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리벤저스 58화. 바지 VS 키사키. 3권~5권 내용 요약 본격 취향 만화








누계 50만부 돌파.
매거진 양키만화 최후의 보루.
이번주 권두컬러




주간소년 매거진 2018년 4월,5월 신작러쉬. 키스 앤 크라이. 오리엔트, 디스맨




타케미치가 지금까지 해온일들.
지상목표는 히나타를 살리는것.


1. 전여친 히나타를 살리기위해 과거를 바꾼다→ 히나타를 살리진 못했지만 그 동생 나오토를 살림.
토만이 폭주하는걸 막지 못하면 히나타를 살릴수없다. 토만폭주의 원인을 찾기위해 분주.



2. 도라켄이 죽었기때문에 마이키가 폭주하게 됐다.→ 도라켄을 살리지만 도라켄으론 키사키 못막음.
성장한 히나타와 재회하지만, 한마, 키사키에 의해 히나타가 또 살해당한다.
자신이 토만의 탑이 되어, 키사키의 폭주를 막겠다고 결심(4권막판)






3,4권(뫼비우스VS토만)
목표 : 키사키를 막기위해선 도라켄을 살려야한다.(하지만 도라켄도 키사키를 못막는데...)
키사키가 싸움밖에 모르는 오사나이를 키워서 뫼비우스의 총장으로 만들어줬다.
오사나이가 마이키한테 처발리고 한마가 임시총장으로 뫼비우스 장악.
키요마사가 도라켄 제끼려고 함. 하지만 타케미치(주인공)가 이를 저지하고 도라켄 생존.
12년뒤의 미래로 가보니, 도라켄은 살아있지만 사형수로 복역중. 키사키에게 조종당해 살인을 저질렀다.
히나타는 살아있지만 곧 살해당한다. 아츠시가 트럭으로 치여죽임. 배후에는 한마와 키사키. 둘이 아츠시의 가족을 인질로 잡고 협박했다. 이래구르나 저래구르나 키사키가 계속 히나타를 살해. 타케미치는 토만이 없어지지 않는한 히나타는 죽음의 운명에서 벗어날수없다고 생각하고 자신이 토만의 보스가 되겠다고 선언.(4권끝.)









5권~(발할라VS토만)
이제부터 주인공의 목표는 토만의 보스가 되는것 ㅋㅋㅋ
한마를 위시한 반토만세력이 거대조직을 만든다. 그 이름은 발할라.
처음으로 키사키가 모습을 드러냄. 뫼비우스의 잔존세력을 이끌고, 공석이 된 토만 3번대 대장에 취임하는 키사키. 마이키는 키사키의 인물됨을 알고 있지만, 발할라와의 싸움에서 승리하기위해 키사키와 손잡는다. (알고보니 발할라의 진짜 주인은 키사키. 이래구르나 저래구르나 최종적으론 마이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모든 계획을 세웠다. 키사키는 자신을 달이라고 생각. 밝은 태양을 원하고 있고 그게 마이키.)


1번대 대장 바지가 토만 탈퇴. 발할라로.
토만의 창립멤버중의 한명. 카즈토라 등장.
카즈토라는 마이키에게 심취했었는데 그를 위해 바이크 훔치다가 마이키의 형을 죽이고 소년원으로.
마이키에게 자신의 존재를 부정당하자, 마이키를 죽이겠다고 결심.



발할라VS토만 발발.
원래의 역사는 이싸움에서 카즈토라가 바지를 살해. 빡친 마이키는 카즈토라를 죽인다. 이것까지 내다본 키사키는 대타를 준비해뒀다. 마이키 대신 대타가 소년원으로 가고. 키사키는 마이키의 신뢰를 얻고 토만의 넘버2로 등극. 토만은 발할라를 흡수해 더욱 거대한 조직이 된다. 이후 토만의 폭주가 시작된다. 이를 수정하기위해 타케미치가 난입. 카즈토라, 마이키의 싸움이 펼쳐지고 마이키가 카즈토라 제압. (55화) 56화에서 잔챙이들이 부상당한 마이키에게 달려들고, 키사키가 마이키를 구해준다. 모두가 키사키를 신뢰하게 되는데... 이때 바지가 난입해 키사키를 쓰러뜨리기위해 달려듬. 하지만 이를 제지하는 타케미치와 치후유.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말린다. 이런 대화중... 잠시 한눈 판 사이에 카즈토라가 바지를 쑤신다.(57화)



현재 목표
바지가 죽는걸 막아야한다.





