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판 드라마 미래일기 3, 4화 - 제우스? 데우스? 산으로 가는 드라마

각본가 양반, 그게 무슨소리요. 내가 제우스라니?


5월 12일 (토) 는 오카다 마사키 3시간 스폐셜 ㅋ 
이번 미래일기 4화는 영화 프린세스 토요토미 방영 후 방영.

프린세스 토요토미(2011) - 엉성한 마무리가 아쉽다 by 각시수련


매화에 대한 감상을 늘어놓는 건 귀찮아서 안할려고 했는데, 4화에서 제대로 빵터져서 '이건 쓸 수 밖에 없어ㅋ' 상태.
4화는 나레이션부터 이시다 아키라 ㅋ (원작 게이킹 아키세 나루 성우)  

먼저 지금까지의 문제점부터 늘어 놓아보면,

・서로 죽일 생각도 없는데, 반드시 등장해서는 절대 회피할 수 없다고 하는 DEAD END 플러그의 의미불명 설정
 (심지어 4화 나레이션의 말에 의하면 DEAE END는 다른 미래일기 소유자를 죽여야지만 회피가능이라는 설정임)

미래일기를 전혀 활용하고 있지 않음. (그냥 너님 죽어요의 경고 알림음 수준)
・유노가 너무 약해서 하나도 도움이 안됨. 드라마 판은 그냥 정신병자.

・사람이 기호로 공중분해되는 판국에, 데우스의 정체가 사람같이 그려진다는 점이 병맛
그 때문에 1명밖에 살아 남을 수 없다는 서바이벌 게임의 전제 자체가 무너질 판국



미래일기를 제대로 활용하고 있지 않다는 점도 큰 문제지만, 마지막에 언급한 서바이벌 게임의 전제가 되는
데우스의 정체를 제대로 설정해 놓고 시작하지 않았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점. 

때문에 3화에서 주인공인 호시노 아라타는,


왜 이딴 번거로운 서바이벌 게임하냐고 따지고.

심지어 데우스의 정체를 폭로하고 무찌르자고 함 ㅋㅋㅋㅋ



네, 그래서 4화에서는 데우스로 추정되는 일기소유자를 잡으러 던전 돌입합니다 ㅋ


자! 출동이야, 일기방위대~☆



일기 방위대 제4화, 악의 수령 데우스를 물리쳐라

그래서 인던에 돌입하는 5명의 주인공들. (아, 이 연출 보고 진짜 4화 시작부터 빵터졌다.)
지구방위대 후레쉬맨도 아니고 2012년에 저런 쌍팔년도 쌈마이 연출을... 그리고 이후 po오프닝wer  ㅋㅋㅋ

마치 왕년의 풀빵닷컴 매너방위대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
근데 매너방위대가 실사판 드라마 미래일기보다 훨씬 더 재밌음ㅋ

(던전 돌입은 아니고, 크로노스 시드 사의 감시자를 따돌리려는 장면인데, 그래, 근데 뛰어서 어디까지 갈려고 ㅋ
스폰서 중에는 자동차 회사인 닛산도 있는데, 촌스럽게 저게 뭐하는 짓이냐 ㅋㅋ)


던전(크로노스 시드 社) 돌입해서 제대로 빵터지는 장면은, 
고리키 아야메의 불꽃같은 열연. 총맞는 연기 ㅋㅋ

고리키의 총맞고 꼴까닥 넘어가는 연기

동료 연기자들도 놀라는 불꽃 연기력



자, 다함께 감상해보자 ㅋ

이게 바로 드라마 판 유노의 연기력이랑께 ㅋㅋ
아따! 저게 바로 실감나게 총맞는 연기랑께 ㅋ

그야말로 말 그대로 꼴까닥이라는 표현의 구현화 ㅋ
총맞자 양팔을 몸에 붙이고 몸을 차렷자세로 곧게 세운 후 그대로 뒤로 쓰러짐 ㅋㅋ


이거 뭐, 이제는 작정하고 개그칠려는 연출의 심보인가. 



7인의 일기 소유자


ANGELS OF OLIMPICS 올림피아의 천사 オリンピアの天使

http://pds24.egloos.com/pds/201204/30/00/e0060200_4f9d6a74417ac.jpg
http://pds24.egloos.com/pds/201204/30/00/e0060200_4f9d6aa38c8bd.jpg
http://pds21.egloos.com/pds/201204/30/00/e0060200_4f9d6adb23cba.jpg
http://pds23.egloos.com/pds/201204/30/00/e0060200_4f9d6afa59751.jpg
http://pds23.egloos.com/pds/201204/30/00/e0060200_4f9d6be9925ba.jpg
http://pds23.egloos.com/pds/201204/30/00/e0060200_4f9d6c1471cfe.jpg

실사판 드라마 미래일기 1, 2화 - 아, 망했어요 ㅋ by 각시수련

드라마 속의 일기 소유자들의 이름은 올림피아의 천사에서 따온 이름들 혹은 아나그램

이전 포스팅에서도 드라마에 등장하는 7인의 일기 소유자들에 대해 언급했었지만, 이후 보충된 추정론.
원래 4th~7th인데, 드라마에서는 st라고 표기되어 있음 (일 똑바로 안하냐 스태프 ㅠㅠ)
드라마 속의 등장 인물들은 7번째 소유자를 아라타의 아버지로 추정하고 있으나, 4화에서 The Watcher 의
미래일기 화면에 표시된 소설 투의 미래일기로 인해, 루이의 동생인 하루나 일꺼라는 설이 나왔음.

게다가 원작에서 아카식 레코드의 일부로 관찰자였던 아키세 아루 포지션에 해당하는
모리구치 루이는 그리모어 grimoire (= 마법서, 주술서)가 아닐까 하는 추측도.


1st ARATORON アラトロン 土星 → (星野)アラト     → 星野新太
2nd PHUL     フル     月 . → フル月(由乃)  .  → 古崎由乃
3st HAGGITH   ハギト  . 金星 → ハギト+金星    → 萩戸金次郎
4st PHALEG   ファレグ  火星 → ファ(め)グ(み)   → 不破めぐみ
5st OCH      オク     太陽 → オク+陽     .  → 奥田陽介
6st BETHOR   べトール  木星 → 木星+べトール .. → 木部徹

7st OPHIEL    オフィエル 水星 → オフィエ(は)ル(な) → 沖江春奈
           グリモワール    → モリグワルー  .  → 森口類

http://ja.wikipedia.org/wiki/グリモワール - グリモワール

グリモワール(wiki 로부터): 좁은 의미로는 악마나 정령, 천사등을 불러 내어, 소원을 이루게 하는 순서, 방법
            ..  이에 필요한 마법진이나 펜타클 pentacle 이나 시길 sigil 의 디자인이 기록된 서책

루이 類 = 우승상품인 '적은 일이 모두 현실로 이루어지는 미래일기' 가 의인화 된 존재 …?


