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집에서 브레이크 댄스를 추다가 인생이 브레이크 해버렸다 ㅋㅋㅋㅋㅋ 개잡소리


【マジキチ】家でブレイクダンスしてたら人生がブレイクしたwwwwwwww
【레알 정신병자】집에서 브레이크 댄스를 추다가 인생이 브레이크 해버렸다 ㅋㅋㅋㅋㅋ
http://blog.livedoor.jp/kinisoku/archives/3234038.html - 원문 2012.1.9 14:47


별 영양가는 없는 글이라서, 번역할까 말까 했는데, 나름 재미도 있고 해서 금일 땜빵포스팅 겸 번역.

중반까지는 개뿜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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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2:41:24.86 ID:+Tl06IaO0
못 웃겠다 ㅋㅋㅋㅋㅋㅋ


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2:42:22.61 ID:5/0d2vDj0
일단 자세히 좀 알려줘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2:43:32.97 ID:esKhO0Mm0
집을 박살(브레이크) 내버린거야?



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2:45:06.68 ID:c915j9rH0
빨리 써봐 동정



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2:46:18.27 ID:+Tl06IaO0
미리 써둔게 하나도 없다 이해해주라 ㅋㅋㅋㅋㅋ

일의 발단은 어제있었던 일 ㅋㅋㅋ
보통은 집에 쳐박혀서, 컴퓨터만 하는
완전 시시하고 평범한 오타쿠야 ㅋㅋㅋㅋ

우연히 youtube에서 헤드스핀하는 하는 사람을 보고 흉내내고 싶어졌어 ㅋㅋㅋㅋㅋ
지금까지 시시하던 나를 헤드스핀과 함께 결별하자는 결심이 들었음 ㅋㅋㅋ

그래서 일단 물구나무 서기를 해봤다 ㅋㅋㅋㅋ
근데 이게 너무 잘 되는거야 ㅋㅋㅋㅋ


1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2:50:21.29 ID:hX38r68q0
그래서 그래서?


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2:50:51.22 ID:8jWUMVsW0
머리에 안전장치 없이 한거 아냐?


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2:51:00.35 ID:1v40mPXI0
흠흠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2:51:37.54 ID:+Tl06IaO0
그리고 그냥 영상 흉내 내볼려고, 얍!!하는 느낌으로 돌려고 손을 놔봤다 ㅋㅋㅋㅋㅋ

등쪽부터 땅에 떨어지면서 컥하고 숨이 막혔다 ㅋㅋㅋㅋㅋ  진심으로 호흡이 안되더라 ㅋㅋ
머리는 아프고, 눈물은 나오고, 이상하게 그 고통이 쾌감으로 바뀌더라 ㅋㅋㅋ

아프긴 아픈데, 그 쾌감이 묘하게 흥분되서 옷 벗고 알몸로 해봤다ㅋㅋㅋㅋ

알몸으로 얍!! 털썩!!  얍!! 털썩!!  얍!! 털썩!!  ㅋㅋㅋㅋㅋㅋ
아픈데 계속 묘하게 흥분 ㅋㅋㅋㅋㅋ

어째서인지 땅에 떨어질때 마다 흥분되서 끝내는 쌀 것 같아지더라 ㅋㅋㅋㅋㅋ 

어째서 나는 이렇게 진성 마조인가 라고 생각하면서  
얍!! 털썩!!  얍!! 털썩!!  얍!! 털썩!! 의 반복  ㅋㅋㅋㅋㅋㅋ


1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2:52:54.39 ID:8jWUMVsW0
멍청돋네 ㅋㅋㅋㅋㅋ


2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2:54:53.11 ID:XuKqDsOQ0
제대로 미쳤네


2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2:54:58.14 ID:+Tl06IaO0
집에서 가족과 같이 사는데, 어제 가족 모두가 여행가서 나 혼자 ㅋㅋㅋㅋㅋ
집 밖에서도 집안에서도 외톨이 ㅋㅋㅋㅋ

30분 정도 쿵쾅 쿵쾅거리는걸 반복했는데, 이게 또 질리더라
좀 더 자극적인 걸 원하게 됬음 ㅋㅋㅋㅋ

이제 더 이상 헤드스핀같은건 아무래도 상관없게 됬다 ㅋㅋㅋㅋㅋ

어째됬든 등쪽으로 땅에 떨어지면 기분 좋아진다는 걸 알아버렸기에,
좀 더 강하게 해보자고 생각했다 ㅋㅋㅋㅋㅋ


2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2:57:11.78 ID:hX38r68q0
극도의 바보네


