅋㅋ



161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3:50:33.89 ID:AoJyAgwT0


카이지(헉………! 헉………! 좋아………! 좋아………! 이걸로………!)


카이지………!


최고로 행복한 미소………!


마치 원하던 대학에 붙은 수험생과 같이………!


센터 시험이 한창인 이 시간………!


다른 수험생들은 필사적으로 문제를 풀고 있는 이 시간………!


팬티 1장만 걸친채………!


최고로 행복해하고 있는 남자………!



163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3:52:25.76 ID:DFmYlbds0

같은 수험장에 저 녀석이 와준다면 신에게 감사드리고 싶다.


164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3:52:42.91 ID:TwRRGmw3O


>센터 시험이 한창인 이 시간………!

>다른 수험생들은 필사적으로 문제를 풀고 있는 이 시간………!


>팬티 1장만 걸친채………!


>최고로 행복해하고 있는 남자………!


개뿜었다 ㅋㅋㅋ


169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3:56:04.96 ID:AoJyAgwT0


카이지(헤헤………이걸로 더 이상………미련을 남기는 일따윈………)


카이지………!


지금까지 무려 2번………!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은 움직임………!


설마했던 그 움직임을………!


하루에 2번이나 해냈다………!


그야말로 위업………!



171 :名無しVIPPER 2012/01/13(金) 23:57:44.08 ID:OWVivO840

센스 대폭발이네 ㅋㅋㅋㅋㅋㅋ



173 :名無しVIPPER 2012/01/14(土) 00:00:55.33 ID:Tw83SITo0


저런 초운동………!


물론 리스크가 따른다………!


등가교환………!


카이지………!


힘을 모두 소진하고 말았다………!


카이지………!


여기까지 왔는데………!


꿈나라로………!



174 :名無しVIPPER 2012/01/14(土) 00:01:03.17 ID:2kHNVQnK0

빨리 문제나 풀어 ㅋㅋㅋㅋㅋ


175 :名無しVIPPER 2012/01/14(土) 00:01:53.02 ID:RhPEuing0

뭐, 2일이나 있으니 일어나서 풀겠지



178 :名無しVIPPER 2012/01/14(土) 00:06:36.07 ID:+WZSTi9U0


카이지………!


시험중에 잠들고 만다………!


긴장………!


피로………!


안도………!


이 3가지가 동시에 밀려온다………!


카이지를 수면의 세계로 유혹한다………!


팬티 1장………!


미소지으며 잠자고 있는 남자………!


그것이 카이지………!



180 :名無しVIPPER 2012/01/14(土) 00:10:13.05 ID:O5Ekt52x0

그냥 변태잖아



182 :名無しVIPPER 2012/01/14(土) 00:12:44.05 ID:+WZSTi9U0


그리고………!


카이지………!


승리로 얻어낸 2일의 시간으로………!


심신의 피로를 치유한다………!


그야말로 공적………!


악마와의 거래………!


하지만………!


하지이이이이이이이이만………!


191 :名無しVIPPER 2012/01/14(土) 00:21:56.29 ID:+WZSTi9U0





청소부「어이」


카이지「음………」


청소부「어이, 일어나」


카이지「………으응?」


청소부「언제까지 잘꺼냐」


카이지「…………?」


청소부「빨리 집에 가라, 청소하는데 방해된다」


카이지「에………저기………시험은요………?」


청소부「시험?아아, 어제 끝났어」


194 :名無しVIPPER 2012/01/14(土) 00:24:02.75 ID:+WZSTi9U0


카이지「에………」


카이지………!


너무 잠자버렸다………!


설마했던 3일을 꼬박 잠으로 보냈다………!


팬티 1장………!


이 추운 계절에………!


그야말로 쾌거………!


압도적 쾌거………!



195 :名無しVIPPER 2012/01/14(土) 00:25:09.68 ID:W8YVejom0




197 :名無しVIPPER 2012/01/14(土) 00:25:34.61 ID:EUL4mwUJ0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200 :名無しVIPPER 2012/01/14(土) 00:27:11.85 ID:DdAhxYx9O

3일간 방치・・・!압도적 방치・・・!



202 :名無しVIPPER 2012/01/14(土) 00:30:45.86 ID:+WZSTi9U0

카이지「시험 중에 잠들고 말다니 나도 아직 무르군………뭐 괜찮아………

나도 정신차리고 하면 할수있다는걸 알게되었으니………

다음 1년 필사적으로 공부하면 좋은 대학에 갈 수 있을꺼야………

훗, 그러다 동경대 합격해버리면 어쩌지……… 

졸업해서 대단한데 취직이라도 되면 ㅋㅋ………」



이것이 시작………!