그나마 이런식으로 추측이나 썰 풀어가면서 봐야지 좀 재밌다


아래는 미래일기 실사판 드라마 관련한 스레인데, 다른 드라마와 달리 그리 글이 많이 안달리더라
아직도 4화가 끝난 지금 까지도 스레는 2개째. 따로 스레 번역 포스팅 올리려고 해도 별 내용도 없는데다가,
레스도 잘 안늘어서 그냥 4화 방영 이후 드라마에 대한 몇몇 의견들만 번역해봄


【フジ土23】未来日記-Another:World- 2nd
http://logsoku.com/thread/awabi.2ch.net/tvd/1335140580/
http://awabi.2ch.net/test/read.cgi/tvd/1335140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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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5/12(土) 21:27:04.10 ID:5uvSbnxT0
원작은 각 캐릭터에 따라서 미래일기의 특징이 있고, 그 장단점을 제대로 구사했는데,
드라마 각본가는 미래일기를 게임의 이벤트 발생장치 수준으로 생각하고 있는 거 아니냐?



75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5/13(日) 00:12:47.99 ID:yJZ3rsOs0
미네네는 작가의 편애로 이야기 전체의 설정까지 이상하게 만들어버린 캐릭터니까 필요없음


76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5/13(日) 00:22:16.17 ID:afJSvnjPO
고리키는, 도대체 누구를 지하실에 감금한거냐?

76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5/13(日) 00:34:17.46 ID:yJZ3rsOs0
벌써 감금회인가


76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5/13(日) 01:10:31.62 ID:PN59NcJE0
더 워쳐 나왔네
그런데 이거 전 몇회냐?
이대로라면 2~3화 안에 끝날것같은데

77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5/13(日) 07:56:13.53 ID:ScHRGJsp0
각본이 너무 조잡한다
뭐 좀 어떻게 안되겠냐?


76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5/13(日) 02:34:44.48 ID:1x8EzWyB0



전원의 일기가 표시되는 장면,
아라타, 유노, 하기토, 키베 토오루의 일기는 평범하게 표시 되어 있고.
오쿠타 요스케, 후와 메구미의 일기는 검게 변해서 DEAD END로 끝났는데,
남은 1개는 어째서 인지 수수께끼의 장문으로 표시되어 있더라.

산하는 것으로, 스토리가 급변
하게 가속한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
바꿔말하면 내면의 목소리에 따라,
각각의 한걸음을 내딛는 데,
모두가 가진 이야기의 전말은, 너무
나 냉혹하고 비정한 것으로,
지금의 단계에서는 아무도 모른다
그야말로, 비극이 최대의 희극인


아라타 아버지의 미래일기라고는 도저히 생각되지 않던데,
스탭의 미스, 아니면 이후의 전개에 대한 복선일지도.


77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5/13(日) 03:20:36.09 ID:sMWvEhfR0
>>768
왠지 소설의 한 문장같다

그러고보니 루이 여동생의 꿈이 소설가라고 했던 것 같던데



77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5/13(日) 04:20:15.39 ID:6ySkmssT0
공식 홈페이지, 다음회 예고를 읽어봤는데,
유노는「키베는 제우스가 아니야」 「어째서 그걸 알고 있어?」 「・・・」
같은 내용이 있던데, 아무래도 유노는 2주차 이후의 유노 같다는 생각이 든다

78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5/13(日) 11:54:25.08 ID:qYW+PUUi0
>>772
현상태의 유노의 무능을 봐서, 그딴 전개는 억지 돋는데 ・・・ ㅋ


77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5/13(日) 08:20:26.04 ID:f7y31L0UI
이러쿵 저러쿵해도 결국 루프냐


77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5/13(日) 09:48:29.27 ID:J5J5ojb50
새삼스럽지만 드라마 판은 서바이벌 게임이라는 느낌이 전혀 안나네 ㅋ
애시당초 소유자도 너무 적었고


78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5/13(日) 12:44:37.46 ID:Xrkk9Tbd0
이거 도대체 언제부터 재밌어 지는거냐?

78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5/13(日) 13:41:33.91 ID:FNYOk76W0
설마 감금된 건 다른 세계에서 온 「앗군」인거 아냐?


78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5/13(日) 15:07:52.65 ID:6ySkmssT0
캐스팅을 위해서 무리하게 새로운 역할을 만드는 건 흔한 일
그때문에 각본이 엉망진창이 되는 것도 자주 있는 일임

즉, 드라마판은 완전히 별개 작품으로 떼어놓고 보는 편이 편함


79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5/13(日) 16:10:00.70 ID:Z3dOcFmX0
이 드라마, 어떻게 표현의 모순을 잘 무시하고 보느냐가 관건
거 있잖아, 2ch에서 자주 쓰는 명언

「신경쓰면 지는 거임」



79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5/13(日) 16:34:06.84 ID:Gm8j5+aG0
뭐냐, 이거. 각본 너무 시시하다
형사와 정신병자 여자 이야기는 아무래도 상관없잖아


794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2/05/13(日) 17:03:46.42 ID:6QjO9HhB0
데스노트나 간츠는 내용에 따라갈 수 있었는데, 이건 도저히 못따라 가겠다
'어처구니 없는' 세계관이라는 점에서는 닮은 것 같은데, 그래도 뭔가 다르다

도대체 뭘 테마로 삼은 건지 알 수 없고, 매회마다 감동도 없는 눈물 에피소드 식인데,
원작도 이런 느낌이냐?



79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5/13(日) 17:07:28.29 ID:/g8uVLQa0
원작은 니가 말하는 어이없는 세계였지만, 눈물뽑을려는 에피소드는 거의 없다
뭐, 주인공은 매번 질질 짜지만


80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5/13(日) 17:28:48.31 ID:6QjO9HhB0
>>797 
눈물 뽑을려는 에피소드로 어떻게 해볼려는 전개는 매회 오히려 분위기만 썰렁하게 만듬
미래일기에는 별 대단한것도 기재되지 않고, 드라마도 오늘 저녁은 햄버그에요 라고 표시되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분위기임.



81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5/13(日) 18:07:38.29 ID:/g8uVLQa0

크로노스는 제우스의 아버지인데, 그게 뭐 내용이랑 관계있냐?


81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5/13(日) 18:10:27.64 ID:ESoKZf4S0
>>814
크로노스 시드, 즉 신의 씨앗
즉, 제우스를 대신한 신을 만들려고 했던 거 아니냐?



81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5/13(日) 18:18:05.06 ID:9cmZl4rq0
계속 신경쓰이는데, 드라마에서는 데우스가 아니라 제우스냐?


