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아「자네 이름이?」플리트「프, 플리트 아스노입니다」

■ シャア「きみ名前は?」フリット「ふ、フリット・アスノです」
■ 샤아「자네 이름이?」플리트「프, 플리트 아스노입니다」
http://blog.livedoor.jp/nicovip2ch/archives/1741420.html - 원본 2012年01月27日13:25:24


2ch 스레 번역 포스팅

일어 그대로 읽으면 머릿속에서 소리 자동재생이던데, 한글로 번역한게 그 맛이 나려나 모르겠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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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7:48:55.43 ID:lIaD6fA6O

샤아「자, 앉게나 플리트 군」

플리트「실례하겠습니다」슬쩍

아무로「지금 뭐하는건가?」

플리트「에? 앉, 앉으라고 하셔서」

샤아「누가 의자에 앉아도 좋다라고 했나」

아무로「대선배 앞에서 의자에 앉으려고 하다니・・・곤란하구만」

샤아「예의라는 걸 모르는가 보군」

플리트「죄송합니다・・・」


아무로「그래서?」

플리트「에、예?」

아무로「자네는 어째서 건담에 타는거지?」

플리트「구세주가 되어서 모두를 구하고 싶습니다!」

아무로「하아~・・・」

샤아「저런저런・・・젊다는 거 이전의 문제구만」


3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7:50:29.02 ID:yd3aVwH80
카미뮤한테 수정펀치 맞는 플리트


6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7:52:13.23 ID:SnqRaJ0hO
플리트「빨리 저도 그 오컬트 같은 능력주세요」

카미유「장난으로 하고 있는게 아니라고!」빠직


7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7:54:34.68 ID:lIaD6fA6O
샤아「자네 혼자서 세계를 구하겠다고?」

아무로「그건, '에고' 야」(회심의 얼굴)

플리트「제가 만든 건담이니까 가능...」

샤아「플리트 군!」

플리트「예, 예!」

샤아「자네는 정말로・・・
   방금 선배가 왕년의 명대사를 날렸는데, 뭐였나? 방금 그 태도는」

아무로「괜찮네, 샤아. 나도 어렸을 적에는 저랬으니까」

샤아「다음부터는 조심하도록 하게나」

플리트「・・・죄송합니다」


4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7:50:32.86 ID:A/VJXW76O
애시당초 플리트는 파일럿이 아니라 메카닉이잖아


5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7:51:59.11 ID:jy/ZBve10
파일럿은 라간이였지


9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8:04:28.53 ID:lIaD6fA6O
샤아「애시당초 자네는 자기가 건담을 만들었으니,
   당연히 내가 쓰겠다는 둥, 전쟁은 애들 놀이가 아니란말일세」

플리트「하지만」

아무로「애들 어리광으로 전쟁에 끼어들면 카츠(카츠 코바야시)처럼 되버린다고」

플리트「・・・」

샤아「보아하니 약간은 뉴타입의 소질이 있는것 같던데」

플리트「뉴, 뉴타입이 아니라 X라운더 입니다」

샤아「뭐라고?」

플리트「X라운더 입니다!」

아무로「엑스라운더?」




X Japan - X


샤아「느~ 껴~ 봐라(X-JAPAN 의 노래 X의 가사)」

아무로「엑스!(노래 X의 가사) 그거랑은 다르다고 샤아」히죽히죽

샤아「ㅋㅋㅋ・・・」히죽히죽

아무로「X라운더인가・・・흠흠」히죽히죽

플리트「・・・」


10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8:06:04.55 ID:Hz0BMajJ0
카츠처럼 되버린다고

확실히 카츠는 싫다


12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8:10:43.95 ID:XrHh8LKt0


13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8:13:40.30 ID:lIaD6fA6O
샤아「X라운더(풉)
   는 뭐 둘째치더라도, 저번의 그건 도대체 뭐였나」

플리트「무슨 말씀이신지」

아무로「우연히 만난 뉴타입 소녀가 적군으로 나오자 마자 사망한거 말이네」

플리트「큭・・・」

샤아「빅잠 짝퉁 비슷한것도 나오던데, 전함도 목마랑 똑닮았고」

아무로「전통을 답습하기만 하면 우리들이 납득할줄 알았나? 라라아한테 사과해!」

플리트「・・・죄송합니다」

샤아「진정하게 아무로. 엑스라운더군도 괴로웠을테니」

플리트「・・・」


20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8:24:16.42 ID:p5e/I/OS0
그거 빅잠 닮았었냐


17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8:20:40.02 ID:8i+PQzB80
뭐 그건 아무로가 화낼만하다


14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8:16:14.70 ID:THqUXBWM0
>아무로「전통을 답습하면 우리들이 납득할줄 알았나?」

키라「……」


21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8:25:47.27 ID:lIaD6fA6O
아무로「원안대로라면 주적의 정체는 인간이였다지」

샤아「완전히 목성도마뱀이구만」

아무로「극장판의 루리루리는 천사」

샤아「나 샤아 아즈나블이란 사람이
   속편을 희망하고 있는데도 아직 나오질 않더군」

플리트(뭐지 목성도마뱀은)

아무로「뭣이!?」피핑~! (뉴타입 능력)

샤아「아니!?」피핑~!

플리트「왜, 왜 그러시죠?」

아무로「목성도마뱀을 모른다고!?」

샤아「네놈이 그러고도 MS파일럿이냐!!」

플리트「죄、죄송합니다・・・」


18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8:22:09.15 ID:uL5WtBqO0
둘이서 신인 괴롭히기라니…한심하다!


25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8:32:35.28 ID:8i+PQzB80
저 아무로와 샤아는 슈로대 버전인가 ㅋㅋ


24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8:29:21.30 ID:Z1Afhy2i0
건담SS의 샤아는 어째서인지 크와트로로 재생되더라


26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8:32:40.12 ID:lIaD6fA6O
카미유「저 두사람 또 저러고 있네요」

가로드「그래도 말 걸어주는게 어디야・・・
    나한테는 말도 안걸어주더라・・・」

티파「・・・힘내 가로드」토닥토닥



샤아「애시당초에 말일세 그 머리모양은 도대체 뭔가?」

아무로「여기는 이나즈마 일레븐이 아니라고」

샤아「자네는 모빌슈트보다는
   록맨 에그제에 나가는 편이 더 어울리네」

아무로「확실히」히죽히죽

플리트「・・・」


27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8:33:40.87 ID:GqBuOxcq0
록맨 에그제는 동감 ㅋㅋㅋ


28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8:33:58.95 ID:yd3aVwH80

록맨 에그제 뿜었다 ㅋㅋㅋㅋㅋㅋ


37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8:49:36.21 ID:XzCi9nvz0
싸움은 숫자에요 형님!


29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8:36:13.72 ID:OjRAaOsu0

저 둘 짜증난다 ㅋㅋㅋㅋ



33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8:45:32.08 ID:lIaD6fA6O
샤아「전함전 긴장감없는거는 뭐 어떻게 안되는건가」

아무로「빔에 맞아도 멀쩡하다니, 아스토나지를 바보로 만들고 있어!」


슈퍼로봇대전의 신적존재, 메카닉계의 신. 아스토나지 메돗소.

MS,MA 개조는 물론이고 마징가같은 슈퍼로봇, 외계기술로 만들어진 로봇,
고대문명에서 발굴한 로봇, 심지어는 에반게리온같은 생체병기도 마음대로 개조하는 분.
F에서는 아스토나지가 들어온 이후에 개조한계가 늘어나는 이벤트도 있다.

그런 못 고치는게 없는 성님이셨지만...


(*리가지로 출격하려는 첸을 저지하려던 아스토나지는 그녀가 출격한 뒤 빔의 유탄에 맞아 사망했다.
조역으로서 브라이트가 등장했던 4작품 중 3작품에 등장한 드문 캐릭터였지만
사망장면이 미묘했기 때문에 일부 팬은 그가 전사한 것을 알지 못했다.)


샤아「그리고 말이야 AGE 시스템이 이상하지 않냐
   싸우기만 하면 알아서 강한 무기나 파츠를 만들어 준다고?」

아무로「파일럿의 기량같은건 아무래도 상관없는거냐」

샤아「그런 편리한 시스템이 있다면, 양산하면 되지 않는가. 싸움은 숫자라고」

플리트「그런거 ・・・ 저한테 따지셔도」

버나지「저기・・・ 부르셔서 왔는데요. 버나지 입니다.」

샤아「오오 버나지 군!」

아무로「잘 와주었네!」


34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8:46:09.64 ID:3GQnRiv00
버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38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8:50:16.23 ID:8i+PQzB80
난장판 되기 시작했네 ㅋㅋ


41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8:50:24.56 ID:Z/rNk6YW0
그래 좋다. 좀 더 가자.


46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8:57:20.76 ID:lIaD6fA6O
샤아「그래, 뭐 좀 마시겠는가?」

버나지「아, 아니 저한테 신경안쓰셔도」

아무로「사양하지 말게. 어이 로랑. 버나지 군한테 차가운거 좀 갖다 주게」

로랑「알겠습니다」

버나지「이거, 죄송합니다」

샤아「자, 여기 좀 앉게나」

버나지「실례하겠습니다」

아무로「요즘 꽤 열심히 하고 있던데」

샤아「아아, 나도 극장에 찾아갔었지」

버나지「감사합니다」

플리트「・・・」


48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8:59:34.52 ID:8i+PQzB80
로랑은 여기선 하인인가…


50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00:00.74 ID:5Z2J24Sw0
로랑ㅋㅋㅋㅋㅋ


39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8:50:17.32 ID:THVCuzoX0
버나지는 완전 편애 받고 있네 ㅋㅋ


47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8:58:35.66 ID:yYmAnXdz0

뭐야, UC신자였냐


58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06:20.04 ID:lIaD6fA6O
샤아「유니콘 건담, 적이지만 아주 훌륭한 모빌슈트더군」

아무로「한번 해체 해봐도 되겠는가?」

버나지「그, 그건 좀」

샤아「하하하, 이래서 MS덕후는」

아무로「어떤 설계인지 궁금해서 그런거 일뿐일세」

버나지「저, 저기」

샤아「뭔가?」

버나지「・・・어째서 플리트 군은 정좌하고 있는거죠?」

플리트「・・・」

아무로「아직도 있었나」

샤아「냉큼 목마 짭퉁으로 돌아가게」

플리트「・・・・・・」


65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09:03.09 ID:8rZyo6KC0
너무 하네 ㅋㅋㅋㅋㅋㅋ


68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09:57.83 ID:8i+PQzB80
이 시기 밖에 쓸수없는 SS네.
이제 곧 플리트는 아저씨가 되니까


35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8:46:56.90 ID:jPfwsvnVO
하지만, 플리트 군은 착실하게 가정도 가졌고,
제대로 애들도 키우고 손자도 있잖아

그거랑 비교하면 저녀석들은…



36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8:48:59.81 ID:K/8vrBeWO
>>35
죽은 여자가지고 죽을 때까지 질질 끌고 있었으니


45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8:56:45.75 ID:R4SWkZwE0
유린 죽었을때, 심장이 내려앉았지만,

라라아 죽었을때는,「어, 죽었네」로 끝났다


역시 히로인은 얼굴이에요, 형님



40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8:50:20.77 ID:AqT0gRLK0
유린따위위위위위위위위 완전 불타올랐다 ㅋㅋㅋ


81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20:36.74 ID:X0LdUG/70
역시 아세무 편은 제타 오마쥬 엄청나올려나?
플리트랑 에미리 죽는다거나
연구소 이름 붙은 강화인간이 엄청큰 MS 탄다거나
라이벌의 친한 동료들 몽땅 다죽이려나


83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22:49.95 ID:Z1Afhy2i0
>>81
아세무는 최후에 폐인되겠지


84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23:21.99 ID:k3T6gDzK0
>>81
다른건 모르겠는데, 거대 MS는 나올거 같다



85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23:50.60 ID:lIaD6fA6O
샤아「자, 모처럼 버나지 군도 왔으니, 식사라도 하러 갈까」

아무로「단골 술집이 있다네」

샤아「맛이 옅을지도 모르니 소금이라도 들고갈까나」

버나지「저 아직 미성년인데요」

샤아「성실하네, 버나지군은, 그런건 신경안써도 되네」꽈악

아무로「뉴타입끼리 서로 이해해가지 않겠나」꽈악

버나지「야, 약속이」

샤아「4화, 마지막의 그거, 마리다가 타고 있는거지?」흘끔흘끔

아무로「역시 강화인간과의 전투는 빼놓을수 없다니까. 전통을 알고 있는구만」흘끔흘끔

버나지「내일도 아침 일찍이라!」

샤아「뭐, 아직 젊지 않은가. 철야로 해도 괜찮잖은가」흘끔흘끔

아무로「2차는 노래방, 카뱌쿠라 어느쪽이 좋은가?」흘끔흘끔

버나지「오, 오드리ーーーーーーーー!!!」


128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20:30:15.49 ID:iO/zMKyc0
>>85
소설을 개악해서 멋있는 전투 장면을
대충 얼버무렸는데, 고평가 받았다는 말이야?


71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13:02.62 ID:6Cy/dD3p0
유니콘도 전통을 답습하고 있네


74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15:57.77 ID:Z1Afhy2i0
버나지도 까일줄 알았는데


132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20:48:00.16 ID:Z1Afhy2i0
저 둘은 소설 안 읽었네

만약 읽었다면 아무로가 그 대사에서 완전 빡쳤을 텐데


133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20:49:20.13 ID:c3M1NCHb0
>>132
어떤 대사야?


136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20:56:03.46 ID:Z1Afhy2i0
>>133
유니콘은 겉치레가 아니야!

(ユニコーンは伊達じゃない!)


99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35:45.44 ID:p5e/I/OS0
유니콘은 퍼스트 좋아하는 사람한테 인기 없냐?


103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36:52.74 ID:Yfrw15Q60
>>99
애니만 봤을때는 좋다고 생각함
근데 원작의 평판은 안좋았지


111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43:58.28 ID:p5e/I/OS0
>>103
그렇구나.
난 애니메이션 본 다음에, 원작을 그 부분까지 읽어나가는 편인데,
원작 쪽이 자세하게 설명되어있어서 좋던데


112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47:24.62 ID:8i+PQzB80
>>111
소설판은 꽤 우울한 전개도 있고, 무엇보다 후쿠이의 문체가 읽기가 힘듬
은근히 같은 표현들 반복해서 연발로 나오고


115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50:47.59 ID:Z1Afhy2i0
>>111
결말은 바뀔거 같다던데


82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20:59.29 ID:SnqRaJ0hO

아무로랑 샤아가 너무 소인배 같아서 웃었다


86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25:36.22 ID:8i+PQzB80
>>82
아무로 → 기계 덕후, 여자에 사족 못씀, MS의 조작만큼은 최고
샤아 → 입만 살았음, NT 되다말았음, 인기 만큼은 최고

뭐든 하나만 잘하면 인생 뭐라도 해먹고 삼


88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26:43.73 ID:6fVXBarq0
저 아무로와 샤아가, 1화 처음 당시의 카미유와 만났더라면…


90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29:09.19 ID:UJn7/KRf0
>>88
뭐, 틀림없이 수정이였겠지.

가로드한테는 말도 안걸어준거 같은데,
다른 주인공들과는 어떤 대화를 했을려나.
히이로와 1기의 세츠나는 침묵공간 펼쳐졌을꺼 같다


89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27:11.19 ID:p7sYg8hr0
근데, 어째서 저 녀석들은 저럴때만 사이가 좋냐?


91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29:50.03 ID:Yfrw15Q60
>>89
같은 여자한테 반했으니, 기본적으로 닮은 구석이 있겠지.

