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로베리 나이트 3화 방영 이후 일본 반응. 2ch 스레 번역 영상문화생활


【竹内結子】ストロベリーナイト5【ガンテツ】
http://awabi.2ch.net/test/read.cgi/tvd/1327015130/

3화 자막도 나왔겠다. 올림.

이번화는 별로 할말들이 없을것 같았는데도, 신나게 떠듬ㅋ 신기하다.
뭐, 별거 없는 줄알면서도 뭔가 있을것 같아서 계속 붙여 붙여 번역하다보니 엄청 김.

스트로베리 나이트 1화 방영 이후 일본 반응. 2ch 스레 번역 by 각시수련
스트로베리 나이트 2화 방영 이후 일본 반응. 2ch 스레 번역 by 각시수련
스트로베리 나이트 3화 - 오른쪽으론 때리지 않는다 (右では殴らない) by 각시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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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0:51:38.44 ID:6oS4hKrkI
히메카와는 여신.

이제 10분 남았네. 카운트 다운

29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0:56:35.39 ID:uHJ87nXS0
이제 곧!!

29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0:58:12.47 ID:PfGj/kxH0
히메 온다ー

29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0:58:56.82 ID:6oS4hKrkI
히메 와라ー


2012/01/24 21:00 3화 방영


30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48:07.74 ID:rAzHJp+p0
그건 그렇고, 다케우치 이렇게 연기 별로 였나? 심하네

30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49:23.16 ID:9zVBPunT0
오른손으로 쳐서 상처입었으니, 왼손으로 할껄이라는 의미였냐?


30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0:47.82 ID:ZlB5eDqCO
울었다・・・

30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2:11.94 ID:AT6ZEFn50
누가 뭐라고 하든 나한테는 최고의 드라마다!!!
다케우치 유코 최고!!

30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2:32.85 ID:C9yNhYJkO
전편 마지막, 히메카와의 실수가 거짓말같이 느껴질정도로 잘 만들어진 후편이네
어째서 전편에서는 그런 미스를 한건지 모르겠다


30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2:45.50 ID:jtrwe7av0
세금 안내는 매춘은 안되지만,
세금 내는 매춘은 괜찮은거냐?

33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9:46.47 ID:zob4SRUb0
>>309
당연히 안괜찮지 바보야 ㅋㅋ


511 : 忍法帖【Lv=40,xxxPT】 :2012/01/24(火) 23:50:01.69 ID:aEz8m3EB0
랄까 세금이랑 상관없이 매춘은 안되잖아 ㅋ



31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3:23.11 ID:b8I6nh510
후지테레비는 별로 보고 싶지 않지만, 귀여운 타케우치 유코는 보고싶네.
오오마사 아야도 그렇게 나쁜애로는 안보이더라


31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3:28.52 ID:3tg+IDMbO
히메카와 무서워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멋져~


31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3:58.79 ID:M6ZxoNdki
재밌었다!


58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49:38.20 ID:ILhNxZlK0

그러고 보니, 이오카가 입에서 꺼낸 빨간거 그거 뭐였냐?
시력 안좋아서 놓쳤다

58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51:37.76 ID:31ZI43VP0
명란젓이였나?

58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52:40.80 ID:tWiiV3uW0
>>582
맵고 자극이 있는것 = 명란젓

58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53:05.18 ID:iLirSo390
>>582
명란젓(明太子,멘타이코)



43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06:39.02 ID:jLpvMhn70

명란젓 입에서 다시 꺼내는 이오카 뿜었다 ㅋㅋㅋㅋㅋ



31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4:39.17 ID:7jbwz0b/0
긴파치 선생이 매주 나와서 저 음험한 듯한 연기 보여주지 않으면
도저히는 아니겠지만, 계속 보기는 힘들것같다
다케우치 고함소리 짜증난다
원작 읽는 편이 나을려나


31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5:07.74 ID:1wHAugas0
근데, 어째서 캡슐에 극증간염(劇症肝炎)을 일으키는 약물이 들어있었던거냐?

35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12:08.34 ID:XAxC5eSv0
>>315
약 만든 녀석이 오오마사 독점하고 싶었다, 라는 듯한 소리를 했었음


31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5:08.25 ID:AxSsnf3x0
다들 말하듯 재밌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저 여자애 뺨따귀 때린다음에 끌어안았으면 어땠을까나? (그건 너무 무른가 ^_^;)

58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54:03.75 ID:c3nKhIFm0
>>316
에이, 그건 너무 촌스럽잖아
언제적 청춘 드라마냐 ㅋㅋㅋ


31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5:12.74 ID:AT6ZEFn50
다케우치 유코의 최고걸작이네


31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5:16.03 ID:jhqS7lSLO
죽은 아사쿠라씨, 전에 몇번이나 「저기...」라고 히메카와한테 말했었는데 그거 결국 뭐였냐?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예고에서 간테츠 산발하지 않았냐?


31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5:55.20 ID:jLpvMhn70
순직한 부하의 장례에 결석 ← 범인 체포해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목소리가 작아서 안들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범인 검거한 히메카와한테 설교
아사쿠라 집에 몰래 가서 애 장난감 넣어준거만으로는 다 용서가 안됨
간테츠 죽어라


32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6:07.10 ID:zn+kmTKf0
오오마사도 꽤 괜찮았네
그 이상으로 다케우치가 강렬했지만


32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7:08.73 ID:Xvp84sFk0
간테츠 울던데
부하를 잃어서 슬펐던거냐
자비 털어서 조의금낸게 슬퍼서였던거냐



32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9:07.22 ID:nSEINYI60
오오마사 연기 좋아졌네
파라다이스 키스 때와는 딴 사람

솔직히 반일에 못생겼으면서 야쿠자빨인 여배우 미야자키 아오이보다는 연기가 낫다


32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9:14.23 ID:AT6ZEFn50
이런 식의 경찰내부 주도권 쟁탈싸움이라는 건 또, 새로운 장르의 드라마네

히메카와반 힘내라


32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9:15.90 ID:LfmkVPV10
이상하네 SP에서 완전 개까여서 개털린, 스트로베리 나이트가 왜 재밌지 ㅋㅋㅋㅋㅋ
정신차리니 1시간 지나가 있네 ㅋㅋㅋ 뭐냐 이거 각본가가 바뀐거냐???
계속 볼 드라마가 하나 더 늘었다



33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9:50.30 ID:8coP6P0t0
다 보고 난 뒤에는 뭔가 후련해졌다!
히메카와, 간테츠 둘다 서투르네
뭐, 그런 점이 좋은거지만
다음 화도 기다려진다!