82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5/13(日) 18:40:55.23 ID:+3ee4g7U0
>>818


공식 홈페이지 보니까 데우스인지, 제우스인지 엉망진창임

http://www.fujitv.co.jp/mirai-nikki/story/index.html 
 
>아라타는 데우스인 키베를 만나기 위해 잠입하는 것이니 피할수 없다고 말한다.
그러자, 유노가 키베는 제우스가 아니니, 만날 필요가 없다. 라고 대답한다


(※ 드라마 4화 방송 이후 2일 정도 방치 되다가 현재는 제우스 → 데우스로 수정 되었다.)


82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5/13(日) 18:48:03.40 ID:qYW+PUUi0
>>822
얘네들 진짜 엉망진창이네.

이러니까 드라마가 재미없지



82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5/13(日) 19:37:15.85 ID:/g8uVLQa0

아라타「데우스인 키베를 만나기 위해서 잠입한거니 이는 피할 수 없는 일이야!」
유노「키베는 제우스가 아니니까 만날 필요가 없어」


그렇군ㅋ




83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5/14(月) 00:22:13.97 ID:18P2L/wa0
난 평범하게 그냥 보고 있는 편인데, 평판이 꽤 나쁘더라
원작이나, 애니메이션이 더 재밌음?

83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5/14(月) 00:26:09.06 ID:DwXmD9Ou0
드라마 판은 좋은 점을 눈씻고 찾아볼려고 해도 찾을 수 없을 정도의 레벨


83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5/14(月) 00:38:06.18 ID:cL64qVzM0

개봉 첫날 관객수 54명의 위엄, 저주받은 실사작 최종병기 그녀 

최종병기 그녀 실사판 이래, 가장 심한 실사판를 본 것 같다 ㅋ

1화의 시점에서는 그냥 저냥 좀 기대됬는데,
적어도 유노가 좀 제대로 싸워줬으면 더 나았을 텐데



86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5/14(月) 18:05:27.25 ID:OyKfgg640

유노 역할은, 짜증나는 캐릭터와 매력적인 캐릭터 사이를 종이 한장 사이로 오가는 캐릭터인데,
고리키가 하니까 그냥 짜증나는 캐릭터가 되버렸음


하지만「뭐야, 나랑 똑같잖아」부분은 좋았음
연기는 오카다 마사키가 압도적이네


86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5/14(月) 18:53:33.42 ID:8bAWmvh50
닛산 CM 찾았다
무리하게 드라마 판을 서바이벌 게임으로 만들 필요 있었냐?



【Nissan LEAF×미래일기】제1화 다이어트 일기 편


87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5/14(月) 21:33:56.10 ID:qZD80fak0
제4화에서 5명이 나란히 달리는 장면은
아무리 그래도 저건 아니지 라고 생각했다
무슨 전대 히어로 물도 아니고 ・・・



84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5/14(月) 01:39:24.27 ID:9vMgdYsm0
젠장!가장 좋아하던 하기토씨가 죽어버렸잖아ー!

근데 다음날인 일요일, ATARU 에서 죽었던 하기토 씨 나와서
「냐아~!」라고 소리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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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logsoku.com/thread/hayabusa2.2ch.net/livecx/1336832042/
http://logsoku.com/thread/hayabusa2.2ch.net/livecx/1336834161/

하지만 실사 드라마 망작계에 새롭게 등장한 기라성 같은 작품이라서 그런지
실황스레에서는 나름 열라 흥함.


이 망작은 어디로 가는가. 순조롭게 산으로 가고 있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미래일기를 제대로 활용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 문제. 게다가 데우스의 인상이 너무 엷었음.
오죽하면 드라마 보고 스레에다가 글까지 싸러 오는 애들이 제우스인지 데우스인지 헷갈려함.

공홈 관리자 놈도 헷갈렸는지 데우스를 제우스로 쓰고 ㅋㅋㅋ (그래놓고 이틀이나 방치)
각본도 정줄 놓고, 연출도 정줄 놓고, 공홈 관리자도 정줄놓고. 아주 난장판임.

테마 설정을 제대로 하지 않은게 잘못. 서바이벌 게임이 아닌 다른 이야기를 하고 싶었으면,
굳이 데우스를 등장 시키지 않았어도 됬을 텐데.

DEAD END는 상대방 미래일기 소유자를 죽여야지만 회피된다는 설정에,
눈물도 안나는 억지 감동 스토리를 엮어볼려는 시도도 실패의 요인으로 볼 수 있음.

마치 라이어 게임 드라마를 만드는데 각 플레이어가 돈과 관련하여 겪은 슬픈 과거 썰푸는 것과 같은 짓을 하고 있으니,
아마 드라마 라이어 게임도 저딴 식으로 만들었으면 분명히 개망했을 것이 틀림없다.   


5화 이후에서는 도대체 유노가 감금한 사람이 누군가에 대한 의문이 부상될 것 같은데,

1. 유노를 학대한 부모
2. 또 다른 유노
3. 또 다른 아라타

2,3번은, 루프설이 되버림. 만약 지금과 같이 엉망진창인 드라마의 현상황에서 루프설까지 등장하면 아주 가관일듯.



ps.

어째서 안 열리는 거야?

네, 그렇습니다.

드라마 판 미래일기의 세계관에서는 저 정도 철사만으로도,
성인남성이 문을 열수 없게 만들어 저택을 완전봉쇄 시킬 수 있습니다.

신경쓰면 지는 드라마. ㅠ.ㅠ


ps2. 정말 마법같은 드라마 미래일기. 30분이 60분으로 느껴짐

ps3. 아무리 생각해도 시바사키 코우의 주제가만 아까운 드라마.

by 각시수련 | 2012/05/15 23:41 | 영상문화생활 | 트랙백 | 덧글(3)
사다코 3D의 사다코 역이 너무 귀여워서 하나도 안 무섭다 ㅋ

【하시모토 아이】사다코 3D의 사다코 역이 너무 귀여워서 하나도 안 무섭다 ㅋㅋ
【橋本愛】 貞子3d の貞子役が可愛すぎて全然怖くないwwwwwwwwww
http://blog.livedoor.jp/rbkyn844/archives/5493879.html


 

If you can see it, you will die.

링3 루프 - 링 시리즈의 완결. by 각시수련
고환성여성화증후군(睾丸性女性化症候群). by 각시수련

링1은 잘 만들어진 공포소설, 링2(스파이럴-라센)는 괜찮은 의학소설,
링3는 매트릭스를 방불케 하는 SF물, 링0는 링의 세계관을 이해시키기 위한 해설서.

링 시리즈, 각 개체로서 독립된 주제와 형식을 갖추고도 또 다른 전체로서의 조화.


영화는 링1 밖에 안봤는데, 진짜 찰지고 재밌었음.
그리고 나서 소설을 구해서 읽었는데, 충공깽. 쩔더라.

영화 개봉하기 전에 링 시리즈 영화나 완주하고 볼까나...


http://ja.wikipedia.org/wiki/山村貞子 - 일본 위키 야마무라 사다코 山村貞子
야마무라 사다코 山村 貞子 는, 스즈키 코지의 소설, 영상화 작품 『링』시리즈에 등장하는 가공의 인물. 초능력자.