적이 되니까 동족혐오 같은것 때문에 쌈박질하는거일 뿐


92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32:02.29 ID:o/SgBPG6O
샤아는 지구를 어떻게 하기전에
자기 여자관계나 어떻게 정리하는게 먼저임


94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33:33.79 ID:lIaD6fA6O
플리트「・・・・・・」

로랑「신경쓸거 없어.
         저 두사람 우주세기 외에는 건담이라고 인정하지 않으니까」

도몬「나한테는 뭐라 말 걸어주지 않을려나」

키라「신경쓰지마」

플리트「난 나 나름대로 열심히 했는데・・・」

가로드「힘내라구」토닥토닥

플리트「조기 종영된 사람한테 위로 받고 싶지는 않아요!!」빠직


가로드「・・・・・・」주눅

티파「힘내 가로드」토닥토닥





97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35:21.52 ID:UJn7/KRf0
수고.
역시 도몬도 뭐라 말 못하는구나・・・


120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55:00.77 ID:5NQnas6Q0
>>97
도몬과 친구들의 건담역사 파괴는 토미노 공인이니까


96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35:13.13 ID:KF89b6rM0
도몬이 왔다


114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49:53.04 ID:c3M1NCHb0
플리트 가엽다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의 마지막부분때문에 개패주고 싶다. 망할 꼬맹이


144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21:39:14.07 ID:WB7k6Tcc0
X는 조기종영이 아니야


109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42:02.95 ID:2FVrrwFl0
여기에서도 소외받는 신


113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48:57.28 ID:OU9c1p1p0
아무로&샤아「어째서, 주인공도 아닌 자네가 여기 있는겐가?」

신「………」



123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20:12:59.45 ID:Dd0e8/aZ0
>>113
건담무쌍2, 신의 스토리는 최고였는데・・・


101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36:15.82 ID:a1dRh3hpO
히이로는 어디 갔냐


98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35:27.97 ID:SnqRaJ0hO
시북은 뭐라고 말했을려나?


107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41:18.58 ID:8rZyo6KC0
키라「신경쓰지마」

뭐라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


104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37:23.02 ID:Z1Afhy2i0

아무로랑 샤아가 까이는 전개가 아니였네

역시 저 두사람을 깔만한 사람은 없는건가・・・


106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40:00.96 ID:8i+PQzB80
>>104
브라이트 씨를 불러오자


32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8:45:31.53 ID:9fdkiYAS0
 


145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21:43:02.54 ID:RDZQGO950
랄까 AGE도 그렇고, 시드도 그렇고
어째서인지 최근의 건담은 퍼스트 오마쥬 좋아하네


151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21:49:05.13 ID:8i+PQzB80
>>145
원래 네타를 알고 싶다 → 퍼스트를 본다    가 목적이 아닐까?

오리진도 애니메이션화 한다고 하던데,
하여튼 선라이즈는 RX-78을「신神」으로 우상화 시키고 싶은가 봄


154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21:56:31.19 ID:RDZQGO950
>>151
신격화는 OO에서도 했잖아 O건담 좋아해서 상관없었지만,
하지만 요즘 애들이 그런 심플한 디자인 보고 싶어나 할까나


56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05:08.67 ID:XrHh8LKt0

일단 올려봄


60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06:57.54 ID:5b66OS390
>>56
굿쟙


61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07:42.70 ID:XDzmjk8YO
>>56
히이이이이이이이잌ㅋㅋㅋ 귀여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


63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08:57.09 ID:nfm9B/UO0
>>56
VHS로 얼마나 많이 돌려봤던 장면이였는지……


67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09:16.50 ID:v70v3IA60
>>56

잘했다라고 밖에 할말이 없다


70 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1/25(水) 19:12:54.06 ID:jPfwsvnVO
하지만 솔직히 루리루리는
저 두사람이 좋아하는 타입은 아님
굳이 말하자면 같은  타입의 인간이랄까


----------------------------------------------------------------------------------------------


아무로, 샤아 너무 좀생이 같이 나와서 번역 ㅋㅋㅋ

이런것도 재밌네.


ps. 물론 AGE는 안 봤음.

by 각시수련 | 2012/01/30 13:04 | 개소리 | 트랙백 | 덧글(4)
[2ch] 사람을 죽였는데 질문 있냐? 형기는 마치고 나왔다

人を殺したけど質問ある? 刑期は終えてでてきた
사람을 죽였는데 질문 있냐? 형기는 마치고 나왔다
http://blog.livedoor.jp/kinisoku/archives/3262501.html - 원문 2012.1.28 20:04


2ch 스레 번역 포스팅.

한 남자의 복수 이야기.


------------------------------------------------------------------------------------


1: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5:19:22.58 ID:yWmMvD15P
실례되는 질문하면 이번에는 니 차례랑께 ^^

스펙?

41세

음식점 경영
애차  경자동차


3: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5:20:41.36 ID:CxozXjZfO
살해방법과 이유, 가르쳐줘


31: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5:49:47.06 ID:yWmMvD15P
>>3
살인방법은 식칼(包丁)


4: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5:21:06.73 ID:qCjynoQ20
어떤 사건의 범인이였어?


31: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5:49:47.06 ID:yWmMvD15P
>>4
그건 봐주라
일에 지장생겨서 안됨


7: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5:28:47.72 ID:hFN/XsAd0
애는 있어? 아내는? 부모님은? 친구는?


31: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5:49:47.06 ID:yWmMvD15P
>>7
자식은 없음
여친은 있다
친구도 있음


8: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5:29:10.53 ID:wpl10grD0
대단하네

나도 무슨 사건일으켰는지 듣고 싶음


9: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5:29:53.63 ID:yTKaCBV80
형기가 다 끝났다고 해서 죄가 사라질꺼라고 생각하지는 마라


31: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5:49:47.06 ID:yWmMvD15P
>>9
나도 알고 있음
하지만 내가 죽인 상대는 쓰레기였음


11: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5:29:58.37 ID:zrZeeRlt0
>실례되는 질문하면 이번에는 네 차례랑께 ^^

이런 말해도 되는거냐?
저게 진심이면 전혀 반성안하고 있는거 같은데?


31: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5:49:47.06 ID:yWmMvD15P
>>11
교통사고로 사람 죽였다면 반성하겠지만, 내 경우는 달랐음.


13: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5:31:26.78 ID:3vaj4tHuO
몇살때 사건 일으키고 몇년 들어 갔었던거임?


31: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5:49:47.06 ID:yWmMvD15P
>>13
언제적 사건인지 말하면 뭔 사건인지 알아차리니 말해줄순 없지만
출소한지는 대략 4년정도 될려나


22: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5:39:07.68 ID:DPE6L/Lb0
형무소 생활은 어땠어?


35: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5:50:54.39 ID:yWmMvD15P
>>22
엄청 지루했고, 집단행동해 본적이 없어서 힘들었음
수감자들 코고는 것들 때문에 잠들지 못했던 날들도 있었음


24: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5:40:39.83 ID:l31iT7MH0
무섭네
살인은 문답무용으로 종신형해버려야 되는데


25: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5:41:11.57 ID:x+Mi7VOl0
>>24
동의


35: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5:50:54.39 ID:yWmMvD15P
>>24
저런 의견들이 많더라
나도 그건 찬성함
그랬더라면 나도 사람 죽이지는 않았을 테니까


26: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5:41:15.41 ID:wpl10grD0
>>1
지금 40세에 형기 마치고 나왔다는 소리는 20대에 사건 일으켰다는 거네?


37: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5:51:21.00 ID:yWmMvD15P
>>26


길어지겠지만 써볼게


41: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5:55:50.04 ID:BaBuegyh0
>>37
기다릴께


43: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5:58:13.83 ID:yWmMvD15P
난, 어릴적에 어머니가 병으로 돌아가고, 그 후 아버지 혼자서 키워주셨음.
아버지 직업은 은행원.
당시 버블경제에 은행원이였으니, 지금으로는 상상도 되지 않겠지만, 초일류였다고 하더라

하지만 아버지는 '초超' 자가 붙을 정도로 성실하고, 일도 아침 일찍부터 저녁늦게까지 (10시 정도까지) 열심히 하셔서,
내 상대는 거의 해주시지 못하셨음
엄한 아버지였지만, 상냥했었다.


44: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5:59:38.49 ID:TFuwX1xaO
흠흠

46: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6:00:59.12 ID:3vaj4tHuO
hmhm


50: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6:05:29.87 ID:yWmMvD15P
아버지는 전혀 일을 쉬지 않으셨다
유급휴가도 엄청 쌓여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지
그만큼 일에 책임감을 느끼고 열심히 하셨던거 같음
최종적으로는 지점장까지 되셨었지.

당시엔 버블이였으니, 돈을 여러 사람들한테 융자해줬었지.
무직에 빚이 있는 사람이 이닌 이상에는 융자 받을수 있는 상태.

그런 버블경제의 시기에 한 남자가 아버지의 운명을 바꿨지.
후에 내가 죽이게 되는 그 사람이.

그 남자를 A라고 부를께.
A는 43세. (죽었을 때 연령)


54: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6:07:39.74 ID:bbRN9SHS0
일단 1은 자신을 정당화 하지 말고 겸허하게 사실만 써주라.


56: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6:08:59.72 ID:ECZng96s0
야 너희들 조용히 이야기 좀 듣자
까는건 나중에 이야기 다 듣고 해도 되잖아


62: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6:10:00.41 ID:yWmMvD15P
A는 아버지에게 억단위의 융자를 부탁해왔다.
가게를 낸다는 이유로. (재판에서 알게 됬지만, 처음부터 사기가 목적이었다)
아무리 버블이라고 해도, 자산도 없는 일반인에게 억단위의 융자를 해줄리가 없었다.

아버지는 처음에 거절했다.
하지만 A는 몇번이고 은행에 찾아와서 융자를 부탁했다.

이런 상태가 반년동안 계속 되었다.


75: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6:14:01.98 ID:2+LUVscHO
아 전개가 엄청 궁금하다


78: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6:14:39.79 ID:X3r1DT3C0
계속


87: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6:17:07.61 ID:yWmMvD15P
부점장과 본점에 상담을 했지만, 별로 좋은 대답을 해주지는 않았던 모양이였다.
최종적인 판단은 지점장에게 맡긴다는 걸로.

어느날 A는, 굉장히 가라앉은 표정으로 융자를 또 신청하러 왔다.
아버지가 무슨 일이냐고 물으니, 암투병생활을 하던 아내가 급사했다고 하더라.
아내를 위해서라도, 아내와 A의 꿈인 음식점(라운지)를 개업하고 싶다고.

아버지도 젊어서 아내를 잃었기에, 열심히 하려는 A를 도와주고 싶었던 거겠지.
결국 A에게 1억 3000만 정도의 융자를 결정했다.

담보는 A의 부모님과 친척의 집 등으로.

그리고 무사히 융자를 해주게 되었다.

하지만, A는 이것으로 끝나지 않았다.
이번에는, 개인적으로 아버지와 만나게 되었고, 그때마다 돈이 모자라다고 말하기 시작했다.


107: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6:24:29.97 ID:yWmMvD15P
질문은 나중에 대답할께
일단 계속 씀.

A는 아버지를 자신의 가게에서 접대하며 융자를 신청했다.
A는 가게를 낸지 1년도 안되서, 2호점을 내고 싶다면서 융자를 부탁해왔다.
하지만, 이 이상의 융자는 위험하다면서, (返済, 반제, 돈을 다 갚을 수 없다는 의미), 거절했다고 하더라

하지만, A가 담보를 준비했기 때문에, 융자를 OK해주었다.
담보란, A한테 걸려있는 생명보험.
A가 죽으면 1억정도 나오기 때문에, 그래서 아버지는 OK해서 융자를 해줬다.
재판 당시 난 아직 20대였기 때문에, 계약에 관련된 이야기는 들어도 잘 모르겠었고, 기억이 잘 나지도 않음

A는 성실하게 융자한 돈의 이식(利息, 이자)도, 갚아나갔다.
3년 정도 성실하게 갚았다고 함


121: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6:30:20.94 ID:yWmMvD15P
A의 가게는 순조롭게 번성했지만, 버블경제는 끝이 났다.
A의 가게도 그 버블의 파도에 휩쓸려, 폐쇄.
빚만이 남았다.
2억 1000만 정도, 융자해서 갚은 것은 3년동안 7000만 정도.
아직 1억 이상의 빚이 A에게는 있었다.

담보였던 집을 팔아도 턱없이 모자람. (아직 압류는 하지 않아서, 담보인 집은 그대로)

버블경제가 끝나자 마자, 은행은 돈을 빌려주지 않고,
본점으로 부터는 매일같이 회수명령이 내려왔다.
아버지는 A한테도 돈을 회수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다.
최종적으로 아버지의 판단으로 융자를 해준것이기 때문에, 아버지는 엄청나게 책임감을 느끼셨다.


137: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6:39:29.05 ID:yWmMvD15P
아버지한테 A는 아내를 잃은 과거가 있는 사람이였기에 꽤나 신경써주고 있던 사람이였다.

하지만 A한테도 빚을 회수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
하지만, 너무 강제로 회수하려고 하면 A가 자살할지도 모를까 걱정이였던거 같다.
버블이 끝나고, 빚을 갚지 못해 자살한 사람들이 천지였으니, 아버지는 당연히 A가 걱정.
A와 같이 아내를 잃은 경험이 있기에, 왠지 자신의 모습이 A와 겹쳐보였던 걸까.

아버지는 A를 돕기로 결정했다.
A는 빚을 갚기 위해, 수중에 있는 돈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A는 보험회사(대리점)를 시작했다.

지금은 어떤지 몰라도, 당시에는 보험 계약을 따내기만 해도 꽤 많은 돈이 들어왔던 모양.
A는 말솜씨도 좋아서, 영업은 순조로웠다.
하지만, 빌린 액수가 너무 커서, 이자(利息)만 해도, 매월, 몇 십만? 백만 가까이?
갚아나가지 않으면 안됬던거 같았다.

아무리 영업이 순조로워도, 벌수 있는 돈에는 한도가 있었겠지.
그래서, A는 아버지한테도 생명보험에 들어달라고 부탁해왔다.


146: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6:44:35.88 ID:yWmMvD15P
아버지는 물론 A의 사정과 그 회사의 이익을 위해 보험계약을 해줬다.
그리고 사건이 발생했다.

아버지는 유서를 쓰셨다.
필적감정을 해봤는데, 아버지의 글씨였다.
유서에는, 융자해준 전액을 책임지고 자신이 회수하겠다고. (회사 앞으로)
만약 그렇게 되지 않으면, 자신이 죽으면 나오는 보험금으로 메꾸겠다고.

재판에서, 아버지는 자살했다고 판결이 났다.
그래서 유서도 아버지가 자신의 의지로 쓴 것이라고.
하지만, 나는 A가 꾸민 일이라고 생각했다.
술에 취하게 해서, 유도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계속.


154: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6:48:25.33 ID:ECZng96s0
>>146
하지만, 나는 A가 꾸민 일이라고 생각했다.
술에 취하게 해서, 유도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생각하는 확실한 증거 같은 건 있는거야??


164: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6:54:35.12 ID:3vaj4tHuO
>>154
계속이니 그 증거에 대해서 말해주겠지


168: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6:56:41.63 ID:yWmMvD15P
>>154
확실한 증거는 못 찾았음.

그걸 찾았으면 재판에서 이겼겠지.


172: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6:58:14.51 ID:E2uvydm80
>>168
전부 본인의 착각이면 어쩔려고?


174: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6:58:49.11 ID:OBjZ4zc70
>>168
증거도 없이 죽인거냐 ㅋㅋㅋㅋㅋ


156: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6:49:33.12 ID:yWmMvD15P
아버지와 A는 사적으로도 만남이 있었다.
처음에는 술친구 정도였지만, 나중에는 친구로서 만나기도 했다.

사건이 일어난 아침, 아직도 기억이 생생함
일요일, 아침 일찍부터 아버지는 A와 어딜 간다고 토요일 저녁에 나한테 말했었다.

어딜 가냐고 물었지만, A와 함께 간다고만 말했던걸 확실히 기억하고 있다.

