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로베리 나이트 4화 지나친 정의(過ぎた正義) 전편 영상문화생활


네, 히메카와 레이코는 흡연가 캐릭터였습니다. ㅋ

스트로베리 나이트 4화 지나친 정의(ぎた正義)

스트로베리 나이트 1화 시머트리(symmetry) - 오싹짜릿하다 by 각시수련

점점 1화의 과격! 그로테스크! 임팩트! 랑은 멀어져가고 있는 딸기 밤. 그 네번째 이야기.
그 때문에 이런 반응도. (나도 동감.)

55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31(火) 22:05:15.72 ID:VejF7BIJ0
ただの刑事ドラマになっちゃったね
沙粧妙子みたいなのがスキなのだけどさ

그냥 형사드라마가 되버렸네
사쇼 타에코 같은 걸 좋아하는데.


(아래부터는 스포일러가 되는 내용은 가려둠.)

4화는 법의 맹점을 이용해서 감형받고 출소한 범죄자 들이 잇달아 천벌을 받은 듯 죽임을 당했다는 이야기인데, 
수사과정 중에 떠오르는 이름이 바로 사망한 3명의 범죄자를 직접 체포한 前 경찰관 쿠라타 슈지.

그가 경찰을 그만두게 된 이유는자신의 아들인 히데키가 살인을 했기 때문. 히데키는 자신의 연인을 죽인다.
그리고 이에 대한 책임을 진다는 뜻으로 슈지는 경찰관을 그만두게 되는데,
그 후 얼마지나지 않아, 히데키가 죽인 피해자의 아버지가 복수를 한다면서 슈지의 아내를 살해
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복수의 고리를 누가 그만두지 않으면 먼저 끊어지지 않는 법.

이러한 일련의 사정을 알게된 히메카와는 쿠라타의 지나친 정의가 범행동기이고,
그가 일련의 3명을 살해한 이유는 자신의 아들인 히데키에게도 천벌을 내릴 결심이 무뎌지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 생각한다.
아직 사건화 되지 않은 이 연속 살인(?)에 있어, 히메카와는 쿠라타 슈지가 범인이 아닐까 의심하는데...


아래는 원작(단편 지나친 정의)에 대한 위키 설명.

http://ja.wikipedia.org/wiki/シンメトリー (小説) - 일본 위키

지나친 정의 (ぎた正義)

레이코는 본청 근무일을 이용하여, 감찰의인 쿠니오쿠와 식사를 한다. 그곳에서 쿠니오쿠는「여고생 감금 살해사건」과
「강간살인사건」의 용의자가 잇달아 수수께끼의 죽음을 맞이했다는 이야기를 한다.
「누군가의 의도가 느껴진다」는 쿠니오쿠의 말에 무언가를 느낀 레이코는 두 개의 사건에 대해 조사를 시작한다.

심신상실로 무죄가된 감금살해사건의 용의자, 아즈마 데루오(吾妻照夫). 범행당시 미성년이였기 때문에,
1년하고 조금의 금고(禁固)형을 선고받고 출소한 강간살인사건의 용의자, 오오바 다케시(大場武志) 

죄에 비해 형벌이 너무 가볍다는 사실을 느낀 레이코는 두 개의 사건의 조사에
당시 경부보였던 쿠라타 슈지가 관련됬음을 알게된다. 하지만, 쿠라타는 3년 반 전에 퇴직했음을 알게된다.
2개의 사건에 참가했던 또 다른 형사와 접촉한 레이코는 생각치도 못한 사실을 알게 된다.

쿠라타 슈지(倉田修二) - 前 경부보. 수사1과 살인범수사 9계 주임.
아들이 교제상대를 죽인일로 인해 사직을 하게 된다. 사직 후에는 오피스 빌딩의 경비원이 된다.

*원작에는 쿠라타 슈지 역시 수사 1과인거 같은데, 드라마에서는 노리가 쿠라타의 신상정보를 검색하기위해
관할서에서 접속해서, 그의 정보가 잠겨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는 장면이 있는 걸로 보아,
드라마 판에서 쿠라타 슈지는 본청이 아닌, 관할서 형사로 변경된게 아닐까.

하지만, 수사1과였던 본청 기록은 이미 삭제된거고, 미처 삭제하지 않은 파일이 관할서에 잠금형태로 보관되있는거면,
원작 그대로 과거 수사1과 9계 주임이였을 수도 있겠네.


절대로 머리에 비듬이 있어서 긁는게 아니다.
저건! 바로 히메카와 레이코의 inspiration(영감)이 발동했다는 증거!!




4화 마지막 부분 + 5화 예고. 무음 대사는 じゃあな인거 같다.

이번 4화에서의 수수께끼는 진짜 쿠라타가 범인인가?쿠라타의 무음 대사.
원작에서는「그럼じゃあな」나「또 보자またな」라고 했다고 하는거 같던데, 그냥 봐도 왠지 じゃあな인거 같다.