33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00:50.78 ID:pelewbZxO
히메카와는 S네,「매춘」이라고 몇번을 소리지른거야

그나저나 다케우치 유코는 미인이네. 마른건가? 눈화장때문인지 전보다 더 미인이 된듯함


33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01:01.69 ID:zCXKmAlF0
히메카와가 귀신처럼 쏘아붙일 때의 박력은 정말 좋았음
다케우치 유코가 저렇게 연기파였나? 약간 의외

나마세씨 귀여움ㅋㅋ


33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03:01.22 ID:PfGj/kxH0
재밌었다
이만큼 개성짙은 배우들의 카리스마에 빠져드니 보는게 실로 재밌음
그리고 히메 너무 아름답다


33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03:02.72 ID:b8I6nh510

오오마사 아야는 본성이 착해보여서, 원조교제 같은 나쁜 짓 할 애로는 전혀 보이지 않았다.
타케이 에미 정도가 좋았을 텐데



34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05:50.86 ID:nTdkpAON0
다케우치 아줌마 소리지를때 깜짝놀랬음 ㅋㅋ

34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06:16.42 ID:iImVLCp20
다케우치의 짜증나는 호들갑 연기 어떻게 좀 해봐라!!


36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15:37.97 ID:X4wNbFHE0
>>344
>다케우치의 짜증나는 호들갑 연기 어떻게 좀 해봐라!!

동감ㅋ 그냥 화난듯하기만 했고, 전혀 유연함이 없는 전형적인 졸렬 연기ㅋㅋㅋ
아마미나 요네쿠라가, 쟤보다는 더 완급조절되는 연기가 가능함 ㅋㅋ
 

34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09:12.39 ID:BEbYARJ60
솔직히 이번 분기 No1은 이 드라마임 추천


35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12:20.83 ID:zVCedzTy0
히메카와는 칼에 찔린데가가 강간당한 과거가 있기 때문에
가벼운 기분으로 원조교제 같은 걸 하고, 게다가 사람이 죽어도「아무래도 상관없잖아요」
라고 지껄이는 여고생을 더욱 용서할수없었던게 아닐까

키쿠타가 말리는데도「시끄러!」ㅋㅋㅋㅋ
제대로 열받아서 하는 설교는 카타르시스를 느낄수 있어서 좋았다


36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17:07.14 ID:zCXKmAlF0
>>356

그렇지. 굉장한 설득력이였다.

범인인 여고생 역할의 애도 축복받은 환경에서 어리광 부리면서 자랐기에 몸에 밴 오만함을 잘 보여준 연기가 좋았다



35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13:15.38 ID:JYgkIL+h0
오른손 다쳐서 시말서를 쓸 수가 없음
그래서 서브타이틀이 저랬구나.

그래도 선 뒤치로 볼때 왼손으로 내려 쳤다면
거울 유리 뚫어버렸을 것 같은데, 차라리 오른쪽의 스테인레스 판넬이 더 나았지.

난 시말서 매월 쓰는데도 직접 손으로 써본적은 없는데.



36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15:31.47 ID:YbS0Qb390
간테츠가 한방에 20년 세월 훅 가버린 듯한 연기는 좋았다
자기가 쫓고 있던 야쿠자가 실은 모방범이라는 사실을 알았을때

36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17:35.99 ID:MGHD5rYg0
>>360
거기, 거기. 진짜 대단했지

36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19:24.61 ID:Kuv8eg6VO
>>360
타카시마(이마이즈미)한테 재미없는 뒷조사 작업을 명령받아서 진범인 추적으로부터 멀어졌을 때,
불만을 제기할 수 없었던 칸테츠 보니 속이 시원하더라 ㅋㅋㅋ




36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17:50.32 ID:XxkhuvZ60
다케다 테츠야는 좋았다. 역시 간테츠 있으니까 재밌네
다케우치 유코 연기는 역시 밀고 당기는 맛이 없네


37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21:09.29 ID:DY5Eo5o10
저 여고생, 어차피 아버지 권력을 이용해서 결국 무죄되는거 아냐?
실은「죄송합니다」라는 말도 연기일지도

37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27:51.93 ID:zCXKmAlF0
>>370
매춘이라면 아버지가 도와줄지 몰라도
간접적이지만, 사람 5명 죽이고 카드 위조까지 한데다가
독들어간 마약까지 뿌렸으니 OUT이지
아마 소년원같은 곳에 들어가는 거 아니냐?

그리고 애비도 현재 맡은 직책 짤릴지도 모를 판이네


40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41:43.83 ID:mfU8+XxbO
시모사카 딸내미 죄 꽤 무겁지 않냐?
캡슐 먹은 사람이 죽는다는 사실 알고도 넘겨 줬으니,
미필적 고의 살인죄가 성립되는거 아니냐?

4명의 유족으로 부터 손해배상청구 받으면서, 가정붕괴 될지도 모르고
일단 가족이 살인 사건에 연관되어버렸으니, 아버지의 지위도 끝이겠네


40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44:27.18 ID:jLpvMhn70
>>400
매춘
마약
위조 신용카드 사용
? 가 아니라 그냥 생각해봐도 망했음


41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45:38.78 ID:zCXKmAlF0
>>400
살인 뿐만이 아님.
생활과나 먀약 단속반도 조사하러 올테니 난리임



37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25:04.03 ID:JYgkIL+h0
아사쿠라는 혼자서 야쿠자 사무소 쳐들어 갈만한 캐릭터냐?
간테츠가 실은 부하를 사랑하는 면도 있다는 거 그거 하나 보여주기 위해 순직시킨거냐?

아님 이후의 복선?

간테츠의 독자적인 조사의 희생. 문책당하지는 않았네


37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25:24.40 ID:V8XA7fOj0
히메카와는 원래 초조해하거나 화낼 때가 많은 캐릭터.

평소에는 그걸 겉으로 잘 표현하지 않기에

이번 같이 범인에게 제대로 화가 났을때의 모습이 표현됬다고 생각함.




이번회는 박력도 있었고, 여고생이 어이없는 녀석이였기때문에

저정도까지 쏘아 붙이니 속이 다 시원하더라


37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29:25.39 ID:oen5C6Xi0
>>374

그래도 히메카와, 감정에 직선적이고 어린애 같은 인물.
유다도 그 뒤의 장면에서「어린애 같네요 주임라고 말하더라



37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28:48.47 ID:3WFRNVXZ0
드라마는 뭐 그럭저럭 이라고 생각하는데,
계절이 여름인게 신경이 너무쓰임ㅋㅋㅋ

지금은 겨울인데, 드라마 안은 한 여름

사정 같은건 알고 있지만, 신경쓰이는건 어쩔수가 없네


38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32:19.23 ID:tpnBRXKY0
다케우치는 얼굴은 예쁜데,
그럭저럭 정도의 연기력 밖에 안느껴진다.