돌아오면 같이 스시 먹으러 가자고 했던게 마지막으로 아버지와 나눈 말.
나는 스시를 좋아해서 엄청 기다려졌다.
빨리 아버지가 돌아오시지 않으려나 하고 계속 기다렸지만,

일요일에, 아버지는 돌아오지 않으셨다.


나는 그날 기다리다 지쳐 잠들어 버렸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그때도 아버지는 돌아오시지 않으셨다.

난 아버지가 그새 돌아오셔서 일찍 일하러 나간게 아닐까 생각했지만,
아버진 항상 아침상을 차려주시고 나가셨기에, 집에 돌아오시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할아버지 한테서 연락이 왔다.
당시에는 휴대전화 같은 건 없었다. 검정 전화(黒電話) 였음.

검정 전화(黒電話)


158: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6:49:45.08 ID:hzO53pf00
열심히 적어주라, 따뜻한 시선으로 보고 있음


159: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6:50:53.99 ID:E2uvydm80
화이팅


168: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6:56:41.63 ID:yWmMvD15P
월요일에는 일이 있는데, 아버지가 출근하지 않았으니, 회사는 난리가 났음.
다시금 할아버지가 회사에 전화해서 물어봤는데도, 아버지는 출근하지 않으셨다고.
난 할아버지한테 아버지가 A씨와 같이 어딜 간다고하면서 나간다고 한 걸 들었다고, 말했다.

실종신고도 했다.
A씨도 우리와 같이 아버지를 찾았다.

아버지가 실종된지 2주 뒤에 아버지는 발견되었다.
산의 벼랑에서 떨어져 죽은듯한 모습이였다. (죽임을 당한 방식)

아버지 차의 계기반(ダッシュボード,dashboard)에서 유서가 나왔다.
이렇게 아버지의 죽음은 자살로 확정되어버렸다.

하지만, 나는 아버지가 A와 만나러 나간다고 이야기한걸 확실히 들었다.
그런데, A는 아버지와 만나지 않았다고 했다.
A한테는 알리바이도 있었다.
당시에는 감시카메라 같은 것도 전혀 보급되지 않았었으니, 다른 사람들이랑 짜면 얼마든지 ・・。

난 경찰한테 몇번이나 A씨와 만나러 간다면서 나갔다고 이야기했지만, 어린애의 말이라면서 믿어주질 않았다.
결국 아버지는 자살로 처리됬고, 보험금은 수취인인 할아버지한테 지급되었다.


180: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7:03:35.75 ID:yWmMvD15P
보험금은 할아버지 한테 지급되었다. 전액모두

유서에는 만약 아버지가 죽으면 A씨가 곤란한 처지이니
보험금의 반액을 A씨한테 융자해주라고 적혀있었다. (실제 문장은 좀 더 길었다)
할아버지는 아무런 의심없이 A씨에게 반액을 융자 (실제로 넘겨 줬다)

A씨는 아버지의 보험금으로 빚을 갚고, 아무런 고생도 안하고 살아가고 있었다.
보통 친구가 죽으면, 성묘(墓参り)하러 오잖아.
1주기에도 오지 않았다.

할아버지도 그런 A씨한테 화가 났다.
할아버지도 점점 A씨가 아버지한테 사기를 친게 아닐까 생각하기 시작했다.

나도 아버지가 살아계실때, 아버지가 할아버지와 A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걸 들었기때문에,
A씨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갖고 있지는 않았다.
아버지를 죽인건 A씨가 아닐까하고 계속 생각했다.

1주기에 오질 않았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A씨한테 전화를 했다.
적어도 불단(お仏壇) 앞에서 합장 정도는 해달라고 부탁했다.
A씨는 할아버지와 내가 사는 집에 찾아왔다.


194: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7:10:39.28 ID:yWmMvD15P
A씨는 고급차를 타고 집에 찾아왔다.
차종은 기억나질 않지만, 어린애인 내가 봐도 비싸보이는 차였다.

그리고 안에서 A씨와 할아버지는 몇시간동안 이야기를 나눴다.
어린애인 나는, A씨에 대해 별로 좋게 생각하지 않았고, 어른들의 긴 대화는 지루했기 때문에
밖으로 나왔다.

A씨의 차가 눈에 띄어서, 밖에서 안을 들여다 봤다.
그런데, A씨의 차 안에 내가 아버지한테 준 볼펜이 있었다.
아버지는 언제나 양복(背広)의 주머니에 그걸 끼우고 다니셨다.
난 그런 아버지의 양복 모습이 너무 좋았고, 내가 준 펜으로 일을 열심히 하시는구나 하면서
자랑스러워했다.

아버지도 그 펜을 소중히 여겨주셨던건 어린애인 나도 알았다.
500엔짜리 싸구려 (3색 볼펜) 

같은 펜이 얼마든지 있다는 사실은 나도 알았다.
하지만 그 펜에는 내가 마음에 들어하는 반짝반짝 빛나는 별의 스티커가 붙여져 있었다.
A씨의 차 안에 있는 펜도 내가 붙인 스티커와 같은 것이였다.
A씨를 만나러 나간다던 일요일에도, 아버지는 양복차림으로 나가셨다.
그러니 A씨가 아버지와 만나지도 않고 저게 저기에 있다는게 너무나도 이상했다.


198: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7:12:31.23 ID:E2uvydm80
>>194
정말로 아버지 한테 준 볼펜이였던 거냐


202: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7:14:34.46 ID:6lQ+GPnC0
>>194
이런 전개 좋네

볼펜 하나가 모든걸 말해주다니


195: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7:11:35.15 ID:wx/k57SF0
증거 나왔네!!


196: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7:12:02.67 ID:BaBuegyh0
저건…


213: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7:16:53.41 ID:yWmMvD15P
난, 그때 엄청 화가 났었던 걸로 기억한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아버지가 가진 펜을 어째서 저녀석이 가지고 있는거야 하면서.
게다가, 펜이 난폭하게 사용됬던 느낌이라 더욱 더 화가 났다.

어른들은 화가나도, 냉정해 질수 있지만,
어린애였던 나는, 할아버지와 이야기 하고 있는 A씨에게 달려가 쏘아붙였다.

차안에 있는 저펜, 어째서 A씨가 갖고 있는거야!
저건 내가 아버지한테 준 펜이니까 당장 돌려줘!라고 소리를 질렀다.

하지만 A씨는 저건 자기 꺼라고 주장했다.
할아버지는 곤란해 하면서 날 말렸다.

분위기가 이상해졌기 때문에 A씨는 우리집을 뒤로하고 돌아갔다.

난 A씨의 펜이 내가 아버지한테 준 펜임을 확신했다.
내가 아버지한테 준 펜이야 돌려줘 라고 말했을 때, A씨가 흠칫 놀라던 표정을 보였으니까.
후에 우리집을 나선 건 도망치는것으로 밖에 보이질 않았다.

그 후 수년 뒤, 나의 복수가 시작되었다.

구체적으로 몇년인지 얘기할수 없는건,

WEB사이트 상에 당시 사건의 기사가 있기 때문.


물론 난 살인자로서 이름까지 나와있다. (가해자로서)

A씨의 이름도 역시 (피해자로서)


214: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7:18:08.31 ID:E2uvydm80
>>213
흠칫 하는데, 이거 ㅋ


215: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7:18:11.69 ID:ECZng96s0
>>213
복수이야기 계속 써봐


224: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7:22:13.96 ID:yWmMvD15P
난 확신했다.
틀림없이 A씨는 아버지와 관련해서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고.

어린애의 말이라면서 아무것도 들어주지 않는 경찰이 미웠다.
애라서 지혜가 없었기에, 파출소에 가서 이야기를 한 내가 바보였다.
변호사 따윈 전혀 몰랐고.

내 머리 속에서 망상은 커지기만 해갔다.

A씨가 아버지와 일요일에 만난건 틀림없다.

A씨가 아버지를 벼랑에서 밀어 죽였다

그리고 보험금을 속여 건네받았다 라고

그 당시, 아직 미성년이라, 알바도 할수 없어서, 돈도 없었다.
하지만 반드시 A에게 복수하겠다고 매일 같이 다짐했다.

학생시절에는 복수할 생각밖에 없어서, 즐겁게 보낸 학창시절의 기억같은건 없음.

20대가 되었을때, 나도 일하기 시작했고, 돈도 빌릴수 있었기에 A씨를 찾기로 했다.


235: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7:27:39.96 ID:yWmMvD15P
먼저 생각난던게 TownPages로 A씨를 찾는것.
나는 공중전화로 TownPages를 찾아봤다.
A씨의 풀네임을 알고 있었으니까.

(*タウン・ページ  (일본조어 Town+Pages) 1. NTT(=일본 전신 전화 주식회사)의 직업별 전화부 명칭)

찾아보다보니 알게 되었는데,
TownPages에는 그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의 전화번호밖에 없더라.

그래서 나는 A씨가 살고 있는 지역, (옆 시) 에 가서 TownPages를 보고 찾아봤다.
하지만 A씨의 이야기는 없었다.
이사를 간 모양이였다.

나는 절망했다.
더 이상 A씨를 찾을 수 없는건가 하고.

하지만 A씨에 대한 복수를 생각하면서도, 일을 하고 보통의 생활을 계속 이어갔다.

그런 나에게 전환점이 찾아온것은, 차를 구입해서 드라이브를 하던 중.
전봇대에 붙어있는 광고가 눈에 들어왔다.

사람찾는거 합니다. ○○탐정사무소 라고 적힌 광고를 발견!
나는 바로 전화를 해서, 탐정에게 A씨라는 남성을 찾아 줬으면 한다고 의뢰했다.


237: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7:28:48.99 ID:X3r1DT3C0
>>235
재밌어지기 시작했다 ㅋㅋㅋ


249: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7:31:38.68 ID:swV+2Z150
여기서 코난 ㅋㅋㅋㅋ 의 등장


251: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7:33:23.52 ID:yWmMvD15P
탐정 대단하더라.
어디서 그런 정보들을 얻는지는 몰라도, A씨를 1주일 이내에 찾았더라 ㅋ

난 감동했다.
드디어 A씨를 발견한 사실에
A씨는 큐슈(九州)에 있었다.
나는 관동(関東) (지금은 관서関西에 살고 있음)

일을 그만두고, 큐슈로 갔다.
A씨 집 가까이에 아파트를 빌렸다. (생활필수품 등 합쳐서 60만 정도 날라갔다)
큐슈까지는 차로 갔다. 그편이 행동하기 편할꺼라 생각해서.

나는 잠복(張り込み)에 들어갔다.
A씨의 집 가까이에서
A씨는 극히 평범한 주택(一軒家)에서 살고 있었다.

그렇게 잠복한지 5일 후, A씨의 모습을 목격했다.
하지만 그날 A씨에게 말을 걸지는 않았다.
당분간 A씨를 감시하기로 했다.


257: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7:35:21.81 ID:hzO53pf00
>>251
스토커 잖아 ㅋㅋ


260: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7:36:05.13 ID:oDKmBArj0
서두르지 말고>>1! A를 몰아 붙이는거야!


273: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7:39:42.92 ID:yWmMvD15P
A씨의 1일 행동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먼저 A씨는 일하지 않음.
그리고 때때로, 찻집이나 파칭코하러 차로 이동.
아내만 일하고 있음.
자식은 없음.

그리고, 나는 A씨가 파칭코하고 돌아오는 밤까지 기다렸다가
행동을 시작.
일부러 사고를 일으켰다.
A씨의 차가 신호대기중에 뒤에서 가볍게 부딪혔다.
A씨는 화를 내면서 차에서 내렸다. 뭐라고 하는지는 안들리더라.
난 그저, 가벼운 웃음을 지었다.
일단, 죄송하다고 사죄한후 차를 갓길에 세웠다.
나는, 보험에 안들었으니, 시담(示談, 민사상의 분쟁을 재판에 의하지 않고 당사자끼리 해결하는 일)으로 해결하자고 했다.

A는 불평했다.
하지만, 돈을 보여줬더니 A는 금방 납득했다.

그리고 일단 사고증명은 해야되기 때문에
경찰에 가자고 해서
A씨의 차를 두고, 내 차로 근처의 파출소에 가기로 했다.

그래서 내 차에 A씨를 태웠다.
그리고 나는 그 때 A씨를 망치(ハンマー)로 때려 납치에 성공.


277: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7:41:01.65 ID:X3r1DT3C0
>>273
의외로 간단하게 납치성공이네


284: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7:42:51.67 ID:oDKmBArj0
>>273
일부러 사고 내는 데까지는 완전 지능범 같았는데,
그 뒤 그냥 바로 망치・・・・
아깝다


278: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7:41:23.70 ID:oDKmBArj0
A씨의 인생 종료소식을 알려드립니다


282: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7:42:35.60 ID:tsrez+oG0
끝났네


285: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7:43:05.11 ID:2qv9MShV0
자, 새로운 전개 왔다


295: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7:47:09.36 ID:yWmMvD15P
시골이라서, 산으로 데려오는건 간단했다.
A씨를 협박해서 인기척이 없는 산으로 데려갔다.

A씨는 머리에서 피를 흘리고 있는 상태, 전의상실

그리고 나는 A씨한테 나는 누구이며, 어째저 여기까지 왔는지를 말했다.

나:안녕하세요, A씨. 꽤나 찾았어요.
A:누구세요?

나:○○(아버지)의 아들입니다. 벌써 잊으셨는지요?
A:・・・ 미안。 뭐라 할말이 없네(몇번이고 사과하더라)

나:자동차 사고 일으키고 A씨한테 폭력을 휘두른건 저인데, 어째서 사과하시는 거죠?
A:・・・・

나:이미 알고 있게지만, 니가 우리 아버지를 죽였지!
그 때, 어째서 니 놈의 차 안에 내가 아버지한테 준 펜이 있었던거야!
어서 대답해봐!
A:・・・・(입을 꾹 다물었음)

나:점점 열이 받아서 갖고 있던 식칼(包丁)로 오른쪽 가슴을 찔렀다.
5cm정도 들어갔었다.(재판 때 알았다)

A씨는 갑자기 울기 시작했다.
정말로 미안합니다. 전부 제 잘못입니다.
저 때문에 ○○씨가 죽었습니다.

나:그냥 죽은게 아니라, 니가 죽인 거잖아!라고 하면서 식칼로 찌를려고 했는데,
A:예, 라고 말하면서 몇번이고 머리를 숙이더라

여기서 부터는 별로 기억이 없다.
역시 이 녀석이 아버지를 벼랑에서 밀었던 거였구나, 라는 내 의심이 진실로 받아들여지면서, 지금까지 품어왔는 원한이
한꺼번에 폭발.
일방적으로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분노가 가득찬 목소리로 떠들었던건 기억나지만, 내용까지는 기억나질 않는다.


307: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7:50:47.52 ID:oDKmBArj0
>>295
A가 >>1의 아버지를 죽였다고 자백한걸
보이스 레코더로 녹음했었어야지


311: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7:51:51.16 ID:0SEKmA/O0
>>307
그래도 1이 유죄라는 건 변하지 않음


317: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7:53:42.02 ID:3vaj4tHuO
>>307
협박때문에 신변의 위협을 느끼고 공포에 떨면서 말했다고 밖에 생각 안 할꺼임

그래도 녹음두는 편이 나았을 지도


316: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7:53:38.76 ID:G1a7IGtf0
와, 이건…


319: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7:54:45.01 ID:yWmMvD15P
연령문제에 대해 계속 언급하는 사람이 있는데, 연령은 대충 얼버무린거임.
몇번이고 말하지만, 내 신상이 밝혀지고 싶지는 않으니까.

그리고 내가 정신 차려보니, A는 죽어있었다.
식칼로 찌르긴 했지만, 찌른건 그 1번뿐이고,
그것도 치명상은 아니였다, 목졸라 질식시킨게 사인이였다.

