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화. 16세의 수재 소녀. 처음부터 냉정하고 쿨한 모습을 보여준다. 게다가 오히려 경찰을 도발하는 여유까지 갖추었지만, 그래, 웬만한 지능과 연기력을 지니지 않는 이상, 이런 여유있는 모습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은 어렵다. 폴리그래프, 아무리 지능적이라고 해도 자신의 무의식적인 신체반응 전부를 조절한다는 것은 불가능. 결국 이런 식으로 흘러가서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줄 바에는 차라리 처음부터 어리숙한 척 연기하는 편이 더 낫다고 생각. (냉정하고 쿨한 척하는 것보다 어리숙한 척하며 자연스럽게 행동하는 것이 더 경찰 수사에 혼란을 주지 않을까?) - 진실은 이거. 친구가 사귀던 선생을 죽였다. 그래서 살인은폐공작을 도와주러 갔는데, 선생은 아직 죽지 않았다. 빈사상태 크리;; 그러던 차에 선생의 일기를 훔쳐본 수재 소녀. 다른 여자에 관해서는 수두룩하게 적혀 있었는데, 자신의 일은 전혀 한 줄도 안 적혀져 있었던 것이다. 좋았던 일도;; 나빴던 일도;; 프라이드가 높았던 수재소녀로서는 용서할 수 없었다. 나와의 연애가 장난, 놀이였다는 사실이. 그래서 마지막 숨통을 끊어주었다. 실제, 수재소녀의 은폐공작은 거의 완벽했다. (하지만 그녀 역시 감정적으로 살인을 저지른 것에 불과했기에. 감정이 표출된 곳에서 완벽이 무너졌다.) 하지만 그 증거 역시 상황증거에 불과할 뿐. 가장 중요한 결정적인 증거가 없다. - '증거가 없어? 그럼 만들면 되지!' 의 오오사와 에리코. - 거짓말에 지쳐 먼저 포기해버린 친구. ... 가 그녀의 발목을 잡았다. 그리고 소녀의 항복. 결국 16세의 사춘기 소녀에 불과했다. ?? 정말 다 좋았는데, 너무 강한 척했던 소녀의 실책. 나름 머리를 썼지만, 마지막까지 충분히 이성적으로 행동하지 못하고 에리코가 준비한 떡밥을 덥석 물어버린 게 아쉽다. 1. 완전히 배은망덕. 기껏 은폐공작 도와줬더니 먼저 불어버린 친구. 2. 강한 태도로 나가지 말고, 어리숙한 모습을 연기했더라면 어떠했을까하는 아쉬움. 아무리 수재라고는 하나 16세 사춘기 한창의 소녀, 결국 산전수전공중전까지 다 겪은 40대 노처녀의 손바닥 안. - 시체를 따뜻하게 하다. 사체는 그저 따뜻하게 하는 것만으로 최대 2시간 정도 사망추정시각에 오차를 발생시킬 수 있다. 그리고 시체의 현상태를 바꾸는 것으로 시반이라고 하는 사후에 나타나는 모양(반점)을 속일 수 있다. ps. 매번 이야기하는 거지만, 에리코와는 대화를 안하는 편이 범인을 위한 길. 에리코와 몇 마디 나눈 시점에서 이미 사건 해결에의 힌트를 흘리는 것. 괜히 강한 척 하지 말자. 차라리 에리코 앞에서는 입을 다물든가, 무시하자."힘내라, 범인" - 자신의 약점을 무리해서 숨기려하지 말고, 차리리 약점을 이용하는 편은 어떨까? (대개의 범인은 자신의 치부가 드러나는 것을 두려워한다. 그리고 경찰은 집요하게 이 점을 파고 든다.) ![]() 세상에는 너무 작아서 아무한테도 들리지 않는 목소리도 있어. 난 전하고 싶었어. 작은 목소리를, 작은 목소리를 전하기 위해서는 내가 커지지 않으면 안돼. - 목적을 위해서 수단을 정당화 시켰음. 그건 프로로서, 자신의 일에 프라이드를 갖고 있는 사람으로서 해서는 안될 행위였음. 캡슐에 의한 살해시각의 조작. - 염산로페라미드 : 장의 움직임을 멈추는 성분. - 니트로셀룰로스수지 : 매니큐어의 클리어 코트. ps. 모든 걸 포기하고 일에 대한 열정만으로 산다는 사람 - 난 궁금하다. 그 끝에 뭐가 남을지... - 역시 과학수사. 조사하면 다 나옴. 범죄도 사람이 저지르는 일이기에 완벽이란 존재할 수 없음. ![]() ![]() 3년전 카타기리는 오발로 무고한 사람을 죽였다. - 이게 그가 사격에 두려움을 갖는 이유. 그리고 3년전 사건의 복수극이 이제 시작된다. 3년 전 사건의 관계자가 저격당하기 시작한 것. 에이;; 걍 야다 참사관 죽게 놔두지. 윗자리 하나 비고 좋잖아. 저런 색휘는 살려두면 세금도둑;; 범인은 3년 전 오발사건으로 죽은 무토의 여친. 니시야마 나나미. - 힌트 : 그래, 야마무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여자가 있을리 없잖아. 결말 - 카타기리 曰 "못 쏘는게 아니라능, 지금까지 안 쏜거라능." 9화. 해리성 정체장애. 다중 인격. ![]() ![]() 본격 저 젓가락 위의 규동이 되고 싶다.jpg 어이;; 은근히 개그요소를 곳곳에 집어넣은게 이 드라마의 잔 재미 중 하나. + 6화부터 점점 귀여워지기 시작한 토다 에리카, 9화에서는 완전 물올랐음. "에리카쨩이 귀여워서 못살겠음." ![]() 충동적이고 전형적인 무질서형 + 범행에 계획성을 가진 질서형. 정반대 스타일을 지닌 범인. 그리고 아동학대, 니시나 교수의 이행동. 이 정도 나왔으면 뻔한거 아닌가염? "다중인격" 지킬박사와 하이드. 이런 류의 범인은 A일때의 범죄 기억이 B일때는 없다는 게 장점이자 단점. 