목소리가 별로라서 그런가
화내도 박력이 없더라

안타깝다…

39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38:15.52 ID:oen5C6Xi0
>>382
역으로 화낼때만 듬직해 진다던가 박력이 느껴지면 그게 오히려 이상.
무리하고 있다는 느낌이 계속 느껴지는게 히메카와니까.

저정도면 괜찮다고 봄


38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32:19.57 ID:XxkhuvZ60
다케우치 유코의 목소리는 약간 틀어박힌듯이 맴도는 소리라서,
화낼 때 뭐라는지 잘 안들리기도 하더라

47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31:18.76 ID:jLpvMhn70
목소리가 작아서 안들려요~ 声が小さくて聞こえましぇ―ん ㅋㅋㅋㅋ


43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05:04.04 ID:wSChHfn8O
히메카와란 캐릭터는 약간 짜증나네
설교 지겹다

44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08:06.82 ID:jLpvMhn70
>>435
어쩔 수 없잖아 상대가 어린애인데 ㅋ



48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40:46.29 ID:RZnIiQPw0

다케우치는 어느 장면에서나 전력으로 연기하고 있습니다.
라는 느낌이 팍팍 느껴져서 내츄럴한 맛이 하나도 없네

뭐 애시당초 히메카와라는 캐릭터가 '나 무리하고 있어요' 라는 느낌의 캐릭터니까
다케우치 정도면 괜찮은 편




38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33:10.02 ID:ZZTQtv0W0
대충 어느정도 보인 듯하니, 오늘부터 안볼련다.
굳이 볼려고 하면 못볼정도는 아니지만, 홍보할때 내세웠던 리얼한 경찰조직을 그렸다는건
이미 매너리즘 느끼기 시작했고, 사건 해결 파트도 시시하기 짝이 없으니
앞으로의 전개고 너무 읽히기 쉬움 (간테츠와의 거리가 조금씩 줄어든다던가, 3류연출 폭발하겠지)

뭐 이젠 아무래도 상관없으려나


38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36:02.89 ID:o02oiuLoO
소 ㅋㅋㅋ

39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36:33.73 ID:iNGeI2SBO
오기씨는 게스트냐? 시마 주임은 이걸로 끝?
저 캐릭터 엄청 좋은데 아깝다



43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03:37.83 ID:At7YAHSz0
시말서라니, 실제로는 뭐 써서 내는거냐?
손이 아팠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오른쪽으론 때리지 않도록 신경쓰겠습니다
정도를 쓰는 거냐? ㅋㅋㅋ


43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04:04.57 ID:jLpvMhn70
쓸데없는 무리한 조사로 부하 순직시킨 쓰레기 간테츠 ㅋㅋㅋㅋㅋㅋ



43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06:21.30 ID:iB2lLIT50
긴파치의 마지막 쓸쓸한 뒷모습, 약간 눈물 나더라





44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10:26.72 ID:T6WwtIdo0



하야마는 히메카와가 상사인게 납득되지 않는 캐릭터냐?
「노리, 잘했어」라고
칭찬받았을 때의 리액션
미묘하지 않았냐?


44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11:18.19 ID:iB2lLIT50
>>443
억지로 기쁨을 눌러서 표현하지 않는 연기였잖아 ㅋ


45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18:31.05 ID:2OxFWElw0
>>443
상사라고는 해도 나이도 비슷하니까
겉으로 반발하진 않아도
속으로 생각하기는 하는듯

본인도 어렸을 때는 우수한 애였으니까,
어느정도 엘리트 의식이 있어서 여자 상사따윈 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듯한 느낌 아니냐?
적어도 오오즈카 처럼 히메카와를 따르는 듯한 느낌은 없네


45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21:17.52 ID:dpeRj+oeO
예고편 보니까, 다음화부터 하야마의 반발이 겉으로 드러날꺼 같더라


47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34:21.70 ID:tee8yy3E0
>>455
하야마랑 히메카와는 몇살 차이냐?
하야마가 동안이라서 그런지, 엄청 연하로 보인다
여성형사에 대한 반발 보다는, 나이가 비슷하기 때문에 갖는 라이벌 의식같은 걸까나?

이번에, 히메카와한테「노리, 잘했어」라고 칭찬 받았을때, 반발이나 질투를 하고 있는 상대라면
복잡한 기분이였겠지만, 반면, 자신의 공적을 솔직하게 칭찬 받아서 기쁜 마음도 조금은 있는거 아냐?


45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21:18.06 ID:otXVsJnpI
노리는 칭찬 받아서 좋아하는 느낌보다는,
여자가 상사인게 스스로 납득이 가질 않아서 솔직히 기뻐할수 없는 듯한 느낌이더라

48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36:57.68 ID:3fqH1MSL0
랄까, 자기 판단으로 오인 취조해서, 히메카와한테 민폐끼쳤던 경위가 있었으니까,
솔직하게 기뻐하지 못했던거 아니냐? 보통 그렇게 보일텐데

사회경험 없는 녀석들만 모였구만, 여기 애들은.


49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42:03.52 ID:DeqBniFy0
>>482
하야마의 판단이 아님
전부 히메의 판단


49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43:47.18 ID:3fqH1MSL0
>>491
그래도 엄청 책임감 느끼더라. 노리


50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49:38.36 ID:oen5C6Xi0
확실히 저때 노리의 표정으로는, 감정 파악이 어려웠지만,
이야기의 흐름으로 볼 때, 노리는 자신의 의견으로 인해 사건이 이렇게 된 것이
계속 신경쓰였던 모양. 히메카와를 궁지로 몰아넣은건 자신의 탓이라고 생각한것도 있어서
저 장면에서 여자 상사한테 칭찬 받았을 때, 흠칫
한게 보통의 흐름이겠지.

일단 이번화는 도움이 되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하면 될듯.
다음화의 반발은 이번 거랑은 별개의 것으로 생각되네.


52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59:06.69 ID:dpeRj+oeO
>>509
동의. 다음회 예고에서 나온 하야마의 대사로 볼때,
트라우마 관련이라고 생각했다

하야마의 가챠게 캐릭터 명이 Leaf인거 보고, 웃었다 ㅋㅋㅋ


54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04:07.99 ID:gpm8lDeM0
>>529
그렇군, 하야마의 트라우마는 눈 앞의 여성을 지키지 못한건가.
그래서 예고에서「지켜야할 여성이 현장에 있는 건~」이란 대사가 나온걸지도.