2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2:58:24.70 ID:+Tl06IaO0
그냥 서있는 자세에서 쓰러져도 보고, 물구나무 상태에서
쓰러져도 봤는데 그 고통과 쾌감때문에 완전 뿅갈 것 같았다 ㅋㅋㅋㅋ

물구나무 서서 하다가 쓰러졌을 때는, 진짜 숨이 막혀서 죽는줄 알았는데
그만큼 굉장한 쾌감 ㅋㅋㅋㅋ

이런 짓을 수십회 반복해서 했다 ㅋㅋㅋㅋㅋ


2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2:58:34.09 ID:+aIL57aR0
계속 해봐 


2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02:24.40 ID:+Tl06IaO0
이게 말이야 ㅋㅋㅋㅋㅋ 남자가 이러면 문제가 없지만 ㅋㅋㅋㅋㅋㅋ
실은 나 커뮤니티 장애 있는 친구 없는 여대생 ㅋㅋㅋㅋㅋ

등을 바닥에 강타당하고 좋아하는 여대생 ㅠㅠㅠㅠㅋㅋㅋㅋㅋ

그런 걸 생각하면서도 쿵쾅쿵쾅쿵쾅ㅋㅋㅋㅋㅋㅋ
이제 그만 물구나무 서기해서 쓰러지기도 지겨워졌다 ㅋㅋㅋㅋ

그 때 사건이 발생했다


3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04:14.70 ID:8jWUMVsW0
남자라도 문제야

랄까 여자였냐?



3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04:52.68 ID:+Tl06IaO0
좀 더 좀 더 고통을 갈구했다 ㅋㅋㅋㅋ
어떻게 하면 좀 더 괴로워질지를 본격적으로 생각했다 ㅋㅋㅋㅋ


그래서 코타츠 위에서 뛰어내렸다


3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06:22.93 ID:8jWUMVsW0
이미 브레이크 댄스랑은 상관없는 스레


3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06:25.35 ID:+Tl06IaO0

이거면 갈 수 있을꺼야 !!

새로운 쾌감을 찾았어 !!


라는 등의 여러가지 생각을 하면서, 쾅





뽀각






의식을 잃었다



4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07:23.34 ID:sUb7pBIR0
다른 의미로 가버렸네 ㅋㅋ


4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07:49.57 ID:lWSZj93PO
저런 짓이 남자라면 괜찮을지도 모른다니, 굉장한 편견


4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09:17.29 ID:HGVHPMid0
그래서 그래서?


5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09:26.55 ID:rQMT0+mI0
계속 써봐


5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11:34.40 ID:+Tl06IaO0
그리고 정신 차려보니 병원 ㅋㅋㅋㅋ
엄마는 울고 있고 ㅋㅋㅋㅋ 동생은 싸늘한 표정 ㅋㅋㅋㅋ 아빠는 무표정 ㅋㅋㅋㅋ

무슨 일이 있었냐, 도대체 뭔 일이 있었던거냐? 라고 묻더라 ㅋㅋㅋㅋ

발견 당시에 입에 거품물고 오줌을 싼 상태로 발견되었다고 하더라 ㅋㅋㅋㅋ 그것도 알몸으로 ㅋㅋㅋ

몸 상태는 괜찮아서, 오늘 아침에 집으로 돌아왔다 ㅋㅋㅋ

그리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묻는 격한 심문 ㅋㅋㅋㅋㅋ
진짜 무서웠다 ㅋㅋㅋㅋ 어쩌지 어쩌지 생각하던 중에 번뜩였다 ㅋㅋㅋㅋ


7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22:54.88 ID:l7O1qD+O0
>>54의 상황으로 볼 때, 강간범이 침입해서 강간당했다라고 밖에는 안보인다 
내가 부모라도 그런 식으로 생각하겠다


5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12:02.57 ID:3VAfPtEK0
……후우


5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13:07.77 ID:3wAMGjL5O
남자라든가 여자라든가는 상관없잖아

그냥 미쳤네 ㅋㅋㅋㅋㅋ


6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13:18.47 ID:uelsWlHB0
이게 오늘 성년식 맞이한 신성년이면 진짜 위험하다


6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15:38.32 ID:+Tl06IaO0
기억상실인척 하자.

