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라스트 키스 1권. 1화~6화 본격 취향 만화




라스트키스 보러가기






별책소년매거진 신작
작가는 나카지마 아키라(中島あきら)
냄새 판타지 배틀만화.
월간연재작
후각이 뛰어난 남고생 이누가미 키스가 인간형 냄새괴물 오데르와 싸우는 만화.
필살기가 키스ㅋㅋㅋㅋ
*오데르(odeur)는 프랑스어로 냄새라는 뜻.






드디어 1권 나왔다.
현재 최신화는 6화
1권은 5화까지 수록.
주인공의 향력이 밝혀지는데까지 수록됐다.
설마했던 자율형 스탠드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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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보미의 키모치 112화. 아프고 힘든 하드플레이를 즐기는 방법 츠보미 칼럼





つぼみのきもち






마음의 준비가 중요하다.





이전 칼럼에서 처음으로 꾼 음몽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 후부터 생방송에서 팬여러분들이 "클립"이라고 놀리기 시작했습니다. (꿈속에서 양젖꼭지와, 클리토리스에 클립을 달았기때문) 꿈이긴 하지만 하드플레이라 인상에 남았고,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최근에는 아프고, 힘든 작품을 그렇게 많이 찍지 않습니다만 데뷔후 한동안 하드한 작품을 꽤 찍었습니다. (주로 교복입고 로리계열 작품 신나게 찍을때). 당시 개인적으로 마조붐이었기에 조금만 아프고, 힘들어도 크게 흥분했습니다. 아픈건 평소 생활에서도 자주 있습니다. 물건에 부딪히거나, 넘어질때, 먹다가 혀씹었을때 등. 당연하지만 이런걸로는 전혀 흥분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런식으로 아픈건 짜증납니다. 못난 자신이 한심해질뿐입니다. "이건 에로로서 즐기고 싶다"라는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으면 흥분재료가 되지 않습니다. 반대로 마음의 준비만 되면 고통도 즐길수 있습니다. 촬영때는 사전에 내용을 알고있기에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저는 고통=쾌감으로 인식하고 있진 않기에, 촬영전에는 항상 두려운 마음으로 가득합니다.








또 다른 나



하지만 그 두려운 마음을 즐기려고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기위해 줄서고 있을때의 감정과 비슷합니다. 원래 무서운게 많은 성격인 나. 롤러코스터에 탈때도 손에 땀을 쥐고, 다리를 벌벌 떱니다. 이미 줄서있을때부터 그냥 포기할까?하는 마음을 항상 갖고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또 다른 저는 "후후후, 무서워하긴, 그러면 안돼"라고 재밌어하며, 포기하려는 저를 결단코 저지합니다. 하드플레이때도 이런 상태입니다. 심장 소리가 들릴정도로 벌렁거리는 상황. 또 다른 저는 "분명 아플거야. 괴로울거야"라며 저를 도발합니다. 매번 이런식으로 하드 플레이 촬영을 견뎌냅니다.




그럼 마음의 준비가 안돼있을때는 어떨까요. 어떤 이챠이챠계 작품 촬영때 들뜬 남배우가 이정도는 괜찮겠지하며 갑자기 스팽킹을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저는 스팽킹을 좋아합니다. 아주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때는 전혀 스팽킹 당할줄 예상하지 못했기에, 반사적으로 "아파!!"라고 소리질러 버렸습니다. 감독님의 "츠보미짱 아프다로 말하면 안되지..."라는 말을 듣고 저도 모르게 맥이빠져 웃어버렸습니다. 얼마전에도 세탁집게를 사용하는 신이 있었습니다. 시제품을 그대로 사용하면 아프기때문에 조금 느슨하게 만들었습니다. 본방전에 몇개를 손에 집어보고 시험해봤습니다. 괜찮아, 아프지만 이정도는 참을 수 있어라고 확인하고 본방돌입. 대부분이 느슨했지만, 어째선지 몇개는 엄청 아픈게 섞여있었습니다. 그런게 나올때마다 반응이 달랐기에 관심있는 분은 어떤 장면인지 찾아보시길.










시라이시 세이 그라비아 영상문화생활








Flash 2020년 9월8일호
한여름에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주연 드라마 촬영현장을 밀착취재
1970년대 일본열도를 공포에 떨게 만들었던 호러만화 "공포신문"이 심야드라마로 부활했다.
그 드라마의 히로인을 연기하는 시라이시 세이가 한여름 도쿄 촬영에서 경험했던 무서운 이야기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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