51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54:35.11 ID:2OxFWElw0
>>476
히메카와 30, 하야마 28 2살 차이


>반면, 자신의 공적을 솔직하게 칭찬 받아서 기쁜 마음도 조금은 있는거아냐?

없다고 생각함. 그냥 신경 거슬려하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

잘했단 소리를 듣고, 평정심 유지할려고 필사적인 걸로 보이던데

그리고 공홈에 인물관계도에 등장인물 소개있으니, 한번 읽어보삼


53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00:08.37 ID:UEdHDk8C0
>>519

고맙다. 2살 차이로는 안보이던데, 7살정도 차이나는 연하로 보인다.

확실히 상관도에는 하야마→히메카와 반발 이라고 쓰여있지만,
이번 화에서는 하야마가 자신의 발언으로 인해, 잘못된 임의동행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되었으니
책임감 느끼고 결국, 오명을 만회한 공적을 칭찬받은게, 어째서 신경이 거슬렸다는 식이 되는 거임?
뭐, 그렇게까지 상대를 싫어한다면 별 수 없지만.


52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57:32.52 ID:3fqH1MSL0
>>519
그렇게까지 그 장면에서 하야마의 시커먼 속내가 보였다는 해석은 굳이 필요하지 않다고 보는데,
이 후에 배신하는 전개가 있다면 몰라도.


54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03:34.94 ID:4h2tfNiO0
>>524
딱히 하야마 속내가 시커먼건 아니지 ㅋㅋㅋㅋㅋ
나이도 비슷한 여자 밑에 있는 자기 자신한테
조바심내고 있어서 그렇지, 속이 시커먼건 아님


54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08:38.84 ID:tWiiV3uW0
>>542
저 장면에서 상사한테 칭찬 받았는데 기뻐하지 않는 성격이면, 속이 시커멓다거나 삐뚤어졌다고 생각하는게 보통
하긴 저렇게 깊게 파고들어서 해석하는게 오히려 이상하긴 하지.


54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10:41.87 ID:iLirSo390
>>546
기뻐하지 않는걸로 보이는 니가 속이 시커먼 놈 ㅋㅋ


55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12:29.55 ID:tWiiV3uW0
>>549
아냐 (웃음)
난 하야마가 칭찬받아서 기뻤다는 편을 지지하는 쪽임


53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01:19.82 ID:wNVRQX2/0
하야마 관련해서는, 반발하는 상대한테서 칭찬받았기에 기쁨과 당황이 섞여 있네. 라고 생각했음.


54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03:27.59 ID:3tYybHSGO
애시당초 하야마가 반발하는 묘사는 지금까지는 없음
상관도를 보고 보니 「아ー、반발하는구나」라고 생각하는거지, 드라마 안에서는 지금까지 딱히 반발하지는 않았음


55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10:46.95 ID:tWiiV3uW0
>>540
음.
저기서 반항적인 태도를 취했다면
그 전에 징후가 보였을텐데

아직까지 하야마는 그냥 트라우마 있는 보통 부하.


55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15:16.03 ID:gpm8lDeM0
하야마 반발의 이유는, 위험한 현장에 여자가 있으면 안된다는 거
그런 트라우마를 가졌기 때문일지도.

차회 예고를 보니 히메카와가 난투 장면에서 범인한테 목졸리는 장면도 있던데


60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10:47.56 ID:zlxgXUiW0
>>554


최종회 부근에서 범인한테 찔릴뻔하는 히메카와를 감싸고

하야마가 대신 찔리는 장면같은게 있을 거 같다.


48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37:39.45 ID:eTu3+8zB0
코이데 케이스케(小出恵介) 너무 연기 못한다
열심히 연기했습니다라고 한 거 치고는, 표정이 다 똑같네 열심히 해라!


55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15:26.95 ID:3tYybHSGO
하야마, 미묘한 표정 너무 많아서 모르겠다





44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14:51.44 ID:uxjvGb580
아사쿠라의 계단에서 떨어지는 열연은 정말 대단했다
휘릭하고 한바퀴 제대로 굴렀던데ㅋ


45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19:43.82 ID:96D4JT8n0
역시 다케다 테츠야 없이 이 드라마는 성립하지 않는다는 듯한 느낌
형사 이야기인 만큼 액션신도 좀더 강하게 가줬으면 함



44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08:58.73 ID:3fqH1MSL0
저정도가 오른쪽으론 때리지 않는다라는 타이틀의 의미 였던거냐? (웃음)
누가 죽어도 상관없었다 = 타이틀 이였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웃음)


44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12:27.92 ID:jLpvMhn70
>>441
결국 히메카와가 마지막 장면에서 오른손에 상처 입었으니까

뭐 그정도가 오른쪽으론 때리지 않는다의 의미겠지


44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13:18.31 ID:3fqH1MSL0
>>446
나도 알아 (웃음)
그러니까 그정도의 의미였냐라는 말이였지


48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40:56.29 ID:1AFGLXTh0
>>448
지금까지 니시지마가 부하의 어깨를 몇번이나 왼손으로 때리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거 얘기하는가 싶었는데, 이번화의 라스트 ㅋㅋㅋ


49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41:59.96 ID:3fqH1MSL0
>>488
과연 (웃음)
그런 장면들도 신경써서 만든걸지도


49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44:45.87 ID:mLxjeZt90
뭐냐 저 마무리는 ㅋㅋㅋㅋㅋ


45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20:57.93 ID:DeqBniFy0
「왼쪽으로 때릴걸…」에서 서브타이틀이 꽝! ㅋㅋㅋㅋ 뿜었다 ㅋㅋㅋ
그런거 였냐 ㅋㅋㅋㅋㅋ

49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45:00.34 ID:FxQjU+AHO
>>454


간테츠의 피 묻은 셔츠는 왼쪽이였지


50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46:21.60 ID:3fqH1MSL0
>>498
오오, 쓸데없이 깊게 접근했네 이 서브타이틀에 (웃음)


50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47:16.07 ID:3fqH1MSL0


간테츠가 오른쪽으로 때릴때에는 잡지를 말아서 때렸었고.