사다코를 연기한 배우, 항목 읽어보면 재밌음. 한국판에서는 배두나가 박은서 역할로 사다코 포지션을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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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튀어나오는 사다코”의 정체는 주목받고 있는 젊은 여배우 하시모토 아이 橋本愛 였다.


1:禿の月φ ★:2012/05/11(金) 05:44:09.33 ID:???P
젊은 여배우, 하시모토 아이 橋本愛 가, 12년만에 3D로 부활하는 호러영화「사다코 3D」에서,
일본을 대표하는 호러 아이콘인 사다코 역할로 출연하는 것이 밝혀졌다.
4월에 이루어진 스폐셜 시사회에서도, 라스트 12분을 잘라내는 등, 지금까지 존재를 숨겨왔지만,
공개 전일이 되는 오늘 5월 11일, 배급사인 가도카와 영화가 때를 기다려, 이를 발표했다.

지금까지 기무라 타에나카마 유키에 등의 여배우가 연기했던 사다코.
이번 작품에서는 나카시마 테츠야 中島哲也 감독 작품인「고백」에서의 연기로 절찬받고,
그 후에도 화제작의 출연이 연이어진 기대주가 사다코를 연기하게 된다. 

하시모토는「사다코 역의 이야기가 들어왔을때, 실제로 진짜 무서운 역할은 처음이이였지만,
어째서인지『또』라고 생각이 들었으며, 전혀 저항감이 들지 않았습니다.
사다코 쨩은 어느새인가 완전 인기인이 되있어서,『정말, 송구스럽습니다. 저라서』같은 기분이에요」라고
겸허한 자세를 밝혔다.

그리고,「자신이 연기한 역할을 모두가 좋아해주는 것은, 매우 기쁜일입니다.
사다코는 미워할 수 만은 없는 캐릭터니까요. 귀중한 체험을 시켜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촬영경험담을 언급.
또,「저와 같은 고교생은 1000엔에 볼 수 있기에, 같은 세대의 사람들이 극장에 많이 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영화에 대한 어필도 잊지 않았다.



이번 작품에서, 저주의 확산은 인터넷 동영상에서 시작된다.
사다코의 본체는 클라우드 상에서 떠돌며, 부활의 기회를 엿보고 있다.
빙의하기에 적합한 인간을 발견한 순간, 온갖 모니터에서 튀어나와 추적을 시작한다.

지금까지의 시리즈와 다른 것은, 사다코의 모습이 무섭지만은 않은, 가련한 미소녀라는 점. 
그 아름다움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더 큰 공포로 초대한다.

츠토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이시하라 사토미가 주연한 이번 작품은 시리즈 최초로 3D로 제작되었으며,
「헬로 키티」와「케로로 중사」와 콜라보레이션 하는 등, 프로야구공식전에서 사다코의 시구식
도쿄・시부야 스크램블 교차점에서의 "포교활동" 등, 철저한 캠페인으로 커다란 주목을 받았다.

ソース:eiga.com
http://eiga.com/news/20120511/1/



5: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5:45:40.52 ID:uQRNp5LS0
사다코라도 상관없으니까
나왔으면 좋겠다

10: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5:49:05.59 ID:VNC53DixO
어머 귀엽잖아 ㅋㅋ


15: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5:52:24.67 ID:M9PWmZAM0
코미디 CM으로 밖에는 안보인다


16: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5:54:32.07 ID:DzD9fGmO0

하시모토 아이 라는 이름은 도대체 몇명이나 있는거냐?


106: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7:27:04.18 ID:jQy0SzbM0
>>16
동감.
그라비아 계열의 나이스 바디 인 얘도 하시모토 아이・・・。



23: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5:57:53.03 ID:5Xf8HAgcP
마츠시마 나나코랑 사나다 히로유키가 나온 작품이 3D화 되서 리바이벌 상영하는 줄 알았는데,
완전 신작이였네

210: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10:29:34.21 ID:8hZ6Y4o1i
>>23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엄청 기대했었음


27: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6:00:00.46 ID:jbMBOMIs0
얼굴 파츠가 점점 중심으로 몰려가는 호러를 마에다 아츠코 주연으로 해줬으면 좋겠다
영화제목은 '센터' 로



162: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9:01:38.18 ID:cgxFQsEjO
>>27
그러면 시작하자 마자 클라이막스잖아 ㅋ


마에다 아츠코를 못생겼다고 까는 녀석들은 이 사진을 보고도 깔 수 있냐? by 각시수련
이시하라 사토미 VS 사사키 노조미 VS 호리키타 마키 VS 아라가키 유이 VS 마에다 아츠코 by 각시수련


36:名無しさん@12周年:2012/05/11(金) 06:06:56.52 ID:FjIWTI8R0

쓸데없이 귀엽다


70: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6:38:13.57 ID:63qYVyGk0
>>36
뭐야 진짜 귀엽네

103:名無しさん@恐縮です:2012/05/11(金) 07:24:51.36 ID:kqw960XzO
>>36
미인이네




이어지는 내용
by 각시수련 | 2012/05/11 19:51 | 개소리 | 트랙백 | 덧글(8)
아리무라 카스미 - 온 세상에서 나 혼자만 얘 빠는듯한 이 느낌


2011-12-03 有村架純!

얼마 전에 SPEC을 다봤다. 아껴둘려고 했는데, ATARU에 SPEC 드립 나올 것 같아서 봤는데...
근데 3화부터 연출자가 바뀌면서 그런거 없엉ㅋ 크리 ㅋㅋ 아오 ㅋ

명불허전 미야비쨩. 진짜 잠깐 잠깐 나오지만, 그때마다 천사 강림, 드라마 내에서 미모 top.


그런 연유로 심심하기도 하고, 왠지 적적하기도 하면서... 음 뭐랄까, 뭐, 그저 그래서 아리무라 카스미쨩 포스팅.
난 이상하게 텐션이 다운 되었을때, 얘만보면 텐션이 회복되더라. 이 뭐병ㅋ 뜬금없는 아빠미소 개화.

별로 사람들도 안 오는 얼음집인데, 네이버 검색 '아리무라 카스미' 로 사람들이 가끔 들어옴 ㅋ
그리고 유입 경로 보니까, 아리무라 카스미 쨩 짤 찾아서 구글 타이완, 싱가포르, 독일 ㅋ 일본 ㅋㅋㅋ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ie=UTF-8&query=Arimura Kasumi - 네이버 검색 '아리무라 카스미'
http://pds23.egloos.com/pds/201205/10/00/e0060200_4fabb3fe63f6a.png

네이버에서 아리무라 카스미 검색하면 블로그 항목에서는 별 볼일 없는 내 글들이 앞에 ㅋ

간만에 2ch에서 아리무라 카스미 스레는 어떻게 됬나 구경갔더니,
나름(?) 활발하던 응원 스레 2개 있었는데, 둘 다 1000레스로 메워지고 새로 한 개만 세워져 있더라.