나는 몇번이고 A를 때렸었던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에 A의 목을 졸라서 죽인것 같았다.
내 기억에 뚜렷히 남아있는건 식칼로 찌른데 까지.

그리고, 나는 체포되어 집행유예도 없이 형(刑)을 선고 받았다.

A를 살해했을 때, 대화 내용을 테이프로 녹음했었더라면 죄가 가벼워 졌을지도 모른다고
변호사도 말했었다.

하지만, 나 자신은 A를 죽인 것에 대해 요만큼도 반성하고 있지 않다.
아버지의 복수를 끝내니, 지금까지 가슴 속에 품어왔던 답답함이 사라진듯해서.
하지만, 아버지의 성격으로 볼 때, 내가 A를 죽인 사실을 알게 되면, 분명 화낼꺼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후회는 하지않는다.

당하면 갚아라.(やられたらやりかえせ.)

내가 혼자서 강하게 꿋꿋이 살아왔던 건 저 말이 있었기 때문이니까.


345: ◆YdrgJdeflzEW :2012/01/28(土) 18:02:37.37 ID:yWmMvD15P
종종 사람을 죽이면 무조건 사형시키라는 사람이 2ch등에도 보이는데,
하지만, 난 그거에는 반대하는 입장.
사형제도 자체에는 찬성하지만.

죽인 사람이나, 죽임을 당하는 사람들 모두 이유가 있음.
어떤 이유든지 각자의 이유가.
내가 일방적인 착각으로 A를 죽였다면 난 사형당해도 상관없음.
하지만, A는 내 아버지를 죽인 사실을 인정했다.

복수를 해서는 안된다는 법률이 있다면, 난 그런 법률은 지키고 싶지는 않다.

음식점한다고 했는데, 모두가 상상하는 그런 가게는 아님.
이것도 대충 얼버무렸음.

난 아무래도 아버지의 피를 이어서 그런지, 바보같이 정직해서 정식으로 사귀게 된 여성에게
과거에 사람을 죽였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한명은 2년정도 사귀었었는데, 상대방 부모님이 당연히하게도 반대해서, 헤어짐.
내 이야기를 듣자마자, 연락을 끊어버리는 여자들도 많았음.
뭐 그건 당연한거겠지.

일할 시간이니까, 또 24시간 정도 지나서 돌아올께.
이름 기입란에 ◆YdrgJdeflzEW 로 날 구별할수있게 해놨음.

질문이 있으면, 대답할수있는 범위 내에서 대답해드림.
내 신상 털려고 하는 질문에는 대답 안 합니다.
신상털기 방지를 위한 연막용 대답이 조금 들어갈지도

난 쓰레기지만, 내 신상이 알려지면, 종업원들한테 폐를 끼칠수도 있으니까.


448: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8:37:28.85 ID:CxbSC15B0
>>345가 전부네. 무차별범죄는 어린놈들이 스릴때문에 하는거라 별개고
저지르는 쪽도 당하는 쪽도 이유가 있음
너희들 재판 보러 가본적 있냐?
우리들이 보기에는 별거 아닌 이유로 범죄 저질러서 추궁당하는 사람들 꽤 있음.


450: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8:39:31.62 ID:pbifwJte0
>>448 보고, 재판같은거 방청해보러 가고 싶어졌다


457: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8:44:29.13 ID:nczAli1g0
>>450
재팡의 방청(傍聴)은 간단히 가능하고, 나쁜취미긴 하지만 취미삼아 오는 사람도 있음
이런 스레로서 살인자(人殺し)의 심리를 살펴보는 것도 좋지만,
재판을 방청해보면 범죄를 저지른 사람의 심리를 알 수 있어서 공부가 됨


377: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8:11:59.77 ID:E2uvydm80
날 대입해서 읽다보니 나도 증오심 같은게 느껴지네
랄까 다들 그렇지 않냐


383: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8:14:08.32 ID:3vaj4tHuO
>>377
그렇긴 하지만, 자기 인생 희생해가면서 저렇게는 못하겠다


385: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8:15:43.33 ID:pbifwJte0
>>383
말뿐이라 미안하지만 1에게 있어 아버지는 1이 그 정도까지할만한 존재였겠지


378: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8:12:00.82 ID:xRj+xhsHO
>>1 수고 

살인은 한 사람의 인생을 끝내버리는 거니까, 절대로 좋은 일은 아니지만,
그렇게까지 마음이 무너지는 듯한 기분을 이해못하지는 않는다

소중한 사람을 잃는 다는건 그만큼 괴로움…은 마지레스(マジレス, 진지한 댓글) 


380: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8:12:42.61 ID:sXbav8AF0
형(刑)이라든가 범죄에 대해서는
다른 스레에서 이야기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여기는 사람을 죽인 >>1이 있으니,
그냥 그 본인의 심경같은걸 듣고 싶음

넌 살인범이야라고 해도
본인 이미 자각하고 있는데다가, 형벌도 다 받았으니
여기서 까면서 떠드는 의미 없지 않냐


381: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8:14:02.00 ID:eQNIULuwO
역시 너희들(びっぷら)은 따뜻함(ヌクモリティ)이 넘치는구나


389: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8:16:48.29 ID:Ou34rdXf0
경찰이 제대로 조사해줬으면 좋았을 텐데


413: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8:23:09.68 ID:XGEo13tC0
>>389
조사해서 사정을 알았다고 해도
의욕이 없다든가, 사정이 좋지 않으면 아무렇지 않게 사건을 얼버무림.
근처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평판 안좋은 자해공갈단에게 당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건 담당한 경찰이
「나도 이제 정년이니까 트러블같은건 일으키고 싶지 않다・・・」
면서 고작 그런 이유로
억울함을 참고서 배상금 물어줬던 일이 있었음.


403: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8:21:01.33 ID:QIvBr0BT0
>>1과 같은 입장에 처하면 위와 같은 행동할 사람도 있을듯
사형제도반대라고 외치던 변호사가 집안사람이 살해당하자 입장을 바꾼적도 있고
역시 인간의 감정은 어려움


407: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8:21:56.87 ID:jn1EuKgP0
>>1은 대단하네, 자기만의 의견을 확실히 가지고 있고.
하지만 역시 무서움. 보통이 아니잖아


410: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8:22:20.76 ID:/zpQfwWiO
결국 손해본거는 >>1이랑 그 아버지네. 영리했던 A는 살해당하기 전까지 잘먹고 잘살았잖아
그러니까 이 세상, 현명하게 살자는게 교훈이네.
이 스레를 보고 배울건 제대로 배우고 가자


422: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8:25:49.34 ID:pbifwJte0
>>410
맞는 말임


432: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8:30:09.72 ID:J/cpdBau0
난 죽임을 당하는 사람은 그만한 이유가 있으니까 그런 결말을 맞은거라고 생각함
죽고 싶지 않으면, 죽임을 당할 만한 이유를 만들지 않으면 되잖아
>>1에게 있어 아버지는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존재였겠지
그게 더 가슴이 아프다
자기 인생을 버려가면서 까지 그런일을 했다는 게 말이지


436:名も無き被検体774号+:2012/01/28(土) 18:31:16.63 ID:pbifwJte0
A가 살해당하지 않았다면, 지금 까이는건 A였겠지?


445: ◆YdrgJdeflzEW :2012/01/28(土) 18:36:05.13 ID:yWmMvD15P
출근전에 한번 그냥 훑어봤다

어째서 이 스레를 세웠냐고?
나 같은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었다.
사람 죽인 놈은 무조건 사형시키라는 사람들한테 다시 한번 생각해주길 바라서였다
(특히 2ch에 그런 사람들이 많으니까)

물론 사람을 죽이는건 해선 안되는 짓.
이런건 누구나 아는 사실.
하지만 나는 그걸 이해하고 알면서도 복수했다.
A가 아버지를 죽이지만 않았더라면, 나도 사람을 죽이지는 않았다.
A는 사람의 선의를 짓밟은 쓰레기니까.
내가 죽인게 쓰레기라는 사실은 이해하고 있다.

하지만 내가 쓰레기 하나 죽인일로, 그 쓰레기가 더 이상 다른 사람한테 피해를 끼치지 못한다는걸
생각하면서 긍정적으로 살아갈려고 노력 중이다.

정리(まとめ) 사이트?
올려도 상관없다.
다른 사람들의 반응같은 것도 보고 싶으니까.

시간이 없으니 이만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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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스레 정리해놓은 사이트에서 퍼와서 번역한거.

읽는데 흥미진진하더라.


http://wyop123.anybluehost.com/geadrip/1274
- 2ch 살인하고 출소했는데 질문하세요 2011/11/24(木)

작년 11월 24일에도 뭐 비슷한게 있었는데, 저건 진짜 쓰레기고.
(여고생 강간중에 시끄럽다고 목졸라 죽인 놈, 강간치사상죄로 9년 복역하고 출소.) 

스레내용도 그냥 줄창 까는 내용.


중간에 융자 관련해서 이식이 등장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이식, 이자를 구분 안하고 다 이자인 것 같지만,
일본에서는 이식(利息)이자(利子)에는 차이가 있음.


 
 

베란다와 발코니의 차이? 110525 シルシルミシル 아리무라 카스미 출연
by 각시수련

이식(利息)과 이자(利子)의 차이

: 돈을 빌려줘서 불려 받는 것(이식)인가, 빌려서 갚을때 더 얹어줘야 하는 것(이자)인가의 차이

이식(利息) : 은행에 예금을 한 뒤 시간이 지나면 받는 돈이 이식
이자(利子) : 돈을 빌리고 나중에 갚을 때 덧붙여 지불하지 않으면 안되는 돈이 이자

은행의 입장에서 보면 예금자한테서 돈을 빌린 것이 되기 때문에 예금자에게 지급하는 것이 이자,
은행에서 돈을 빌려준 사람한테 받는 돈이 이식.

근데 잘 구분해서 쓰지 않는 것이 요즘 일본의 현실이라고.


몇몇 사기는 살인에 버금감. 피해자 가정붕괴되고, 차라리 죽는게 나을정도의 절망감을 피해자한테 안겨주는 경우도.
솔직히 사기죄는 형량 더 늘려야 됨.


人を殺したけど質問ある? 刑期は終えてでてきた 2
- 사람 죽였는데 질문 있냐? 형기는 마치고 나왔다 2

1의 마지막 글의 게시시간은 2012/01/28(土) 18:21:56.87.
1이 24시간 뒤에 돌아온다고 했으니, 현재 2ch애들은 스레세우고 기다리는 중 ㅋㅋ
작가 지망생씨, 낚시선언은 아직이냐는 글도 보인다 ㅋㅋ

과연 저 글은 낚시일까요 진짜일까요.


ps. 이랬든 저랬든 위 내용에서 1의 인생은 드라마네. 2시간 스폐셜 드라마 스토리라고 믿어도 될만한 내용
오밤중에 읽으면서 번역하는데 1에 몰입해서 읽으니 재미는 있더라.

by 각시수련 | 2012/01/29 06:55 | 개소리 | 트랙백 | 덧글(8)
스트로베리 나이트 3화 방영 이후 일본 반응. 2ch 스레 번역

【竹内結子】ストロベリーナイト5【ガンテツ】
http://awabi.2ch.net/test/read.cgi/tvd/1327015130/

3화 자막도 나왔겠다. 올림.

이번화는 별로 할말들이 없을것 같았는데도, 신나게 떠듬ㅋ 신기하다.
뭐, 별거 없는 줄알면서도 뭔가 있을것 같아서 계속 붙여 붙여 번역하다보니 엄청 김.

스트로베리 나이트 1화 방영 이후 일본 반응. 2ch 스레 번역 by 각시수련
스트로베리 나이트 2화 방영 이후 일본 반응. 2ch 스레 번역 by 각시수련
스트로베리 나이트 3화 - 오른쪽으론 때리지 않는다 (右では殴らない) by 각시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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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0:51:38.44 ID:6oS4hKrkI
히메카와는 여신.

이제 10분 남았네. 카운트 다운

29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0:56:35.39 ID:uHJ87nXS0
이제 곧!!

29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0:58:12.47 ID:PfGj/kxH0
히메 온다ー

29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0:58:56.82 ID:6oS4hKrkI
히메 와라ー


2012/01/24 21:00 3화 방영


30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48:07.74 ID:rAzHJp+p0
그건 그렇고, 다케우치 이렇게 연기 별로 였나? 심하네

30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49:23.16 ID:9zVBPunT0
오른손으로 쳐서 상처입었으니, 왼손으로 할껄이라는 의미였냐?


30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0:47.82 ID:ZlB5eDqCO
울었다・・・

30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2:11.94 ID:AT6ZEFn50
누가 뭐라고 하든 나한테는 최고의 드라마다!!!
다케우치 유코 최고!!

30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2:32.85 ID:C9yNhYJkO
전편 마지막, 히메카와의 실수가 거짓말같이 느껴질정도로 잘 만들어진 후편이네
어째서 전편에서는 그런 미스를 한건지 모르겠다


30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2:45.50 ID:jtrwe7av0
세금 안내는 매춘은 안되지만,
세금 내는 매춘은 괜찮은거냐?

33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9:46.47 ID:zob4SRUb0
>>309
당연히 안괜찮지 바보야 ㅋㅋ


511 : 忍法帖【Lv=40,xxxPT】 :2012/01/24(火) 23:50:01.69 ID:aEz8m3EB0
랄까 세금이랑 상관없이 매춘은 안되잖아 ㅋ



31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3:23.11 ID:b8I6nh510
후지테레비는 별로 보고 싶지 않지만, 귀여운 타케우치 유코는 보고싶네.
오오마사 아야도 그렇게 나쁜애로는 안보이더라


31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3:28.52 ID:3tg+IDMbO
히메카와 무서워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멋져~


31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3:58.79 ID:M6ZxoNdki
재밌었다!


58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49:38.20 ID:ILhNxZlK0

그러고 보니, 이오카가 입에서 꺼낸 빨간거 그거 뭐였냐?
시력 안좋아서 놓쳤다

58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51:37.76 ID:31ZI43VP0
명란젓이였나?

58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52:40.80 ID:tWiiV3uW0
>>582
맵고 자극이 있는것 = 명란젓

58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53:05.18 ID:iLirSo390
>>582
명란젓(明太子,멘타이코)



43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06:39.02 ID:jLpvMhn70

명란젓 입에서 다시 꺼내는 이오카 뿜었다 ㅋㅋㅋㅋㅋ



31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4:39.17 ID:7jbwz0b/0
긴파치 선생이 매주 나와서 저 음험한 듯한 연기 보여주지 않으면
도저히는 아니겠지만, 계속 보기는 힘들것같다
다케우치 고함소리 짜증난다
원작 읽는 편이 나을려나


31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5:07.74 ID:1wHAugas0
근데, 어째서 캡슐에 극증간염(劇症肝炎)을 일으키는 약물이 들어있었던거냐?

35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12:08.34 ID:XAxC5eSv0
>>315
약 만든 녀석이 오오마사 독점하고 싶었다, 라는 듯한 소리를 했었음


31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5:08.25 ID:AxSsnf3x0
다들 말하듯 재밌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저 여자애 뺨따귀 때린다음에 끌어안았으면 어땠을까나? (그건 너무 무른가 ^_^;)

58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54:03.75 ID:c3nKhIFm0
>>316
에이, 그건 너무 촌스럽잖아
언제적 청춘 드라마냐 ㅋㅋㅋ


31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5:12.74 ID:AT6ZEFn50
다케우치 유코의 최고걸작이네


31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5:16.03 ID:jhqS7lSLO
죽은 아사쿠라씨, 전에 몇번이나 「저기...」라고 히메카와한테 말했었는데 그거 결국 뭐였냐?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예고에서 간테츠 산발하지 않았냐?