55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21:23.78 ID:n3smZwNbO
>>502
간테츠는 왼손, 잇케이는 손이 아닌 서류로 때렸었지


56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23:14.16 ID:tWiiV3uW0
>>559

그러고 보니, 다들 딴사람 줘패고 있었네 (웃음)

그냥 아무런 의미없는 밋밋한 타이틀이라고 생각했었는데 ㅋ 미안 작자 양반


56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25:05.61 ID:iLirSo390
>>559
잇케이는 손이 아닌 서류로 때렸었지

>> 머리 숙이고 있는 타카시마의 머리를 주먹으로 때렸으면
어느쪽 손이든 상관없이 진짜 재밌었을 텐데 ㅋㅋㅋㅋ






45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21:37.20 ID:0MuY1Rmo0
다케우치가 화낼때의 연기는 거의 BOSS의 아마미 비슷하던데


45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21:55.00 ID:KN2mqyrc0
누가봐도 딸이 수상하잖아 ㅋㅋㅋ 너무 늦게 알아챈다
열심히 수사하는 거 치고는 어이없다. 특히 다케우치의 호들갑이란...
연기가 썩 좋지는 않더라

다케다는 좋았음

46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30:07.46 ID:ePtxOSPm0
>>458
수사방침이 약물 테러사건으로 가닥이 잡혔었으니까


47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32:14.03 ID:3fqH1MSL0
>>458
드라마로서 보니까 오오마사 나올 때, 아 쟤 뭔가 있는거 같다라고 눈치채는건 당연하지 ㅋㅋ
시청자 시점으로 의기양양해하는건 부끄럽지 않냐?


47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34:38.30 ID:0MuY1Rmo0
>>473
그러슈, 제작자 양반 ㅋㅋㅋㅋ

48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36:50.61 ID:jLpvMhn70
>>477
그럼, 너는
제브라 = 흑백 = 소牛 = 범인의 슬리퍼에 눈치챘었냐?

48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38:04.65 ID:3fqH1MSL0
>>481
난 솔직히 저 슬리퍼에 번뜩이는 건 좀 억지라고 생각했다 (웃음)




46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25:00.17 ID:3fqH1MSL0
수사본부에서 범인이 따로 있다는 사실을 알았을때의 간테츠 연기 장난 아니더라


46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27:57.37 ID:lj+Vb2PlO
간테츠는 아사쿠라한테 전화해서 뭐라고 말할려고 한거지…?

간테츠 캐릭터 되게 신경쓰이네… 원작 읽으면 좀 더 알 수 있을려나?


46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30:02.36 ID:3fqH1MSL0
>>464
무리하지 말고 멋대로 행동하지마 정도 말하고 싶었던거 아니냐?
그말을 전해주지 못해서 결국 독자행동에 순직해버린거니까


51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53:57.86 ID:jLpvMhn70
>>466
간테츠가 그렇게 부하한테 신경써주는 말 할꺼라고 생각되냐?


52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55:38.24 ID:3fqH1MSL0
>>517
그면 넌 뭐라고 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웃음)
간테츠의 이후 행동을 보면 그정도 멘트가 추측되는데

53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02:23.84 ID:iLirSo390
>>522
이후 행동이라니?
유족한테 사죄나 위로의 말도 없이, 돈봉투 넣고 간게 다잖아 ㅋ

54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07:03.00 ID:tWiiV3uW0
>>535
너 임마, 이런 이야기 행간 못읽는 녀석이지

54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09:43.90 ID:iLirSo390
>>545
카스마타(カスマタ) 덕후 기분나뻐 ㅋㅋㅋ


54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10:32.35 ID:NdYGaPrB0
>>535
뭐 그렇게 뒤의 일이 아니더라도, 전화 끊긴다음에 몇번이나 아사쿠라한테 간테츠가 전화하려고 했었잖아

55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12:03.46 ID:iLirSo390
>>548
저건 전부 자기 책임이 되니까, 섣부른 짓은 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였을까.


60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11:59.28 ID:faSIQlCa0

간테츠가, 아사쿠라 전화 끊기 직전에「이게 마무리 되면, 너한테・・・」라고 이야기 했던거 같던데, 뭐라고 할려고 했냐?
하여튼 아사쿠라한테는 애착 있었던거 같다.


50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49:36.93 ID:WUnuXKbVO
>>466
팀 워크에 있어서
간테츠 반 < 히메카와 반 이란 사실이 잘 표현된 장면

역시 원작 있는 각본인 만큼, 멋지게 잘 살렸다고 생각함




46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28:02.72 ID:DYfRPhmi0

오늘 3화에서는「연애 니트 恋愛ニート」에서 나카마 유키에의 동생 역으로 나온 혼다 츠바사(本田翼)
여고생 역으로 잠깐 나오더라.
제복은 둘다 블레이저 코트(ブレザー) 던데, 「연애 니트」에서는 넥타이,「스트로베리 나이트」에서는 리본.
「연애 니트」로 여배우 데뷔한 혼다 츠바사의 2번째 작품이「스트로베리 나이트」 제3화의 게스트 출연이라니… 놀랐다.


46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30:38.72 ID:xDOqqnNw0
스트로베리 나이트는 미리 촬영해서 방영하는 작품, 작년 여름에 찍었으니
이쪽이 더 먼저 출연한거 아니냐?




47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32:11.84 ID:jLpvMhn70
다케다 빠들은 작년 SP부터 계속 다케우치 까네 ㅋㅋㅋ


48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36:28.11 ID:AXjcMm190
취조실에서 여고생이 마지막으로「죄송합니다・・・」라고 중얼거린 장면 다음에,
히메카와가「죄송합니다로 끝이면, 경찰이 왜 있겠냐!! ごめんですんだら警察いらんわ!!」라고 외치길
기대했던거는 나뿐이냐? (´・ω・`)

죄송합니다로 끝이면, 경찰이 왜 있겠냐!! ごめんですんだら警察いらんわ!!
- 헤이세이23년, 2011년 오사카 부 경찰모집포스터 표어 ㅋ



492 : 忍法帖【Lv=40,xxxPT】 :2012/01/24(火) 23:43:05.09 ID:aEz8m3EB0
저 약은 도대체 뭔 효과를 노리고 만든거냐??


57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40:02.85 ID:kt3xfB8L0
>>492
원작은 안 읽어봤지만, 드라마만 보고 예상해 보자면

죽일 의도가 있었을 경우
・그녀를 죽여서 나만의 것으로 만들고 싶다
・그녀의 다른 손님들이 전부 죽으면 내가 독점할 수 있다

마약중독이 목적인 경우
・나의 특제 마약으로 중독시켜서 날 벗어날수 없게 만들고 싶다




49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44:44.11 ID:XwXTIme60
인터넷에서 카드 결재할때만 사용했다면, 굳이 카드 복제할 필요없는거 아냐?