이어지는 내용

6화 기억에 남는 은퇴 여배우 AV 남배우 칼럼





사메지마 켄스케
30대에 업계데뷔했지만, 지금 가장 바쁜 신인배우중 한명.
바다와 자연을 사랑하는 슬로우 라이프 인간이지만, 섹스는 다르다. 뛰어난 발사능력은 단연 최고!!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다. 봄은 졸업, 이직, 이사 등 이별이 많은 계절이다. 매년 1만명의 여배우가 데뷔하는 AV업계. 하지만 모든 여배우들이 졸업시 은퇴작을 찍는건 아니다. 시험삼아 DMM R18에 데뷔라고 검색해보라, 약 1만2천작품이 나온다. 하지만 은퇴라고 검색하면 약1000작품. 그 수는 데뷔에 비해 10분의 1이하이다. 이건 남자배우가 흔히 겪는 일인데, 같은 여배우를 2,3개월에 1번이상의 빈도로 촬영장에서 만나는 일이 의외로 많다. 그렇기 때문에 수년간 함께 일했던 여배우가 은퇴하는건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식 정도로 정말 슬픈 일이다.



업계의 룰 때문에 남배우는 여배우와 연락처를 교환해선 안된다. 섹스 막판 정상위를 할때면, "아, 이걸 싸면 이 여배우와도 끝이구나"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렇기에 아쉬워 보지주름 하나하나의 감촉을 가슴에 새기면서, 끝까지 가슴 한 번 더 만지고, 더 없을 정도로 찐한 키스를 하며 사정한다.








특히 인상에 남았던 여배우는 2014년 아쉽게도 은퇴한 오오하시 미쿠(大橋未久). 무디즈의 간판 전속 여배우였는데 은퇴작 마지막 1장면에 부른 남배우는 무려 10명!! 이거 엄청난 난교가 될 것 같군!!이라고 생각했지만, 감독의 지시는 "전희는 하지말고, 남배우당 정상위 1분씩만 하고 발사!" 였다. 심지어 남배우가 꽃다발을 들고 짧게 작별인사를 한후 합체. 마지막으로 안면사정하는게 임무였다. 10명 중 첫차례를 맡은 타부치 마사히로씨가 참 고생하셨다. 높이 10m가 넘는 계단을 올라가, 정장을 벗고, 꽃다발을 건넨후 합체! 그리고 바로 사정! 남배우가 봐도 난이도 초A급의 일을 멋지게 해내는게 정말 신의 기술이라고 부를 정도였다. 그리고 내 차례가 됐다. 마지막으로 미쿠짱과 찐하게 페로츄 하고 싶었던 나는, 선배들의 정액으로 범벅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개의치않고 키스했다. 다만 태어나 처음으로 남자 정액맛을 본 나는, 그 충격으로 고추가 단숨에 쪼그라들었고, 발사까지 3분정도 걸렸던게 기억난다. (땀)







참고로 난 아줌마 배우계의 레전드 쇼다 치사토(翔田千里)씨와도 한번 몸을 섞어보고 싶었다. 하지만 총28명 초난교하는 작품에서 아쉽게도 쇼다씨에게 도달하지 못했다. 그후 현장에서 3번정도 만났지만, 어째선지 매번 스마타만으로 사정하는 장면뿐(눈물). 그럼에도 "언젠가는!!"이라고 생각하며 기대감을 키웠는데, 어느샌가 은퇴해버리셨다. 쇼다씨를 생각하면 지금도 몹시 애닳는다.