31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5:55.20 ID:jLpvMhn70
순직한 부하의 장례에 결석 ← 범인 체포해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목소리가 작아서 안들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범인 검거한 히메카와한테 설교
아사쿠라 집에 몰래 가서 애 장난감 넣어준거만으로는 다 용서가 안됨
간테츠 죽어라


32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6:07.10 ID:zn+kmTKf0
오오마사도 꽤 괜찮았네
그 이상으로 다케우치가 강렬했지만


32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7:08.73 ID:Xvp84sFk0
간테츠 울던데
부하를 잃어서 슬펐던거냐
자비 털어서 조의금낸게 슬퍼서였던거냐



32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9:07.22 ID:nSEINYI60
오오마사 연기 좋아졌네
파라다이스 키스 때와는 딴 사람

솔직히 반일에 못생겼으면서 야쿠자빨인 여배우 미야자키 아오이보다는 연기가 낫다


32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9:14.23 ID:AT6ZEFn50
이런 식의 경찰내부 주도권 쟁탈싸움이라는 건 또, 새로운 장르의 드라마네

히메카와반 힘내라


32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9:15.90 ID:LfmkVPV10
이상하네 SP에서 완전 개까여서 개털린, 스트로베리 나이트가 왜 재밌지 ㅋㅋㅋㅋㅋ
정신차리니 1시간 지나가 있네 ㅋㅋㅋ 뭐냐 이거 각본가가 바뀐거냐???
계속 볼 드라마가 하나 더 늘었다



33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1:59:50.30 ID:8coP6P0t0
다 보고 난 뒤에는 뭔가 후련해졌다!
히메카와, 간테츠 둘다 서투르네
뭐, 그런 점이 좋은거지만
다음 화도 기다려진다!



33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00:50.78 ID:pelewbZxO
히메카와는 S네,「매춘」이라고 몇번을 소리지른거야

그나저나 다케우치 유코는 미인이네. 마른건가? 눈화장때문인지 전보다 더 미인이 된듯함


33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01:01.69 ID:zCXKmAlF0
히메카와가 귀신처럼 쏘아붙일 때의 박력은 정말 좋았음
다케우치 유코가 저렇게 연기파였나? 약간 의외

나마세씨 귀여움ㅋㅋ


33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03:01.22 ID:PfGj/kxH0
재밌었다
이만큼 개성짙은 배우들의 카리스마에 빠져드니 보는게 실로 재밌음
그리고 히메 너무 아름답다


33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03:02.72 ID:b8I6nh510

오오마사 아야는 본성이 착해보여서, 원조교제 같은 나쁜 짓 할 애로는 전혀 보이지 않았다.
타케이 에미 정도가 좋았을 텐데



34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05:50.86 ID:nTdkpAON0
다케우치 아줌마 소리지를때 깜짝놀랬음 ㅋㅋ

34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06:16.42 ID:iImVLCp20
다케우치의 짜증나는 호들갑 연기 어떻게 좀 해봐라!!


36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15:37.97 ID:X4wNbFHE0
>>344
>다케우치의 짜증나는 호들갑 연기 어떻게 좀 해봐라!!

동감ㅋ 그냥 화난듯하기만 했고, 전혀 유연함이 없는 전형적인 졸렬 연기ㅋㅋㅋ
아마미나 요네쿠라가, 쟤보다는 더 완급조절되는 연기가 가능함 ㅋㅋ
 

34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09:12.39 ID:BEbYARJ60
솔직히 이번 분기 No1은 이 드라마임 추천


35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12:20.83 ID:zVCedzTy0
히메카와는 칼에 찔린데가가 강간당한 과거가 있기 때문에
가벼운 기분으로 원조교제 같은 걸 하고, 게다가 사람이 죽어도「아무래도 상관없잖아요」
라고 지껄이는 여고생을 더욱 용서할수없었던게 아닐까

키쿠타가 말리는데도「시끄러!」ㅋㅋㅋㅋ
제대로 열받아서 하는 설교는 카타르시스를 느낄수 있어서 좋았다


36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17:07.14 ID:zCXKmAlF0
>>356

그렇지. 굉장한 설득력이였다.

범인인 여고생 역할의 애도 축복받은 환경에서 어리광 부리면서 자랐기에 몸에 밴 오만함을 잘 보여준 연기가 좋았다



35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13:15.38 ID:JYgkIL+h0
오른손 다쳐서 시말서를 쓸 수가 없음
그래서 서브타이틀이 저랬구나.

그래도 선 뒤치로 볼때 왼손으로 내려 쳤다면
거울 유리 뚫어버렸을 것 같은데, 차라리 오른쪽의 스테인레스 판넬이 더 나았지.

난 시말서 매월 쓰는데도 직접 손으로 써본적은 없는데.



36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15:31.47 ID:YbS0Qb390
간테츠가 한방에 20년 세월 훅 가버린 듯한 연기는 좋았다
자기가 쫓고 있던 야쿠자가 실은 모방범이라는 사실을 알았을때

36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17:35.99 ID:MGHD5rYg0
>>360
거기, 거기. 진짜 대단했지

36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19:24.61 ID:Kuv8eg6VO
>>360
타카시마(이마이즈미)한테 재미없는 뒷조사 작업을 명령받아서 진범인 추적으로부터 멀어졌을 때,
불만을 제기할 수 없었던 칸테츠 보니 속이 시원하더라 ㅋㅋㅋ




36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17:50.32 ID:XxkhuvZ60
다케다 테츠야는 좋았다. 역시 간테츠 있으니까 재밌네
다케우치 유코 연기는 역시 밀고 당기는 맛이 없네


37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21:09.29 ID:DY5Eo5o10
저 여고생, 어차피 아버지 권력을 이용해서 결국 무죄되는거 아냐?
실은「죄송합니다」라는 말도 연기일지도

37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27:51.93 ID:zCXKmAlF0
>>370
매춘이라면 아버지가 도와줄지 몰라도
간접적이지만, 사람 5명 죽이고 카드 위조까지 한데다가
독들어간 마약까지 뿌렸으니 OUT이지
아마 소년원같은 곳에 들어가는 거 아니냐?

그리고 애비도 현재 맡은 직책 짤릴지도 모를 판이네


40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41:43.83 ID:mfU8+XxbO
시모사카 딸내미 죄 꽤 무겁지 않냐?
캡슐 먹은 사람이 죽는다는 사실 알고도 넘겨 줬으니,
미필적 고의 살인죄가 성립되는거 아니냐?

4명의 유족으로 부터 손해배상청구 받으면서, 가정붕괴 될지도 모르고
일단 가족이 살인 사건에 연관되어버렸으니, 아버지의 지위도 끝이겠네


40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44:27.18 ID:jLpvMhn70
>>400
매춘
마약
위조 신용카드 사용
? 가 아니라 그냥 생각해봐도 망했음


41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45:38.78 ID:zCXKmAlF0
>>400
살인 뿐만이 아님.
생활과나 먀약 단속반도 조사하러 올테니 난리임



37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25:04.03 ID:JYgkIL+h0
아사쿠라는 혼자서 야쿠자 사무소 쳐들어 갈만한 캐릭터냐?
간테츠가 실은 부하를 사랑하는 면도 있다는 거 그거 하나 보여주기 위해 순직시킨거냐?

아님 이후의 복선?

간테츠의 독자적인 조사의 희생. 문책당하지는 않았네


37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25:24.40 ID:V8XA7fOj0
히메카와는 원래 초조해하거나 화낼 때가 많은 캐릭터.

평소에는 그걸 겉으로 잘 표현하지 않기에

이번 같이 범인에게 제대로 화가 났을때의 모습이 표현됬다고 생각함.



이번회는 박력도 있었고, 여고생이 어이없는 녀석이였기때문에

저정도까지 쏘아 붙이니 속이 다 시원하더라


37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29:25.39 ID:oen5C6Xi0
>>374

그래도 히메카와, 감정에 직선적이고 어린애 같은 인물.
유다도 그 뒤의 장면에서「어린애 같네요 주임라고 말하더라



37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28:48.47 ID:3WFRNVXZ0
드라마는 뭐 그럭저럭 이라고 생각하는데,
계절이 여름인게 신경이 너무쓰임ㅋㅋㅋ

지금은 겨울인데, 드라마 안은 한 여름

사정 같은건 알고 있지만, 신경쓰이는건 어쩔수가 없네


38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32:19.23 ID:tpnBRXKY0
다케우치는 얼굴은 예쁜데,
그럭저럭 정도의 연기력 밖에 안느껴진다.

목소리가 별로라서 그런가
화내도 박력이 없더라

안타깝다…

39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38:15.52 ID:oen5C6Xi0
>>382
역으로 화낼때만 듬직해 진다던가 박력이 느껴지면 그게 오히려 이상.
무리하고 있다는 느낌이 계속 느껴지는게 히메카와니까.

저정도면 괜찮다고 봄


38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32:19.57 ID:XxkhuvZ60
다케우치 유코의 목소리는 약간 틀어박힌듯이 맴도는 소리라서,
화낼 때 뭐라는지 잘 안들리기도 하더라

47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31:18.76 ID:jLpvMhn70
목소리가 작아서 안들려요~ 声が小さくて聞こえましぇ―ん ㅋㅋㅋㅋ


43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05:04.04 ID:wSChHfn8O
히메카와란 캐릭터는 약간 짜증나네
설교 지겹다

44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08:06.82 ID:jLpvMhn70
>>435
어쩔 수 없잖아 상대가 어린애인데 ㅋ



48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40:46.29 ID:RZnIiQPw0

다케우치는 어느 장면에서나 전력으로 연기하고 있습니다.
라는 느낌이 팍팍 느껴져서 내츄럴한 맛이 하나도 없네

뭐 애시당초 히메카와라는 캐릭터가 '나 무리하고 있어요' 라는 느낌의 캐릭터니까
다케우치 정도면 괜찮은 편




38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33:10.02 ID:ZZTQtv0W0
대충 어느정도 보인 듯하니, 오늘부터 안볼련다.
굳이 볼려고 하면 못볼정도는 아니지만, 홍보할때 내세웠던 리얼한 경찰조직을 그렸다는건
이미 매너리즘 느끼기 시작했고, 사건 해결 파트도 시시하기 짝이 없으니
앞으로의 전개고 너무 읽히기 쉬움 (간테츠와의 거리가 조금씩 줄어든다던가, 3류연출 폭발하겠지)

뭐 이젠 아무래도 상관없으려나


38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36:02.89 ID:o02oiuLoO
소 ㅋㅋㅋ

39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36:33.73 ID:iNGeI2SBO
오기씨는 게스트냐? 시마 주임은 이걸로 끝?
저 캐릭터 엄청 좋은데 아깝다



43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03:37.83 ID:At7YAHSz0
시말서라니, 실제로는 뭐 써서 내는거냐?
손이 아팠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오른쪽으론 때리지 않도록 신경쓰겠습니다
정도를 쓰는 거냐? ㅋㅋㅋ


43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04:04.57 ID:jLpvMhn70
쓸데없는 무리한 조사로 부하 순직시킨 쓰레기 간테츠 ㅋㅋㅋㅋㅋㅋ



43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06:21.30 ID:iB2lLIT50
긴파치의 마지막 쓸쓸한 뒷모습, 약간 눈물 나더라





44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10:26.72 ID:T6WwtIdo0


하야마는 히메카와가 상사인게 납득되지 않는 캐릭터냐?
「노리, 잘했어」라고
칭찬받았을 때의 리액션
미묘하지 않았냐?


44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11:18.19 ID:iB2lLIT50
>>443
억지로 기쁨을 눌러서 표현하지 않는 연기였잖아 ㅋ


45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18:31.05 ID:2OxFWElw0
>>443
상사라고는 해도 나이도 비슷하니까
겉으로 반발하진 않아도
속으로 생각하기는 하는듯

본인도 어렸을 때는 우수한 애였으니까,
어느정도 엘리트 의식이 있어서 여자 상사따윈 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듯한 느낌 아니냐?
적어도 오오즈카 처럼 히메카와를 따르는 듯한 느낌은 없네


45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21:17.52 ID:dpeRj+oeO
예고편 보니까, 다음화부터 하야마의 반발이 겉으로 드러날꺼 같더라


47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34:21.70 ID:tee8yy3E0
>>455
하야마랑 히메카와는 몇살 차이냐?
하야마가 동안이라서 그런지, 엄청 연하로 보인다
여성형사에 대한 반발 보다는, 나이가 비슷하기 때문에 갖는 라이벌 의식같은 걸까나?

이번에, 히메카와한테「노리, 잘했어」라고 칭찬 받았을때, 반발이나 질투를 하고 있는 상대라면
복잡한 기분이였겠지만, 반면, 자신의 공적을 솔직하게 칭찬 받아서 기쁜 마음도 조금은 있는거 아냐?


45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21:18.06 ID:otXVsJnpI
노리는 칭찬 받아서 좋아하는 느낌보다는,
여자가 상사인게 스스로 납득이 가질 않아서 솔직히 기뻐할수 없는 듯한 느낌이더라

48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36:57.68 ID:3fqH1MSL0
랄까, 자기 판단으로 오인 취조해서, 히메카와한테 민폐끼쳤던 경위가 있었으니까,
솔직하게 기뻐하지 못했던거 아니냐? 보통 그렇게 보일텐데

사회경험 없는 녀석들만 모였구만, 여기 애들은.


49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42:03.52 ID:DeqBniFy0
>>482
하야마의 판단이 아님
전부 히메의 판단


49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43:47.18 ID:3fqH1MSL0
>>491
그래도 엄청 책임감 느끼더라. 노리


50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49:38.36 ID:oen5C6Xi0
확실히 저때 노리의 표정으로는, 감정 파악이 어려웠지만,
이야기의 흐름으로 볼 때, 노리는 자신의 의견으로 인해 사건이 이렇게 된 것이
계속 신경쓰였던 모양. 히메카와를 궁지로 몰아넣은건 자신의 탓이라고 생각한것도 있어서
저 장면에서 여자 상사한테 칭찬 받았을 때, 흠칫
한게 보통의 흐름이겠지.

일단 이번화는 도움이 되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하면 될듯.
다음화의 반발은 이번 거랑은 별개의 것으로 생각되네.


52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59:06.69 ID:dpeRj+oeO
>>509
동의. 다음회 예고에서 나온 하야마의 대사로 볼때,
트라우마 관련이라고 생각했다

하야마의 가챠게 캐릭터 명이 Leaf인거 보고, 웃었다 ㅋㅋㅋ


54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04:07.99 ID:gpm8lDeM0
>>529
그렇군, 하야마의 트라우마는 눈 앞의 여성을 지키지 못한건가.
그래서 예고에서「지켜야할 여성이 현장에 있는 건~」이란 대사가 나온걸지도.


51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54:35.11 ID:2OxFWElw0
>>476
히메카와 30, 하야마 28 2살 차이


>반면, 자신의 공적을 솔직하게 칭찬 받아서 기쁜 마음도 조금은 있는거아냐?

없다고 생각함. 그냥 신경 거슬려하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

잘했단 소리를 듣고, 평정심 유지할려고 필사적인 걸로 보이던데

그리고 공홈에 인물관계도에 등장인물 소개있으니, 한번 읽어보삼


53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00:08.37 ID:UEdHDk8C0
>>519

고맙다. 2살 차이로는 안보이던데, 7살정도 차이나는 연하로 보인다.

확실히 상관도에는 하야마→히메카와 반발 이라고 쓰여있지만,
이번 화에서는 하야마가 자신의 발언으로 인해, 잘못된 임의동행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되었으니
책임감 느끼고 결국, 오명을 만회한 공적을 칭찬받은게, 어째서 신경이 거슬렸다는 식이 되는 거임?
뭐, 그렇게까지 상대를 싫어한다면 별 수 없지만.


52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57:32.52 ID:3fqH1MSL0
>>519
그렇게까지 그 장면에서 하야마의 시커먼 속내가 보였다는 해석은 굳이 필요하지 않다고 보는데,
이 후에 배신하는 전개가 있다면 몰라도.