49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45:15.12 ID:IUgHhZgW0
>>49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1 : 忍法帖【Lv=40,xxxPT】 :2012/01/24(火) 23:45:44.76 ID:aEz8m3EB0
>>496
그건 그렇지 ㅋㅋㅋㅋ




50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47:49.63 ID:jLpvMhn70
야쿠자가 흘리던 마약과 연속살인에 사용된 마약이 전혀 다른 것이란 걸 알게 된 장면에서
카츠마타 쓰레기(カスマタ) 꼴좋다 라고 생각했던건 나뿐만이 아닐껄ㅋ

59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02:32.70 ID:2FLczARA0
히메카와와 키쿠타는 플라토닉 관계라서 좋네
겉으로 너무 드러났었으면 김빠졌을 듯
키쿠타가 안아 주는 듯한 장면이 얼핏 보였던거 같은데, 그건 언제 방영되는 거냐 …
그게 한계겠지 ㅋ



50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48:24.21 ID:zob4SRUb0

너희들 참 쫑알쫑알 말많네


다케우치 귀엽네. 이 한마디로 끝임.



50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48:36.28 ID:ePtxOSPm0
타이틀과 마찬가지로, 범인도 깊게 생각하지 말고 심플하게 생각하는게 정답

이라는 이야기였네


51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50:40.51 ID:mLxjeZt90
솔직히 나도 뒷조사정도는 제대로 해, 라고 생각했었다


51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53:11.74 ID:3fqH1MSL0
>>512
시마와의 실적 경쟁 때문에 다소 서둘렀던 이유도 있었으니까
그나저나 이정도면 이야기 잘 만든 듯


51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50:44.95 ID:9KUwN2he0
딸기 밤에 빠져드니까, 1시간 금방 가네
다음 화인「지나친 정의 過ぎた正義」는 복수이야기 인것 같네
또 일주일 기다리는게 길게만 느껴진다

52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58:50.82 ID:jhqS7lSLO
딸기 밤ㅋㅋㅋㅋㅋ


51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54:10.95 ID:61lsGvVV0
확실히 공주님이 좀 성급하게 치고 나간듯한 느낌이 없지는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재밌었으니, 뭐 상관없지 않냐?


52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54:40.18 ID:3fqH1MSL0
이렇게 각 팀의 실적 경쟁이라는 재미를 사건해결에 잘 링크 시키다니
이런 양질의 원작이 요즘에 나왔었다니 놀랍다


52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57:57.40 ID:Yb2mLvnk0
다케우치 화내는 거 시끄러움
보는 내가 다 지친다

게다가 연기 어설픔


52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58:36.91 ID:mfU8+XxbO
원작 읽고 싶은데, 드라마 볼 때 내용 다 알게 되서 재미가 줄어들까봐 고민되네


53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59:29.34 ID:QSY5eVJvO


다케우치의 빡친 연기가 너무 대단해서,

무심코 TV를 향해 죄송합니다 라고 말해버렸다 (´;ω;`)





56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30:29.46 ID:tWiiV3uW0

키쿠타가 이오카를 피해서 수사상황설명하는데, 이오카가 요상하게 ㅋ 자꾸 엿들을려고 해서
이오카가 간테츠의 스파이가 아닐까 하고 너무 깊이 어림짐작했었음 ㅋㅋㅋ, 그건 의미 없었냐?

57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35:37.23 ID:gpm8lDeM0
>>566
그 장면 재밌었음
뒤에 있는 이오카가 신경쓰여서
히메와 키쿠의 대사가 머리에 안들어와서 곤란했었지 ㅋㅋㅋ
돌아나설때도 히메의 뒤에서 다투던 키쿠타와 이오카도 재밌었음 ㅋㅋ


70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11:47:47.08 ID:6I7/5CjTO
>>566

간테츠가 이오카의 어깨 두드리면서 웃던 장면도 수상했다 ㅋ




56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34:41.90 ID:TSxSD0vh0
다케우치가 연기하는 히메카와 좋네
간테츠(癌鉄) 한테 지지마라



56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32:20.29 ID:HJVpMMYm0

라스트의 취조장면 마지막에
오오마사의 다리 밑에 김 올라오는 듯한 물 웅덩이의 묘사가 없었던 게 아쉽네
역시 TV에서 그건 무리인가 ㅋ

57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34:46.19 ID:tWiiV3uW0
>>567
나도 약간 기대하고 있었는데

59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07:21.14 ID:RTLhg34G0
>>567
나도 원작 읽었는데, 드라마에서 그것까지 묘사하겠나 싶어서 신경쓰였는데,
일단, 주저앉은 오오마사가 스커트를 추스르는 듯한 동작을 했었다

그나저나 원작은 단편이고, 금방 범인이 잡히는 시시한 이야기인데
그걸 2화 분량으로 늘려서 이렇게 보여준 각본가한테 감탄했다.


61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23:53.35 ID:TjmtYMz3O
>>595
단편집은, 번외편이랄까, 외전이랄까
히메카와 레이코 시리즈의 오마케 집 같은거라서
시리즈팬은 재밌지만, 사건을 그린게 어느 단편이나
너무 시시해서…

2・3화는 템포가 좋아서 재밌게 봤음




57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40:29.76 ID:SIHeHAbxi
이번분기 최고작


57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43:42.55 ID:/wFAcCc70
「널 사회적으로 말살 시켜줄께」
라고 말하던 대사 저거,
강간 당했던 자기 얘기 한거지?



59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56:48.76 ID:HJVpMMYm0

다음주는 쿠사카(日下)도 나오는거 같아서 더욱 기대.


59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57:02.52 ID:2IQtvOsk0
엄청 재미있었다. 군데 군데 웃음포인트도 엄청 있었고.
오오마사 말로 쓰러뜨리는 부분은 최고. 시원하더라.

간테츠의 마지막 뒷 모습을 보니 왠지 좋은 녀석일지도라는 생각도 했고.
히메카와와 하야마의 전화 장면에서 두 사람 표정도 좋았음

이오카의 점프. 아파서 몸 떠는 흐름도 웃겼다.
베테랑부터 신인들까지 연기 잘해줘서 보는 게 즐겁다.

하야마 드라마에서 히메카와한테 반발하는 설정이야?
원작에서는 어떤 이유때문에 때때로 태도가 이상해지는 것뿐인데,
그 어떤 이유에 대해서는 네타바레가 되기때문에 쓰진 않겠지만,
연령 설정이나, 스토리도 원작과는 다른 점이 있는데, 이런 점도 변경될지도.


59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09:14.71 ID:c3nKhIFm0
>>591
다크 나이트라는 영화보면 조금 알게될지도.
이 드라마는 정의랑 악 사이에서 얼쩡거리는 어중간한 녀석들부터 죽음.