묻는 말에 대해서, 전부 모른다고 하자 ㅋㅋㅋㅋㅋㅋ

울면서 모른다고, 기억 안난다고 했다 ㅋㅋㅋㅋ
처음에는 이제 그만 작작해!! 라면서 엄청 꾸짖으셨는데,
나중에는 에? 정말로 기억이 안나는거니? 로 태도가 바뀌셨다 ㅋㅋㅋㅋㅋ

그대로 울면서 내 방으로 피난 ㅋㅋㅋㅋㅋ

아, 덤으로 설명하자면 뽀각이라는 소리는 어깨가 탈구했던 소리같았던 걸로 기억


6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17:48.64 ID:D0fPamSnO
개뿜었다 ㅋㅋㅋㅋㅋ


7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18:31.78 ID:RonDHSZZ0
제대로 미쳤네 존나 웃긴다 ㅋㅋㅋㅋ


6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17:05.92 ID:OgmzFLo40
아 그렇구나.


너 바보지?



7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18:51.01 ID:mlLD4K/00
쭉 읽고 있는데, 상상이상이라 흥분된다


7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20:47.25 ID:+Tl06IaO0
덤으로 말하자면, 어제 일때문에 성인식에도 못갔음 ㅋㅋㅋㅋ
어차피 친구도 없어서 아무래도 상관없기는 했다 ㅋㅋㅋ

그러던 중, 점심 먹으라고 엄마가 불렀다 ㅋㅋㅋ
그 때 여동생이 컴퓨터 앞에 있었는데 ㅋㅋㅋㅋ

날 쳐다 보더니, "언니 혹시 댄스같은거 해?" 라고 묻더라 ㅋㅋㅋㅋㅋ
컴퓨터 끄는 거 잊었었는데, 슬립모드로 전환되었던 컴퓨터 ㅋㅋㅋㅋ

항상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는 버릇이 있는 나 ㅋㅋㅋㅋ
여러가지 생각이 맴돌았지만, 결국 입에서 나온 말은


기억상실이라서 몰라

내가 생각해도 참 적절한 대답이라고 생각됬다 ㅋㅋㅋㅋ


7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21:24.27 ID:h/3zVbTM0
존나 웃기다 ㅋㅋㅋ


8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23:01.99 ID:jaCMtXfm0
어째서 기절했을때 오줌까지 지린거야 ㅋㅋㅋ


이 변태야 ㅋㅋ



8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24:27.33 ID:+Tl06IaO0
아빠는 완전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다 ㅋㅋㅋㅋㅋ

기억상실인 애가 어떻게 기억상실인걸 알아?
애시당초 기억상실이라니? 어?
너, 어제 일 뭔가 숨기고 있는거 맞지? 다 이야기해!!!


들 ㅋㅋㅋㅋㅋㅋ 켰 ㅋㅋㅋㅋㅋㅋㅋ 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속여 넘길수 있어 ! 라고 생각하면서 계속 모른다고 기억안난다의 연발 ㅋㅋㅋㅋ

엄마한테 뺨따귀를 맞았다

얼마나 걱정했는 줄 아니!!
어떤 일이 있었는지 솔직히 얘기하렴!!

아직이야  … 아직 속여 넘길 수 있어 …

몰라요, 모른다고요, 기억이 안난다고요!!!!


찰싹
 

기억이 안난다고요!!!


찰싹

아빠한테도 맞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24:36.57 ID:WlHl0vkw0
와, 뭐냐 완전 무섭다


8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25:25.13 ID:mo0U8qZx0
이야기가 절정으로 치닫네 ㅋㅋㅋ


8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25:33.64 ID:3d9sJ+/C0
제대로 다 불어라 ㅋㅋㅋ


9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27:09.14 ID:QkhUcb0D0
집으로 돌아갔더니 딸이 전라로 오줌싸면서 기절해있었다
상상만해도 무섭다


9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28:04.52 ID:+Tl06IaO0
부모님이 진심으로 화내길래 솔직히 다 이야기하자고 결심했는데,

옆에서 여동생이,

설마 이 영상보고 흉내낸거야?


라고, 혼자 완전 빵터져서 혼자 웃기 시작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
너무나 열받은 나머지 나는,


약간 흉내 좀 내본거야, 뭐 이상하냐!!!!!!


