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영화들. 아마도 더 추가되기도 할꺼야. (모두 보거나 혹은 내 근성이 바닥을 칠 때까지 이 포스팅은 상단에 위치.)
1. 오이시맨 Oishi Man,2008 드라마 | 한국, 일본 | 93 분 | 2. 타이드랜드 Tideland,2005 드라마, 판타지 | 캐나다, 영국 | 120 분 | 3. 허수아비들의 땅 Land Of Scarecrows,2008 한국 | 90 분 | 4. 와일드 Wilde,1997 영국 | 115 분 5. 퀼스 Quills,2000 드라마 | 미국 | 123 분 | 6. 킹 오브 더 힐 King Of The Hill, El Rey De La Montana,2007 스릴러 | 스페인 | 88 분 | 7. 악마가 너의 죽음을 알기 전에 Before The Devil Knows You're Dead,2007 범죄, 드라마, 스릴러 | 미국 | 116 분 |
주로 드라마 장르가 대부분이구만. 왜냐면 내가 그 장르를 잘 안보거든.(졸립잖아.) [맨날 죽어라 공포, 스릴러, 미스테리만 봄.] 개인적인 생각. 드라마 장르가 가장 만들기 힘든 이야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 왜냐면 그 이야기의 끝은 거의 감동이고 그것을 인물만으로 이루워내야 하기 때문이 아닐까. 대중적이고 식상하지만 잘 만들기 정말 힘든 장르.
# by 각시수련 | 2009/12/25 19:26 | 활동사진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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