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나를 떨어뜨린 시간 본격 취향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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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취미 그리고 막장이라는 것. 어디까지나 자신의 삶을 영위하면서 즐겨야하는 것이였다.

그러나 어리석은 나는 그것들로 인해 스스로 내 삶의 너무 많은 부분을 떼어내었다.

깨달았다. 더 이상 안된다고, 점점 스스로도 지나칠 정도로 나약해지고 너무나도 나태해짐을 알았다.

지금의 난 나 자신을 스스로 조절할 수가 없다. 추락하는 것에는 날개가 없다고 하였던가..

정말 한도 끝도 없이 스스로가 떨어져감을 이제서야 뒤늦게 알았다.

내가 나로 인해 나를 괴롭히고 나의 소중한 이를 걱정을 하게 만든다면 그것은 분명 죄일 것이다.


"인간은 내가 생각했던 것만큼 아름답지 않았다. 그리고 나 역시 그저 그런 놈이였다."


덧글

  • 아르젤 2007/12/20 18:01 # 답글

    워닝,,,뜨는대요..
  • 세이렌 2007/12/20 18:31 # 답글

    warning 이라는군요(.....)
  • 거냥거냥 2007/12/20 19:33 # 답글

    처음으로 자료 올린날 게시판이 날아갔다..
  • 게마왕 2007/12/20 19:53 # 답글

    지못미 수련님ㅠㅠㅠ
  • 화이부 2007/12/20 21:21 # 답글

    어,어.....
  • ▶지못미◀ 2007/12/26 17:08 # 삭제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몇칠전 각시수련이라는 전설적인 인물을알았는데 이미늦었군요 OTL
  • 이중인격 2008/01/02 13:36 # 삭제 답글

    빛이 되었군요오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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