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도즈 19화~25화. 본격 이상성욕 배틀만화 리비도즈







리비도즈 18화




지금 영점프에서 가장 재밌는 만화
리비도즈가 그나마 뒷내용 제일 궁금함.
메인 돌입했고, 속도도 붙었다.
23화에서 타이틀 회수.
홍보문구가 신감각 성욕배틀만홬ㅋㅋㅋㅋㅋ 영점프 이새끼들 영매거진 따라가네






그외 신작들
바투키는 기복이 너무 심하다. 노잼일땐 진짜 씹노잼.
동자군감은 역사부대와 대결;;; 일뽕맞고, 전국시대 무장이 전세계위인 다 처바름.
아케치는 연재중단
모모는 다음주부터 신장 돌입..






이어지는 내용

츠보미의 키모치 54화. 풍속은 불륜인가 츠보미 칼럼






つぼみのきもち






풍속은 불륜인가





연재칼럼 회의때 "불륜, 바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라는 주제가 나왔다. 솔직히 연예인, 타인에 대해선 "자기 책임하에 맘대로 하세요"라는게 내 생각. 윤리적 관점에서 보면 독신자끼리 뭘하든 자유. 누군가의 초대에 응하는 것도 거절하는것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개인적인 실체험을 말하자면 예전에 날 좋아한다는 남성과 교제전 룰확인을 한 적이 있다. 그때 그 남성은 "풍속은 안되나요?"라고 물어봤다. "교제상대가 있는데 풍속이라니 논외!!"라고 생각했던 나는 그의 질문에 충격을 금할 수 없었다. 깜짝 놀란 나는 "당신에게 풍속이란?"이라고 물어봤고, 그는 "유일한 삶의 낙"이라고 답했다. 유일한…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그가 딱하게 느껴졌다. 유일한 낙을 빼앗는건 너무하잖아. "용서합니다…"라고 신처럼 그에게 풍속을 허락했다. 그러자 이번엔 그가 더 충격적인 말을 내뱉었다. "xx짱(게임 캐릭터)도 있는데" "2차원 캐릭터잖아.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야?" "xx짱은 내 아내거든" 넵, 불륜입니다. 이게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었지만, 그 분과는 특별한 관계가 될 수 없었다. "xx짱으로는 삶의 낙을 못 느끼나?"라는 짖궃은 질문도 던지지 못한채 헤어졌다. 나는 불륜한 적도 없고, 불륜도 바람도 피고 싶지 않다.








지명은 언어도단




그럼 회의때 이야기로 돌아가겠습니다. 담당 편집자, 매니저는 "풍속은 바람 피는게 아니다"라는 의견을 굽히지 않았다. 백보 양보해서 매번 랜덤으로 하면 인정할 수 있어. 하지만 풍속이라도 지명은 불륜이지. 정기적으로 같은 여성과 밀회하고, 섹스하잖아. 바람 피는거랑 뭐가 달라!! 이처럼 내가 아무리 끽끽대도 그들은 절대로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지명하는건 지뢰 밟기 싫어서라고. 풍속에 가면 여친의 소중함에 대해 실감하게 된다! 오히려 여친에의 애정이 깊어진다! 등 저보다 더한 열량으로 반론을 쏟아냈죠. 지금은 여성용 풍속도 있고, 이런 주제는 남성에 한정된 것만은 아니다. 미혼자의 불륜은 파트너와의 관계만으로 한정되지만, 기혼자의 분륜은 가족 전체가 힘들어진다. 아내한테 성병이 옮을수도 있잖아. 하지만 인간이니까, 잘못 하나 없이 살수는 없다. 그래서 나는 타인의 잘못을 공격하고 싶지 않다. 불륜한 사람을 욕해도 좋은건 가족뿐이 아닐까. 어머 저도 모르게 너무 진지해졌네요. 부끄럽습니다.








무법도 2화~6화. 칼날 마녀 본격 취향 만화







무법도 1화




모리 코우지 신작
자살도 프리퀄





히로인은 미소라?
칼날의 마녀라고 불리는 연쇄살인녀.
자신을 강간하고, 섹스 동영상 유포한 대학생 5명을 난도질.
부모가 자살한 후부터 동공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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