54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03:34.94 ID:4h2tfNiO0
>>524
딱히 하야마 속내가 시커먼건 아니지 ㅋㅋㅋㅋㅋ
나이도 비슷한 여자 밑에 있는 자기 자신한테
조바심내고 있어서 그렇지, 속이 시커먼건 아님


54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08:38.84 ID:tWiiV3uW0
>>542
저 장면에서 상사한테 칭찬 받았는데 기뻐하지 않는 성격이면, 속이 시커멓다거나 삐뚤어졌다고 생각하는게 보통
하긴 저렇게 깊게 파고들어서 해석하는게 오히려 이상하긴 하지.


54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10:41.87 ID:iLirSo390
>>546
기뻐하지 않는걸로 보이는 니가 속이 시커먼 놈 ㅋㅋ


55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12:29.55 ID:tWiiV3uW0
>>549
아냐 (웃음)
난 하야마가 칭찬받아서 기뻤다는 편을 지지하는 쪽임


53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01:19.82 ID:wNVRQX2/0
하야마 관련해서는, 반발하는 상대한테서 칭찬받았기에 기쁨과 당황이 섞여 있네. 라고 생각했음.


54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03:27.59 ID:3tYybHSGO
애시당초 하야마가 반발하는 묘사는 지금까지는 없음
상관도를 보고 보니 「아ー、반발하는구나」라고 생각하는거지, 드라마 안에서는 지금까지 딱히 반발하지는 않았음


55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10:46.95 ID:tWiiV3uW0
>>540
음.
저기서 반항적인 태도를 취했다면
그 전에 징후가 보였을텐데

아직까지 하야마는 그냥 트라우마 있는 보통 부하.


55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15:16.03 ID:gpm8lDeM0
하야마 반발의 이유는, 위험한 현장에 여자가 있으면 안된다는 거
그런 트라우마를 가졌기 때문일지도.

차회 예고를 보니 히메카와가 난투 장면에서 범인한테 목졸리는 장면도 있던데


60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10:47.56 ID:zlxgXUiW0
>>554


최종회 부근에서 범인한테 찔릴뻔하는 히메카와를 감싸고

하야마가 대신 찔리는 장면같은게 있을 거 같다.


48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37:39.45 ID:eTu3+8zB0
코이데 케이스케(小出恵介) 너무 연기 못한다
열심히 연기했습니다라고 한 거 치고는, 표정이 다 똑같네 열심히 해라!


55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15:26.95 ID:3tYybHSGO
하야마, 미묘한 표정 너무 많아서 모르겠다





44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14:51.44 ID:uxjvGb580
아사쿠라의 계단에서 떨어지는 열연은 정말 대단했다
휘릭하고 한바퀴 제대로 굴렀던데ㅋ


45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19:43.82 ID:96D4JT8n0
역시 다케다 테츠야 없이 이 드라마는 성립하지 않는다는 듯한 느낌
형사 이야기인 만큼 액션신도 좀더 강하게 가줬으면 함



44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08:58.73 ID:3fqH1MSL0
저정도가 오른쪽으론 때리지 않는다라는 타이틀의 의미 였던거냐? (웃음)
누가 죽어도 상관없었다 = 타이틀 이였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웃음)


44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12:27.92 ID:jLpvMhn70
>>441
결국 히메카와가 마지막 장면에서 오른손에 상처 입었으니까

뭐 그정도가 오른쪽으론 때리지 않는다의 의미겠지


44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13:18.31 ID:3fqH1MSL0
>>446
나도 알아 (웃음)
그러니까 그정도의 의미였냐라는 말이였지


48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40:56.29 ID:1AFGLXTh0
>>448
지금까지 니시지마가 부하의 어깨를 몇번이나 왼손으로 때리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거 얘기하는가 싶었는데, 이번화의 라스트 ㅋㅋㅋ


49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41:59.96 ID:3fqH1MSL0
>>488
과연 (웃음)
그런 장면들도 신경써서 만든걸지도


49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44:45.87 ID:mLxjeZt90
뭐냐 저 마무리는 ㅋㅋㅋㅋㅋ


45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20:57.93 ID:DeqBniFy0
「왼쪽으로 때릴걸…」에서 서브타이틀이 꽝! ㅋㅋㅋㅋ 뿜었다 ㅋㅋㅋ
그런거 였냐 ㅋㅋㅋㅋㅋ

49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45:00.34 ID:FxQjU+AHO
>>454


간테츠의 피 묻은 셔츠는 왼쪽이였지


50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46:21.60 ID:3fqH1MSL0
>>498
오오, 쓸데없이 깊게 접근했네 이 서브타이틀에 (웃음)


50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47:16.07 ID:3fqH1MSL0


간테츠가 오른쪽으로 때릴때에는 잡지를 말아서 때렸었고.


55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21:23.78 ID:n3smZwNbO
>>502
간테츠는 왼손, 잇케이는 손이 아닌 서류로 때렸었지


56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23:14.16 ID:tWiiV3uW0
>>559

그러고 보니, 다들 딴사람 줘패고 있었네 (웃음)

그냥 아무런 의미없는 밋밋한 타이틀이라고 생각했었는데 ㅋ 미안 작자 양반


56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25:05.61 ID:iLirSo390
>>559
잇케이는 손이 아닌 서류로 때렸었지

>> 머리 숙이고 있는 타카시마의 머리를 주먹으로 때렸으면
어느쪽 손이든 상관없이 진짜 재밌었을 텐데 ㅋㅋㅋㅋ






45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21:37.20 ID:0MuY1Rmo0
다케우치가 화낼때의 연기는 거의 BOSS의 아마미 비슷하던데


45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21:55.00 ID:KN2mqyrc0
누가봐도 딸이 수상하잖아 ㅋㅋㅋ 너무 늦게 알아챈다
열심히 수사하는 거 치고는 어이없다. 특히 다케우치의 호들갑이란...
연기가 썩 좋지는 않더라

다케다는 좋았음

46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30:07.46 ID:ePtxOSPm0
>>458
수사방침이 약물 테러사건으로 가닥이 잡혔었으니까


47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32:14.03 ID:3fqH1MSL0
>>458
드라마로서 보니까 오오마사 나올 때, 아 쟤 뭔가 있는거 같다라고 눈치채는건 당연하지 ㅋㅋ
시청자 시점으로 의기양양해하는건 부끄럽지 않냐?


47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34:38.30 ID:0MuY1Rmo0
>>473
그러슈, 제작자 양반 ㅋㅋㅋㅋ

48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36:50.61 ID:jLpvMhn70
>>477
그럼, 너는
제브라 = 흑백 = 소牛 = 범인의 슬리퍼에 눈치챘었냐?

48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38:04.65 ID:3fqH1MSL0
>>481
난 솔직히 저 슬리퍼에 번뜩이는 건 좀 억지라고 생각했다 (웃음)




46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25:00.17 ID:3fqH1MSL0
수사본부에서 범인이 따로 있다는 사실을 알았을때의 간테츠 연기 장난 아니더라


46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27:57.37 ID:lj+Vb2PlO
간테츠는 아사쿠라한테 전화해서 뭐라고 말할려고 한거지…?

간테츠 캐릭터 되게 신경쓰이네… 원작 읽으면 좀 더 알 수 있을려나?


46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30:02.36 ID:3fqH1MSL0
>>464
무리하지 말고 멋대로 행동하지마 정도 말하고 싶었던거 아니냐?
그말을 전해주지 못해서 결국 독자행동에 순직해버린거니까


51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53:57.86 ID:jLpvMhn70
>>466
간테츠가 그렇게 부하한테 신경써주는 말 할꺼라고 생각되냐?


52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55:38.24 ID:3fqH1MSL0
>>517
그면 넌 뭐라고 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웃음)
간테츠의 이후 행동을 보면 그정도 멘트가 추측되는데

53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02:23.84 ID:iLirSo390
>>522
이후 행동이라니?
유족한테 사죄나 위로의 말도 없이, 돈봉투 넣고 간게 다잖아 ㅋ

54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07:03.00 ID:tWiiV3uW0
>>535
너 임마, 이런 이야기 행간 못읽는 녀석이지

54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09:43.90 ID:iLirSo390
>>545
카스마타(カスマタ) 덕후 기분나뻐 ㅋㅋㅋ


54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10:32.35 ID:NdYGaPrB0
>>535
뭐 그렇게 뒤의 일이 아니더라도, 전화 끊긴다음에 몇번이나 아사쿠라한테 간테츠가 전화하려고 했었잖아

55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12:03.46 ID:iLirSo390
>>548
저건 전부 자기 책임이 되니까, 섣부른 짓은 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였을까.


60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11:59.28 ID:faSIQlCa0

간테츠가, 아사쿠라 전화 끊기 직전에「이게 마무리 되면, 너한테・・・」라고 이야기 했던거 같던데, 뭐라고 할려고 했냐?
하여튼 아사쿠라한테는 애착 있었던거 같다.


50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49:36.93 ID:WUnuXKbVO
>>466
팀 워크에 있어서
간테츠 반 < 히메카와 반 이란 사실이 잘 표현된 장면

역시 원작 있는 각본인 만큼, 멋지게 잘 살렸다고 생각함




46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28:02.72 ID:DYfRPhmi0

오늘 3화에서는「연애 니트 恋愛ニート」에서 나카마 유키에의 동생 역으로 나온 혼다 츠바사(本田翼)
여고생 역으로 잠깐 나오더라.
제복은 둘다 블레이저 코트(ブレザー) 던데, 「연애 니트」에서는 넥타이,「스트로베리 나이트」에서는 리본.
「연애 니트」로 여배우 데뷔한 혼다 츠바사의 2번째 작품이「스트로베리 나이트」 제3화의 게스트 출연이라니… 놀랐다.


46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30:38.72 ID:xDOqqnNw0
스트로베리 나이트는 미리 촬영해서 방영하는 작품, 작년 여름에 찍었으니
이쪽이 더 먼저 출연한거 아니냐?




47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32:11.84 ID:jLpvMhn70
다케다 빠들은 작년 SP부터 계속 다케우치 까네 ㅋㅋㅋ


48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36:28.11 ID:AXjcMm190
취조실에서 여고생이 마지막으로「죄송합니다・・・」라고 중얼거린 장면 다음에,
히메카와가「죄송합니다로 끝이면, 경찰이 왜 있겠냐!! ごめんですんだら警察いらんわ!!」라고 외치길
기대했던거는 나뿐이냐? (´・ω・`)

죄송합니다로 끝이면, 경찰이 왜 있겠냐!! ごめんですんだら警察いらんわ!!
- 헤이세이23년, 2011년 오사카 부 경찰모집포스터 표어 ㅋ



492 : 忍法帖【Lv=40,xxxPT】 :2012/01/24(火) 23:43:05.09 ID:aEz8m3EB0
저 약은 도대체 뭔 효과를 노리고 만든거냐??


57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40:02.85 ID:kt3xfB8L0
>>492
원작은 안 읽어봤지만, 드라마만 보고 예상해 보자면

죽일 의도가 있었을 경우
・그녀를 죽여서 나만의 것으로 만들고 싶다
・그녀의 다른 손님들이 전부 죽으면 내가 독점할 수 있다

마약중독이 목적인 경우
・나의 특제 마약으로 중독시켜서 날 벗어날수 없게 만들고 싶다




49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44:44.11 ID:XwXTIme60
인터넷에서 카드 결재할때만 사용했다면, 굳이 카드 복제할 필요없는거 아냐?

49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45:15.12 ID:IUgHhZgW0
>>49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1 : 忍法帖【Lv=40,xxxPT】 :2012/01/24(火) 23:45:44.76 ID:aEz8m3EB0
>>496
그건 그렇지 ㅋㅋㅋㅋ




50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47:49.63 ID:jLpvMhn70
야쿠자가 흘리던 마약과 연속살인에 사용된 마약이 전혀 다른 것이란 걸 알게 된 장면에서
카츠마타 쓰레기(カスマタ) 꼴좋다 라고 생각했던건 나뿐만이 아닐껄ㅋ

59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02:32.70 ID:2FLczARA0
히메카와와 키쿠타는 플라토닉 관계라서 좋네
겉으로 너무 드러났었으면 김빠졌을 듯
키쿠타가 안아 주는 듯한 장면이 얼핏 보였던거 같은데, 그건 언제 방영되는 거냐 …
그게 한계겠지 ㅋ



50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48:24.21 ID:zob4SRUb0

너희들 참 쫑알쫑알 말많네


다케우치 귀엽네. 이 한마디로 끝임.



50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48:36.28 ID:ePtxOSPm0
타이틀과 마찬가지로, 범인도 깊게 생각하지 말고 심플하게 생각하는게 정답

이라는 이야기였네


51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50:40.51 ID:mLxjeZt90
솔직히 나도 뒷조사정도는 제대로 해, 라고 생각했었다


51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53:11.74 ID:3fqH1MSL0
>>512
시마와의 실적 경쟁 때문에 다소 서둘렀던 이유도 있었으니까
그나저나 이정도면 이야기 잘 만든 듯


51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50:44.95 ID:9KUwN2he0
딸기 밤에 빠져드니까, 1시간 금방 가네
다음 화인「지나친 정의 過ぎた正義」는 복수이야기 인것 같네
또 일주일 기다리는게 길게만 느껴진다

52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58:50.82 ID:jhqS7lSLO
딸기 밤ㅋㅋㅋㅋㅋ


51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54:10.95 ID:61lsGvVV0
확실히 공주님이 좀 성급하게 치고 나간듯한 느낌이 없지는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재밌었으니, 뭐 상관없지 않냐?


52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54:40.18 ID:3fqH1MSL0
이렇게 각 팀의 실적 경쟁이라는 재미를 사건해결에 잘 링크 시키다니
이런 양질의 원작이 요즘에 나왔었다니 놀랍다


52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57:57.40 ID:Yb2mLvnk0
다케우치 화내는 거 시끄러움
보는 내가 다 지친다

게다가 연기 어설픔


52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58:36.91 ID:mfU8+XxbO
원작 읽고 싶은데, 드라마 볼 때 내용 다 알게 되서 재미가 줄어들까봐 고민되네


53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3:59:29.34 ID:QSY5eVJvO


다케우치의 빡친 연기가 너무 대단해서,

무심코 TV를 향해 죄송합니다 라고 말해버렸다 (´;ω;`)





56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30:29.46 ID:tWiiV3uW0

키쿠타가 이오카를 피해서 수사상황설명하는데, 이오카가 요상하게 ㅋ 자꾸 엿들을려고 해서
이오카가 간테츠의 스파이가 아닐까 하고 너무 깊이 어림짐작했었음 ㅋㅋㅋ, 그건 의미 없었냐?

57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35:37.23 ID:gpm8lDeM0
>>566
그 장면 재밌었음
뒤에 있는 이오카가 신경쓰여서
히메와 키쿠의 대사가 머리에 안들어와서 곤란했었지 ㅋㅋㅋ
돌아나설때도 히메의 뒤에서 다투던 키쿠타와 이오카도 재밌었음 ㅋㅋ


70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11:47:47.08 ID:6I7/5CjTO
>>566

간테츠가 이오카의 어깨 두드리면서 웃던 장면도 수상했다 ㅋ




56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34:41.90 ID:TSxSD0vh0
다케우치가 연기하는 히메카와 좋네
간테츠(癌鉄) 한테 지지마라



56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32:20.29 ID:HJVpMMYm0

라스트의 취조장면 마지막에
오오마사의 다리 밑에 김 올라오는 듯한 물 웅덩이의 묘사가 없었던 게 아쉽네
역시 TV에서 그건 무리인가 ㅋ

57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34:46.19 ID:tWiiV3uW0
>>567
나도 약간 기대하고 있었는데

59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07:21.14 ID:RTLhg34G0
>>567
나도 원작 읽었는데, 드라마에서 그것까지 묘사하겠나 싶어서 신경쓰였는데,
일단, 주저앉은 오오마사가 스커트를 추스르는 듯한 동작을 했었다

그나저나 원작은 단편이고, 금방 범인이 잡히는 시시한 이야기인데
그걸 2화 분량으로 늘려서 이렇게 보여준 각본가한테 감탄했다.


