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위저드 클럽 1권. 꿈에 로그인하라!! 의외로 하드한 판타지 게임 본격 취향 만화









주간소년챔피언 연재작.
원작자의 소설과 동시연재.(에브리스타 게재)
1년을 못넘기고 전4권으로 완결됐다.
비슷한 시기에 연재시작한 로쿠도의 악녀들은 곧 12권 나온다;;;
방과후 주사위 클럽 애니화.
비슷한 제목의 이 작품이 생각나 읽었다. 방과후xx란 제목의 만화 엄청 많다. 정말 무지하게 많음.





글 : 카가미 쿄스케(架神恭介) (단게로스 작가)
그림 : 와타나베 요시히코(渡辺義彦) (버서스 어스 그림작가)









2016년 연재개시 작품.
1. 방과후 위저드 클럽(14호)
2. 로쿠도의 악녀들(30호)
3. 비스타즈(41호)
4. 불가사의 연구부(44호)
5. 로롯로!(44호)




전반기 연재작은 다 망했고, 후반기 작품들은 아직도 연재중.










특정인류가 공통으로 꾸는 꿈 바벨.
어느날 주인공은 우연히 이 판타지게임풍 꿈에 로그인하게 된다.
초반부터 상당한 복선깔고 시작.




바벨 설정
1. 수면시간에 자동적으로 접속됨.
2. 사망하면 유체상태로. 방으로 돌아가 재취침하면 로그아웃.
3. 바벨에 원주민은 없다.
4. 플레이어는 폐과금이라고 불린다.
5. 특수한 능력을 가진 매직아이템이 존재. (동일템중 9할은 꽝, 1할이 진짜)
6. 바벨에서 겪은 정신적 피로는 현실세계에 반영된다.






이어지는 내용

테니스 선수 야마모토 미도리 그라비아 데뷔!! 영상문화생활















주간 플레이보이 2018년 48호






2014년 프로데뷔.
"하고 싶다"라는 이유로 모델, DJ로도 활약.
이단의 미녀 테니스 선수가 수영복에 첫도전.





"원래는 아이돌이 되고 싶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에 테니스를 시작. 명문 중학교 소노다학원에 입학. 전국 중학생대회에서 단체전 3연패. U14일본대표로 발탁된다. 고등학교때는 인터하이 복식우승. 한중일 교류경기대회에 일본대표로 출전. 칸세이가쿠인 대학시절때는 전일본 학생실내 단식, 복식에서 우승. 대학재학중에 프로데뷔한다. 하지만 "원래는 아이돌이 되고 싶었다"라는 그녀는 프로선수로 활동하면서도 "나에겐 아직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다"라는 이유로 미디어 활동을 시작. DJ데뷔도 한다. 이번 그라비아는 야마모토 미도리 선수의 새로운 도전이기도 하다.












야마모토 미도리(山本みどり)
1993년 1월20일생
교토부 출신
키163cm
B90 W61 H88
혈액형 A형
*트위터
*공식블로그








츠보미의 키모치 30화.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재밌다!!! 츠보미 칼럼









つぼみのきもち







정신차려보면 아침.




게임이 좋습니다. 최근 몇개월째 집에서 플레이스테이션4를 켜지 않는 날이 없을정도. 거의 매일같이 게임합니다. 좀 바빠도 30분, 1시합만큼은 빼먹지 않습니다. 제 게임인생은 몬스터헌터 포터블2G로 시작. 이후 바이오하자드, 렌튼 시리즈 등 수많은 장르의 게임에 빠졌습니다. 최근 수년은 호러겜이 너무 좋아, 주1회 게임방송할때 수종류의 호러게임에 도전. 한번 게임을 시작하면 멈출줄 모르기때문에 생방도 매번4시간정도 합니다. 지금은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라고 하는 살인귀 1명, 생존자 4명의 술래잡기 게임에 푹빠졌습니다. 살인귀, 생존자 모두 사람이 플레이하기 때문에 긴장감 넘치고, "이렇게 하면 이길 수 있다"라는 매뉴얼이 없어 더 재밌습니다. 종종 너무 몰입한 나머지 저녁때 시작했는데, 정신차려보면 아침일때도. 이렇게 장시간 술래잡기를 하다니 저도 참 대단합니다.





한편, 상대가 컴퓨터라 좋은 게임도 있습니다. 그것은 동물의 숲. 다른 유저와 노는것도 재밌지만, 제가 특히 좋아하는건 밤낚시. 캐릭터가 다들 잠자고 있을시간에 혼자 숲을 산책하고, 꽃에 물주고, 홀로 낚시를 합니다. 최근 게임은 항상 다른 캐릭터와 함께하기 때문에 좀처럼 고독감을 느낄 수 없죠. 전 이 고독한 분위기으로 힐링합니다. 게임을 채팅하며 즐기는 사람도 있지만, 저는 무언이랄까 대화는 제스쳐뿐. 필요할때만 대화하는 가벼움을 좋아합니다. 게임을 좋아하지만 커뮤니케이션은 서툴러 좀처럼 생각대로 일이 풀리지 않을때도. 하지만 고생해서 클리어했을때의 달성감과 해방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나의 게임밥.



장시간 게임에서 빼놓을수 없는건 바로 식량!! 한창 게임하다보면 배가 고파지는데, 휴식이나 중단하고 싶지 않아, 시작할때부터 미리 준비해놓습니다. 그렇게 하지 많으면 플레이중 "목말라"상태가 되고, 게임기를 든채로 부엌으로 달려가 포트에 물 올려놓고, 바닥에 앉아 플레이. 차 타는걸 잊어버린채로 부엌바닥에서 1시간 넘게 게임한적도. 다리도 저리고, 감기 걸리기도해서 좋을거 하나없죠. 그렇기에 간식 준비는 필수!! 팔팔할때는 "작은 주먹밥, 가라아게, 달콤한 계란말이" 한접시가 제 표준스타일. 과자만 먹을때는 유키노야도(雪の宿) 같은 설탕 들어간 센베가 좋습니다. 간단한 식사도 좋지만, 센베만 준비하는 나태함과 "오늘은 게임이외엔 아무것도 안해!!"라는 결의가 쾌감. 이런건 직접 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따뜻한 차와 유키노야도가 제가 진심일때의 게임밥입니다! 다른사람 눈엔 상당히 위험한 여자로 비치기 때문에, 이런꼴 절대로 다른 사람한테 보여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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