【クローバー】有村架純 part1【SPEC】
http://kohada.2ch.net/test/read.cgi/idol/1333296954/

뭐, 스레내용은 사진올리고, 대개 팬들 찔끔찔끔 글싸는 것 뿐 ㅋ 레스가 77개 뿐 ㅠ.ㅜ
한국이나 일본이나 빠는 애들만 빰ㅋㅋㅋ

일본 블로그에서는 얘 응원하는 글 종종 보이더라.


http://www.tv-tokyo.co.jp/clover/ - ドラマ24 クローバー:テレビ東京

이번에 2분기 드라마에서는 클로버 라는 작품으로 나름(?) 히로인인 아키야마 유이를 연기하고 있는데, 
드라마 내용 자체가 너무 내 취향이 아닌데다가, 여배우 볼려고 취향 아닌 드라마 통째로 감상할 정도의 근성가이는 아니라서,
카스미쨩 어떤 역할인지 원작 만화를 훑어보고 난 뒤, 나중에 아주~ 심심하면 볼려고 keep 해버렸다.

'걸 바사라 - 전국시대는 권외입니다' 도 도저히 볼 용기가 안난다. 아아, 향기로운 B급의 스멜~♡
이것도 나중에 근성력 게이지가 좀 차면 그때 봐야지.


아리무라 카스미 주연, 영화 리틀 마에스트라 (リトル・マエストラ) by 각시수련

영화 망ㅋ 에, 드라마 망 ㅋ 에, 요번 가을에는 리틀 마에스트라 가 개봉하는데, 그건 어떨지...

나카 리이사 仲里依紗

http://www.flamme.co.jp/KasumiArimura/
http://www.nhk.or.jp/dramatopics-blog/22000/116967.html

덤으로 소속사 홈페이지 들어가보니, 3분기에 또 드라마 한다더라, 이에 무슨 드라마인지 살펴보니,
나카 리이사 주연의 드라마10 츠루가메 조산원 ~ 남쪽섬으로부터~ (つるかめ助産院~南の島から~) 였음.

그럼 도대체 어떤 역할로 나오지? 하고 찾아보니 ㅋㅋㅋㅋ

【出 演】仲里依紗 余貴美子 中尾明慶 柳沢慎吾 ゴリ溝端淳平 平良とみ
             麻生祐未 賀来千香子 伊東四朗    ほかの皆さん(그 외의 여러분들)

ㅋㅋㅋㅋ 출연자 명단에 이름이 없엉 ㅠ.ㅠ

또 말그대로 깨알같은 역할(or 게스트)로 나와서 포풍같이 얼굴만 비치고 사라질듯 ㅋ


아, 개인적으로 엉덩이 부분이 좀... 좀 더 살이 붙었으면...

http://shupure-net.shueisha.co.jp/ - 아리무라 카스미 스페셜 사진집 有村架純 スペシャル写真集

주간 플레이보이에서는 '2012년 大 브레이크 틀림없음' 이라며 "얘는 틀림없이 2012년에 대박 터진당께" 라고 쓰고,
5/1,8,15,22 일에 걸쳐서 스폐셜 사진집, 롱 인터뷰, 오프샷 무비, 인스턴트 사진관 등 뭐 좀 하는 것 같던데 ㅋ

대박은 무슨 ㅋㅋㅋ

http://www.tokyo-gas.co.jp/channel/200ch/cm/anzen_08.html - 도쿄 가스 안전 CM

데뷔한지 얼마 안된거 치고는 뭐 많이 했는데, 아직 크게 대박 날 조짐은 하나도 안보인다 ㅋ
개인적으로 잘 됬으면 하는데, 아... 반면에 너무 유명해지지는 말았으면 하는 그런 맘도 있고 ㅋ

그래도 뭐 하나만이라도 좀 대박 터졌으면 한다.





이하는 주간 플레이보이 週PB



이어지는 내용
by 각시수련 | 2012/05/10 23:22 | 아리무라 카스미 有村架純 | 트랙백 | 덧글(4)
[2ch] 동정을 졸업하기 위해서 영국까지 갔던 이야기

동정을 졸업하기 위해 영국까지 갔던 이야기
童貞を卒業する為にイギリスまで行った話
http://hijikisokuhou.doorblog.jp/archives/6123654.html

레이첼 빌슨 (Rachel Bilson)


스레주 1의 쓸데없이 뛰어난 행동력 ㅋ


간만의 2ch 스레드 번역 포스팅

- 번역할까 말까하다가, 영국까지 간 슈퍼 잉여력에 감동 ㅋ

그나저나 이번에도 끝까지 번역하다가, 백스페이스 잘못눌러서 거의 다 날려먹고 다시 번역.
그냥 어느정도 주기로 알아서 자동저장 안되냐 ㅠㅠ 왜 자꾸 자동저장이 됬다가 말았다가 그러니 ㅠㅠ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근성으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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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을 졸업하기 위해서 영국까지 갔던 이야기


1:名も無きひじき:2012/04/18(水) 02:27:58.53 ID:cyCaU2Uw0

스레 세워지면 쓴다.


3:名も無きひじき:2012/04/18(水) 02:28:49.21 ID:R8hy/wrAO
세워지면 싼다


4:名も無きひじき:2012/04/18(水) 02:29:18.12 ID:0KxcXhLvP
난 벌써 섰다


6:名も無きひじき:2012/04/18(水) 02:30:36.94 ID:cyCaU2Uw0

아무 것도 한 것도 없이 20살이 된 나는, 이제 슬슬 섹스를 체험해 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없는 나의 머리속에 스친 생각은, 동정을 졸업할려면 프로에게 부탁하는 수밖에 없다. 였음
그리고 어차피 프로 상대로 졸업할꺼라면 좀 별난 경험을 통해 동정을 졸업하겠다고 생각.

여러가지 방법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당시 20세



8:名も無きひじき:2012/04/18(水) 02:32:40.38 ID:cyCaU2Uw0

일본 국내에서 진짜 본 체험까지 가능한 풍속점은 소프ソープ에 한정되어있지만, 역시 비싸다.
가격을 낮추면 대중적인 가게에서 할 수 있다는 것도 알았지만, 괴물상대로 동정을 졸업하는 일만은 피하고 싶었다

이것도 이유였지만, 내가 추구하는 바는 또 다른 이유에 있었다.
그 후, 한 번 쭈욱 요시와라吉原 안의 고급 가게를 둘러본 후, 한가지 생각이 내 머리속에 떠올랐다


10:名も無きひじき:2012/04/18(水) 02:33:55.33 ID:cyCaU2Uw0

기왕 추억으로 남길꺼면, 보통 사람들과는 다른 동정졸업...

「외국인」이다.