61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23:53.35 ID:TjmtYMz3O
>>595
단편집은, 번외편이랄까, 외전이랄까
히메카와 레이코 시리즈의 오마케 집 같은거라서
시리즈팬은 재밌지만, 사건을 그린게 어느 단편이나
너무 시시해서…

2・3화는 템포가 좋아서 재밌게 봤음




57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40:29.76 ID:SIHeHAbxi
이번분기 최고작


57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43:42.55 ID:/wFAcCc70
「널 사회적으로 말살 시켜줄께」
라고 말하던 대사 저거,
강간 당했던 자기 얘기 한거지?



590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56:48.76 ID:HJVpMMYm0

다음주는 쿠사카(日下)도 나오는거 같아서 더욱 기대.


59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57:02.52 ID:2IQtvOsk0
엄청 재미있었다. 군데 군데 웃음포인트도 엄청 있었고.
오오마사 말로 쓰러뜨리는 부분은 최고. 시원하더라.

간테츠의 마지막 뒷 모습을 보니 왠지 좋은 녀석일지도라는 생각도 했고.
히메카와와 하야마의 전화 장면에서 두 사람 표정도 좋았음

이오카의 점프. 아파서 몸 떠는 흐름도 웃겼다.
베테랑부터 신인들까지 연기 잘해줘서 보는 게 즐겁다.

하야마 드라마에서 히메카와한테 반발하는 설정이야?
원작에서는 어떤 이유때문에 때때로 태도가 이상해지는 것뿐인데,
그 어떤 이유에 대해서는 네타바레가 되기때문에 쓰진 않겠지만,
연령 설정이나, 스토리도 원작과는 다른 점이 있는데, 이런 점도 변경될지도.


59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09:14.71 ID:c3nKhIFm0
>>591
다크 나이트라는 영화보면 조금 알게될지도.
이 드라마는 정의랑 악 사이에서 얼쩡거리는 어중간한 녀석들부터 죽음.

자기를 믿어주는 선배한테 인정받고 싶은 마음 하나때문에, 뒷로 돈을 지불하고 나쁜 녀석한테 정보를 산다든지
감식을 매수하는 선배의 더러운 일면을 보고도, 자기 반의 공적을 위해 충고도 제대로 못한다거나

결국 뭔가 뒤가 구리면서 망설이는 주제에, 뭔가 얻을려는 녀석들이 이 드라마에서는 죽더라.

이 세상, 뭐 자기한테 하나 득되는거 없는거 알면서도 깨끗하고 올바른 삶의 방식을 택하든가,
그게 아니면 악에 물들어서 철저히 더러운 인간으로서 살든지 둘중의 하나를 택하지 않으면 못 살아 남는다는걸 말하려는 걸까.




59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10:07.86 ID:cKCoJHQ90

간테츠의 부의(香典)랑 미니카는 눈물나더라. 20만엔 정도 들어있을듯.

이 드라마는 이렇게 마른 분위기가 좋음. 연애 모드 필요없음.


60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12:38.60 ID:tWiiV3uW0
>>599
20만?
20만 정도면 완전 헐렁한데?
그 10배 정도는 되는거 같음.

66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9:32:38.42 ID:d56CDfCd0
>>599와>>603의 연봉차가 느껴지네 ㅋㅋㅋㅋㅋㅋ

힘내라 >>599


60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14:55.82 ID:cKCoJHQ90
>>603
그렇게나 넣은거냐. 대단하네.
히메한테도 '넌 형사에 안어울려 바보같은 놈' 이라고 하는 대사도 있던데, 완전 츤데레네


60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16:21.51 ID:2FLczARA0
>>599
아냐~ 난 좀더 넣었다고 생각함
100정도 넣었지 않았을까
언젠가「나는 1엔도 쓸데없이 쓰지않아」라고 했던 대사가 겹쳐생각나더라


60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20:07.13 ID:kesVbdmD0
200정도 겠지, 20이면 너무 얇아서 두껍게 보이지도 않음
아마 300
300정도는 넣었다고 봄,


60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20:28.43 ID:sVLQjSTf0
저 두께면 200정도려나
간테츠니까 아마 저 돈도 제대로 된 돈은 아닐껄

61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36:45.27 ID:HJVpMMYm0
>609
제브라 흘리던 조직한테 가서
「제대로 조의금 내지 않으면 전원 모두 감방에 쳐넣어 버린다!」라는 식으로 말해서
야쿠자한테 돈 탈탈 털어왔을거 같다


63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6:07:27.41 ID:aVAtlo2NO
억지쓰는건 아닌데, 간테츠가 넣은거 100만엔 정도 아니냐?
두께로 볼때 300은 너무 심하다

다음 주는 쿠사카, 이오카 콤비네. 전체적 그림으로만 봐도 굉장하겠는데ㅋㅋㅋㅋ 기대된다


63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6:24:19.18 ID:xfaJ8z4Q0
완전 새 지폐 아니고서는 100정고 하겠네 저건
랄까 우리들 100만엔 손에 쥐어본적도 없잖아? ㅋㅋ

63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6:37:52.26 ID:LycJNV/10

월급날이라서 어제 200만 정도 인출해왔는데, 저 봉투 부풀은거 봐서는 300정도 하겠네~
돈 따로 나누기 전에 조의금 봉투(香典袋)에 200만 정도 넣어볼껄 그랬나 ㅋㅋ


근데 이 이야기 언제까지 할꺼냐 ㅋㅋ


63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6:41:42.35 ID:c3nKhIFm0
종업원 15명정도의 영세기업 사장 수고 ㅋ
사원한테 줄 월급 인출해 온건가
힘내쇼 마을 공장의 사장님 ㅋㅋ

64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7:07:27.80 ID:LycJNV/10
>>638
네말대로임. 사장은 아니지만 ㅋ
내가 위에 써놓은거 읽어보니, 나 혼자 월급이 저정도 되는거 같은 느낌의 글이였네, 미안


68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10:29:18.17 ID:pFDCWa4Y0
>>669
새 지폐100장이1cm、낡은 지폐100장이 1,5cm정도 되는것 같던데,
리얼타임으로 봐서 기억이 애매 모호하긴 하지만 2~3cm정도로 기억함.

아마 200만~300만 정도지 않을까?

(300만으로 잡으면, 우리나라 돈으로 4천 3백만원 정도?)


68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11:00:09.96 ID:/1fvrwxG0
아마 저 봉투안의 지폐다발은 200만엔 정도 일껄.

정보 출처는 엄마의 장롱안 예금봉투 ㅋㅋㅋ


69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11:08:37.63 ID:wnXJvfST0
간테츠는 매월 100만엔씩 송금해줄지도 ㅋㅋ


69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11:09:38.83 ID:84pN+HuE0

드라마에서 보통이 아닌 고액이라는 느낌을 얼핏 전해줬더라면

좋았을꺼 아냐 ㅋㅋ


조의금은 둘째 치고, 토미카에서 당했다…





60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11:36.97 ID:hI1qPdOCO
1화는 보고 똥이라고 생각했는데, 2화 3화는 재밌었다.


60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19:01.28 ID:2IQtvOsk0
히메카와 반은 다들 미남 미녀네
보는것만으로도 즐겁다
그리고 스토리도 재밌네
최고의 드라마
시청률 좀 올라갔으면


61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21:12.46 ID:c3nKhIFm0

경찰관이 순직하면 유족한테 전국의 경찰관으로부터

1인당 100엔씩 조의금 오지 않냐?

일본의 경찰관수가 약 30만이니

진짜라면 대단하네



61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30:00.53 ID:YAl4h5PG0
베란다에서 뛰어내리고 부들부들 떠는 이오카와 키쿠타의「……안되겠어?」에서 웃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둘 사이가 좋네 ㅋㅋ

시마 주임도 좋았음~ 아... 이제 더 안나오려나. 아깝다.
「앗…잘못했다」는 캔 커피의 맛이 아니라, 사실은 자신의 히메카와에 대한 태도를 말하는 거 였네.

형사들의 이야기가 매력적이라서 재밌다. 사건 관련해서는 츳코미 요소 투성이지만 ㅋㅋ


62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3:13:38.72 ID:nPepV4zJ0
>>614
동감동감

사건과 해결에 관한 전개에서는 어라라? 지만
형사들끼리 주고 받는건 하나 안빠지고 전부 좋아서 몇번이고 다시보게됨 ㅋ

간테츠는 긴파치보다 더 어울리는 역 맡았다고 생각함. 초 개인적으로 ㅋㅋ



61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51:24.63 ID:PxXUOAAN0
범인이랑 주고 받는거랑 복선 같은건 영 별로, 그저 그렇더라


61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2:15:00.04 ID:saHxjAk70
「성스러운 괴물들 聖なる怪物たち」에서는 25세를 연기하는 오오마사 아야가 여기서는 여고생 역할.
「도대체 몇살인거냐!」라고 츳코미 넣고 싶어지더라


62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2:18:32.51 ID:gJAvfiaH0
아마, 시도(獅童)도 화난 다케우치한테 저런식으로 욕먹었겠지ㅋㅋ

박진감 넘치는 연기였음


62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2:24:46.38 ID:HE+22oHI0
오오마사 야아, 비바 블루스(ろくでなしブルース)에서도 고교생 역할 연기하지 않았냐?


62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2:39:38.83 ID:kt3xfB8L0

좀비영화보면서 고기 구워먹는 나도
타이틀의 기분나쁜 딸기라든지, 공식사이트의 디자인은 생리적으로 안되겠더라
작중에는 엽기적장면도 많으니까 시청전에 면역없는 사람들한테는 거부감 드는게 당연


62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2:46:31.91 ID:3tYybHSGO
>>622
비바블루스 실사화 했었던거냐 … 시대착오에도 정도가 있지 ㅋ

>>623
좀비영화 보면서 같이 밥먹는건 무리지만, 저 요상하게 눈 깜박거리는 딸기는 그럭저럭 봐지더라
공식 사이트 디자인은 멋있음
같은 그로테스크라도 종류가 다른 걸까나


62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3:26:38.56 ID:2e7eUyPu0
근데 정말 중학생이 생각해낼 법한 수준의 사건 밖에 없네
뭐, 최근 형사드라마들이 라스트 장면에서 억지로 감동유발하는 할려는 것 밖에 없어서 질렸었는데,
뭐 저정도면 괜찮네


633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5:18:45.92 ID:LycJNV/10
오오마사랑 다케우치가 소프(ソープ, ソープランド, 윤락업의 일종) 이야기 할 때
키쿠타의 반응에서 웃었다 ㅋㅋㅋ


647 : 忍法帖【Lv=2,xxxP】 :2012/01/25(水) 07:26:43.48 ID:tN6F8PFx0
다케우치의 화내는 얼굴이 너무 예뻐서 놀랐다 ㅋ


537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02:34.13 ID:+3PXrUzu0

다음 화

오른손으로 딸딸이 치지 않는다


544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0:05:19.84 ID:iLirSo390
>>537
오른손잡이인데, 왼손도 꽤 기분좋음 ㅋ



598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01:09:44.53 ID:aVb6JwenO
다음주 지나친 정의는 1화 완결?

악한 열매, 감염유희가 2화고, 소울케이지가 3화분량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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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중에 아래와 같은 대화가 있었는데, 사쇼 타에코가 궁금해서 찾아봤음.


351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4(火) 22:10:39.70 ID:YbS0Qb390
이 드라마 좋아하는 사람은 옛날에 사쇼 타에코 좋아하지 않았냐?

http://ja.wikipedia.org/wiki/沙粧妙子-最後の事件- 
- 일본 위키 사쇼 타에코 - 최후의 사건 - (沙粧妙子-最後の事件-) 항목


679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10:11:16.19 ID:xFc7prdO0
옛날 같았으면, 저 역할은 아사노 아츠코(浅野温子)가 맡았지 않았을까.
아마 더 재밌었을걸.


685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10:44:45.38 ID:wnXJvfST0
사쇼 타에코의 아츠코는 너무 심했지

68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25(水) 10:48:10.59 ID:Gfa1ac6e0
>>685
보는 내가 부끄러워지는 레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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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도 드라마인데, 누가 이거 보고 케이조쿠 보면 웃음밖에 안나온다고 하더라.




<사쇼 타에코 ~ 최후의 사건~ >이 타 작품에 미친 영향

당시 테레비 드라마로서는 극히 드물게「MPD」라는 문자가 들어간 통행증
(경시청본부에서 사복근무원의 외부자와 구별하기 위해 본부내에서 착용하는 것)을 형사의 소도구로서 착용시키고 있다.
이는 후에『춤추는 대수사건 踊る大捜査線』과 『반짝반짝 빛나다 きらきらひかる』,『신주쿠 상어新宿鮫』등에
도입되어 후지 테레비 제작의 드라마나 영화에 있어 형사 연출의 표준아이템이 되었다.

2000년대 전후로, 케이조쿠, QUIZ, 언페어, 교섭인 등,
「경시청 형사 수사제1과에 소속된 스타일리쉬하고, 미스테리어스한 미인여성형사가, 엽기살인범과 대결한다」
 는 내용의 드라마가 수많이 제작되었는데, 본 작품은 이들에 앞서나가 만들어진 선구자적 작품이다.


예고만 봐도 케이조쿠랑 비교가 안되네. 지리것소 ㅋㅋ

케이조쿠나 시간나면 다시 봐야지. 그때 나카타니 미키는 좋았는데, 영화 한큐전차에서는 거의 해골로 나오더라 ㅠㅠ
이번에 케이조쿠 다시 보면 3~4번은 반복해서 본게 되네 ㅋ

트릭은 그 정도로 여러번 봤지만.


3화에서는 별로 할얘기 없는 줄 알았는데, 간테츠 조의금 봉투랑 하야마의 미묘한 표정이 그나마 화젯거리였네.


ps. 그나저나 ㅋㅋㅋ

頑固一徹의 줄임말인 간테츠(頑徹)를 간테츠(鉄)로,
카츠마타를 카스마타(カスマタ) 라고 별명붙이는 애들 센스 ㅋㅋ

암 암, カス: 부스러기, 쓰레기 ㅋ


ps2. 다음주는 딴건 제쳐두더라도, 이오카 쿠사카 콤비.
히메카와와 정반대의 수사 스타일을 펼치는 유죄판결제조머신 논리킹 쿠사카가 나오니 기대 됨.

by 각시수련 | 2012/01/27 23:37 | 영상문화생활 | 트랙백(1) | 덧글(1)
「모시도라」의 미치광이 작가가 17세 연하 개그우먼과 결혼 ㅋㅋㅋ

「もしドラ」のマジキチ作者が17歳下お笑い芸人と結婚wwwwwwwwwww
「모시도라」의 미치광이 작가가 17세 연하 개그맨(오와라이 게닌)과 결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blog.livedoor.jp/ronsoku2/archives/53614317.html - 원본 2012年01月27日11:03

(* `오와라이 게닌`은 `만담(漫談)`을 뜻하는 `오와라이(お笑い)`와
`연예인`을 뜻하는`게닌(芸人)`의 합성어로 개그맨의 일본식 표현이다.)

모시도라 작가 "책은 구매자의 소유물이 아니다" by 각시수련

작년인 2011년 12월 25일에 위와 같은 초논리 발언했었는데 ㅋㅋㅋ 결혼 하는구나 ㅋㅋㅋㅋ


http://ja.wikipedia.org/wiki/岩崎 夏海 - 일본 위키 '이와사키 나츠미(岩崎 夏海)' 항목

위키 설명 보다가 빵 터졌음 ㅋㅋㅋㅋㅋ

私生活では離婚歴がある。
小説家志望であったが企画が通らず自殺を図ったことがある(東京新聞でのインタビューより)。
岩崎は秋元康事務所を解雇されたと答えている。解雇時にも自殺を図っている。
自殺を図っても死なない体に産んでくれた両親に感謝していると答えている。

사생활에는 이혼경력이 있음. 소설가 지망이였지만, 기획이 통과 되질 않자 자살시도를 한적이 있다.
이와사키는 아키모토 야스시 사무소로부터 해고 되었다고 대답했다. 해고 시에도 자살시도를 했음.