공기가 얼어붙는다는 표현이 바로 이런 걸 가리키는 구나라고 완전 실감 ㅋㅋㅋㅋㅋㅋ


9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30:35.65 ID:1z5WUpX/O
자백의 방법이 완전 이상 ㅋㅋㅋㅋㅋㅋ


10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32:47.48 ID:15dNvsvRO
>>1
결혼해주세요


10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32:56.60 ID:Mkk5MCkU0
이 >>1은 올해 처음으로 보는 희대의 바보



10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35:16.04 ID:+Tl06IaO0
그리고 심문 ㅋㅋㅋㅋ
전부 다 이야기했다 ㅋㅋㅋㅋㅋ

이야기가 끝나고, 엄마는 아무 말없이 밥상의 내 밥을 버렸다 ㅋㅋㅋㅋㅋ
동생은 뒤돌아서서 폭소 ㅋㅋㅋㅋ

이전에, 혼자 목매달고(首吊り) 자위하다가 아빠한테 걸린적이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


이번에 아빠가,

너는 어째서 그런 미치광이 같은 짓만 하는게냐 !!!
목 매달고 이상한 짓을 하지를 않나, 입에 거품 물고 알몸으로 쓰러져 있다니…


아빠가 울기 시작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엄마가, 목을 매달다니 무슨 소리에요?…

그것도 전부 이야기 했다ㅋㅋㅋㅋㅋ


11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36:36.47 ID:QkhUcb0D0
야 목매달고 자위는 진짜 진심으로 미치광이네 ㅋㅋ


1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36:42.17 ID:Akfj7dO6i
목 ㅋㅋㅋㅋ 매달고 ㅋㅋㅋㅋ 자위 ㅋㅋㅋ


1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36:43.34 ID:uLrgYC200
그거 어떻게 하는지 좀 가르쳐 주라 ㅋ


1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37:18.02 ID:3d9sJ+/C0
꽤 상급자네


10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35:27.22 ID:4fwRMn230
거품 물고 실금이라니, 상상만으로도 쌀 것 같다 ・・・///


10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35:31.82 ID:QB0pSeaq0
레알 변태


1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36:30.43 ID:1z5WUpX/O
얼마나 욕구에 솔직한거냐
남자보다 질이 나쁘네


12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38:19.96 ID:nxrMpWBs0
이게 진정한 테크노 브레이킄ㅋㅋㅋ


12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38:38.07 ID:+Tl06IaO0
또 다시 공기가 얼어 붙었다 ㅋㅋㅋㅋㅋ
혼자 쳐웃던 동생도 입을 다물었다 ㅋㅋㅋㅋㅋ

진심으로 기억상실이였으면하고 하느님께 빌면서, 눈을 감았다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눈을 떴다 ㅋㅋㅋ

아까 그 상황 그대로 ㅋㅋㅋㅋㅋㅋ


눈물이 나기 시작했다 ㅋㅋㅋㅋㅋ


그러자 엄마가,

울고 싶은건 나야 !!!!


또 뺨 맞았다 ㅋㅋㅋㅋㅋ


12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39:38.60 ID:QB0pSeaq0
×인생이 브레이크
○가족이 브레이크 

12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38:47.42 ID:BOdCMkEP0
장렬한 최후네 ㅋㅋㅋㅋ


12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40:38.50 ID:BOdCMkEP0
이게 낚시글이길 바라는 건 나뿐이냐?


12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40:39.96 ID:wiNl7KMEO
>>1에
사사키 노조미를 대입해서 읽었다

(글이랑 아무 상관없는 사사키 노조미 ㅋ)


13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41:15.33 ID:PLZs4fXt0
>>127
나는 사시하라 리노(指原莉乃)를 대입 ㅋㅋ


12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41:02.11 ID:wcwX7mg40
나랑 사귀어주세요


13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42:24.59 ID:HGVHPMid0
>>1이 아니라, 그 가족이 불쌍하다


13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42:29.81 ID:+Tl06IaO0

목 매달고 자위했던건, 진짜로 목매다는건 무서워서, 욕실의 수건걸이에 내 옷을 묶어서 했다 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몇 번 해보고나자 질려서, 내 손까지 묶어놓고 해봤다 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중에 회사 일찍 끝나서 집에 돌아온 아빠한테 걸렸다 ㅋㅋㅋㅋ



그 때, 내 중요한 곳에 꽂혀있던건 8x4(에이트 포)의 작은 캔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엄마한테는 말안하겠다고 해서, 그 때는 그걸로 끝났었다 ㅋㅋㅋㅋ
그런데 이번에 ㅋㅋㅋㅋㅋ