진짜 쿠라타가 범인인가? 에 대해서는,



#1シンメトリー(滝藤賢一)
#2,3 右では殴らない(大政絢 小木茂光)
#4,5 過ぎた正義(杉本哲太 石黒英雄)
#6 感染遊戯
#7,8 悪しき実
#9,10,11 ソウルケイジ

or

#1シンメトリー(滝藤賢一)
#2,3 右では殴らない(大政絢 小木茂光)
#4,5 過ぎた正義(杉本哲太 石黒英雄)
#6,7 感染遊戯
#8,9 悪しき実
#10,11 ソウルケイジ

남은 게스트:가토 아이(加藤あい), 기무라 타에(木村多江),
이시구로 켄(石黒賢), 하마다 가쿠(濱田岳), 렌부츠 미사코(蓮佛美沙子)

얘가 그냥 범인이면 너무 뻔하다 + 앞으로의 드라마 구성 + 5화 예고(스토커? 의 등장)

- 감염유희에 쿠라타 슈지가 등장하는 에피소드가 있기 때문에 그 이야기를 지나친 정의에 집어넣지 않는 이상,
범인인 사람이 다시 다음 에피소드에 아무렇지 않게 나올리가 없기에, 왠지 다른 놈이 튀어나와서 새로운 전개가 될지도.

그나저나 게스트인 가토 아이랑 기무라 타에는 많이 기대된다.


ps.

솔직히 강도살인, 강간살인이 소년법, 심신미약을 이유로, 무죄나 1년 8개월, 2년 징역밖에 안 된다는 건
상식적으로 너무한다. 한사람 인생을 작살냈는데, 제 정신이 아니였다고, 무죄때리거나 2년 징역이라니 말이 되냐.

우리나라에서 심신미약으로 인한 감형하면 바로 떠오르는 사건은 조두순 사건.

뭐, 2011년 12월에도 가수 알리가 조두순 사건에 대한 노래, 본인이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인 <나영이>를 발표했다가,
사회적으로 개털렸던게 아직도 생생하다.

http://ko.wikipedia.org/wiki/조두순 사건

조두순 사건(= 나영이 사건)

2008년 12월에 대한민국 안산시 단원구에 있는 한 교회 안의 화장실에서 조두순이 8세 여아를 강간 상해한 사건.
사건 초기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사건이나, 2009년 9월에 성범죄자에 대한 전자발찌 착용 사례로
KBS 1TV 《시사기획 쌈》과 뉴스에 소개되어, 곧 범행의 잔혹성과 범인의 파렴치함,
그리고 유아 성범죄의 형량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킨 사건.


제1심 판결문의 일부

피고인은 그곳에서 바지를 벗고 피고인의 성기를 빨도록 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거부하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이에 피해자가 울자 시끄럽다면서 입으로 피해자의 볼을 깨물고, 피해자의 목을 졸라 기절하도록 하였다.

피고인은 계속해서 항거불능 상태에 빠진 피해자의 바지와 팬티를 벗기고 피고인의 성기를 삽입하여 강간하고,
이로 인하여 피해자에게 최소 8주 이상의 치료를 요하는 복부,
하배부 및 골반부위의 외상성 절단의 영구적 상해 및 비골골절상 등을 가하였고, 성폭력범죄를 다시 범할 위험성이 있다.

(중략)

양형의 이유

이 사건 범행은 피고인이 자신의 부당한 성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등교 중이던 8세에 불과한 피해자를
인근 건물의 화장실로 끌고 가 목을 졸라 기절시킨 후 강간하였고, 그 과정에서 상해를 가한 것이다.
더욱이 이 사건 범행으로 인하여 피해자는 복부의 장기가 음부 밖으로 노출될 정도로 그 피해는 참혹하였고,
최소 8주 이상의 치료를 요하는 복부, 하배부 및 골반부위의 외상성 절단 등의 영구적 상해를 입었고,
즉시 수술적 처치 등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생명이 위험할 정도였다.

따라서, 이 사건 범행으로 인하여 피해자 및 피해자의 가족은 평생토록 지울 수 없는 참담하고도
심각한 고통과 정신적 상처를 입었으며, 특히 피해자는 음부와 항문이 심하게 훼손되어 그 기능을 상실함으로써
앞으로도 정서적.육체적 성장 과정에서 심한 고통을 받을 것이 분명하고, 평생 동안 장애인으로 살아가야 한다.


조두순 사건에서도 '심신미약 상태에서의 범행시 감형한다는 형법 10조 2항' 이 적용되서

성 범죄는 징역 15년 이하이고 미성년자의 경우 가중처벌. &
유기 징역의 경우 원칙적으로 15년을 상한으로 하며 법률상 가중 사유가 있다면 25년까지 가중할 수 있다.
한편, 심신미약에 의해 따른 형의 감경은 필요적으로 유기 징역의 경우 절반을 감한다.

결국 지방법원에서는 12년이 선고되었다.