카이지 타락 인생의 제1보………!


전형적인 n수생들의 사고………!


이 스레 세운 나도 예외는 아니다………!


내일은 센터 시험 날………!


이딴 짓 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ー끝ー


203 :名無しVIPPER 2012/01/14(土) 00:31:40.06 ID:ywLZ8pdt0

>>202

공부해 임마 ㅋㅋㅋㅋ


아니, 빨리 자 ㅋㅋㅋㅋ



206 :名無しVIPPER 2012/01/14(土) 00:32:09.47 ID:Jzae8Un70
>>202
수고

그리고 잘자라


209 :名無しVIPPER 2012/01/14(土) 00:34:11.93 ID:6Bhhrfv+O
>>202

같이 또 1년 열심히 하자


219 :名無しVIPPER 2012/01/14(土) 00:41:01.23 ID:ore/m7Az0

스레 세웠던 1 망했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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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Ⅰ・A 풀어야되는데 수1 풀고 있었던 카이지ㅋㅋㅋ

http://ja.wikipedia.org/wiki/大学入試センター試験 - 일본위키 대학입시센터 시험 항목
http://www.dnc.ac.jp/ - 독립행정법인 대학입시센터

대학입시 센터 시험(National Center Test for University Admissions)이란, 독립행정법인 대학입시센터에 의해
매년 1월 13일 이후 최초의 토요일, 일요일 2일간에 걸쳐 이루어지는 일본의 대학 공통입학시험이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마지막 1(스레주)의 상황이 너무 웃기네 ㅋㅋㅋ

스레 세운 시각 : 2012/01/13(金) 22:08:23.71
스레 마친 시각 : 2012/01/14(土) 00:30:45.86

1월 14일, 15일 시험, 내일이 시험인데 ㅋㅋㅋ


ps.

카이지「시험 중에 잠들고 말다니 나도 아직 무르군………뭐 괜찮아………
나도 정신차리고 하면 할수있다는걸 알게되었으니………
다음 1년 필사적으로 공부하면 좋은 대학에 갈 수 있을꺼야………
훗, 그러다 동경대 합격해버리면 어쩌지………
졸업해서 대단한데 취직이라도 되면 ㅋㅋ………」

이것이 시작………!
카이지 타락 인생의 제1보………!
전형적인 n수생들의 사고………!
이 스레 세운 나도 예외는 아니다………!

누가 원작도 피와 살이 되는 인생의 교훈물인거 아니랄까봐,
스레도 아주 피와 살이 되는 교훈을 마지막에 주네 ㅋ

근데 알면 뭐해 실천이 안되는데 ㅠㅠ



ps2.



11명이나 있어! 7화 쩐다. 역시 쿠도칸 by 각시수련

도박묵시록 카이지는 자본주의 사회 인생의 교과서. 꼭 봐라 두 번 봐라.


덧글

  • Fatimah 2012/02/05 16:10 # 답글

    타치키 후미히코 목소리가 들려온다…!!
  • 코론 2012/02/05 18:25 # 답글

    압도적...!!

    압도적인 인생 낭비...!!
  • 잠본이 2012/02/05 18:45 # 답글

    타치키 목소리 들을때마다 가이아메모리 생각나서 뿜기는데 아예 대사 중에 '더블'이란 단어까지 나오니 더블로 뿜기는군요(읭?)
    그나저나 1>> 어쩔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불타지않는뿔 2012/02/05 19:12 # 답글

    너무 웃었어요. 아 이렇게 웃다고 힘든적 간만이네요. 좋은 번역 감사합니다.
  • fridia 2012/02/05 21:27 # 답글

    아 이 명작이라는 카이지를 아직까지 못본 1人입니다. ㅜㅜ
    탐독을 시작해야겠군요. ㅎㅎㅎ
  • 셔먼 2012/02/06 01:01 # 답글

    작년 11월 수능시험을 치고 있던 제 모습이 어른거립니다(...).
  • 魔神皇帝 2012/02/06 22:01 # 답글

    푸하하하;; 간만에 데굴거리면서 읽었습니다.
    진짜 스레 작성자 어쩔...;;
  • 무명 2012/06/26 00:38 # 삭제 답글

    2ch 스레를 구경하다가 이런 재밌는 걸 발견했네요ㅋㅋㅋㅋㅋㅋ아 너무 재밌었습니다.
    그나저나 코믹스 더빙버젼 카이지는 첨 보네요! 좋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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