14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44:13.46 ID:Z5zYb8cW0
>>134
에이트 포는 그런데 쓰라고 있는게 아닐텐데 …




영상의 썸네일하고 영상 끝에 나오는 제품 중 오른쪽의 작은 캔을 사용했을 꺼라 추정ㅋㅋ
(소위 말하는 냄새 제거제임, 겨드랑이 냄새 등등 여러타입으로 발매)

13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43:26.00 ID:Kl7TV3S80
뿜었다 ㅋㅋㅋㅋㅋㅋㅋ


14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43:58.02 ID:moka8nFBI
이쯤에 와서는 브레이크 댄스 뭐시기를 논할 문제가 아니네


14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44:18.37 ID:ASaVlDJH0
집에 돌아왔더니 20세의 딸이 거품물고 오줌 지린채로 실신해있었다니 존나 무서운 얘기네


14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44:23.67 ID:cqHaQzJL0
너 바보지?


15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46:26.87 ID:+Tl06IaO0
다시 이야기를 돌리자면, 얼어붙은 분위기 속에서, 여동생이

어째서 이런걸 하는거야…?
 
라고 묻더라,

기분 좋으니까 그러는거지 망할 년아 ㅋㅋㅋㅋㅋ 난 남친 있냐없냐 이전에 제대로 된 친구도 없다고,
올바른 자위 방법따위는 모른단 말이야 ㅋㅋㅋㅋㅋ 라고 속으로 생각했지만,


몰라 … 모른다고!!!!

라고 말했다.

여동생도 울기 시작했다 ㅋㅋㅋㅋㅋㅋ
날 포함해서 가족 전체가 울음바다 ㅋㅋㅋㅋㅋㅋ

이 얼어붙은 분위기에서 속에서, 아빠가 다가 와서 작게 한마디 했다 ㅋㅋㅋㅋㅋ


15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46:39.48 ID:5HnhyUBk0
친구 되고 싶다 ㅋㅋㅋㅋㅋ


15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47:22.66 ID:vVT7g7FN0
완전 미쳤네 ㅋㅋㅋㅋ


15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47:24.85 ID:eTm59PlB0
이건ㅋㅋㅋㅋㅋ


15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47:35.63 ID:BXMSOLV00
여동생도 싸늘하게 보다가, 폭소하고, 진지하게 묻더니 울기 시작하고 난리도 아니네 ㅋㅋㅋ


17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51:37.66 ID:+Tl06IaO0
아빠가 나한테 건낸 한마디를 가슴에 품고 내 방으로 피난ㅋㅋㅋㅋ
지금 이렇게 스레 세웠음 ㅋㅋㅋㅋㅋ

이제부터 어떻게 살아야 될 지 도저히 모르겠다 ㅋㅋㅋㅋㅋ


17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52:37.23 ID:eTm59PlB0
>>173
반성해라 ㅋㅋㅋㅋㅋ


18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52:41.47 ID:wiu1aZ6G0
>>173
반성 좀 해라 ㅋㅋㅋ


17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52:21.76 ID:QkhUcb0D0

아빠가 뭐라고 말했는데?


18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52:43.40 ID:+Tl06IaO0

아빠가, 뭐라고 말했냐면 말이지


















첫 낚시(吊り)는 어땠냐?
初めての吊りはどうだった?







지금까지 낚여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53:41.77 ID:KVwiIuMr0
>>181


18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53:29.51 ID:cqHaQzJL0
>>181


18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53:29.47 ID:aVVNFsZM0
>>181
당했다


18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53:41.28 ID:9Qa27gsQ0
>>181
야 임마 ㅋㅋㅋㅋㅋ


20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57:51.24 ID:BOdCMkEP0
>>181
수고, 아주 성대하게 낚아올려주셨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4:19:44.67 ID:5x+kQQzI0
>>181
다행이다
목매달고 자위하는 여대생은 없는거구나


19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54:08.69 ID:U4QkU0in0
다행이네



19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54:35.73 ID:5HnhyUBk0
재밌었다


19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55:44.34 ID:nboIluYK0
오늘의 미치광이 스레


20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3:57:23.86 ID:KHICLCqj0
존나 재밌었다 ㅋㅋㅋㅋㅋ



20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4:00:15.21 ID:WlHl0vkw0
다행이네, 다행이야!
다음에도 잘 부탁해 ㅋㅋㅋㅋㅋ