자기를 믿어주는 선배한테 인정받고 싶은 마음 하나때문에, 뒷로 돈을 지불하고 나쁜 녀석한테 정보를 산다든지
감식을 매수하는 선배의 더러운 일면을 보고도, 자기 반의 공적을 위해 충고도 제대로 못한다거나

결국 뭔가 뒤가 구리면서 망설이는 주제에, 뭔가 얻을려는 녀석들이 이 드라마에서는 죽더라.

이 세상, 뭐 자기한테 하나 득되는거 없는거 알면서도 깨끗하고 올바른 삶의 방식을 택하든가,
그게 아니면 악에 물들어서 철저히 더러운 인간으로서 살든지 둘중의 하나를 택하지 않으면 못 살아 남는다는걸 말하려는 걸까.




59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10:07.86 ID:cKCoJHQ90

간테츠의 부의(香典)랑 미니카는 눈물나더라. 20만엔 정도 들어있을듯.

이 드라마는 이렇게 마른 분위기가 좋음. 연애 모드 필요없음.


60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12:38.60 ID:tWiiV3uW0
>>599
20만?
20만 정도면 완전 헐렁한데?
그 10배 정도는 되는거 같음.

66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9:32:38.42 ID:d56CDfCd0
>>599와>>603의 연봉차가 느껴지네 ㅋㅋㅋㅋㅋㅋ

힘내라 >>599


60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14:55.82 ID:cKCoJHQ90
>>603
그렇게나 넣은거냐. 대단하네.
히메한테도 '넌 형사에 안어울려 바보같은 놈' 이라고 하는 대사도 있던데, 완전 츤데레네


60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16:21.51 ID:2FLczARA0
>>599
아냐~ 난 좀더 넣었다고 생각함
100정도 넣었지 않았을까
언젠가「나는 1엔도 쓸데없이 쓰지않아」라고 했던 대사가 겹쳐생각나더라


60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20:07.13 ID:kesVbdmD0
200정도 겠지, 20이면 너무 얇아서 두껍게 보이지도 않음
아마 300
300정도는 넣었다고 봄,


60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20:28.43 ID:sVLQjSTf0
저 두께면 200정도려나
간테츠니까 아마 저 돈도 제대로 된 돈은 아닐껄

61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36:45.27 ID:HJVpMMYm0
>609
제브라 흘리던 조직한테 가서
「제대로 조의금 내지 않으면 전원 모두 감방에 쳐넣어 버린다!」라는 식으로 말해서
야쿠자한테 돈 탈탈 털어왔을거 같다


63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6:07:27.41 ID:aVAtlo2NO
억지쓰는건 아닌데, 간테츠가 넣은거 100만엔 정도 아니냐?
두께로 볼때 300은 너무 심하다

다음 주는 쿠사카, 이오카 콤비네. 전체적 그림으로만 봐도 굉장하겠는데ㅋㅋㅋㅋ 기대된다


63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6:24:19.18 ID:xfaJ8z4Q0
완전 새 지폐 아니고서는 100정고 하겠네 저건
랄까 우리들 100만엔 손에 쥐어본적도 없잖아? ㅋㅋ

63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6:37:52.26 ID:LycJNV/10

월급날이라서 어제 200만 정도 인출해왔는데, 저 봉투 부풀은거 봐서는 300정도 하겠네~
돈 따로 나누기 전에 조의금 봉투(香典袋)에 200만 정도 넣어볼껄 그랬나 ㅋㅋ


근데 이 이야기 언제까지 할꺼냐 ㅋㅋ


63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6:41:42.35 ID:c3nKhIFm0
종업원 15명정도의 영세기업 사장 수고 ㅋ
사원한테 줄 월급 인출해 온건가
힘내쇼 마을 공장의 사장님 ㅋㅋ

64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7:07:27.80 ID:LycJNV/10
>>638
네말대로임. 사장은 아니지만 ㅋ
내가 위에 써놓은거 읽어보니, 나 혼자 월급이 저정도 되는거 같은 느낌의 글이였네, 미안


68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10:29:18.17 ID:pFDCWa4Y0
>>669
새 지폐100장이1cm、낡은 지폐100장이 1,5cm정도 되는것 같던데,
리얼타임으로 봐서 기억이 애매 모호하긴 하지만 2~3cm정도로 기억함.

아마 200만~300만 정도지 않을까?

(300만으로 잡으면, 우리나라 돈으로 4천 3백만원 정도?)


68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11:00:09.96 ID:/1fvrwxG0
아마 저 봉투안의 지폐다발은 200만엔 정도 일껄.

정보 출처는 엄마의 장롱안 예금봉투 ㅋㅋㅋ


69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11:08:37.63 ID:wnXJvfST0
간테츠는 매월 100만엔씩 송금해줄지도 ㅋㅋ


69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11:09:38.83 ID:84pN+HuE0

드라마에서 보통이 아닌 고액이라는 느낌을 얼핏 전해줬더라면

좋았을꺼 아냐 ㅋㅋ


조의금은 둘째 치고, 토미카에서 당했다…





60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11:36.97 ID:hI1qPdOCO
1화는 보고 똥이라고 생각했는데, 2화 3화는 재밌었다.


60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19:01.28 ID:2IQtvOsk0
히메카와 반은 다들 미남 미녀네
보는것만으로도 즐겁다
그리고 스토리도 재밌네
최고의 드라마
시청률 좀 올라갔으면


61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21:12.46 ID:c3nKhIFm0

경찰관이 순직하면 유족한테 전국의 경찰관으로부터

1인당 100엔씩 조의금 오지 않냐?

일본의 경찰관수가 약 30만이니

진짜라면 대단하네



61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30:00.53 ID:YAl4h5PG0
베란다에서 뛰어내리고 부들부들 떠는 이오카와 키쿠타의「……안되겠어?」에서 웃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둘 사이가 좋네 ㅋㅋ

시마 주임도 좋았음~ 아... 이제 더 안나오려나. 아깝다.
「앗…잘못했다」는 캔 커피의 맛이 아니라, 사실은 자신의 히메카와에 대한 태도를 말하는 거 였네.