첫경험을 외국인과 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을 터
자신의 동정졸업 경험담을 다른 사람에게 하는 경우는 별로 없겠지만,
꽤나 재밌는 일이 될것 같아서 나는 바로 행동을 개시했다.



17:名も無きひじき:2012/04/18(水) 02:38:57.61 ID:cyCaU2Uw0

그 후로부터 2주간 매일같이 나는 풍속 정보사이트를 체크하는 나날을 보냈다.

다만, 외국인 계열 풍속점을 비쌌다. 그야말로, 그 가격이면 그냥 고급 소프에 가는 것이 나을 정도로 비쌌다.
그러면서도, 지뢰밟을 확률은 일본인 풍속점의 몇 배 이상이라서, 싼 곳은 가나마나.

그러면서, 내 결심은 꺾일듯 했지만, Xvideos를 보면서 결심을 굳혀나갔다.



20:名も無きひじき:2012/04/18(水) 02:41:42.28 ID:cyCaU2Uw0

그리고, 드디어 내가 바라던 가게, 평판이 좋은 풍속점 아가씨를 발견햇다.
나는 그 아가씨에게 동정을 바칠 결심을 했다. 상대가 결정되자 여유로운 마음로, 
주말까지 외국인풍속점 체험담을 찾아보기로 했다.

그 때, 우연히도 검색 키워드를 약간 잘못 입력한게 모든 일의 시작이였다.





21:名も無きひじき:2012/04/18(水) 02:42:26.32 ID:uYWP/3gGP

그 행동력으로 여친을 만들지 ㅋㅋㅋ


22:名も無きひじき:2012/04/18(水) 02:45:18.86 ID:cyCaU2Uw0
>>21
꽤나 빨리 질리는 성격이라서.
매번, 관계를 가지기도 전에 헤어져 버렸다.



25:名も無きひじき:2012/04/18(水) 02:48:19.59 ID:uYWP/3gGP
>>22
헌팅같은거 하면 되잖아.

27:名も無きひじき:2012/04/18(水) 02:49:15.55 ID:cyCaU2Uw0
>>25
당시, 그런 용기와 자신은 없었다.


23:名も無きひじき:2012/04/18(水) 02:46:40.34 ID:JFPiYJzNi

런던이라면 SOHO냐?

거기는 레알로 아가씨들이 방안에서 빨간 램프을 켜놓고 있어서,
척봐도 매춘이라는 느낌이 들던데 ㅋ



26:名も無きひじき:2012/04/18(水) 02:48:40.73 ID:cyCaU2Uw0
>>23

빨간 램프의 보여주기식 작은 방은, 암스테르담의 쇼 윈도우.


24:名も無きひじき:2012/04/18(水) 02:47:49.84 ID:cyCaU2Uw0

검색 키워드의 차이는

「외국인  풍속」→「외국 풍속」 이였다.


검색 버튼을 클릭한 다음에 펼쳐지는 세계는 그야말로 천국. 매일같이 Xvideos로 예습을 한 나한테는 그야말로 당첨.

독일의 온천부터 시작해서, 방콕, 필리핀 등의 수많은 나라들의 풍속을 살펴봤는데, 역시나 천국이더라.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격이 싸다. 싼가격으로 금발의 미녀를 안을 수 있다는 사실에 감동했다.

그날 밤, 나는 해외로의 원정을 결심했다.



29:名も無きひじき:2012/04/18(水) 02:52:36.85 ID:JFPiYJzNi

벽보와 빨간 램프가 매춘 하고 있습니다 라는 사인이라고 가이드한테 들었는데?
18세 때의 일이라서 자세히 기억하고 있지는 않지만.



30:名も無きひじき:2012/04/18(水) 02:55:32.03 ID:cyCaU2Uw0
>>29
포스터나 벽보 같은건 나중에 나오는데, 빨간 램프는 런던이 아니라고 생각함.

암스테르담의 쇼 윈도우 지구를 Red light district 라고 부르는데,
거기랑 혼동한거 아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Red light district

http://en.wikipedia.org/wiki/Red-light_districts
http://en.wikipedia.org/wiki/List_of_red-light_districts



이어지는 내용
by 각시수련 | 2012/05/04 00:02 | 개소리 | 트랙백 | 덧글(12)
실사판 드라마 미래일기 1, 2화 - 아, 망했어요 ㅋ

미래일기 -ANOTHER:WORLD-


미래일기 12 完 ~ 시공간 커플 치정배틀. by 각시수련

후지테레비 토23 드라마 부활하면서 첫 작품으로 시작된『미래일기 未来日記-ANOTHER:WORLD-』
병맛넘치던 미래일기가 실사화 된다고 해서 얼마나 기대했던가.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po망작wer ㅋ

-ANOTHER:WORLD- 까지 붙여놓고, 원작 주인공인 아마노 유키테루가 드라마 주인공이 아니라,
호시노 아라타라는 새로운 주인공으로 시작한다고 했을 때는 우왕 ㅋ 굳ㅋ 이였지

근데, 히로인에 고리키 아야메, 게다가 히로인 이름이 후루사키 유노 古崎 由乃 /// 유노, 유노!!!


고리키 야야메 剛力彩芽


한마 바키 쏙빼닮은 고리키 아야메 ㅋ

(생리적으로 못 받아들여서 싫은건 어쩔수 없다. 까고 싶어서 까는게 아니다.
이는 마음이 시키는게 아니라, 몸이 시키는 것이다.)

ANG 돼~!! ㅠㅠ, 그래도 방송 시작전 섣부른 판단으로 무턱대고 드라마를 까는 건 오버이기 때문에 자중.
뭐, 고리키 아야메면 특유의 페이스로 소름 돋는 유노무쌍 얀데레 연기를 보여주겠지 하고 기대.

그래, 역시 미래일기 하면 특유의 병맛에 히로인인 가사이 유노의 유노무쌍을 보기 위함이지.

토마토의 무게가 다르다는 드립이나,

일본도 들고 사람들 휙휙 썰어버리는건 무리라도





드라마로서 이 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 했는데,


아따 약하당께, 드라마판 유노는 열라 약체랑께 ㅋㅋ

 
1화에서는 의문의 남자한테 쳐발려서 판치라하고,  2화에서는 설치다가 주인공한테 그냥 밧줄로 묶임
ㅅㅂ 눈물 밖에 안나온다. ㅠㅠ (내 살다살다 보고 기분 나빠지는 판치라는 처음이다.


원작처럼 사람들을 포풍같이 쳐바르는 건 기대도 안하는데, 이건 약해도 너무 약하잖아.
게다가 원작 유노의 얀데레 속성은 그대로 가져와버렸기 때문에 캐릭터가 어떻게 됬냐면,

원작 가사이 유노 : 초절정 미소녀, 얀데레, 정신병자. 초인적인 신체능력.