(뭐, 최종적으로 12년이 선고된 이유에는

- 검사는 피고인에 대하여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 아닌,
일반 형법상의 강간상해·치상를 적용하여 기소하였다.

- 법원에 기소자인 검찰이 항소 또는 상고하지 않고 피고만 항소 또는 상고하게 되는 경우,
불이익 변경 금지의 원칙에 의해 1차 법원에서 판결된 형량보다 많은 형량을 받을 수 없다.
따라서 지방법원에서 12년이 선고되었고 검사의 불복이 없었으므로 죄형법정주의 원칙에 의해
고등법원과 대법원은 법의 한도를 벗어나 판결할 수 없었다.
검찰이 항소를 포기한 점에 관하여 잘못이 있었음은 국정감사에서 밝혀졌다.

등의 이유가 있었던것 같지만, 자세한건 위키에서 찾아 보시길.)

죄질도 죄질이지만, 저 놈이 웃긴 건 감형해서 12년인데, 그것도 짜다고

2009년 1월 9일 강간상해죄로 기소된 가해자는 3월 4일 무기 징역형을 구형받게 되나,
3월 27일 1심 판결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는다.
3월 30일, 가해자인 조두순은 "형량이 너무 무겁다"며 항소를 하게 되나 결국 7월 24일 항소심이 기각되었다.
3일 뒤인 27일, 다시 상고하게 되나 9월 24일 상고 역시 기각됐으며, 현재 청송제2교도소 독방 수감중이다.

항소, 상고 했다는 점.


ps2. pixiv에서 키쿠타의 변태성이 가속화 되고 있다.ㅋ
http://www.pixiv.net/tags.php?tag=ストロベリーナイト

그냥 만화 몇 개 번역해봤음

3화

키쿠타 역의 니시지마 히데토시가 주연인 영화 컷 CUT 드립

 빚을 갚기 위해 선택한 길은… 인간 샌드백!

진정한 예술영화를 꿈꾸지만 본인의 작품 하나 성공시키지 못한 채, 불법으로 상영회를 여는 게 생활의 전부인 슈지.
어느 날 자신의 영화 제작비 때문에 야쿠자에게 돈을 빌리고 결국 죽음에 이른 형의 소식을 듣게 된다.
형이 남기고 간 빚 1254만엔을 고스란히 떠안게 된 그는 인간 샌드백이 되어 어마어마한 빚을 갚아 나가는데…
목숨보다 더 아끼는 영화, 영화를 만들기 위해 지켜야 하는 목숨! 과연 그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그런 그에게 4화에서 히메카와의 오른손 스트레이트 작렬 ㅋㅋ





키쿠타의 변태성이 극에 달한 4화.


키쿠타는 어디까지 타락할지 궁금하다 ㅋㅋ


ps3. 초기 노리는 트라우마 관련해서, 과거 자신의 눈 앞에서 살해당한 가정교사인 아리타 레이코(有田麗子)와
현재 자신의 상사인 히메카와 레이코(姫川玲子)를 완전히 겹쳐서 봤었군.

"저런 사람이 현장에 있는건 민폐라고 할까,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까.
이런 위험한 현장에 지켜야하지 않으면 안될 여성이 있다니 이상하다고요!"




ps4. 타모츠씨 한테 딸내미 문자가 오자, 히메카와가 묘한 표정지은건,
자꾸 결혼하라는 어머니의 재촉이 떠올라서 & 자기도 저런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라는 마음에서 그런게 아닐까.

그러고 보니 얘네들 쳐묵쳐묵 장면 되게 많네.
쳐묵쳐묵 - 사건발생 - 이 사건은 우리꺼! - 쳐묵쳐묵 - 위기 - 쳐묵쳐묵 - 범인은 너랑께! - 사건해결

ps5. 간단히 쓸려고 했는데, 매번 밑도 끝도 없이 늘어지네 ㅋ

시청률은 1화 - 2화 - 3화 - 4화
16.8% - 16.9% - 16.4% - 16.3%


덧글

  • fridia 2012/02/02 15:06 # 답글

    형사 드라마를 가장한 음식 드라마라니까요. ㅎㅎㅎㅎ
    그나저나 어느 순간부터 니시지마 히데토시에게 참 정이 많이 간다는......
    그런데 SP에서도 그렇고 지금 전개되는 스토리상으로도 그렇고 히메카와 역시 키쿠타를 남자로 바라보는 것 아닌가요?
    아 최고의 전개는 히메카와로 인해 나중에 키쿠타가 죽는다는 결과일텐데....
  • 체체없음 2012/02/03 12:18 # 삭제 답글

    별상관은 없지만 시간의 흐름으로 따지자면 4화는 SP과 1화 사이에 일어난 일이 되는거죠?
    1화때 벌써 노리는 히메카와팀의 일원이지 않았나요?
    띠엄띠엄 봤지만 1화때 떠오른 생각이 하야마도 혹시 스페셜때의 하야시켄토같은 역할은 아닐까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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