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 대행에 대하여 自炊代行について - 사토 슈호 개잡소리


스캔 대행에 대하여 自炊代行について - 사토 슈호


먼저, 자취自炊에 간략한 설명.

일본의 자취(自炊) 열풍

아이패드 등장으로 일본에는 전자책 만들기 열풍이 불고 있다.
자취自炊생활의 그 자취라는 것인데 버리기는 아깝고 어디 처박아두자니 곤란한 책을 잘라
도큐멘트 스캐너로 읽어 PDF 파일로 만드는데 문자 인식이 되게 만들어 검색이 가능하게 만든 전자책을 만드는 것.

대행해주는 곳도 있고 직업 만드는 사람도 있다.
저작권 문제 때문에 책을 파일로 구성해 파는 데는 문제가 있지만 비지니스화를 도모하고 있는 듯.
아이패드 등장으로 전자책 시장에 불을 당긴 것 같다.





스캔 대행에 대하여 自炊代行について

- 사토 슈호佐藤秀峰 (헬로우 블랙잭 작가 ブラックジャックによろしく)


http://mangaonweb.com/creatorDiarypage.do?cn=1&dn=32817 - 2011년 12월 22일 블로그 게재 원문
(이하 내용은 원문의 번역)


신경쓰이는 뉴스가 있어서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아사다 지로, 오사와 아리마사, 나가이 고, 하야시 마리코, 히가시노 게이고, 히로카네 켄시, 부론손의 작가 7명이 원고가 되어,
스캔대행업자인 2개의 회사에 대해 원고 작품의 복제권을 침해하지 않도록 영업 정지를 청하는 소송을 냈다고 합니다.

자세한 것은 이곳 기사를 참조해주시길
http://ebook.itmedia.co.jp/ebook/articles/1112/20/news100.html

소장訴状에서 피고가 된 것은,「스캔북스スキャンボックス」를 제공하는 아타고 愛宕 와,
「스캔スキャン×BANK」를 제공하는 スキャン×BANK의 두 곳입니다. 흔히 말하는「스캔대행업자自炊代行業者」지요.


여기서 말하는「자취自炊」란 것은, 종이책이 있으면, 그것을 재단해서, 스캔하고 전자 데이터화하는 작업을 가리킵니다.
「스캔대행업자自炊代行業者」란, 책의 소유자에게 의뢰를 받아서 이러한 일을 대행하는 업자를 가리키는 말이죠.

종이책이라는 것이, 양이 늘수록 보관하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해서, 다시 읽을지도 모르는데 버리기도 망설여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데이터화해서 보존하자, 라는 사람이 늘고 있고, 그런 행위를 가리키는 은어가「자취自炊」입니다.
이런 말이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을 정도로, 자취自炊는 일상적인 행위가 되었습니다.

저도 스캔自炊한 적이 있고, 지금 있는 전자서적사이트들에서 유통되는 만화의 데이터들 역시 거의 100%가 단행본을 재단해서
데이터화 한것으로, 원고를 스캔한 데이터로 만들어진 것은 거의 없습니다.
이 글을 읽고있는 분들의 주위에도 스캔自炊을 하는 사람이 1명이나 2명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시작하기는 했다고 말했지만, 실은 스캔自炊은 꽤 힘든 일입니다.

재단기와 스캐너를 사고, 지루하게 1권씩 재단해서 스캔하고, PC에 보존해서, 파일로 관리…。
이렇기에, 스캔自炊을 대행하는 업자가 등장, 싸게 대량으로 스캔自炊을 해주자, 2011년 9월에는 약 100사로 증가,
한 것이 최근의 흐름입니다.

이번에 고소당한 것이 바로 이「스캔대행업자自炊代行業者」 입니다.


「우리 책을 멋대로 스캔대행하지마」라는 것이, 작가들의 주장이라고 봐도 무방하죠.

스캔대행自炊代行이 저작권법을 위반한다는 주장입니다.

저작권법에서는, 저작물의 사적사용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사용자만이 복제하는 것이 가능하다」라 정해놓았습니다.
자택에서 자기가 산 책을 복제해서 읽어도 OK이라는 말입니다.
하지만, 책의 소유자가 스스로「스캔自炊」라는 것은 위법이 아니지만, 대행업자는「사용자」가 아니기에,
저작권법의 복제권침해에 해당한다는 것입니다.