마지막으로 미나토 리쿠(湊莉久)의 은퇴작. 마지막 장면에서 함께 술 마시며 추억 이야기. 하지만 정신차려보니 어느샌가 난교로 발전. 그녀는 기획단체배우에서 그 유명한 제작사 S1의 전속배우까지 올라선 노력파 여배우. 은퇴작 마지막에서 눈물 흘렸던 그녀. 그 모습을 보고 그녀와의 추억이 주마등처럼 머리를 스쳤고, 정신차려보니 나도 감정이 북받쳐 반쯤 울면서 사정했다. 5년간 수고했습니다!!!







츠보미의 키모치 3화. 부모님께 AV출연을 고백한 날 츠보미 칼럼





츠보미의 키모치 3화.




AV를 계속하고 싶다.



지난화에선 백화점 아동완구매장에서 일하던 제가 어덜트DVD에 출연하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했습니다. AV에 출연하려면 각오가 필요하단 소리를 자주 듣는데, 제 경우는 제로였습니다. 진짜 섹스가 시작되기 전까지는. 사실은 저는 그 순간까지 각오따윈 전혀 없었습니다. 감독이 촬영시작! 이라고 외친 순간, 신인여배우라고 아침부터 절 계속 챙겨주던 스탭들이 촬영에 집중. 밝았던 분위기는 삽시간에 긴장감이 흘러넘쳤고, 그제서야 전 각오를 했습니다.


"AV업계 인간은 아무도 믿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부터 카메라 앞에서 섹스를 해야합니다. 그리고 그 영상은 DVD뿐만 아니라, 인터넷에도 마구 퍼질거고, 출연료를 못 받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AV출연을 알게 된 부모, 친구, 앞으로 만나게 될지도 모를 당신의 소중한 사람이 죽을 정도로 슬퍼할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하겠습니까?"


"하겠습니다."


대답까지 3초 걸렸다. 나도 참 제멋대로인 인간이다.



내 예상과는 달리 제작사, 사무소에 거짓말쟁이는 없었고, 촬영은 안전하게 끝났다. 놀랍게도 출연료도 제대로 들어왔다. 하지만 내가 너무 덜떨어졌는지 반년만에 제작사 전속계약은 종료. 사무소도 "이걸로 끝인데 어떻게 할래?(그만두는 것도 자유야)"라며 잡지 않았습니다. 그만 둘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자극적이었을터인 반년을 제대로 즐기지 못했고,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자극이 즐거움으로 변할것 같은 예감이 들었죠. "가능하면 계속하고 싶습니다." 이건 데뷔때보단 배정도, 즉 결정까지 6초간 생각하고 정했습니다.







부모님께 처음으로 보고


그랬던 제가 고민하고 고민했던게 바로 아빠엄마 문제였습니다. 부모님께 이 일에 대해 이야기할까 말까. AV출연은 순식간에 결정했지만 이건 상당히 갈등했습니다. DVD는 벌써 판매되고 있고, 마음의 짐을 덜고 싶었습니다. 전 이런 인간입니다라는걸 표명하고 싶고 이를 받아들여주는 사람과 사귀고 싶다. 이런 욕심에 져, 먼저 엄마에게, 그 다음에 아빠에게 보고 했습니다. DVD와 포스터를 건네고, "지금 이런 일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계속하고 싶어요" 라고. 엄마는 빚이라도 생겼냐면서 걱정했고, 아빠는 살짝 눈물을 보이셨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인생은 사람마다 다른거니까라는 말을 해주셨죠. 가족관계가 원만했기에, 이런 일로 부모님을 슬프게 만든건 지금도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부모님을 계속 고통스럽게 만들고 있다는 죄책감에 때때로 "고향에 가지 않는게 좋을까나?"라고 생각하지만. 엄마는 "가끔은 맛있는거라도 사서 집에 와"라고 요구해오고, 아빠는 "언제든지 돌아와도 좋단다"라고 상냥하게 말해주시기에, 친정에 들르지 않는게 오히려 부모님을 더 슬프게 만드는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저희 가정은 원만하고 따뜻하며, 저는 한해 수차례 귀성합니다. 엄마의 요청대로 맛있는걸 사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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