21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4:04:41.95 ID:3wAMGjL5O
아, 다행이다. 진심으로 안심했다 ㅋㅋㅋㅋ
 


22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9(月) 14:11:36.40 ID:NdLvcwkV0
이렇게 해서 >>1은 조용히 숨을 거두었다

아무도 없는, 전깃불도 없는, 기분 나쁜 냄새가 맴도는 방안 구석에서・・・

주인을 잃은 컴퓨터만이, 움직이지 않게 된 >>1을 상냥하게 비춰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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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 ノ''"       ヽ               i
  ::   /    i   人_   ノ              .l
  ::  ,'     ' ,_,,ノエエエェェ了               /
    i       じエ='='='"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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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2ch미친놈들 낚시도 존나 예술로 하네 퀄리티 보솤ㅋㅋㅋ


목매달고 자위
首吊りオナヌー

첫 낚시(吊り)는 어땠냐?
첫 매닮(吊り)은 어땠냐?
初めての吊りはどうだった?



매달다와 낚시의 뜻, 여러 뜻이 있는 吊り를 이용.

初めての吊りはどうだった? 라는 말을 주인공에게 속삭이는 아버지 ㅋㅋㅋㅋㅋ
그리고 그걸 다른 사람에게 알리는 순간 낚시의 완성 ㅋㅋㅋ


존나 훌륭한 낚시글이였음 ㅋㅋㅋㅋ

중반 전개까지는 간만에 미친듯이 웃었음.

아, 세상에 목매달고 자위하는 사회부적응자인 정신나간 여대생이 없다는 사실은 다행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아쉽다ㅋㅋ

진짜 "그래서? 아빠가 뭐라고 했는데?" 의 대답으로 "初めての吊りはどうだった?" 를 까발리는 장면은
유주얼 서스펙트 카이저 소제 절름발이 만큼의 반전신임 ㅋㅋㅋ

몇몇 아쉬운 점은 있지만, 진성 마조에 알몸으로 변태짓 하는 여대생 컨셉을 머릿속에 그리다니 돋음ㅋ
(이런 캐릭터 떠올리는게 이미 정상은 아님 ㅋㅋㅋ)

ㅋㅋㅋ의 남발이 아쉽긴 했지만, 미치광이 컨셉이니 어쩔수 없었을 듯, 전체 스토리와 구도짠거는 장의력 돋음ㅋㅋ

http://expresso.tistory.com/entry/[2ch] 처녀인데 바○브해볼까 고민하고 있어 
- 최근 기적의 병맛 스레 ㅋㅋ (병맛이기는 했는데 흔한 결말이라) 


ps. 나도 어릴 적에 혼자 장난치다가 막대기에 가슴이 크게 강타당했던 적이 있었는데,
순간 숨이 턱턱 막히면서 호흡이 안되더라. 혼자 컥컥 대다가 혼자 구사일생했는데, 솔직히 약간 쾌감이 있기는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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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옥탑방연구소장 2012/01/10 23:08 # 답글

    노조미 ㅠㅠ..
  • 아즈마 2012/01/10 23:14 # 답글

    야잌 이런ㅋㅋㅋㅋㅋㅋ
  • 李廷 玄(イルカ) 2012/01/10 23:20 # 답글

    중반에서는 1이 여자였다. 라는 게 최대의 반전이라고 생각했는데......;
  • fridia 2012/01/10 23:23 # 답글

    아니 매번 어떻게 이런 영양가 넘치는 글들을 번역하시는거에요...ㅜㅜ(하도 웃겨서 눈물이 나왔어요.....ㅎㅎㅎ)
    ㅎㅎㅎㅎㅎ
  • 대공 2012/01/10 23:32 # 답글

    요즘 장의력은
  • 셰이크 2012/01/11 00:31 # 답글

    진심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리언바크 2012/01/11 00:35 # 답글

    일본 사람들 말장난 참 잘해요.
    "A라고 쓰고 B라고 읽는다"는 유머도 있고...
  • 미니 2012/01/11 01:28 # 답글

    으잌ㅋ
  • ReiCirculation 2012/01/11 01:59 # 답글

    이런 여자가 있다면 프로포즈 하고 싶었는데...없어서 아쉽아쉽ㅋㅋㅋㅋ
  • eigen 2012/01/11 03:57 # 답글

    낚시라서 다행이라고 봅니다.
  • 2012/01/11 17:53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루나피쉬 2012/02/17 16:58 # 답글

    눈물나게 웃었네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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