자살시도 해도 죽지 않는 몸으로 낳아준 부모님께 감사드린다고 인터뷰에서 대답했다. (도쿄신문의 인터뷰에서)

완전 사이코잖아 ㅋㅋㅋㅋㅋ




岩崎夏海가 밝히는 AKB48 대브레이크의 진상(전편)
岩崎夏海가 밝히는 AKB48 대브레이크의 진상(후편)

AKB48 어시스턴스 프로듀서도 했었다.


아래는 위 소식에 대한 2ch 반응 스레 번역.


1:風吹けば名無し:2012/01/27(金) 09:13:32.02 ID:O3WD+cq1

 AKB48마에다 아츠코(20)주연의 영화로도 화제가 되었던,「모시도라」즉
「만약 고교야구 여자 매니저가 드러커의『매니지먼트』를 읽는다면」의
원작자 이와사키 나츠미(岩崎夏海, 43세) 씨가 올해 봄, 결혼한다고 26일에 밝혔다
상대는 17세 연하의 오와라이 게닌 (26세). 만남은 2010년 가을,
이와사키씨가 강사로 있는 웃음(お笑い,오와라이) 학교의 졸업생이 모인 라이브에서 알게되었다고 한다.

http://www.nikkansports.com/entertainment/news/p-et-tp0-20120127-895303.html  


8:風吹けば名無し:2012/01/27(金) 09:15:19.29 ID:tSb9WJO8
오와라이 게닌도 매니지먼트했냐 ㅋㅋ


9:風吹けば名無し:2012/01/27(金) 09:15:20.47 ID:sinU5x5s
저런것도 결혼을 하다니・・・


10:風吹けば名無し:2012/01/27(金) 09:15:37.33 ID:rPCSZLmB
저 사람이랑 결혼하는 여자는 진짜 대단하네



12:風吹けば名無し:2012/01/27(金) 09:15:51.82 ID:WyBJTrj1
저 미친 사람이랑 결혼이라니


13:風吹けば名無し:2012/01/27(金) 09:16:16.70 ID:njo2ovqH
저런 정신병자 아저씨랑 ㅋㅋㅋㅋㅋ


15:風吹けば名無し:2012/01/27(金) 09:16:37.94 ID:6y4OweIX



이 녀석 화제가 된 이후로부터 제대로된 행동이나 발언을 한 적이 없음


16:風吹けば名無し:2012/01/27(金) 09:16:46.11 ID:VAbJw6I4
저녀석이 도대체 오와라이 학교에서 뭘 가르치는지가 궁금해졌다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060830000159
- 웃기지 못하면 학교서 퇴출 당한다고? 2010-04-06 13:47

(이와사키 나츠미랑은 전혀 상관없는 그냥 오와라이 게닌 학교에 대한 국내 기사)


22:風吹けば名無し:2012/01/27(金) 09:17:43.63 ID:Txdp1jzN
인생 승리조네 ㅋㅋ


23:風吹けば名無し:2012/01/27(金) 09:17:49.78 ID:f18cb6ZY
아키모토 패거리들은 기분 나쁜 것들 천지네

30:風吹けば名無し:2012/01/27(金) 09:19:57.43 ID:VAbJw6I4
>>23 
보스가 스스로 만든 상품에 손대고 그러니까 말이지…


26:風吹けば名無し:2012/01/27(金) 09:19:01.24 ID:iautc/yL
뭐, 여자가 게닌 목표로 하고 있다는 시점에서 이미 정상궤도 벗어난 정신을 가졌겠지...


28:風吹けば名無し:2012/01/27(金) 09:19:13.63 ID:rgLbuaLd

토리이 미유키(鳥居みゆき)나

오카모토 마리(おかもとまり) 레벨의 외모일 가능성도


토리이 미유키(鳥居みゆき)







관련 영상인데, 컨셉으로 미친년 행세를 하는건지, 아니면 원래 미친건지.

(진짜 미쳤다고 하는 사람도 있더라 ㅋ)






 

그리고 아래는

오카모토 마리(おかもとまり)

(둘다 여자 게닌.)


32:風吹けば名無し:2012/01/27(金) 09:21:40.78 ID:FD2Ej1wP

저 양반 블로그 글들은 완전 미치광이 글밖에 없던데 ㅋㅋ


34:風吹けば名無し:2012/01/27(金) 09:23:58.26 ID:NmmdhtZN

학생을 먹은거냐

과연 아키모토 패거리네


쓰레기구만



35:風吹けば名無し:2012/01/27(金) 09:25:41.07 ID:ttrGclJC

오히려 결혼한 상대인 게닌이 신경쓰이네,
전라로 스케반 콩트 같은거라도 하지 않으면 저 작자 레벨에는 따라가지 못할껄


37:風吹けば名無し:2012/01/27(金) 09:27:02.33 ID:0e43Rl1G

하지만 저 녀석 아키모토 사무소에서도 짤렸잖아 아키모토로 질려하더라


40:風吹けば名無し:2012/01/27(金) 09:34:28.66 ID:wIeq5HnK

정신병자에 대머리에 뚱땡이 (43)
가진 돈밖에 장점이 없네…


41:風吹けば名無し:2012/01/27(金) 09:35:59.66 ID:aI2kRvxk

저 녀석 정신병자의 레벨이 아님


그 이상의 무언가


44:風吹けば名無し:2012/01/27(金) 09:42:06.98 ID:UFgI+vMx

돈 노리고 결혼하는 걸로 밖에는 안보인다


45:風吹けば名無し:2012/01/27(金) 09:42:08.60 ID:wGY9tQT5

진짜로 이상한 사람이긴 하더라

상사가 강연하는거 보러 갔었는데, 자기 자랑이랑 비평가에 대한 폭언밖에 없었다더라
질문 코너에서「매니지먼트에 대한 이야기, 기대하고 왔는데 아쉬웠어요」라고 말하자
「그런건 모시도라 사서 보면 알 수 있잖아요?」라고 대답해서 현장 분위기 싸해졌다고 하더라


47:風吹けば名無し:2012/01/27(金) 09:48:02.16 ID:96nw4Sdl



새삼스럽지만, 저 책 표지 그림만 없었어도 그렇게 안팔렸을껄

48:風吹けば名無し:2012/01/27(金) 09:48:35.81 ID:Piu3sfO/
>>47

응 (´・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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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결혼한 상대도 약간 정신적으로 이상하면 아주 가관일듯 ㅋㅋ

모시도라 작가 "책은 구매자의 소유물이 아니다" by 각시수련
에서 범우주적 진리를 일생활속에 적용한 발언인

책은 구입한 사람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애시당초, 태양과 흙, 물로 인해 만들어진
종이를 사용한 책을 고작 수백엔을 지불하고「소유」했다는 발상자체가 건방지기 짝이 없다.


도 엄청 웃겼지만 ㅋㅋㅋ


사생활로는, 이혼경력 있음. 소설가 지망이였지만, 기획이 통과 되질 않자 자살시도를 한적이 있다.
이와사키는 아키모토 사무소로부터 해고 되었다고 대답했다. 해고 시에도 자살시도를 했다.

자살시도 해도 죽지 않는 몸으로 낳아준 부모님께 감사드린다고 인터뷰에서 대답했다.

진짜 저건 빵터졌음. ㅅㅂ 완전 코스모 마인드네 ㅋㅋㅋ


하지만 기왕 결혼하는거 잘살길 바람.


ps. 뭐 작품이랑 작가정신세계는 별개 일수도 있으니, 모시도라 한번 읽어볼려고 했는데,
자꾸 저런 소리 들리고 작가 정신세계가 우주레벨이니 집어들 용기가 안나네, 포기.

by 각시수련 | 2012/01/27 14:25 | 개소리 | 트랙백 | 핑백(1) | 덧글(9)
스트로베리 나이트 3화 - 오른쪽으론 때리지 않는다 (右では殴らない) 후편


스트로베리 나이트 3화 오른쪽으론 때리지 않는다 (では殴らない)

2화에 이은 오른쪽으론 때리지 않는다의 마무리 편. 
장편소설을 SP로 만들었는데, 원작이 단편인 이 에피를 SP보다 긴 2화 분량으로 만들었는데다가,
원작에는 없는 오리지널 요소(가챠게, 이오카, 간테츠 등장 등등) 팍팍 넣어서 어떻게 마무리 했나? 싶었는데,

나름 괜찮게 마무리 한듯.


이번에도 그냥 무난하고 큰 재미는 없어서 별로 할 얘기는 없는 편인데,

먼저 하고 싶은 이야기는 ㅋㅋㅋㅋ 2ch의 딸기 밤 스레드 놈들은 뭔 점쟁이냐 ㅋㅋㅋㅋ 전개를 다 맞춰 ㅋㅋㅋ
내뱉은 말들 전부 3화에 나옴 ㅋㅋㅋ

스트로베리 나이트 2화 방영 이후 일본 반응. 2ch 스레 번역 by 각시수련

뭐, 드라마 자체가 비틂이 없는데다가,  원작 알고 있는 놈도 있고,
수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관점으로 한마디씩 내뱉었으니, 적중하는게 당연하기는 하지만ㅋㅋ


56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17(火) 22:41:24.14 ID:CU5rhtR30
→ 이오카가 무심코 내뱉은 말이 사건해결의 열쇠가 되는 전개. 잖아

566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17(火) 22:49:03.26 ID:8hVXlUkp0
타케다 테츠야의 부하는 핀치네.
앞으로 분명히 뭔가 일어날듯함

「이 싸움이 끝나고 돌아가면 프로포즈 할께」급의 위험한 플러그…

672 :名無しさんは見た!@放送中は実況板で:2012/01/18(水) 01:22:08.79 ID:zwsFMu8z0
벽을 오른 손으로 때려서
아팠으니까
다음부터는 오른손으로는 안때리겠다는 의미 아니냐?

등등


드라마의 재미는 별개로 치더라도, 스레 읽는 재미도 상당하네.
연출의 작은 부분까지 꼼꼼히 보는 놈도 있고, 각자 다른 관점에서 드라마를 본 의견들이 총합을 이루는 곳이니,
얼추 드라마의 해설 같기도 함 ㅋ

역시 드라마를 보고 서로의 감상을 교류하는 재미를 부정할수는 없지 ㅋ 어찌보면 이게 더 재밌을려나 ㅋ



시건방진 여고생을 말로써 때려눕히는 장면, 어떻게 화낼때가 더 예쁘냐 유코찡은 ㅋㅋㅋ

(원작에서 여고생은 히메카와의 포스에 지린다. 오줌싸버린 듯한 장면이 있는듯.
드라마에선 대놓고 연출되지는 않았지만, 마지막에 오오마사가 살짝 치마를 추스르는 듯한 동작을
취하긴 하는데... 별 의미 없다고 봄.ㅋ)

역시 では殴らない이란 단편의 재미는 저 장면 단 하나라더라,
귀찮은 사람은 2,3화 전부 볼 필요없이 저게 사건의 요점(스포일러 포함)이고, 원작 에피소드의 재미.

이 장면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아사쿠라 뒤지고 ㅜㅜ,
저 장면에서 히메카와의 논리는 둘째치고, 카타르시스 느끼면서, 속 시원했던 사람들 꽤나 있었을듯.

(근데 솔직히 다케우치 유코 목소리가 좀 미묘하게 신경에 거슬리긴함.)




서브타이틀 이용한 마무리와 엔딩, 다음편 예고. 끙끙거리는 유코찡도 귀엽네 ㅋㅋ
다음편에는 목졸리는 유코찡도 나옴 기대 ㅋㅋ (변태도 아니고 ㅋ)

사건이 일파만파로 커져가면서 난리통이였던거에 비해 서브타이틀의 의미는 에!? 저거? 라는 느낌이였지만,
엔딩에서 서브타이틀을 이용한 마무리는 뿜었다ㅋㅋㅋㅋ
「왼쪽으로 때릴걸…」하면서 서브타이틀이 꽝! ㅋㅋㅋㅋ 그런거 였냐 ㅋㅋㅋㅋㅋ 이런 느낌? ㅋㅋㅋ

분위기는 나름 시리어스한데, 군데군데 개그포인트 넘침.


나마세 위엄. 혼자서 드라마 분위기 바꿔버릴 정도. (약인지, 독인지 ㅋ)


이야기 진행 템포도 좋고, 배우들 연기도 다 괜찮은 편이라, 전체적으로는 괜찮은데,

아쉬운 점이 하나 있다면.(근데 이게 제일 큰 마이너스 요소.)

1화때부터 줄창깠던 내용이지만, 사건 해결 부분, 수수께끼 풀이가 시시해서 재미가 확 떨어짐. 

실제 드라마 인물이 리얼로 존재한다고 치면 나름 이해못하는 부분도 아닌데,
(약물 테러 노선으로 사건을 수사했기 때문에 딸에게 미처 눈길이 안갔었을수도 있음)

하지만, 어디까지나 드라마인 만큼, 시청자와의 밀고 당기기가 없으면 안됨.
뭐 비틀어 놓은거 하나 없이 스트레이트로 보여주니, 이거 원...

이번에는 단편을 억지로 늘려서 2편 만든거니 별개로 치더라도 4화부터는 사건 해결 부분에 재미가 좀 있었으면 하는 바람.
(하지만 원작이 원작인 만큼 ㅋㅋㅋ 앞으로도 그렇게 해결파트가 재밌지는 않겠지 ㅠㅠ)


확실하진 않지만, 드라마 구성은 다음과 같다고 하더라

シンメトリー  시머트리 (1화)
右では殴らない 오른쪽으론 때리지 않는다 (2,3화)
過ぎた正義  지나친 정의
感染遊戯  감염유희
悪しき実  악한 열매
ソウルケイジ 소울케이지


ps. 만화판 스트로베리 나이트의 인물들.



스트로베리 나이트 사건 당시의 히메카와 반




드라마와는 달리 원작에서의 간테츠는 젊다.

만화는 원작설정에 따라 그려졌기에 거의 원작이라고 보면 될듯.

덩치 큰 키쿠타를 니시지마가 연기하고 간테츠를 타케다가 연기하니, 히메 - 키쿠타 연애 라인에 집중이 됨.

근데 간테츠의 경우, 타케다 테츠야 연기 등등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역시 상사들이랑 나이 차이 너무 많이 나니까,
상사들한테 까이는 장면이랑 저렇게 나이먹은 형사한테 쳐맞는 야쿠자들에서는 뭔가 어색하기는 하더라.



나마세가 연기하고 있는 이오카도 완전 개그캐릭터가 아닌,
개그 노선을 맡고 있긴 하지만, 간테츠를 위협할(?) 정도의 나름 두뇌 회전 빠른 캐릭터.

설정이 도쿄 출생인데도 가짜 관서 사투리를 쓴다는 식으로 되어있음.

설정들 보면 은근히 완전 공주님의 역하렘물임ㅋ

ps2. 보면 기분 더럽다, 구역질 난다, 불쾌하다고 하지만, 난 저런 딸기 같은거나 팍팍 좀 넣어줬으면 싶다.


스트로베리 나이트 3화 방영 이후 일본 반응. by 각시수련
- 3화 방영이후 다른 사람들의 여러의견이 궁금하시면 위 링크따라가시길.


ps3. 3화 시청률은 16.4% (2화 16.9% -0.5%).

솔직히 나름 재미는 있는 편인데, 뭐 그렇게 우와 시발 존나 재밌다 할 정도는 아님.
(해결파트나 수수께끼가 좀 제대로 됬었더라면 몰라도.)

하긴 드라마 자체가 추리물이라기 보다는 캐릭터성있는 형사물이니까.

by 각시수련 | 2012/01/26 22:30 | 영상문화생활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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