형사들의 이야기가 매력적이라서 재밌다. 사건 관련해서는 츳코미 요소 투성이지만 ㅋㅋ


62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3:13:38.72 ID:nPepV4zJ0
>>614
동감동감

사건과 해결에 관한 전개에서는 어라라? 지만
형사들끼리 주고 받는건 하나 안빠지고 전부 좋아서 몇번이고 다시보게됨 ㅋ

간테츠는 긴파치보다 더 어울리는 역 맡았다고 생각함. 초 개인적으로 ㅋㅋ



61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51:24.63 ID:PxXUOAAN0
범인이랑 주고 받는거랑 복선 같은건 영 별로, 그저 그렇더라


61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2:15:00.04 ID:saHxjAk70
「성스러운 괴물들 聖なる怪物たち」에서는 25세를 연기하는 오오마사 아야가 여기서는 여고생 역할.
「도대체 몇살인거냐!」라고 츳코미 넣고 싶어지더라


62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2:18:32.51 ID:gJAvfiaH0
아마, 시도(獅童)도 화난 다케우치한테 저런식으로 욕먹었겠지ㅋㅋ

박진감 넘치는 연기였음


62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2:24:46.38 ID:HE+22oHI0
오오마사 야아, 비바 블루스(ろくでなしブルース)에서도 고교생 역할 연기하지 않았냐?


62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2:39:38.83 ID:kt3xfB8L0

좀비영화보면서 고기 구워먹는 나도
타이틀의 기분나쁜 딸기라든지, 공식사이트의 디자인은 생리적으로 안되겠더라
작중에는 엽기적장면도 많으니까 시청전에 면역없는 사람들한테는 거부감 드는게 당연


62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2:46:31.91 ID:3tYybHSGO
>>622
비바블루스 실사화 했었던거냐 … 시대착오에도 정도가 있지 ㅋ

>>623
좀비영화 보면서 같이 밥먹는건 무리지만, 저 요상하게 눈 깜박거리는 딸기는 그럭저럭 봐지더라
공식 사이트 디자인은 멋있음
같은 그로테스크라도 종류가 다른 걸까나


62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3:26:38.56 ID:2e7eUyPu0
근데 정말 중학생이 생각해낼 법한 수준의 사건 밖에 없네
뭐, 최근 형사드라마들이 라스트 장면에서 억지로 감동유발하는 할려는 것 밖에 없어서 질렸었는데,
뭐 저정도면 괜찮네


63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5:18:45.92 ID:LycJNV/10
오오마사랑 다케우치가 소프(ソープ, ソープランド, 윤락업의 일종) 이야기 할 때
키쿠타의 반응에서 웃었다 ㅋㅋㅋ


647 : 忍法帖【Lv=2,xxxP】 :2012/01/25(水) 07:26:43.48 ID:tN6F8PFx0
다케우치의 화내는 얼굴이 너무 예뻐서 놀랐다 ㅋ


53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02:34.13 ID:+3PXrUzu0

다음 화

오른손으로 딸딸이 치지 않는다


54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05:19.84 ID:iLirSo390
>>537
오른손잡이인데, 왼손도 꽤 기분좋음 ㅋ



59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09:44.53 ID:aVb6JwenO
다음주 지나친 정의는 1화 완결?

악한 열매, 감염유희가 2화고, 소울케이지가 3화분량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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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중에 아래와 같은 대화가 있었는데, 사쇼 타에코가 궁금해서 찾아봤음.


35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10:39.70 ID:YbS0Qb390
이 드라마 좋아하는 사람은 옛날에 사쇼 타에코 좋아하지 않았냐?

http://ja.wikipedia.org/wiki/沙粧妙子-最後の事件- 
- 일본 위키 사쇼 타에코 - 최후의 사건 - (沙粧妙子-最後の事件-) 항목


67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10:11:16.19 ID:xFc7prdO0
옛날 같았으면, 저 역할은 아사노 아츠코(浅野温子)가 맡았지 않았을까.
아마 더 재밌었을걸.


68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10:44:45.38 ID:wnXJvfST0
사쇼 타에코의 아츠코는 너무 심했지

68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10:48:10.59 ID:Gfa1ac6e0
>>685
보는 내가 부끄러워지는 레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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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도 드라마인데, 누가 이거 보고 케이조쿠 보면 웃음밖에 안나온다고 하더라.




<사쇼 타에코 ~ 최후의 사건~ >이 타 작품에 미친 영향

당시 테레비 드라마로서는 극히 드물게「MPD」라는 문자가 들어간 통행증
(경시청본부에서 사복근무원의 외부자와 구별하기 위해 본부내에서 착용하는 것)을 형사의 소도구로서 착용시키고 있다.
이는 후에『춤추는 대수사건 踊る大捜査線』과 『반짝반짝 빛나다 きらきらひかる』,『신주쿠 상어新宿鮫』등에
도입되어 후지 테레비 제작의 드라마나 영화에 있어 형사 연출의 표준아이템이 되었다.

2000년대 전후로, 케이조쿠, QUIZ, 언페어, 교섭인 등,
「경시청 형사 수사제1과에 소속된 스타일리쉬하고, 미스테리어스한 미인여성형사가, 엽기살인범과 대결한다」
 는 내용의 드라마가 수많이 제작되었는데, 본 작품은 이들에 앞서나가 만들어진 선구자적 작품이다.


예고만 봐도 케이조쿠랑 비교가 안되네. 지리것소 ㅋㅋ

케이조쿠나 시간나면 다시 봐야지. 그때 나카타니 미키는 좋았는데, 영화 한큐전차에서는 거의 해골로 나오더라 ㅠㅠ
이번에 케이조쿠 다시 보면 3~4번은 반복해서 본게 되네 ㅋ

트릭은 그 정도로 여러번 봤지만.


3화에서는 별로 할얘기 없는 줄 알았는데, 간테츠 조의금 봉투랑 하야마의 미묘한 표정이 그나마 화젯거리였네.


ps. 그나저나 ㅋㅋㅋ

頑固一徹의 줄임말인 간테츠(頑徹)를 간테츠(鉄)로,
카츠마타를 카스마타(カスマタ) 라고 별명붙이는 애들 센스 ㅋㅋ

암 암, カス: 부스러기, 쓰레기 ㅋ


ps2. 다음주는 딴건 제쳐두더라도, 이오카 쿠사카 콤비.
히메카와와 정반대의 수사 스타일을 펼치는 유죄판결제조머신 논리킹 쿠사카가 나오니 기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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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fridia 2012/01/28 23:22 # 답글

    아 포스팅 올라온건 확인했지만 오늘에서야 드라마를 보냐고 이제서야 댓글 다네요. ㅎㅎㅎ
    그나저나 어디에서나 까는 친구들은 꾸준히 깎아내리네요. ㅎㅎㅎ
    마지막 시말서 작성할때의 히메카와 대사에 서브 타이틀의 모든것이 녹아있다니.....
    젖소 이야기에서 오오마사 아야 슬리퍼를 생각해낸건 아무리 생각해도 무리수인것 같았지만
    이번회 최고의 장면은 히메카와의 분노씬보다는 이오카의 귀여운 모습에....ㅎㅎㅎㅎ 몇번이나 쓰러질뻔 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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