실사판 후루사키 유노 : 그냥 정신병자 ㅋ 호시노 아라타를 제외한

나머지 일기 소유자들을 전부 죽이고 싶은데 능력이 안됨 ㅋㅋㅋ



좋다고 아라타를 미친듯이 따라다니지만, 도움도 안됨 ㅋㅋ
게다가 2화에서는 감금당한 아라타 구하러와서 자기도 같이 감금당함 ㅋㅋㅋㅋ 아 이게 뭐야 진짜 ㅠㅠ
심지어 다른 소유자를 죽이겠다고 전 지랄 발광을 하자 아라타가 밧줄로 묶어버림 ㅋ

http://mirror.enha.kr/wiki/가사이 유노 - 가사이 유노

그렇다. 원작의 유노와는 천지차이다.

(딱히 고리키 아야메를 까는게 아니라 극중 후루사키 유노란 캐릭터 자체가 슈퍼 병맛.
배우의 얼굴이라도 말도 안되게 예쁘면 역할의 병맛을 모두 커버할 수 있었겠지만, 그것 마저도 불가능 ㅋ )

이에 잠깐 실사판과 원작의 차이를 몇가지 이야기 하자면 다음과 같다.



위엄은 코빼기도 안 보인다. 원작 위엄은 몽땅 엿바꿔먹은 드라마 판 데우스 ㅋ

http://ja.wikipedia.org/wiki/未来日記 - 일본 위키 미래일기 未来日記 항목

원작과의 차이점

1. 원작에 등장하는 미래일기는 다양한 기종과 형태를 가지고 있지만, 드라마에서는 모두 같은 기종의 스마트 폰.
2. 원작의 미래일기는 90일 후의 일까지 적혀있지만, 드라마에서는 수시간 후의 일밖에 적혀있지 않다.
3. 원작에서「DEAD END」는 보통 문자로 다른 일기 내용과 마찬가지로「○○에게 살해당했다 DEAD END」와
죽음의 상황이 기재되는데 반해, 드라마의「DEAD END」는 빨간 배경에 표시되며, 「○○(자신의 이름)는 사망했습니다」
밖에 표시되지 않는다. (게다가「DEAD END」의 글만 보통 글과는 다른 소리가 난다.)
4. 원작에서 소유자는 12명이지만, 드라마에서는 7명.
5. 원작의 데우스는 공상 속에서 나타나지만, 드라마의 데우스는 플라네타리움에서 나타난다.

6. 원작에서 서바이벌 게임의 승자에게는 데우스의 뒤를 있는 '신의 자리' 가 주어지지만,
드라마에서는 자신이 쓴 일기내용이 모두 현실이 되는 미래일기를 손에 넣을 수 있다.


7. 원작의 각양각색의 일기와는 달리, 드라마 판의 미래일기는 1st 는 무차별일기, 2nd는 아라타 일기. 까지는 특징이
있어보이는데, 현재까지 등장한 3rd,4th,7th의 일기는 1st과 마찬가지로 무차별일기로 추정.

한마디로 미래일기 소유자의 일기는 거의 특성이 없는 미래일기.

7은 내 추측인데, 아마도 이는 드라마의 재미를 대폭 깎아먹는 설정이 아닐까 생각함.

+) 3화에서 7th로 추정되는 아라타 아버지의 일기는 가족일기로 판명. (가족의 미래를 미리 고지해주는 일기)


ED에 나온 영어 단어로 추리해 본 7명의 일기소유자들




http://ja.wikipedia.org/wiki/オリンピアの天使 - オリンピアの天使(おりんぴあのてんし Angels of Olimpics)

http://en.wikipedia.org/wiki/Olympian_spirits - Olympian spirits


ANGELS OF OLIMPICS 올림피아의 천사 オリンピアの天使

1st ARATORON 아라트론 アラトロン 土星 → 호시노 아라타 星野 新太
2nd PHUL 훌 フル 月 → 후루사키 유노 古崎 由乃
3st HAGGITH 하기트 ハギト 星 → 하기토 긴지로 萩戸 次郎
4st PHALEG 팔레그 ファレグ 火星 → 후와 메구미 不破 めぐみ?
5st OCH 오크 オク 太 → 오쿠타 요스케 奥田
6st BETHOR 베토르 べトール 星 → 키베 토오루 部 徹 (크로노스 시드 社 사장) 
7st OPHIEL 오피엘 オフィエル 水星


Aratoron 는 토성을 지배하는 천사
Bethor 는 수성을 지배하는 천사
Phaleg 는 화성을 지배하는 천사
Och 는 태양을 지배하는 천사
Haggith 는 금성을 지배하는 천사
Ophiel 는 수성을 지배하는 천사
Phul 는 달을 지배하는 천사

데우스가 어째서 플라네타륨에서 등장했는지, 이유가 드러남. 1st 부터 7th까지 전부 천체를 지배하는 천사의 이름.

ED에 나오는 영어를 보고 대충 1st 부터 7th 까지 대입해 보면 이러하다.
7th가 1화에서 갑툭튀로 죽은 아라타의 아버지라고 치면, 벌써 7명 다 등장 ㅋㅋ

근데 1st, 2nd는 알겠는데 왜 3부터는 3rd, 4th~ 7th 가 아니라 전부 3st ~ 7st 임? 제작진은 바보? ㅋ
아님 이제부터는 저렇게도 써도 상관없는건가 ㅋ

3화에서는 1화에서 죽은 아버지가 남긴 이 서바이벌 게임과 관련된 메세지가 아라타에게 전해진다나
뭐라나 인데... 도대체 어떤 개드립을 칠지 궁금하긴 하다.


등장인물 차트


 네, 그렇습니다. 히로인부터 시작해서 귀여운 애가 하나도 없음요 ㅠㅠ


☆★☆★ 짭퉁 유노 껒여 ☆★☆★

☆★☆★ 진 히로인 등장 ☆★☆★


1화는 보고 한숨만 나오던데, 2화는 그래도 중반까지는 좀 흥했다. 왜냐면, 후와 메구미 설정이 좀 모에했거든.
등장인물 차트에는 얼굴이 별로 예쁘게 나오지는 않았지만,

드라마에서는 따돌림 당하던 친구를 도와주다가 자신이 따돌림 당하게 되어 등교거부를 하게 된 여고생설정이다.
그런 그녀는 위기속의 상황에서도 살려는 의지를 버리지 않는 아라타에게 마음을 열고, 그를 믿게 되는데,

그런 그녀에게 DEAD END 가 선고된다.


안되겠소. 쏩시다.

드라마의 미래를 위해서요. 망할 유노년을 쏴. 쏴라고. 히로인 버프고 뭐시기고 걍 쏴!! ㅠㅠ
지켜주고 싶은 설정의 불쌍한 메구미쨔응ㅠㅠ


원작의 죽음의 상황이 기재되는 DEAD END (누가 어떻게 되서 살해당한다, 라는 자세한 내용)과 달리 
드라마판 DEAD END 는 밑도 끝도 없이 너님 사망요 ㅋ 니까,

그녀가 패닉이 되는 것은 당연한 일. 게다가 입구가 봉쇄된 창고 안. 사람은 후와 메구미, 후루사키 유노, 호시노 아라타뿐.
그러니 그녀가 타인을 해치려하는 것은 당연하다. (웃긴건 삶을 포기한 그녀에게 삶에 대한 의지를 준 것은 아라타.)