뭐, 다중인격자 중 이와는 다른 스타일의 인격교류도 존재함. - 학대를 받아온 아이가 아버지를 증오하는 건 드문 케이스. 대개는 자신이 어딘가에 잘못이 있으니까, 학대받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모든 잘못은 자신이라고 생각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진실. 니시나 교수와 동생 케이스케는 유소년기부터 아버지에게 심한 학대를 받아왔다. 뜨거운 물을 끼얹고, 그 뒤 몇시간 동안 좁은 벽장 속에 가두워졌다. 이런 나날이 몇 년동안 이어졌다. 유소년기의 학대경험을 극복하지 못한 케이스케는 30세에 아버지를 죽이고 자살. 그리고 그것을 발견한 니시나는 케이스케의 죽음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그래서 자신의 안에 케이스케를 만드는 것으로 마음의 안정을 찾으려 했다. 그리고 니시나 교수 안의 케이스케는 아래 4개의 키워드에 반응해 범죄를 일으켰다. - 뜨거운 물, 이혼, 부자(父子)가정, 폐쇄공포증. 일반적으로 다중인격을 만드는 메커니즘은 자신이 엄청 비참한 체험을 했을 때, 이건 자신에게 일어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에피소드 기억의 교체)으로 자신과 완전히 다른 인격을 생성. 전환 히스테리. 에피소드 기억의 교체는 얼마전에 본 일드 '더 퀴즈 쇼' 의 결말에 대한 힌트이기도 함. ![]() 10,11화 완결. 반정부 테러조직. 검은 달(黑い月) 아놔;; 정말 테러까지 개그로 승화시키다니... 내가 졌음. ㅠㅠ ![]() 어째서 이런 짓을? 썩은 일본을 때려 부순다. 이렇게나 나라가 엉터리인데, 폭동 하나 일어나지 않는 나라는 일본뿐이다. 이 나라 녀석들은 때리지 않으면 눈을 뜨지 않아. 혁명에는 희생이 따르는 법. 평민이 죽는 건 어쩔 수 없는 거라고. "그래, 확실히 당신은 평민은 아니네. 평민에 대해 실례라고. 평민도 될 수 없는 상상력 없는 단순한 범죄자." - 이거 뭐, 어떻게 니가 혁명가냐? 걍 범죄자지. 이건 뭐, 목표도 없이 막 달리는 테러잖아? 어디가 어떻게 잘못되고 어떻게 바꿀 것인지의 지표도 없이 테러를 하는게 어딨어? 그게 어딜봐서 혁명이냐? 게다가 고작 경시총감 따위 인질로 잡아서 뭐할려고? ![]() ** 일본 경찰의 계급. 경찰법 제62조에 의해 9계급으로 분류된다. 경찰청장관은 계급을 가지지 않기 때문에 계급장이 없지만, 경시총감의 계급장보다 일장이 1개 많은 합계 5개의 일장을 배치한 것을「경찰청장관장」으로서 규정해, 견장으로서 착용하고 있다. 순사부장으로 승진이 곤란한 순사(승진을 바라지 않고 굳이 시험을 보지 않는 사람도 포함한다)중 일정한 조건을 만족하는 을「순사장」에 임명하는 제도가 있다. 직책이나 대우는 순사보다 올라 순사장으로서의 계급장도 부여되지만, 국가공안위원회 규칙으로 설치된 제도이기 때문에 정식 계급은 아니고, 법률상으로는 순사이다.(정확한 표기가 필요한때는「순사장인 순사」 라고 한다). - 경찰청장관(警察庁長官, 경찰법상에서는 계급이 아니나, 경찰관중 최고위) - 경시총감(警視總監, 경시청의 장으로써, 최고위계급) - 경시감(警視監) - 경시장(警視長) - 경시정(警視正) - 경시 (警視) - 경부(警部) - 경부보(警部補) - 순사부장 (巡査部長) 일본의 경찰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ps. ![]() ![]() ps2. 야마무 스페셜. ![]() ![]() ![]() 나.. 남자는 고..고기!! ![]() ![]() ![]() 아악!! 때리지만 마세요. ps3. 서툰 남자 카타기리. ![]() ![]() ![]() ps4. ![]() 저,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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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사진 영상문화생활 막장번역 게임 지름의 역사 이야기 망상적관념 Qktla?! Eros? the world "Goltrock" is to "Necrophilism" ユリア外傳 慈母の星 1/100 미분류 최근 등록된 덧글
잉여라도 상관없다!
흑..
by 꿀꿀이2 at 12/21 당대에 가장 어려운 전투.. by 놧 at 12/12 사조 영웅전까지만 보고.. by Alchemist at 12/12 반프레스토 만세! by WeissBlut at 12/11 와.... 신이 되서 뭘.. by 라빈 at 12/11 잭스 ㅜㅜ 어떤 매드무비.. by 까초니 at 12/11 파판13과 맞짱뜨는 멋진 .. by 클라 at 12/10 보스가 왔다 / 엄마가 왔.. by 꿀꿀이 at 12/10 딱 NDS용 무한의 프론.. by 격화 at 12/10 어,엄마왔다! by 한언 at 12/10 이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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