이 소송이 일어나기 전, 실은 만화가와 작가, 출판7사는 스캔대행自炊業者 100사에 대해, 연명連名으로 이런 질문지를 보냈습니다.
아래를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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質問書

前略

別紙記載の差出人(以下「差出人」といいます)は、貴社が、受注による市販書籍のスキャン事業(以下、「スキャン事業」
といいます)を行っていることを把握しております。これに関し、貴社に以下のとおり質問します。

(質問1:)
 スキャン事業を行っている多くの業者は、インターネット上で公開されている注意事項において、
「著作権者の許可を得た書籍のみ発注を受け付ける」「発注された書籍は著作権者の許可を得たものとみなす」
などの定めをおいています。
 差出人作家は、自身の作品につき、貴社の事業及びその利用をいずれも許諾しておらず、
権利者への正しい還元の仕組みができるまでは許諾を検討する予定もないことを、本書で通知します。
 かかる通知にもかかわらず、貴社は今後、差出人作家の作品について、依頼があればスキャン事業を行うご予定でしょうか。

(質問2:)
(1)貴社はスキャン事業の発注を受け付けるに際して、依頼者が実際に私的利用を目的としているか否かを、
どのような方法で確認しておられるのでしょうか。
(2)貴社は、スキャン事業の、法人からの発注に応じていますか。

ご多忙とは思いますが、以上の各質問に対し、
2011年9月16日までに、本質問書に添付の回答書により、下記の宛先までご回答下さい。

出版七社連絡会事務局


(別紙)

差出人一覧

あいだ夏波 愛本みずほ 青木琴美
青山剛昌 赤川次郎 秋本治
浅田次郎 浅田弘幸 あさのあつこ
阿刀田高 荒木飛呂彦 安藤なつみ
いくえみ綾 池野恋 池山田剛
石川雅之 石田衣良 石塚真一
石持浅海 伊集院静 一条ゆかり
五木寛之 内田康夫 浦沢直樹
江國香織 大暮維人 逢坂剛
大沢在昌 小川洋子 荻原浩
奥浩哉 奥泉光 甲斐谷忍
角田光代 桂正和 神尾葉子
上条明峰 川上弘美 かわぐちかいじ
岸本斉史 北方謙三 北川みゆき
北川タ夏 北見けんいち 樹林伸
京極夏彦 桐野夏生 くらもちふさこ
黒井千次 小池真理子 香月日輪
小山宙哉 さいとう・たかを 坂上弘
桜小路かのこ 里中満智子 猿渡哲也
椎名軽穂 重松清 篠田節子
白石一文 清野静流 宗田理
タアモ 高橋源一郎 ちばてつや
筒井康隆 津山ちなみ 冬目景
永井豪 西炯子 西村京太郎
楡周平 乃木坂太郎 馳星周
畑健二郎 葉月かなえ 林真理子
はやみねかおる 春田なな 東野圭吾
平岩弓枝 弘兼憲史 深見じゅん
福井晴敏 フクシマハルカ 藤子不二雄A
藤島康介 藤田宜永 武論尊
誉田哲也 槇村さとる 真島ヒロ
増田こうすけ 松本ひで吉 松本零士
三田紀房 道尾秀介 皆川亮二
水波風南 南勝久 宮城理子
宮城谷昌光 宮本輝 村山由佳
本宮ひろ志 森絵都 森川ジョージ
森田まさのり 森村誠一 森本梢子
やまさき十三 山原義人 山本一力
山本文緒 唯川恵 弓月光
夢枕獏 米沢りか 六花チヨ
若木民喜 渡辺淳一
角川書店 講談社 光文社
集英社 小学館 新潮社
文藝春秋


回答書

 2011年9月5日付け質問書に対し、以下のとおり回答します。
<質問1(該当する記号を○で囲んでください。)>
ア. 当社は今後、差出人作家の作品について、依頼があればスキャン事業を行う予定です。
イ. 当社は今後、差出人作家の作品について、依頼があっても、スキャン事業を行うことはありません。
<質問2(該当する記号を○で囲んでください。)>
(1)当社はスキャン事業の発注を受け付けるに際して、依頼者が実際に私的使用を目的としているか否かを、
ア. 特に確認していません。
イ. 依頼者に私的使用目的であると申告させています。
ウ. 上記以外の方法で確認しています。(質問者注:下欄にご記入ください。)
(2)
ア. 当社は、スキャン事業の、法人からの発注に応じています。
イ. 当社は、スキャン事業の、法人からの発注に応じてい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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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쟁한 작가, 거대 출판사들의 이름이 연달아 있습니다.

이번에, 소송을 당한 곳은 이 질문지에「귀사는 이후, 위의 작가들의 작품에 대해, 의뢰가 있을경우 스캔사업을 할 예정입니까」
라는 질문에,「예」라고 대답한 2개의 회사입니다.