이러쿵 저러쿵해서 아라타를 해치려던 메구미, 하지만 이를 유노가 막고, 그녀는 유노에게 활을 겨눈다.
쓰러진 유노가 건넨 메구미의 스마트 폰을 손에 쥔 아라타.

그는 유노를 살리기 위해 메구미의 스마트 폰을 부술 것인가, 아니면 유노가 죽게 내버려 둘것인가?

인데,


하지만 당신까지 배신한다면 나, 더 이상 아무도 믿을수 없게 되니까


난 죽고 싶지 않아!



드라마의 애절한 음악과 함께 감상해보자. 유노년 그냥 쏴죽이고 싶다.


결국 아라타는 메구미의 스마트 폰을 부숴버리고 만다.

개인적으로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오더라. 욕나올뻔했음. 유노 망할년이 메구미 죽인다고 설치지만 않았더라도,
DEAD END 뜰만한 요소는 전혀 없었을텐데 ㅠㅠ 나쁜 년 나의 원쑤 ㅠㅠ


내가 스토리를 썼더면, 후와 메구미는 지금 살리고, 이후 아라타와 점점 사이가 깊어진 다음에 (서로의 취미도 일치)
아라타를 감싸고 대신 죽는 캐릭터로
이용했을텐데. (이러는 편이 한 300만 배는 애절한 그림이 나오겠다.)

이거 뭐 밑도 끝도 없이 유노를 살리려는 아라타의 행동에는 당위성이 전혀 보이질 않잖아.
결국 둘 중의 누구를 버리냐의 이야기인데, 그게 왜 하필 메구미냐? 아무리 히로인 버프 붙더라도 너무하네, 정말.

그래도 메구미는 끝까지 아라타를 믿고 활을 쏘지 않았는데, ㅠㅠ 더러운 각본가놈

(그나저나 결국 도대체 누가 뭘 위해서 저 둘을 저 창고에 감금한거냐?ㅋㅋㅋ
아놔... 그리고 왜 유노는 자기발로 들어와서 감금 당한거임? 설마 유노의 자작극 드립은 아니겠지.)



http://www.fujitv.co.jp/mirai-nikki/ - 드라마 미래일기 -ANOTHER:WORLD- 공식 홈페이지


드라마 미래일기의 아쉬운 점

1. 드라마 설정으로 데우스는 별 대단한 존재가 아닌 것처럼 그려진다는 점. 
원작에서는 대놓고 다음 시공왕의 자리를 놓고 싸우는 것이라서, 판타지 적인 요소가 납득이 갔는데,
드라마에서는 사람이 기호로 분해되는 비현실적인 일이 벌어짐에도, 게임의 주최자가 너무 맥빠지게 그려진다.

설마 저런 비현실적인 일이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이 모든 일의 배후엔 사람이 있었다 라는 식의 개드립은 절대로 아니였으면 한다.

2. 일기 소유자가 7명밖에 안되고 이 중 6명은 이미 정체가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쉽게 일기소유자들을 죽여버림.

3. 7인의 일기소유자들의 일기에 확연한 특징이 없다는 점도 마이너스 요소.


2ch의 스레드에서는 원작 강간이니 뭐니 해서, 1화보고 질색하며 탈락한 사람들이 많더라.
게다가 고리키도 대차게 까는 애들 천지고. (반면 의외로 고리키 팬들도 많더라 ㅋ)

剛力彩芽がヤフコメでフルボッコw 「ごり押しがウザい」「つかブス」
http://pirori2ch.com/archives/1668331.html

공홈의 드라마 소개 페이지에는 이렇게 적혀져있다.

테마는「붕괴와 재생」, 그리고「궁극의 사랑」. 스스로의 힘으로 강하게 살려고 결심했기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희망이 있는 내일이 있다. 그런 메세지를 이 드라마는 담고 있습니다.

라는데... 하아~!? 얘네들 뭔 소리하는 거냐? ㅋㅋ 1,2화 봤는데 아직은 뭘 그리고 싶은지, 전체적으로 완전 의미불명.

어쨌든, 난 라이어 게임 급을 기대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망작 냄새가 솔솔난다.
하지만 드라마도 짧은 편이니 끝까지 볼 생각, 도대체 이 망작에는 어떤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까가 궁금함.
뭐, 애초에 원작 미래일기도 이 병맛의 끝은 어딜까 하고, 만화책 전권 다 사봤던 작품이니까.


엔딩 스탭롤에 원작 原作 이라고 쓰지 말고 원안 原案 이라고 썼으면... 주인공이 중2인 원작보다 못함ㅠㅠ.

스핀오프에 신 주인공으로 드라마를 그릴 예정이였으면 아예 유노 라는 캐릭터도 버리고 시작하지,
괜히 유노라는 이름 넣고 요상한 캐릭터 만드니까 이야기가 다 죽음.

그냥 미래일기라는 일기 모티프만 가지고 찐한 서바이벌 게임을 그렸다면

지금보다는 백배 더 나은 결과물이 나왔을지도.




ps.

【フジ土23】未来日記-Another:World- 2nd
http://awabi.2ch.net/test/read.cgi/tvd/1335140580/

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4/23(月) 09:34:29.03 ID:FKr/HPEu0
토23 첫회시청률 %

라이어 게임      12.3 
라이프      11.0
SP.        14.5
ロス:タイム  11.4
ハチワン..   *6.8
33분 탐정....  12.2
ROOM KING.....10.4
붉은 실     *7.5
마녀재판....  *9.0
オトメン・夏.  *9.6
미래일기.    *9.9


1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4/23(月) 11:49:01.96 ID:W53bPfbW0
제 2화의 시청률을 예상해보자

고리키 쨩과 오카다 군의 팬 이외에는 거의 다 탈락한듯.
두사람의 팬과 일부의 요상한 기호의 사람들한테 지지를 받고 있음.

그렇다면! 4.2% 정도다!


14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4/27(金) 11:03:29.20 ID:Tz/5wVAd0
원작을 모르면, 뭐가 일어나고 있는 이해불가 …(´゚д゚`)
원작을 알면, 도대체 뭘 만들고 싶은건지 이해불가 …(´゚д゚`)

※ 시청률은 다음회부터 하락할것이라고, 일기에 미래가 예측되어있습니다.


ps2. 존나 쓸데없이 주제가만 고퀄ㅋ.


 
시바사키 코우 柴咲コウ 의 ANOTHER:WORLD



by 각시수련 | 2012/04/30 04:15 | 영상문화생활 | 트랙백(1)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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