변호단에는, 이 질문지에 있는 출판사들의 고문변호사들이 들어가있습니다.
출판사는 작품에 대한 저작권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제소할 자격이 없어, 작가들을 앞세워 소송을 한 것입니다.


원고인 히가시노 게이고씨는「전자서적을 내지 않으니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이라는 이야기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안 파니까 훔치는 거냐!
그런 변명은 통하지 않는다.
나는 전자서적이 보급화되도, 이런 위법 스캔업자들은 사라지지 않는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라는 코멘트를 하셨습니다.


다들「책을 재단한다」라는 행위에 저항감이 있는 사람도 많을 테고,
특히 작가의 경우에는, 자신의 저작본을 소중히 간직해 줬으면 하는 마음이 드는 것은 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이「자취自炊」라는 행위는, 대개 악悪으로 간주되어 집니다.

저도 제 눈앞에서 제 책이 너덜너덜하게 찢어진다면 슬픈 마음이 들테고, 스캔自炊을 악悪이라 간주하는 걸 이해 못하진않습니다.
하지만, 책은 구입한 사람의 소유물이기에, 찢든 버리든간에 그것을 작가가 간섭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닙니다.

히가시노 씨의 발언은, 자기 소유의 책을 돈내고 데이터화하겠다는 것을「도둑질」이라고 말하고 싶은 걸까요?
업자는 스캔대행수수료를 의뢰인에게 받을 뿐이지, 데이터를 위법으로 판매하는 것도 아니며,
다른 사람으로 부터 무언가를 훔치고 있다는 것이 명백히 드러난 것도 아닙니다.


오사와 아리마사 씨는, 스캔대행自炊代行이 해적판 횡행의 온상이라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이것은 객관성이 결여된 의견입니다.
해적판업자는 자신들이 직접 책을 구입해서, 대행업자를 이용하지 않고도 해적판을 찍어냅니다.
사실, 해적판은 이 자취自炊라는 행위가 일반화 되기 한참 전부터 존재했습니다.
아시아를 중심으로 해외에서는 특히 심각하죠

굳이 말하자면, 종이책 자체가 해적판의 온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종이책에는 DRM (저작권보호기능)이 없기 때문이죠.


자, 여기서부터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저는 이런 소송, 주장에는 몹시 강한 위화감을 느낍니다.

어째서 독자는, 구입한 책의 용도까지, 작가에게 지시받지 않으면 안되는 걸까요.

구입한 책은 구매자의 것으로, 즐기는 방법은 자유입니다.
나이 드신 분의 경우, 오히려 전자서적이 글씨를 확대해서 표시할 수 있기때문에 편리하고, 젊은이들의 경우에는,
수많은 종이책을 들고 다니기는 무거우니, 데이터를 단말에 넣어두는 편이 어디서나 독서가 가능해 편리할 것입니다.

자취自炊는 책을 데이터로 바꿔, 개인의 범위내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작가활동에 어떠한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자취自炊 으로 인해, 책의 매상이 오르거나 내리는 것이 아니라, 자취自炊를 위해 독자가 책을 사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스캔대행自炊代行업자의 영향으로 종이책의 매상이 오르내렸다는 것을 나타내는 데이터는, 현재, 무엇 하나 없습니다.
재단된 책이 인터넷에서 판매된다는 예나, 이번 소송에서도 재단된 책들을 들고 나와서는,
「이런 짓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라고 기자회견에서 말했던 것 같던데,
중고품의 판매는 합법이고, 북오프의 주주중에서는 출판사들도 있습니다.
중고판매를 하는 사람들이, 다른 중고판매를 하는 개인을 벌하는 것은, 단순한 괴롭힘에 지나지않습니다.

복제권에 저촉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판례가 없기 때문에 불분명하며, 이 건에 대해서는 변호단과는 반대로
위법성이 없다고 할 변호사들도 여럿있을 것입니다.


만약 대행업자의 업무에 위법성이 없고, 작가의 권리를 위협하는 것도 아니라면, 그들은 어째서 이런 소송을 진행한 것일까요?

저는, 책을 산 뒤의 사용법까지 지시받아야 한다면, 그 작가의 책은 별로 사고 싶지 않습니다.
그 밖에도 재밌는 것들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중고는 사지마라, 되팔지 마라, 만화카페에서 읽지마라, 자취自炊하지 마라, 라고 한다면,
책은 신간으로 사서 다 읽고난 뒤에는 버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

일부러 스캔自炊까지 해가면서, 자신의 저작물을 읽으려는 사람들을 어째서 막으려 하는지요.

작가는 자신들의 권리만 생각해, 독자(고객)의 입장은 생각하지 않으려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이런 불경제에 자원을 헛되이 사용하는 한다면, 누가 그걸 필요로 하겠습니까.

책이 팔리지 않는 시대에 있어, 작가와 출판사가 자신의 권리만 주장한다면, 누가 책을 사려하겠습니까.
「그럼, 필요없어」라는 말만 듣게될뿐입니다,


우리들 만화가는 접객업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서비스 업입니다.
독자들한테 돈을 받아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만화가, 작가선생이 아닙니다.

제 작품은 자유로이 자취自炊를 하셔도 스캔대행自炊代行을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이대로라면 아무도 만화를 읽지 않게 될겁니다.
출판사와 작가들이 스캔대행에 반대하는 것은,
실질적인 피해가 있어서가 아니라, 자신들의 권리를 빼앗기는 것이 두려워서 입니다.

스캔당하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책을 팔지 않는 것입니다.




덤으로 여기의 제 작품들은, 스캔自炊 할 필요도 없이 전부 공짜로 읽을수 있습니다.
http://mangaonweb.com/creatorOCFreePage.do?action=list&no=&offset=1&c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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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炊와 自炊代行는 각각 자취, 자취대행이라 읽는데,
한글로 자취, 자취대행이라고 번역하자니 약간(?) 요상한 느낌이들어서 스캔, 스캔대행이라는 말을 섞어서 번역.
(그냥 자취, 자취대행이라고 번역할껄 그랬나? 라는 생각도 듬)

스캔해서 유출시키겠다는게 아니라, 물리적인 보관이 힘드니 스스로 스캔해서 개인적인 범위내에서 사용하겠다는 것.

하여튼 뒤에 한자로 自炊과 自炊代行을 덧붙인 것들은 전부 자취, 자취대행의 뜻이고,
따로 한자로 표기되지 않고 그냥 스캔이라고 적힌 단어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스캔의 뜻입니다.


모시도라 작가 "책은 구매자의 소유물이 아니다" by 각시수련

블랙잭 작가가 뭐라고 했길래 모시도라 작가가 눈까집고 超논리로 반박 했는지 궁금해서
그냥 참고용으로 사토 슈호 작가의 블로그 게재글 번역.

요약하자면,
"책은 구매자의 소유물이다.
실질적 피해여부가 명백하지 않다면 작가가 자취대행自炊代行에 참견할 권리는 없다.
오히려 종이책이 해적판의 온상이다. 전자서적으로 발매하는걸 꺼려하지마라."

대충 이 정도?


ps. 내가 공개한 내 작품은 전부 무료제공 패기.
헬로우 블랙잭 1부인 1~13권까지 몽땅 공개되어있다.
종이매체로 된 책에 대해서는 달관.


덧글

  • 1222 2011/12/26 23:09 # 삭제 답글

    아 지발 되도않는 영웅질 하지 말고 할라면 혼자 좀.......;
  • 잠본이 2011/12/27 00:38 # 답글

    어느쪽이든 참 극단은 좋지 않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군요.
  • 神槍 2011/12/27 04:45 # 답글

    ....저 인간은 이제 만화계에 발붙이긴 글렀습니다.
  • 듀란달 2011/12/27 09:52 # 답글

    극에서 극이군요.
  • 무밍 2011/12/27 13:07 # 답글

    틀린말 아니지 않나요? 스캔을 해서 유포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겠다는데 이게 왜 극단적인 발언 취급받는지 모르겠습니다.
  • 00 2011/12/27 13:20 # 삭제 답글

    모시도라 작가 싸이코새끼는 책이 구매자의 소유물이지 미친 뭔 공산당 빨갱이같은 소리야
  • milln 2011/12/27 17:27 # 답글

    자기가 가지고 있겠다는건 순전히 선의에 기대는 부분인데.. 현실적으로 볼 때 저작권을 침해할 개연성이 매우 높긴합니다.

    개인이 하는 거야 기술적으로 막기 힘드니까 안된다고 치더라도 기업적으로 하는건 문제가 되지 않나..
  • spic 2011/12/28 02:05 # 답글

    개인적으로 헬로우 블랙잭 같은 작품이 블랙잭이란 이름을 제목에 붙였다는 것 자체가 불쾌합니다.
  • 코론 2012/12/03 15:01 # 답글

    스캔대행업자 쪽에서 스캔의롸인에게 넘겨줄 파일을 따로 복사해서 웹하드 등에 뿌림으로써 자잘한 부당이득을 얻는다든지 하는 위험은 있지 않나요. 전 그게 너무 싫고 무섭기도 해서 걍 제가 직접 스캔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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